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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혁명이 온다 : 패러다임의 대전환과 새로운 기회
김재필 ㅣ 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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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7월 0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52page/154*225*26/728g
  • ISBN
9791160078275/1160078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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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으로의 30년을 뒤바꿀 거대한 변화가 시작된다! 부와 기술은 물론 일하는 방식과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까지, 급변하는 미래, 향후 30년을 지배할 웹 3.0 혁명에 올라타라! 돈과 기술, 사람이 웹 3.0에 몰리고 있다 지금 세계의 기술과 자본, 인재는 메타버스에서 NFT를 지나 웹 3.0으로 이동하고 있다. 우리는 웹 3.0이라는 웹의 대전환기 속에서 발 빠르게 시장의 흐름을 읽고 기회를 포착해야 한다. 웹 3.0의 거품 논란은 계속되고 해결해야 할 과제는 많겠지만, 패러다임 빅뱅을 일으킬 웹 3.0은 분명하게 다가올 미래이다. 따라서 앞으로 다가올 웹 3.0 시대에 대비해 무조건적인 장밋빛 전망보다는 좀 더 객관적이고 알기 쉽게 웹 3.0을 전달하고 어떠한 미래 변화가 생길지 방향성을 제시해줄 ‘길라잡이’가 필요하다. 신간 《웹 3.0 혁명이 온다》는 개발자 관점에서만 논의되어 온 웹 3.0의 개념을 사용자인 대중의 관점에서 쉽게 해석하고 정리한 ‘웹 3.0 입문서’이자, 나아가 앞으로 다가올 웹 3.0 사회가 불러올 변화상을 짚어봄으로써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 전쟁 등 불확실한 위기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래 준비서’이다. 앞으로의 30년을 지배할 웹 3.0의 실체를 파악하고 새로운 부와 기회를 얻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 웹 3.0이라는 망망대해에서 새로운 부와 기회를 찾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방향과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나침반 같은 책! 메타버스와 NFT 붐이 끝나가던 2021년 12월 말, 트위터에 올라온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의 글 하나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웹 3.0 본 사람 있어? 난 못 찾겠다(Has anyone seen Web 3? I can’t find it.)” 이 트윗으로 웹 3.0은 그 진위를 떠나 일약 대중과 언론의 관심을 받게 되었다. 도지코인의 아버지라고 할 정도로 암호화폐를 지지해온 일론 머스크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웹 3.0을 비판함으로써 오히려 ‘웹 3.0에 무언가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사람들의 관심을 부추겼고, 웹 3.0은 메타버스, NFT에 이은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하기 시작했다. 일론 머스크는 웹 3.0이 과장된 마케팅 용어라고 비난했지만, 뒤집어보면 웹 3.0에 자본과 인재가 몰리면서 그 영향력이 무시 못 할 정도로 커졌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그렇게 웹 3.0은 2022년을 상징하는 키워드가 되었다. 앞으로의 30년을 지배할 웹의 대전환기, 부의 기회를 잡아라! 1990년에 태동된 웹은 대략 15년 주기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여왔다. 