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2: 서울편(4) : 강북과 강남: 한양도성 밖 역사의 체취
나의 문화유산답사기1 ㅣ 유홍준 ㅣ 창비
  •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10% ↓, 2,200원 ↓)
  • 발행일
2022년 10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68page/154*225*24/753g
  • ISBN
9788936479206/893647920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0/06(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총13건)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2: 서울편(4) : 강북과 강남: 한양도성 밖 역사의 체취     19,800원 (10%↓)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1: 서울편(3) : 사대문 안동네: 내 고향 서울 이야기     19,800원 (10%↓)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제주편(감귤 에디션) :     18,000원 (10%↓)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0: 서울편(2) : 유주학선 무주학불     18,000원 (10%↓)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9: 서울편(1) : 만천명월 주인옹은 말한다     18,000원 (10%↓)
  • 상세정보
  • 서울의 어제와 오늘을 거쳐
    ‘답사기’ 서울편 드디어 완간!


    초대형 베스트셀러이자 한국 인문서를 대표하는 시리즈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서울편 완간 소식을 가지고 돌아왔다. 시리즈 중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서울편 1~2권 출간 이후 중국편 3권을 거쳐 5년 만에 서울편 3~4권으로 찾아온 것이다. 이번에 출간되는 서울편 3권 ‘사대문 안동네: 내 고향 서울 이야기’와 4권 ‘강북과 강남: 한양도성 밖 역사의 체취’는 세계인이 사랑하는 도시 서울의 오래된 동네와 뜻깊은 문화유산을 탐방하고 그곳의 매력적인 이력을 풀어내며 서울편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수도 600년의 오랜 세월 동안 서울은 점차 넓어지고 깊어져왔다. 저자는 지난 1~2권에 이어서 대도시 서울의 어제와 오늘을 섬세하게 통찰하는 한편, 지금까지 서울을 만들어왔고 거기서 삶을 이어나간 사람들의 이야기로 이번 3~4권을 채웠다. 특히 근현대 격변기를 거치며 오늘의 서울이 형성된 내력을 보여주는 명소들을 꼼꼼하게 둘러보고, 우리가 잘 몰랐던 골목골목의 이야기를 증언하고 되살리는 데 역점을 두었다. 특유의 관록과 입담은 물론, 일평생 ‘서울토박이’로 살아온 저자의 깊은 서울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이번 3~4권까지 총 4권으로 완간되는 ‘답사기 서울편’은 서울의 역사문화를 알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명실상부 대표적인 안내서로 자리 잡을 것이다.서울의 어제와 오늘을 거쳐 ‘답사기’ 서울편 드디어 완간! 초대형 베스트셀러이자 한국 인문서를 대표하는 시리즈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서울편 완간 소식을 가지고 돌아왔다. 시리즈 중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서울편 1~2권 출간 이후 중국편 3권을 거쳐 5년 만에 서울편 3~4권으로 찾아온 것이다. 이번에 출간되는 서울편 3권 ‘사대문 안동네: 내 고향 서울 이야기’와 4권 ‘강북과 강남: 한양도성 밖 역사의 체취’는 세계인이 사랑하는 도시 서울의 오래된 동네와 뜻깊은 문화유산을 탐방하고 그곳의 매력적인 이력을 풀어내며 서울편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수도 600년의 오랜 세월 동안 서울은 점차 넓어지고 깊어져왔다. 저자는 지난 1~2권에 이어서 대도시 서울의 어제와 오늘을 섬세하게 통찰하는 한편, 지금까지 서울을 만들어왔고 거기서 삶을 이어나간 사람들의 이야기로 이번 3~4권을 채웠다. 특히 근현대 격변기를 거치며 오늘의 서울이 형성된 내력을 보여주는 명소들을 꼼꼼하게 둘러보고, 우리가 잘 몰랐던 골목골목의 이야기를 증언하고 되살리는 데 역점을 두었다. 특유의 관록과 입담은 물론, 일평생 ‘서울토박이’로 살아온 저자의 깊은 서울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이번 3~4권까지 총 4권으로 완간되는 ‘답사기 서울편’은 서울의 역사문화를 알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명실상부 대표적인 안내서로 자리 잡을 것이다.
  • 서울은 넓고 깊다

    서울편 4권(시리즈 12권)에서는 조선왕조 때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팽창을 거듭해온 역동적 공간 서울을 향해 시선을 돌린다. 조선왕조의 수도 한양이 왕조의 멸망 후에도 여전히 수도로서의 지위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한양도성 밖으로 팽창할 수 있는 넓은 들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었다. 한양도성 밖 서울 탐방는 결국 그 들판으로 이동해 삶을 영위했던 서울 사람들의 이야기로 이어진다. 때로는 돋보기로, 때로는 망원경으로 시계를 자유자재로 바꿔가며 지금도 변화하고 있는 수도 서울의 진면목을 대가의 솜씨로 전한다.
    성북동은 우리 근현대 문화사에서 핵심적인 현장이다. 저자는 조선시대 성북둔에서 시작된 이 마을 유래를 훑어보며 그 가치를 되새긴다. 천을 표백하던 마전 일로 생업을 삼은 주민들이 이곳에 복숭아나무를 심으면서 해마다 봄이면 꽃이 만발하는 유람지가 되었다. 이런 아름다움을 만끽하기 위해 여러 문인, 예술가들이 이곳을 찾았다. 이태준, 김용준, 김환기, 박태원, 한용운, 조지훈, 윤이상, 김광섭, 전형필 등 우리 문화에 중요한 자취를 남긴 예술가들이 당시 서울이 아니었던 호젓한 성북동에서 머무르고 교류하며 자신들만의 예술을 가꿔나가고 이야기를 남겼다. 지금도 성북동은 대저택과 외국 대사관저 사이에 고택과 미술관, 박물관, 찻집, 사찰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어 문화의 향기를 풍긴다.

