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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 : 토지 투자 고수들이 반드시 지키는 부의 원칙
윤만 ㅣ 매일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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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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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page/151*213*24/64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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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4844272/11648442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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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최고 토지 투자 고수들이 만난 상위 1%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불패의 원칙 해마다 눈길을 모으는 뉴스 중 하나가 바로 워런 버핏과의 저녁 식사에 대한 경매 낙찰가일 것이다. 워낙 큰 부자이니 누구나 한 번쯤 그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는 기회를 꿈꿀 것이다. 워런 버핏까지 가지 않아도, 동네에서 누가 뭘로 돈을 벌었다는 소문이 돌면 직접 듣고 싶은 게 사람의 마음이다. 누구나 부자를 부러워하고, 부자를 만나고 싶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는 평범한 얼굴을 한 부자들로 이미 가득하다. “저 사람 땅부자래!” 이런 말을 들으면 그제야 그 부자가 보인다. 궁금증은 여기서 시작한다. ‘어려워 보이는 경매보다 한 단계 더 들어간 고수의 영역인 토지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그들은 어떻게 땅을 사고, 어떻게 계속 땅으로 부를 불리는 걸까?’ ‘도대체 그들은 어떻게 땅으로 부자가 되었을까?’ ‘나도 그렇게 될 수 있을까?’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은 1년에 땅부자 300명을 만나는 토지 투자 고수들이 처음으로 공개하는 땅부자들의 투자 디테일과 원칙으로 가득하다. 두 저자가 매일같이 수많은 땅부자들을 만나 대화하고 식사하고 동행하고 거래하며 찾아낸 부의 원칙은 투자 마인드를 다지는 투자 공부를 넘어 삶의 방향을 바꾸는 인생 공부가 될 것이다.
  • “초보는 아파트를 사고 고수는 땅을 산다!” 땅부자들의 디테일에서 배우는 강력한 투자 마인드 “나는 1000억 땅부자들에게 토지 투자를 배웠다!” 토지 투자, 부자가 되는 마지막 기회를 잡아라! 부자를 꿈꾸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래서 사람들은 부동산에, 코인에, 주식에, 그리고 다시 부동산에 열광하고 있다.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잡기 위해 투자에 나선 사람들은 끊임없이 진짜 부자가 된 멘토를 찾아 투자 방법을 배우고 강의를 들으며 부자의 꿈을 키운다. 그런데 여기 매일 부자를 만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만나는 부자들은 조금 특이하다. 바로 ‘땅을 사러 오는’ 부자들! ‘부자’ 하면 이건희, 빌 게이츠, 워런 버핏 등 범접할 수 없는 수준의 부자들을 떠올리지만, 그들은 공장을 운영하는 대표, 음식점 사장, 학원 원장, 지방 병원 의사 등 평범한 얼굴을 하고 있는 우리 주변의 부자들을 만나는 것이다. 매일 부자들을 만나는 주인공들은 바로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의 저자이자 토지 투자 전문 유튜브 채널 ‘땅땅무슨땅’의 운영자와 누적 방문객 500만에 달하는 인플루언서인 토지 투자 고수들이다. 