그리고 웹 1.0의 혁신과 시행착오(1990∼2004년), 웹 2.0의 대중화와 비즈니스 모델 구축(2005∼2020년)이라는 ‘혁신-대중화’의 큰 흐름으로 본다면, 웹은 30년의 큰 주기로 진화하고 있는 셈이다. 개념적으로만 언급되었던 과거와 달리 현재의 웹 3.0은 조금씩 그 실체가 뚜렷해지고 있다. 그리고 실체는 변화를 이끌어내면서 새로운 단계의 웹으로 진화하려 하고 있다. 지금 웹은 30년 주기의 큰 전환을 앞두고 웹 3.0이라는 새로운 혁신을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큰 부를 얻고 싶다면 웹의 대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는 지금이 최적의 시기이다. 구글의 2004년 상장 당시 주가는 42.50달러였는데, 2022년 5월 말 기준 주가는 2,246달러로 50배나 올랐다. 1997년 5월 나스닥에 상장한 아마존의 주가는 주당 1.96달러(액면분할 조정가)였다. 2022년 5월 말 기준 주가는 2,302달러로 무려 1,174배나 상승했다. 웹 3.0이 앞으로의 미래 사회에서 일으킬 세 가지 변화 웹 3.0은 앞으로의 미래 사회에서 세 가지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는 기술의 변화, 즉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으로 인한 데이터의 저장과 활용 방식의 변화이다. 이로 인해 지금까지 독점해온 플랫폼 기업들의 사업 방식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두 번째는 서비스의 변화로, 이로 인해 돈 버는 방식이 변화할 것이다. 웹상에서 전개되는 사용자의 모든 활동에 보상이 주어지는 서비스 모델, 이른바 X2E(Something to Earn)가 확산되면서 기업이든 개인이든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돈을 벌 수 있게 된다. 이는 디파이(Defi)를 비롯 게임파이, 소셜파이 등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로까지 이어지면서 자본주의의 혁신을 이끌어내는 동시에, 새로운 수익 창출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세 번째는 DAO(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다오, 분산화된 자율 운영 조직)를 통한 일하는 방식의 변화이다. 수직적 형태가 아닌 수평적 조직 형태로 구성된 DAO는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라고 하는 프로그램에 의해 운영된다. 계약 전 서로 합의한 내용을 프로그래밍한 후, 계약의 특정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계약된 내용이 실행되는 시스템이다. DAO는 조직 구성원들의 의사 결정이 자유롭기 때문에 진행 과정을 투명하게 열람할 수 있고, 보상 또한 일의 성과에 맞게 구성원에게 돌아간다. 일반적인 직장인이라면 대개는 한 회사에 소속되어 조직에 충성하고 많은 일을 해서 임원으로 승진해 ...
  • 프롤로그 _ 패러다임 빅뱅을 일으킬 웹의 대전환기가 온다 제1장 새로운 미래, 웹 3.0이 온다 메타버스, NFT, 그다음은 웹 3.0이다 웹 3.0이란 무엇인가 웹 3.0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공통점 개발자가 바라보는 웹 3.0 웹 3.0을 실현시키는 IPFS와 파일 코인 제2장 웹 3.0은 왜 지금 등장했나 웹의 탄생, 세상 모든 정보와 연결되다 웹 2.0 시대, 개방과 소통의 플랫폼 경제가 완성되다 데이터 독점으로 거대해진 플랫폼 빅테크 기업들 웹 3.0, 블록체인을 만나다 아직 오지 않은 웹 3.0, 논란의 중심에 서다 한국의 인터넷 역사로 바라본 웹 3.0 탈중앙화에 연연하지 말라 루나 사태로 더욱 중요해진 ‘신뢰’와 ‘책임’ 사용자 관점에서의 웹 3.0 정의가 필요하다 웹 3.0이 불러오는 3가지 미래 변화 제3장 웹 3.0 부의 대전환과 새로운 기회 웹 3.0 부의 원천, 토큰과 코인 웹 3.0, 감시 자본주의를 혁신하다 돈 버는 방식이 변한다, X2E(X to Earn) 게임파이, 소셜파이, X파이 전성시대 디파이, 부의 대전환을 선도하다 디파이를 알면 부의 기회가 보인다 개인끼리 암호화폐를 직접 거래하는 DEX(탈중앙화 거래소) 웹 3.0 음악 비즈니스의 미래를 보여준 ‘오디우스’ 큰 부...
