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큰글씨책) : 잘 팔리는 책들의 비밀
한승혜 ㅣ 바틀비
  • 정가
37,000원
  • 판매가
33,300원 (10% ↓, 3,700원 ↓)
  • 발행일
2022년 07월 11일
  • 페이지수/크기
348page/210*297*0
  • ISBN
9791191959123/119195912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9(금) 배송완료예정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잘 팔리는 책들에는 이유가 있다, 명확한 이유와 찜찜한 이유가! 신랄하고 유머러스하며 뼈를 때리는 촌철살인 베스트셀러 탐독기. 우리나라 성인 연간 독서량은 겨우 6.1권. 독서 습관이 부족한 대중들은 모처럼 책을 읽으려 할 때 베스트셀러 리스트를 참조한다. 그런데 베스트셀러는 가장 많이 팔리는 책인 동시에 가장 무시당하는 책이기도 하다. 서평가들이나 학자들이 베스트셀러에 정식 서평을 남기는 일은 극히 드물다. 아무도 그 함량을 평가해주지 않는 가운데 많이 팔린 책이니 계속 잘 팔릴 뿐이다. 이 기현상에 답답함을 느낀 저자는 직접 최근 수년간 베스트셀러 순위를 장악한 책들을 꼼꼼히 읽어보기로 결심한다. “정말 베스트셀러는 함량 미달인 책일까”, “왜 사람들이 사보게 되었을까”, “어떤 점에서 위안을 받았을까?”, “이 책들은 과연 독자들의 욕망을 어디까지 총족시키는가” 등의 질문을 품고서. 1년 동안 이 질문에 끈질기게 매달린 결과가 바로 『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이다. 저자는 읽고 별로였던 책은 읽지 말라고 솔직하게 조언할 뿐만 아니라, 때로는 신랄하게 베스트셀러의 허점을 지적하고, 때로는 독자가 베스트셀러에서 얻고자 했던 작은 효용과 위안을 너그럽게 끌어안는다. 따뜻한 위로를 준다는 에세이부터 괴로운 마음에 펼친 심리학책, 습관을 고치고자 구입한 자기계발서, 인류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 인문서, 카드뉴스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설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도합 1,400만 부가 팔린 우리 시대 베스트셀러 28종을 꼼꼼히 읽어낸 『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는 베스트셀러에 대한 가이드인 동시에 판매 순위 너머에 존재하는 다양하고 광활한 책의 세계로 건너가는 징검다리이기도 하다.
  • 베스트셀러도 비평이 필요하다 1,400만 부가 팔린 당대 베스트셀러에 대한 본격 서평 이 책은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우리 시대 베스트셀러 28종에 대한 솔직담백한 본격 텍스트 비평서이다. 문화상품은 구매자가 상품의 질을 측정하기가 어렵다. 대표적인 문화상품인 책도 마찬가지. 때문에 소비자들은 구매시에 그 분야의 베스트셀러 리스트를 참고한다. 일단 베스트 순위에 오른 책이 유리할 수밖에 없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해외 유수 언론은 유명 저자의 신작이나 베스트셀러에 대한 서평을 충실히 제공해 순위 정보의 허점을 보완한다. “최악의 책”, “끔찍하다”, “이 책을 읽는 것은 큰 실수” 등의 혹평도 서슴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서평문화는 양서에 대한 칭찬과 격려 일색이고 수십만 독자들이 사거나 읽은 베스트셀러는 좀처럼 서평으로 다루어지지 않는다. 이 기이한 현실에 답답함을 느낀 젊은 서평가 한승혜는 작정하고 1년 동안 베스트셀러 읽기에 나섰다. 최근 수년간 많이 팔린 28종의 베스트셀러를 아무 편견없이 진지하게 독서하고 서평을 작성한 결과가 바로 이 책인데, 여기서 다루고 있는 베스트셀러들의 전체 판매량은 1,400만 부가 넘는다. 종당 평균 50만 부 이상 팔린 셈이다. 그동안 베스트셀러를 다룬 책들이 간혹 있었지만 주로 베스트셀러가 탄생한 사회적 배경과 시대별 유행을 천착했을 뿐이다. 서평 분석이라기보다는 사회문화 분석이었다. 