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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 : 피터 드러커에게 직접 배운 경영의 본질
후지타 가쓰토시(藤田勝利), 나지윤 ㅣ 비즈니스북스 ㅣ ドラッカ-.スク-ルで學んだ本當のマネジ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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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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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page/153*225*24/61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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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2542842/116254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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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혼돈 속에 던져진 지금의 리더들에게 피터 드러커는 가장 먼저 무엇을 말했을까?” 잭 웰치, 스티브 잡스, 리드 헤이스팅스… 전 세계 CEO가 가장 먼저 찾는 멘토 ‘피터 드러커’! 그의 마지막 직계 제자가 직접 묻고 들은 7가지 경영 핵심! 코닥, 야후, 노키아, 모토로라… 이 기업들을 기억하는가? 한때는 글로벌 시장의 최강자였던 기업들이다. 그리고 이제는 정상의 자리에서 내려와 소비자들의 기억 속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다. 왜일까?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로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었던 기업, 소비자에게 시대 최고의 브랜드로 각인되며 눈부신 성장을 이룬 기업들이 왜 세상의 변화에 굴복해 한순간에 내리막길을 걷고 마는 것인가? 이 질문에 ‘피터 드러커’는 이렇게 답한다. “아무리 강하게 보이는 기업이라도 기본과 원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머지않아 무너진다.” 그렇다면 기업의 생존을 좌우하는 경영의 ‘기본과 원칙’은 무엇인가?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 반세기 전부터 21세기 경영 환경을 예측하고 경고해온 경영학자, 지금도 세계적 CEO들이 위기의 순간마다 찾는 경영 멘토인 피터 드러커만큼 명쾌하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피터 드러커의 마지막 직계 제자인 저자가 피터 드러커에게 직접 묻고 들은, 그리고 그의 사상을 응축한 MBA 수업에서 배운 경영의 기본 원칙을 알려준다. ‘자기경영’, ‘리더십’에 대한 통찰부터 ‘마케팅’, ‘혁신’, ‘회계’에 대한 조언, ‘조직문화’, ‘디지털 시대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담론까지 피터 드러커가 일평생 강조했던 7가지 원칙이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겼다. 이는 어떠한 변화와 위기에도 무너지지 않는 조직을 만드는 드러커식 경영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자기 자신, 조직, 나아가 자신이 속한 세상까지 경영하고자 한다면 이 책에서 피터 드러커가 남긴 위대한 가르침을 만나보라.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에 대한 가장 확실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왜 다시 ‘피터 드러커’인가? 불확실성의 시대일수록 더욱 가치 있는 ‘경영의 본질’에 대한 통찰과 조언! ‘피터 드러커’라는 이름을 들어보지 못한 리더는 없을 것이다. 너무 많이 들은 나머지 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른다. ‘왜 다시 피터 드러커인가?’ 그러나 오늘날에도 조직을 경영하는 리더라면 반드시 피터 드러커를 읽어야 한다. 이유는 단순하고 명확하다. 오늘날 시장의 불확실성을 견디고 생존하는 기업, 나아가 이를 극복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내는 기업의 경영 원칙에는 반드시 피터 드러커의 사상이 살아 숨 쉬고 있기 때문이다. 