사실 아파트, 상가, 건물 등 부동산 투자 상품은 무척 다양하다. 월세를 받는다거나 당장의 필요한 자금을 유통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이런 부동산 상품이 더 유리할 수도 있다. 하지만 땅부자들은 계속해서 땅을 모은다. 그들이 ‘땀’ 투자보다 ‘땅’ 투자를 사랑한 이유는 땅이 극적인 수익률을 가져다주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내 의지로 땅의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으며, 세금에 따른 민감도가 작고, 정해진 시세가 없기에 협상의 기술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싸게 사는 순간 큰돈이 되기 때문이다. 부동산 투자의 본질은 땅에 있다. 땅은 살 때와 팔 때뿐만 아니라 가지고 있는 동안에도 계속 공부해야 할 것들이 생긴다. 저자들이 만난 수많은 땅부자들의 이야기에서 뽑아낸 토지 투자의 기본기와 디테일을 소개하는 이 책은 토지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 투자자들에게 공부의 의지와 강력한 마인드를 선물한다. 땅부자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고 계속 부를 불려가는가? 디테일에서 찾아낸 투자의 안목과 삶의 지혜 그들이 곁에서 지켜본 땅부자들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었을까? 그리고 어떤 원칙과 디테일로 땅을 보고 투자를 결정했을까? 두 저자는 시세차익, 가격 흥정, 개발 정보 수집, 레버리지 등 토지 투자의 기본기들을 자신들이 만난 상위 1% 땅부자들의 말투와 행동, 습관, 철학에서 찾아냈다. 시장에 납품하는 과일, 육류, 생선류 등을 보관하는 대형 창고 여러 개를 보유한 월세부자 장 사장님의 디테일은 질문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었다. 필요한 사항들을 미리 정리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수많은 질문을 통해 고민이 해소되면 바로 결론을 내릴 준비가 되어 있었다. 땅에 관련된 질문만 있는 게 아니다. 이 땅을 몇 명이나 봤는지, 땅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어땠는지, 땅을 내놓은 지는 얼마나 됐는지, 땅 주인은 왜 팔려고 하는지, 이 땅을 사서 나중에 팔려고 할 때 뭐라고 설명하면 좋을지 등 땅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깃거리나 미래 계획까지 묻는다. 이런 것까지 궁금해하는 사람이 있구나 싶을 정도다._‘월세부자 장 사장님의 디테일’ 중 등기부등본 수집이 취미인 박 회장님은 ‘개발 지역이 눈에 보이는 거리의 토지’, ‘주변 1시간 이내에 신도시가 들어설 곳과 땅값을 비교했을 때 10분의 1 정도’ 같은 대단히 구체적인 원칙을 가지고 토지 투자에 나섰다. 박 회장님은 부동산은 파는 게 아니라고 한다. 가격이 좀 올...
  • 들어가며 1부 부자들은 왜 토지 투자에 주목할까? 1장 ‘땅’ 투자가 ‘땀’ 투자보다 좋은 7가지 이유 수익률이 극적이다 / 정해진 시세가 없다 / 싸게 사는 순간 큰돈이 된다 / 세금에 따른 민감도가 작다 / 어떻게 업그레이드하느냐에 따라 땅의 가치가 달라진다 / 환금성이 생각보다 좋다 / 공부한 만큼 수익이 보인다 / 고수의 킥_보여주기 좋은 땅이 계획 세우기도 좋다 2장 땅에서 수익을 찾아낸 부자들의 디테일 시세차익이 핵심이다_지방 병원 장 원장님의 디테일 / 가격은 밀당이다_흥정의 고수 대치동 김 여사님의 디테일 / 고수의 킥_우리 딸아이도 계약자입니다 / 개발로 수익률을 극대화한다_공장을 지어 파는 임 사장님의 디테일 / 안전이 제일이다_잘하는 일에 집중하는 두 김 사장님의 디테일 / 준비된 자가 부자의 기회를 잡는다_대학생 김 군의 얼리 리치 프로젝트 /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갖는다_투자가 업이 된 학원 원장님의 디테일 / 투자는 궁합이다_콤비 플레이에 정통한 두 여사님의 디테일 / 레버리지를 활용한다_대출을 두려워하지 않는 회계사의 디테일 / 땅에도 점수를 매긴다_김 선생님의 매물 분석 디테일 / 한 번 사면 팔지 않는다_등기권리...
