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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를 위한 뉴스레터 발행의 모든 것 : 뉴스레터의 시작부터 구독자 급상승, 수익 발생까지!
김태헌 ㅣ 비전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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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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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9월 1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16page/146*215*18/473g
  • ISBN
9788963221922/89632219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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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3개월 만에 구독자 1만 명 달성! 전문가가 소개하는 〈뉴스레터 발행 노하우 A-Z〉 나의 스토리를 세상과 공유하는 가장 멋진 방법! 뉴스레터 전성시대다. 과거의 뉴스레터가 기업의 마케팅 채널에 불과한 광고 매체일 뿐이었다면, 다시 주목받기 시작한 뉴스레터는 이름은 같아도 마치 ‘뉴스레터 2세대’라고 해도 될 정도로 새로운 느낌이다. 각종 유용한 정보를 나누는 뉴스레터가 있는가 하면, 재미있는 콘텐츠가 유통되는 통로가 되기도 한다. 뉴스레터에 담을 수 있는 소재는 그야말로 무궁무진해서 시사 뉴스, 주식·부동산·코인 등 경제 동향, MZ세대 트렌드, 출판계 소식, 신제품 소개 등 없는 것이 없을 정도다. 뉴스레터는 1차적으로는 정보, 뉴스 등 콘텐츠를 전달하는 매체이지만, 뉴스레터를 통해 할 수 있는 일은 정보 전달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상품 또는 서비스를 홍보하는 마케팅 수단이 될 수도 있고, 강력한 브랜딩 도구로 사용할 수도 있다. 요즘은 유료 구독 모델을 도입하여 뉴스레터 자체로 수익 창출 도구가 되기도 한다. 뉴스레터에 대한 공급과 수요가 모두 증가하는 상황인데도 뉴스레터의 제작과 발행 방법에 대해 상세히 이야기하는 콘텐츠나 책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이에 《크리에이터를 위한 뉴스레터 발행의 모든 것》에서는 비즈니스·경제 뉴스레터 〈데일리 바이트〉의 발행인이자, 경제 미디어 ‘바이트컴퍼니’의 대표인 저자가 실제 경험을 토대로 뉴스레터 발행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다루었다. 어떤 뉴스레터를 만들 것인지 기획하는 단계부터 발행 후 뉴스레터를 점점 키워가는 과정까지 소상히 설명한 글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나만의, 또는 회사를 대표하는 뉴스레터를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차오를 것이다.