피터 드러커가 20세기에 주장한 ‘지식 노동’과 ‘자율 경영’이 현대 기업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생각해보라. 그러므로 톰 피터스처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는 드러커에게 빚을 지고 있다.” 하지만 피터 드러커의 경영 이론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읽고 배워야 하는지 모르는 이들이 많다. 피터 드러커는 193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수도 없이 많은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국내에 출간된 그의 책만 해도 80권이 넘는다. 이를 전부 접하려면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 할 것이다. 당장 조언을 듣고 해결해야 할 경영의 문제들이 책상 위에 높이 쌓여 있는데도 말이다. 《피터 드러커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는 이러한 리더들을 위해 집필되었다. 피터 드러커의 마지막 직계 제자인 저자는 그가 전한 경영의 원칙 중 가장 핵심이 되는 7가지만을 추려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경영의 기본서’로 불리는 《매니지먼트》뿐만 아니라 《피터 드러커 자기경영노트》, 《넥스트 소사이어티》까지 그의 저서들을 전부 아우르는 ‘경영 에센스’를 이 책에서 전부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리더가 흔히 겪는 경영상의 문제를 실제 사례로 보여주어 자신이 몸담은 조직의 상황과 비교해보고 피터 드러커의 원칙을 적용할 수 있게 했다. 하루아침에 달라지는 경영 조건, 갈수록 빠른 의사결정이 필요한 시장 상황 속에서 고민하는 리더라면 이 책을 통해 불후의 경영 멘토 1위 ‘피터 드러커’에게 조언을 구해보라. 50년 전 그가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며 ‘지식사회’의 도래를 예고했듯, 혁신에 실패하여 무너지는 기업의 출현을 경고하며 체계적 혁신을 강조했듯 내일을 준비하는 리더에게 필요한 혜안을 선사할 것이다. 이보다 더 쉽고 명쾌하게 드러커식 경영을 설명한 책은 없었다! 나, 조직, 세상을 경영하고자 한다면 7가지 핵심 원칙으로 ‘경영의 기본기’를 다져라! 이 책은 제1장부터 제7장까지, 피터 드러커가 마지막까지 강조했던 경영의 7가지 핵심 원칙을 가장 기초가 되는 원칙부터 하나씩 탑을 쌓아가듯 설명한다. 제1장에서는 ‘자기경영의 원칙’을 다룬다. ‘자기경영’은 나, 조직, 그리고 자신이 속한 세상을 경영하는 ‘일하며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으로, 자신만의 강점과 가치관을 살려 대체할 수 없는 인재가 되는 필수조건이다. 제2장은 ‘리더십의 원칙’을 이야기한다. 피터 드러커는 사람을 등지고 일하지 않는 리더, 즉 사람을 통해 성과를 내는 리더가 진정한 리더임을 끊임없이 주장했다. 그가 말하는 리더의 조건은 무엇인지 이 장에서 알아볼 것이다. 제3장과 제4장은 각각 ‘마케팅의 원칙’과 ‘혁신의 원칙’을 다룬다. 피터 드러커는 이렇게 말했다. “기업의 유일한 목적은 고객 창조다. 이것을 만족시키기 위해 기업은 마케팅과 혁신, 이 두 가지 기능만을 갖는다.” 이 두 개의 장에서는 고객의 니즈를 배제한 채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기업, 직원들이 혁신하라는 경영진의 지시 아래 ‘큰 한 방’만을 노리며 혁신 아이디어를 던지는 기업의 사례를 통해...
  • 들어가며_ 세기를 넘어서도 변하지 않는 경영의 본질을 찾아서 서장_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 ‘관리’의 늪에 빠진 조직들 기억하라, 조직은 살아 있는 생물이다 피터 드러커가 강조한 일곱 가지 경영 핵심 제1장_ 자기경영의 원칙: 나를 대체할 수 없게 만들어라 CASE ‘맞지 않는 옷’을 입은 영업사원의 수난 강점, 나라는 자원의 희소한 가치 강점 개발 vs. 약점 보완 나는 누구인가, 어떤 책임이 있는가 나는 무엇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나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라 제2장_ 리더십의 원칙: 리더는 사람을 등지고 일하지 않는다 CASE 엘리트를 무너지게 한 ‘리더’라는 벽 기술과 지식이 리더를 만들지 않는다 실적이 리더를 만든다는 위험한 착각 사람과 조직, 조직과 사회를 연결하라 리더는 왜 약점에 시선을 빼앗기는가 당신은 왜 리더인가 세상에 혼자 일하는 리더는 없다 관리와 통제의 유혹을 뿌리쳐라 성과는 자유에서 시작된다 경영, 사람으로 성과를 거두는 일 제3장_ 마케팅의 원칙: 고객의 ‘스피커’가 되어라 CASE 고객이 왜 떠났는지 묻지 않은 마케팅 전략 눈앞의 한 사람을 팬으로 만들 수 있는가 우리의 사업은 무엇인가 팔기 위해 애쓰지 마라, 사려는...