  • 땅이 도로에 붙어 있느냐 아니냐에 따라서도 땅값은 달라진다. A는 도로에 붙어 있긴 한데 바로 뒤에 맹지(도로가 안 붙어 있는 땅)가 붙어 있다고 하자. A는 누구나 탐내고 사고 싶어 하지만 맹지는 사려는 사람도 없고, 아주 저렴한 가격에 내놔야 겨우 팔릴까 말까 한다. 도로가 없는 땅이라 건축 허가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는 맹지 주인이 도로에 붙은 땅을 사야 한다. 그러면 도로에 붙은 땅과 맹지가 모두 도로와 붙은 땅 가격이 된다. A를 비싸게 사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팔 때는 맹지까지 포함한 면적을 팔 수 있으니 수익을 더 거두는 셈이다._26쪽 땅은 사고파는 것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땅은 그 자체로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곳이다. 그 땅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는 전적으로 땅 주인인 나에게 달렸다. 공부하는 만큼 투자의 시야와 인생의 시야가 넓어진다. 땅 투자를 부동산 투자의 끝판왕이라고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_43쪽 여기 이 땅을 산다면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어떤 건물을 지을 수 있을까? 땅을 분할하는 것이 좋을까? 그게 가능하기는 할까? 땅에 흙을 메우는 것이 좋을까? 땅을 산다는 것은 투자를 한다는 것이고, 결국 이러한 질문으로 생각이 이어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의문이 해소되어야 이 땅을 살지 말지 결정할 수 있을 테니까 말이다. 땅을 봤으면 이 땅이 개발될 수 있는지 아닌지를 알아보는 것은 필수다. 단순히 시세차익을 노리고 매입할 수도 있지만, 때에 따라서는 내가 건축주가 되어 건물을 올릴 수도 있고, 되팔 때에도 개발 가능성이 있는 땅이라고 확인되어야 잘 팔린다._98쪽 땅도 다른 건물과 다를 바가 없다. 반드시 땅 안에 들어가서 봐야 한다. 땅도 밖에서 봤을 때와 안에서 봤을 때가 천지차이다. 토질은 어떤지, 무르지는 않은지, 경사도는 어떤지, 건물을 올린다면 어떻게 올려야 하는지를 직접 보고 판단해야 한다. 주택 부지의 경우 밖에서 볼 때는 몰랐는데 안에 들어가 보니 서향이나 서북향으로 집을 지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될 때가 있다. 옆 땅에 건물이 있을 경우 땅에 직접 들어가 봐야 옆 건물과의 거리도 가늠이 되고 창이나 문을 어디로 내면 좋을지 판단할 수 있다._117쪽 아무리 땅이 좋아도 개발지와 가깝지 않으면 땅값은 잘 오르지 않는다. 이런 땅에 관심을 두는 투자자는 그다지 많지 않다. 전문으로 땅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개발지와 가깝지 않은 땅은 늘 후순위로 미뤄둔다. 반대로 땅은 안 좋아도 개발지와 가까우면 고려해봐야 한다. 실제 투자자들은 그렇게 한다. 거래 가능성이 생기기 때문이다. 하다못해 개발제한구역이라 할지라도 개발지와 가까우면 거래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니 땅을 고를 때는 위치를 우선적으로 봐야 한다. 개발지와 딱 붙어 있는 땅이 가장 좋고, 먼발치에서라도 개발지가 보이면 투자하기에 적당하다. 땅은 개발되는 곳과 가까워야 값이 오른다. 이 사실을 명심하자._132~133쪽 돈이 될 곳에 투자해야 한다. 이 말은 사는 지금 시점보다 파는 미래 시점에 더 비싼 가격에 팔 수 있는 땅에 투자하라는 의미다. 땅에 관한 상담을 하다 보면 본인 소유의 땅을 가진 사람이 간혹 있는데, 조부모나 부모에게 물려받거나 지인에게 소개받아 샀다고 한다. 그 땅을 살펴보면 돈이 안 되는 땅들이 태반이다. 산꼭대기에 있거나 바다에 잠기기도 하고, 도로나 주변에 있는 게 없어 유동 인구도 거의 없다. 이런 땅은 현재에도 앞으로도 개발 계획이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_212~213쪽 부자라서 돈 좀 잃어도 크게 손해 볼 건 없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땅에 들어가는 비용을 고려하...
  • 윤만 [저]
  • 부동산 투자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땅땅무슨땅’ 운영자이며 토지 투자 전문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다. 영등포에서 부동산 사무소를 운영하던 아버지 덕분에 부동산 부자와 투자자들을 초등학교 시절부터 수없이 접하며 토지, 주택, 아파트, 상가, 빌딩 등 부동산의 종류에 따라 어떤 식으로 현금흐름을 만들고 어떤 식으로 시세 차익을 내는지를 자연스럽게 온 몸으로 익혔다. 1년에 300명 이상의 땅부자들을 만나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들의 특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지금까지 만나온 부자들의 투자 마인드와 원칙을 정리하면서 그들을 배울 수 있었다._작가의 말 유튜브 땅땅무슨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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