  • 출간 의의 및 특징 1. 전문가의 풍부한 실제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확인하다! 뉴스레터로 넘쳐나는 세상에서 내가 새로이 만든 뉴스레터가 조용히 묻히지 않고 독자들에게 가닿아 존재감을 각인시키려면 세심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뉴스레터가 다룰 분야와 콘셉트, 타깃 독자 등을 구체적으로 설정할수록 순조롭게 출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획 단계에서 현재 발행되고 있는 다양한 뉴스레터를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 좋은 점은 자신이 만들 뉴스레터에 녹여내고 아쉬운 점은 수정하여 적용하거나 같은 문제가 내 뉴스레터에서 반복되지 않도록 반면교사로 삼을 수 있다. 《크리에이터를 위한 뉴스레터 발행의 모든 것》에서는 현재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활발히 발행되고 있는 다양한 뉴스레터를 사례로 들어 뉴스레터를 만들 때 고려하거나 유의해야 할 점 등을 설명한다. 브랜딩을 잘한 뉴스레터, 유료 구독 모델을 잘 정착시킨 뉴스레터, 콘셉트와 어울리는 캐릭터를 적절히 활용한 뉴스레터 등이 소개되어 있어 레퍼런스로서 참고하면 머릿속에 구상하던 뉴스레터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2. 뉴스레터의 기획부터 발행하기, 수익 창출 방법까지 총망라! 뉴스레터를 만든다고 하면 신경 써야 할 일이 매우 많다. 하나부터 열까지 결정해야 할 일이 가득하다 보니, 대개의 창작자들이 뉴스레터 작성과 발행에 대부분의 에너지를 쏟고 이후의 마케팅과 구독자를 모으기 위한 활동은 소홀히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창작의 고통도 뼈를 깎는 일이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결과물은 팔려야 의미가 있는 법이다. 뉴스레터도 마찬가지여서, 아무리 열심히 공들여 만들었다고 해도 이를 구독하는 독자가 없으면 소용이 없다. 어쩌면 뉴스레터 발행 후가 진짜 시작일지도 모른다. 이 책의 제목이 《크리에이터를 위한 뉴스레터 발행의 모든 것》이라는 점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단순히 뉴스레터 기획, 작성, 발행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뉴스레터를 런칭한 후 초반에 어떻게 구독자를 모아야 하는지, 뉴스레터를 알리기 위해 어떻게 마케팅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소상히 알려준다. 구독자를 늘리기 위한 이벤트로는 어떤 것이 좋은지, 구독자가 100명, 1,000명, 10,000명일 때 그다음으로 나아가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그 길을 앞서 경험한 저자가 자신의 사례를 토대로 아낌없이 팁을 나누어준다.
  • Part 1 뉴스레터 발행 전 단계의 모든 것 1. 뉴스레터에 대한 모든 것 구독형 매체, 뉴스레터란? | 뉴스레터가 차지하는 이메일 공간 MZ세대의 선택을 받은 뉴스레터 2. 인기 뉴스레터의 특징 뉴스레터도 레퍼런스가 중요하다! | 세상 돌아가는 건 알아야지! 시사 뉴스레터 돈이 되는 정보가 담긴 재테크 뉴스레터 | 우리의 일상도 뉴스레터가 될 수 있다 3. 발행할 뉴스레터 콘텐츠 정하기 무슨 주제로 뉴스레터를 쓸 건가요? | 독자는 얼마나 존재할까? 어떤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까? | 왜 뉴스레터여야 할까? 4. 뉴스레터 발행 플랫폼 알아보기 가장 대중적인 플랫폼 〈스티비〉 | 국내 유료 구독의 원조 〈메일리〉 강력한 해외 뉴스레터 플랫폼 〈메일침프〉 | 유료 구독 전문 플랫폼 〈블루닷〉 5. 뉴스레터 발행 전 고려해야 할 필수 사항 뉴스레터 발행 주기 결정하기 | 초기 구독자를 모으는 법 | 뉴스레터, 꾸준함이 중요하다! Part 2 독자를 사로잡는 콘텐츠 만드는 방법 1. 뉴스레터 분야별 시장 분석 시사 뉴스레터 분석 | 재테크 뉴스레터 분석 문화ㆍ라이프 뉴스레터 분석 | 뉴스레터의 요즘 트렌드 2. 뉴스레터 타깃 독자 분석 누가 내 뉴스레터를 원할...