  • 웹 3.0의 시대는 아직 본격적으로 도래하지 않았다. 웹 3.0에 대한 추상적인 개념만 존재할 뿐, 웹 3.0의 구체적인 모습은 아직 실현되지 않았다. 웹 3.0이 대중화되고 보편화되기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 어느 때보다 웹 3.0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이를 실현하고자 하는 개발자들의 노력이 점점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여기에 투자자들의 투자 열기까지 더해지면서 실루엣처럼 희미했던 웹 3.0은 점점 그 형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 〈제1장 새로운 미래, 웹 3.0이 온다〉 중에서 2021년, 전 세계적으로 유행했던 NFT는 웹 3.0 시대의 ‘콘텐츠’이자 ‘증명’ 및 ‘거래 수단’의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으며 웹 3.0의 등장을 부채질하였다. 웹 3.0이 웹 2.0과 다른 점은 개인의 데이터와 디지털 자산이 보호된다는 것인데, 개인은 자신이 제공한 콘텐츠 및 데이터의 경제적 가치를 누릴 수 있다. 데이터의 경제적 가치나 소유권은 블록체인상 기록을 통해 증명할 수 있다. 이때 블록체인상 기록을 통해 경제적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게 NFT다. 블록체인 기반 글쓰기 플랫폼 ‘미러(Mirror)’에서는 업로드한 글을 NFT로 발행할 수 있고, 해당 NFT로 다른 사용자들에게 펀딩을 받는 것도 가능하다. - 〈제2장 웹 3.0은 왜 지금 등장했나〉 중에서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대표적인 부 창출 방법 중 하나는 주식 투자이 다.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할 때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상장된 수 많은 기업명과 주가이다. 투자할 기업을 선택하고 해당 기업의 실적, 경영 활동, 각종 이슈, ESG와 같은 비재무적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에 투자를 결정하게 된다. 그런데 웹 3.0에서는 투자의 대상이 기업이 아 닌 토큰, 코인 등의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한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된다. 24시간 운영되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보면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비롯해 수많은 알트코인이 시시각각으로 가치가 변동되고 있다. 아직은 변동성 이 크고 투기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지만, 거래 규모가 점점 커지면서 웹 3.0 시대의 새로운 부 창출 방법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 〈제3장 웹 3.0 부의 대전환과 새로운 기회〉 중에서 웹 3.0의 조직 형태인 DAO(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는 ‘공정함과 자율성’을 우선시하는 MZ세대들에게 매우 적합한 조직이다. 무엇보다 일과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방식에서 MZ세대는 DAO를 선호할 수밖에 없다. “월급을 받기 때문에 당신은 회사에 조직에 복종해야 한다”라는 식으로 직원을 소모품 다루듯 대하는 전통적인 조직 운영 방식과 다르게, DAO는 “당신이 참여한 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위해 어떤 것을 이바지할지 당신 자신이 결정하세요. 우리 모두가 정한 기한 전까지 업무를 끝내시면 됩니다. 일에 대한 보상은 당신이 정하고 모두의 동의가 이루어지면 지급됩니다”라며 구성원의 가치와 존재를 존중한다. DAO는 목표 지향적이며 일하는 과정에 자율성과 책임을 부과한다. 결과에 대해서는 모두의 합의를 거쳐 배분하기 때문에 큰 이견은 발생하지 않는다. 전 세계 누구든 어느 곳에 있든 제각각의 구성원들이 화상 회의와 워킹 앱을 통해 DAO의 성장을 위해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공정함과 자율성’이 DAO에서는 보장되기 때문이다. - 〈제4장 웹 3.0과 DAO(다오), 일하는 방식이 변한다〉 중에서 기업의 ESG 경영은 기업이 속한 산업과 비즈니스 환경, 이해관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및 피드백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달라진다. 국내외 ESG 평가 기관만 해도 150개 이상이 될 만큼 정답도 없고 결과도 제각각이다....
  • 김재필 [저]
  • 경영전략 및 ESG경영 컨설턴트, IT 트렌드 및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문가, 경제경영 작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대학 비즈니스스쿨(WBS)에서 MBA를 취득하였으며, KT 수석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경제경영연구소에서 19년간 경영전략과 IT 트렌드, 신규 BM 및 산업동향,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에 대한 업무를 수행했다. 5년 전부터는 ESG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해오고 있으며, 현재는 B2B 사업부서에서 그동안 쌓아 온 지식을 현장에 적용시키기고 있다. 전작 《ESG 혁명이 온다》 발간 후 ESG 에반젤리스트(evangelist)로서 인천상공회의, 한국수력원자력, 신한은행, LG전자, 미래에셋증권, 인하대, 이데일리,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 SERICEO 등 100여 개의 기업체와 학교, 언론, 단체들을 대상으로 강연, 강의 및 자문, 컨설팅 등을 하면서 ESG의 중요성과 의미를 전파했다. 〈KDI 나라경제〉, 〈월간 리더피아〉, 〈하나가득〉, 〈코리안리 와이드뷰〉 등에 ESG 칼럼을 기고하는 한편 김미경TV의 〈북토크〉, 국민미래연구원의 〈세상을 바꾸는 클라스〉, 신경수의 〈토킹북〉 등에도 출연해 일반 대중들도 ESG에 관심을 갖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저서로는 《ESG 혁명이 온다》를 비롯해 《코로나 이코노믹스》 《2020 빅체인지》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미래》 《블록체인 비즈니스의 미래》 《2019 ICT 트렌드 : 새로운 비즈니스와 투자의 흐름이 보이는 크로스 테크놀로지의 시대가 온다》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이상 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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