  • 물론 조직에 속한 이상 원하는 일만 할 수는 없다. 매니저라면 더더욱 여러 방면에서 갖가지 제약과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다. 그렇더라도 조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희소 자원인 ‘나’를 활용해 최대치의 성과를 이끌어 내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그것이야말로 모든 매니지먼트의 시작이다. 〈제1장_ 자기경영의 원칙: 나를 대체할 수 없게 만들어라〉 중에서 우선 ‘매니지먼트의 목표는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물음에 답하고 이를 조직 차원에서 확실히 공유하도록 해야 한다. 당장의 업무, 할당량, 실적에서 눈길을 거두고 직원이 보람을 느껴 스스로 일하고 싶어지는 목적을 정의하자. 그 목적의 좌표축 위에서 매니저는 하루하루 업무와 커뮤니케이션을 설계해 나가야 한다. 목적을 잃고 실적 수치나 결과만 좇다 보면 단기적으로는 결과가 나오더라도 중장기적으로는 기업의 성장에 필요한 자산을 갉아먹게 된다. 여기서 말하는 자산이란 사명감과 비전을 가지고 조직의 목적을 알려 주는 리더십, 전략적 사고로 조직이 나아갈 방향을 결정할 줄 아는 인재의 육성, 끊임없는 혁신이 일어나는 조직문화, 직원이 스스로 성장한다고 느끼는 업무 환경 등을 말한다. 〈제2장_ 리더십의 원칙: 리더는 사람을 등지고 일하지 않는다〉 중에서 방대한 마케팅 분석 자료가 넘쳐 나는데 고객 만족도는 왜 좀처럼 올라갈 기미를 보이지 않는 걸까? 데이터에 과도하게 의지하기 전에 ‘고객이 자사에서 구입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마케팅이다. 분석, 전략, 프레임워크는 그것을 보충하는 수단에 불과하다. 마케팅을 조직의 매니지먼트와 분리해서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마케팅은 전문가의 영역이고 매니지먼트는 관리자의 몫이라고 말이다. 그러나 드러커는 “고객 창조는 매니지먼트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말했다. 마케팅이 일부 전문 부서의 일이 아닌 매니지먼트의 핵심 과제라고 인식한 것이다. 〈제3장_ 마케팅의 원칙: 고객의 ‘스피커’가 되어라〉 중에서 지금까지 드러커 매니지먼트의 근본은 관리나 통제보다 창조, 혹은 창조적 발견에 있다고 거듭 이야기했다. 모든 기업은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현재에 안주해서는 미래를 보장받지 못한다. 구성원이 창의력을 발휘해 고객이 원하는 새로운 니즈를 창조하지 못하면 기업의 미래는 없다. 기업이 혁신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혁신에 성공한 조직에서는 자원, 특히 인재라는 자원이 생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조직 생산성이 올라가면 성과도 올라가고 일자리도 생긴다. 반면 혁신에 실패한 조직은 자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므로 생산성이 낮아져 성과나 일자리도 줄어든다. 〈제4장_ 혁신의 원칙: 행운의 여신을 기다리지 마라〉 중에서 기업이 존속하려면 생산성을 높여 이익을 내야 하지 않느냐는 반론이 나올지도 모르겠다. 틀린 말은 아니다. 당연히 기업은 수치를 통해 명확하게 평가할 수 있는 결과가 필요하다. 그것 없이는 앞으로 나아갈 동력 자체를 잃게 된다. 여기서 매니지먼트의 역할이 중요해진다. 조직이 생존하기 위해 앞으로 어떤 모습을 지향해야 할지 정의하는 것이 매니지먼트다. 당장 다음 분기 실적 목표보다 조직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적을 정하는 것이 먼저라는 이야기다. 회계상의 수치는 어디까지나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제5장_ 회계의 원칙: 숫자의 가면을 벗겨라〉 중에서 드러커는 ‘목표와 자기 규율에 따른 매니지먼트’야말로 매니지먼트의 이상적인 모습이자 철학이라고 강조했다. 매니저는 조직의 규율이 아니라...