저자는 아무도 떠안지 않던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에 나서 베스트셀러 자체를 텍스트 비평 대상으로 꼼꼼히 읽고 솔직한 서평을 남겼다. 이 작업의 의미에 대해 장은수 출판평론가는 다음과 같이 평한다. “베스트셀러를 읽고 양서 여부를 판단하는 일을 아무도 떠안지 않는다면, 베스트셀러가 베스트셀러를 만드는 이 기형적 현상은 더욱더 심해지지 않을까. 이제는 누군가 베스트셀러를 직접, 자세히 읽고 옥석을 가려줄 의무를 떠안을 때가 왔다. 이 책에서 저자가 기꺼이 그 일을 감당해준 것이 기쁘다.” -장은수(출판평론가), 「추천의 글」 중에서 베스트셀러에 반영된 대중의 욕구, 뼈를 때리는 촌철살인 비평 『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에서 검토하는 책들은 『미움받을 용기』, 『자존감 수업』, 『언어의 온도』,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등 읽어보지는 않았더라도 누구나 한번쯤 제목을 들어봤을 책부터 『82년생 김지영』,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 인기 대중소설, 『반일 종족주의』, 『사피엔스』 등 사회적 화제를 낳은 인문사회 서적까지 분야도 다양하다. 저자는 베스트셀러에 대한 편견을 최대한 자제하고 성실한 독자로서 그리고 문화상품의 소비자로서 제품 분석하듯이 꼼꼼하게 당대 가장 많이 팔린 책들의 함량과 성분을 따져본다. 저자가 염두에 둔 질문은 다음과 같은 것이다. “과연 어떤 점이 대중의 이목을 끌었을까?”, “독자들은 이 책들을 읽으면서 기대했던 위안이나 욕망을 충족할 수 있을까?”, “베스트셀러가 흔히 함량 미달인 책이라고 폄하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궁극적으로 베스트셀러는 읽어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 솔직함을 가장 큰 미덕으로 삼은 한승혜 작가는 베스트셀러의 권위나 숫자에 주눅들지 않는다. 포장만 화려하고 내용이 빈약한 책에 대해서는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고 뼈를 때리는 신랄한 비판을 날린다. 예를 들어 저자는 90여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파워 인플루언서이자 두 권의 전작을 4백만 부 가까이 판매한 슈퍼 베스트셀러 저자 혜민 스님의 신작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한다. “스님의 이야...
  • 추천의 글_책과 인생에 대한 건강한 수다 프롤로그_책이 뭐라고 1 진화하는 자기계발서 01 의지로 가능하기만 하다면야 - 『미움받을 용기』 02 자기계발을 하지 말라는 자기계발서 - 『신경 끄기의 기술』 03 무엇을 위한 자존감인가 - 『자존감 수업』 04 진짜로 변화하고 싶다면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2 정말 힐링이 될까요 05 정말 힐링이 되나요? -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06 마케팅의 귀재가 말하는 힐링 - 『언어의 온도』 07 이렇게 지겨운 사랑 얘기 - 『모든 순간이 너였다』 08 사춘기는 계속된다 -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09 매뉴얼을 실천으로 옮기려면 -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10 굿즈가 되어버린 책 -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3 대중이 사랑한 이야기 11 궁극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 - 『돌이킬 수 없는 약속』 12 북유럽에서 다시 태어난 포레스트 검프 -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13 휠체어를 타고 온 왕자님 - 『미 비포 유』 14 중년 남성을 위한 위로 - 『오베라는 남자』 15 추리소설의 도의 - 『봉제인형 살인사건』 16 좋은 게 좋은 거 아니겠어요 - 『아몬드』 17 세상 밖으로 나온 여성들 ...