  • 실제로 뉴스레터라는 매체에 애정을 갖고 열심히 보는 구독자 중에는 뉴스레터만 받아보는 이메일 계정이 있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런 열혈 구독자들은 메일함도 뉴스레터별로 정리해두기도 하죠. 뉴스레터 구독자들에게 이메일 공간은 정보와 지식을 수집하고 정리하는 공간이며, 뉴스레터에게는 단순히 도달해야 하는 공간을 넘어 독자들에게 유의미하게 소비될 수 있는 공간입니다. - p13 〈뉴스레터가 차지하는 이메일 공간〉 중에서 내 뉴스레터에 관심을 가질 만한 예상 구독자 전체를 가정했다면, 이제는 내 뉴스레터에 관심을 보이는 수준을 넘어 진짜 팬이 될 수 있는, 소위 ‘덕후’가 존재하는지 파악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커피를 3잔 이상 마시고, 다양한 원두 종류를 맛보는 걸 인생의 낙으로 여기는 ‘커피 덕후’는 분명 커피 초기부터 뉴스레터를 구독하겠죠? 이런 ‘덕후’ 구독자는 뉴스레터 초기 독자가 되어 뉴스레터를 발행하는 우리에게 큰 힘이 되어줍니다. - p32 〈독자는 얼마나 존재할까?〉 중에서 초기 단계에서는 커뮤니티를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페이스북이나 네이버 블로그, 카페 등 정말 여기저기에 내 뉴스레터를 알리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블로그나 카카오뷰, 브런치 등을 운영하고 있다면 해당 채널을 이용해서 뉴스레터를 알리는 것도 좋습니다. 타깃 독자가 모여 있는 커뮤니티들을 찾아보고 뉴스레터를 알리는 글을 써보세요. 필자는 〈데일리 바이트〉를 시작한 초기, 취업이나 주식 투자와 관련된 네이버 카페, 페이스북 그룹, 투자 커뮤니티, 대학생 커뮤니티 등 다양한 커뮤니티에 〈데일리 바이트〉를 알렸습니다. - p51 〈초기 구독자를 모으는 법〉 중에서 캐릭터는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로고(Logo)는 반드시 만들기를 추천합니다. 특히나 뉴스레터를 상징하는 이미지 형태의 로고는 꼭 하나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히 ‘〈데일리 바이트〉(DAILY BYTE)’라는 글씨만 들어간 로고 말고, 한 입 베어 문 도넛 모양 같은 도형·이미지 형태의 로고는 꼭 필요합니다. 로고는 활용도가 굉장히 높은 디자인 자산입니다. 홈페이지에도, 뉴스레터에도 로고는 정말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잘 만든 로고만 있으면 독자들은 로고만 보고도 여러분이 만든 뉴스레터를 알아보고, 친밀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 p86 〈로고ㆍ상징물 만들기〉 중에서 몇 번의 제휴와 협찬으로 레퍼런스가 쌓였다면 이제는 광고 상품을 만들 차례입니다. 광고 상품을 만들 때는 창작자 여러분의 기획력이 필요한데요. 단순히 상품이나 서비스를 알려주는 콘텐츠를 넘어, 이벤트를 개최하거나 인터뷰 형태의 색다른 콘텐츠를 만드는 등 독자의 이목을 사로잡을 수 있는 광고 콘텐츠가 필요합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한 번의 광고를 위해 뉴스레터가 그동안 쌓아온 이미지를 훼손할 필요는 없습니다. 뉴스레터의 분위기 안에서, 독자의 호응을 가장 잘 이끌어낼 수 있는 광고 콘텐츠를 기획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광고가 끝나고 나면 광고 성과를 기업에 공유해야 하는데요. 〈스티비〉에서는 이메일마다 대시보드에서 오픈율과 클릭률 등 자세한 통계를 제공합니다. 이 통계를 바탕으로 광고 성과를 공유하면 되겠습니다. - p199 〈유료 광고, 어떻게 시작할까?〉 중에서
  • 김태헌 [저]
  • 발행 3개월 만에 구독자 1만 명을 모은 화제의 비즈니스 경제 뉴스레터 〈데일리 바이트〉 발행인이자 경제 미디어 ‘바이트컴퍼니’ 대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재학 중 한 차례 창업에 실패했다. 두 번째 창업을 준비하면서 뉴스 기사를 보던 중 비즈니스와 경제 이슈를 쉽게 설명해주는 미디어가 없다는 생각에 직접 미디어를 창업했다. 경제 미디어 ‘바이트컴퍼니’ 창업 1년 6개월 만에 3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모았고, 유료 구독 서비스까지 성공적으로 런칭했다. 비즈니스×경제 개념을 쉽게 해설하는 《반드시 알아야 하는 BYTE 상식사전》, 《한입 경제 상식사전》 등을 집필했으며, 앞으로 사회초년생이 비즈니스×경제를 더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돕는 경제 미디어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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