  • 후지타 가쓰토시(藤田勝利) [저]
  • 클레어몬트대학원대학(Claremont Graduate University) 드러커 경영대학원(Drucker School of Management)에서 2004년 MBA를 취득했으며 전세계 우수 경영대학 오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베타 감마 시그마(Beta Gamma Sigma, BGS) 회원 자격을 얻었다. 조치대학 졸업 후 스미모토 상사, 액센추어 등에서 커리어를 쌓으면서 경영의 본질은 무엇이고 어떻게 경영해야 주도적으로 일하고 스스로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 수 있는지 고민했다. 그 답을 찾기 위해 드러커 경영대학원으로 향했고 당시 정규 강의는 하지 않았으나 꾸준히 학생들과 교류하며 지식을 나누고 있던 93세의 피터 드러커와 만날 수 있었다. 첫 만남에서 피터 드러커는 저자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건넸다. “당신이 누구인지 기억하라. 그리고 책임을 다하라.”(Remember who you are. Take your responsibility) 직함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 특정한 목적을 가진 사람으로서, 그리고 조직의 리더로서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완수하라는 이 말은 그에게 큰 울림을 주었고 평생의 일과 삶의 지침이 되었다. 귀국 후 2005년부터 IT 스타트업의 경영에 참여하여 마케팅, 사업 개발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 2010년에는 경영 컨설턴트로 독립, 피터 드러커의 경영 이론을 바탕으로 한 컨설팅으로 연간 2,000명 이상의 기업 임원, 관리자들을 돕고 있다. 현재는 컨설팅 회사인 프로젝트 이니셔티브(Project Initiative)를 운영하는 한편 기업인들을 위한 교육 및 교류 커뮤니티 ‘벤처 카페 도쿄’(Venture Cafe Tokyo)의 전략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이 밖에도 일본 드러커 학회 이사, 모모야마가쿠인대학 비즈니스디자인학부의 특임교수로 차세대 경영 리더 양성에 힘쓰며 드러커 경영대학원 제러미 헌터(Jeremy Hunter) 교수와 자기경영 프로그램인 ‘트랜스폼’(Transform LLC)을 공동 운영하고 있다.
  • 나지윤 [저]
  • 역자 나지윤은 숙명여자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아오야마가쿠인대학 대학원에서 국제커뮤니케이션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잡지사 기자로 일했으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사업을 키운다는 것』,『시골 카페에서 경영을 찾다』,『음악 감상이 즐거워지는 클래식 상식사전』,『똑똑한 관계를 맺는 심리학 법칙』,『내 남자 내 여자의 엇갈린 속마음』,『홈메이드 카페 디저트』,『3~6세 아이에게 엄마가 하지 말아야 할 말 66가지』,『데코 플랜츠』,『새로운 주택 디자인 도감』,『이해한 만큼 보이는 서양미술 상식사전』,『미움받지 않는 기술』,『작은 차이 미녀 습관』,『냠냠도쿄 : 도쿄의 숨어있는 맛집 찾기』,『건강연습』,『죽음을 앞둔 사람의 말』,『남자 나이 42』,『리빙 위드 컬러』,『여자의 실수』,『스카프 스타일 바이블』,『키즈 인테리어203』,『엄마의 첫 번째 선물』,『아기 말 사용설명서』,『EAT & LOVE』,『스위트 인테리어 인 뉴욕』,『런던의 잇스타일 인테리어』,『파리지앵의 스타일 키친』,『성공하고 싶다면 나만의 스타일로 공부하라』,『미국을 움직인 29인의 명연설』,『연봉 10배 올리는 공부법』,『사람을 포기하지 않는 기업』,『당신의 가치를 10배 올리는 시간투자법』,『업무 효율을 10배 높이는 지적 생산술』,『굿모닝 산부인과』,『통풍』,『병 안 걸리는 장 건강법』,『내 손을 잡아요』,『아기 몸 사용설명서』,『세계의 아이 방 인테리어』 ,『나를 닮은 집』,『너의 슬픔이 아름다워 나는 편지를 썼다』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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