  • 과거는 흔적을 남긴다. 어떤 사람들은 과거에 사로잡히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해야 한다. -38쪽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화를 내지 않는다, 싸우는 사람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다, 행복한 커플은 싸우지 않는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바람을 피운다, 남성은 인정을 원하고 여성은 공감을 원한다 등 뚜렷한 근거 없이 편견과 선입견을 바탕으로 개인적 감상과 유추에 기댄 주장이 적지 않다. -56~57쪽 결국 자기 할 일을 잘하고 성실하게 살면, 즉 공동체에 기여하고 그로부터 인정을 받는다면 자존감이 올라간다는 말인데, 그 공동체의 지침이나 문화 자체가 근본적으로 잘못되었 다는 생각은 왜 하질 않는 것일까? -59쪽 이것을 독자에게 납득시키려면, 그러한 ‘교훈’을 마음 깊이 와닿게 하려면, 복잡한 수학 공식을 증명하는 과정처럼 텍스트로서 일정한 ‘증명’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증명은 뻔한 이야기를 뻔하지 않게 만들어준다. 그런 차원에서 그저 결론만 툭툭 던지는 스님의 격언은 결국 식상하고 진부한, ‘남들도 다 아는’ 이야기의 범주를 벗어나기 어렵다. 독자 입장에서도 이런 이야기를 읽고 듣는 것은 문제를 풀지 않고 해답지를 보고 답을 써 넣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우리 모두 알다시피 이런 식으로 하는 공부는 실력 향상에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는다. -83~84쪽 물론 작가 입장에서는 시나 에세이 장르는 주장이나 논설과는 다르다고 항변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야말로 개인적 경험을 통해 영감을 받아 쓴 글이므로 명확한 주장과 근거를 대라는 것은 부당하게 느껴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독자가 별 생각 없이 술술 읽는 소설이나 시와 같은 문학 작품 역시도 실은 개연성이 엄청나게 중요한 장르다. -94쪽 책 속에서 ‘좋은 연애’의 기준으로 제시되는 것들은 서로 얼마나 연락을 자주 하는지, 남들에게 서로에 대해서 얼마나 자랑을 하는지, 핸드폰 배경화면을 서로의 사진으로 바꿔놓는다든지, 각종 기념일이나 이벤트를 한다든지 등등 피상적인 것들이다. 그런 기준으로 ‘사랑’의 완성도나 질을 평가할 수가 있나? 고작 반나절 연락이 두절되었다고 분노하고 서운해하는 모습을 과연 ‘사랑’이라고 부를 수 있나? 아니, 사랑이라는 것이 애초에 무엇인가? 오오, 자꾸만 질문이 철학적으로 넘어간다. 어쩌면 독자로 하여금 ‘사랑’에 관한 심도 있는 고찰을 하게 만들려는 속 깊은 의도가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102쪽 당시의 나는 그와 같은 자기혐오나 자존감에 대한 고민이 결코 나만의 특별한 문제가 아니라 기쁨과 슬픔, 분노와 즐거움, 시기와 질투같이 인간이라면 누구나 겪기 마련인 보편적인 것임을 미처 몰랐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겪는 감정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몰라 방황했던 것이다. -110~111쪽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와 같은 캐릭터 출판물들은 마치 아이디어로 승부하고 트렌드를 주도하는 출판계의 초대박 베스트셀러처럼 보이지만, 결국 잠재독자를 계속 사라지게 만들고 책을 책답지 못하게 만드는, 출판계의 황소개구리 같은 존재라는 이야기다. -83~84쪽 정말이지 로맨스 작가들이 M&A 회사에 왜 이렇게 집착을 보이는지 모르겠다. 〈귀여 운 여인〉의 리처드 기어부터 시작해서 그 외 셀 수 없는 많은 작품에서 남자 주인공들이 M&A 회사를 경영하곤 했는데, 윌의 직업 역시 그렇다. 윌은 사고를 당하기 직전까지 무려 33세의 어린 나이에 M&A 회사의 대표를 맡고 있었던 것이다. 그냥 기업도 아니고 반드시 M&A 회사여야만 하는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 것일까. 아마도 기업을 조각조각 해체시켜 팔아먹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
  • 한승혜 [저]
  • 이야기의 힘을 믿는 사람. 살면서 겪은 장면을 소설 속에서 다시 맞닥뜨릴 때는 희열을, 누군가의 취향에 꼭 맞는 이야기를 찾아내 추천할 때는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 서평집 《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와 비평·칼럼집 《다정한 무관심》을 썼으며, 다양한 매체에 서평과 칼럼을 기고 중이다. 주로 부엌에서 쓴다._작가의 말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