    역사와 문화를 보는 새로운 눈

    한강 이남의 문화유산으로 이번 책에서 등장하는 곳은 강남구의 선정릉과 봉은사, 강서구의 가양동이다. 선정릉은 조선 성종과 성종의 비 정현왕후의 선릉, 중종의 정릉이 모셔진 곳으로 오늘날 강남의 빌딩숲 속에서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보존받고 있다. 임진왜란 때 ‘범릉적’에 의해 훼손당한 아픔이 서린 곳이기도 하다. 봉은사는 예부터 중시되었고 오늘날 강남 도심 속 사찰로 그 가치가 빛나는 절이다. 이 절의 역사에는 숭유억불과 숭유존불을 오갔던 조선시대 불교 정책의 부침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가양동에는 겸재정선미술관과 허준박물관이 있다. 조선시대 화성(畵聖)으로 불린 정선과 의성(醫聖)으로 불린 허준의 흔적이 깊이 남아 있다는 점만으로도 이곳을 답사할 가치가 충분하다.
    중랑구 망우동의 망우역사문화공원 답사는 근현대 역사문화 인물들의 넋을 찾아가는 코스다. 저자는 유관순 열사의 합장묘에서 시작해 시인 박인환, 화가 이중섭, 죽산 조봉암, 만해 한용운, 위창 오세창, 소파 방정환, 도산 안창호 등 10여 명의 위인들을 찾아뵙고 그들의 일생을 되새긴다. 하나같이 우리 민족운동과 예술, 학문, 정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들이라 감회가 큰 답사처다. 한때 ‘망우리 공동묘지’로 불리며 기피 대상이기만 했던 이곳이 역사문화공원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은 우리의 문화유산 인식의 성장을 보여주는 사례다.
    ‘서울토박이’ 유홍준의 체험적 답사기

    저자는 과거의 사건을 탐사하는 ‘고고학(考古學)’의 방법을 오늘날에 적용하는 ‘고현학(考現學)’의 방식으로 이번 책을 썼다고 말한다. 고고학자들이 유물과 유적을 통해 과거를 재구성하듯 오늘날 남겨진 흔적들을 되짚어 서울이 이루어진 과정을 탐구하고 증언했다는 의미다. 그렇기에 이번 답사기는 유력자들이 생산한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마을을 만들고 거기서 살아간 도시인들의 이야기와 저자의 개인적 증언까지 풍부하게 담은 ‘체험적 답사기’로 쓰였다. 삶의 터전 서울의 이야기를 동시대의 주인공인 시민들과 직접 동행하며 나누겠다는 결기가 느껴지는 이번 서울편을 통해 저자는 ‘서울을 움직인 힘은 바...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2(서울편4)

    책을 펴내며

    성북동1: 성저십리 마전골의 북둔도화
    서울 성북동 / 성저십리 / 선잠단 / 성북둔의 설치 / 성북동 주민의 마전과 메주 / 북둔도화의 복사꽃 마을 / 채제공의 성북동 유람기 / 성북동의 별서들 / ‘성락원’에서 ‘서울 성북동 별서’로 / 춘파 황윤명 / 의친왕 이강의 별서로 / 1930년대 ‘성북의 향기’ / 성북동 문인촌의 형성

    성북동2: 『문장』과 ‘호고일당’의 동네
    성북동 문인촌의 형성 / 이태준의 수연산방 / 이태준의 상고 취미 / 성장소설 「사상의 월야」 / 이태준의 문학세계 / 「만주기행」 / 배정국의 승설암 / 인곡 배정국의 삶 / 호고일당의 분원 답사 / 해방공간의 백양당 출판사 / 근원의 노시산방 / 『근원 김용준 전집』에 부쳐 / 김용준의 그림과 수필 / 『문장』 전26호

    성북동3: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노시산방에서 수향산방으로 / 수화 김환기의 백자 사랑 / 김향안, 또는 변동림 여사 / 대사관로와 ‘꿩의 바다’의 대저택들 / 우리옛돌박물관과 한국가구박물관 / 김자야와 백석의 사랑 / 대원각에서 길상사로 / 조지훈의 방우산장 / 조지훈 시, 윤이상 작곡 「고풍의상」 / 최순우 옛집 / 박태원의 고현학...
  • 유홍준 [저]
  •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미학과, 홍익대 미술사학과(석사), 성균관대 동양철학과(박사)를 졸업했다.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등단한 뒤 미술평론가로 활동하며 민족미술협의회 공동대표와 제1회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등을 지냈다. 1985년부터 2000년까지 서울과 대구에서 젊은이를 위한 한국미술사 공개강좌를 개설하고, ‘한국문화유산답사회’를 이끌었다. 영남대 교수 및 박물관장, 문화재청장을 역임했다.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 정년퇴임 후 석좌교수로 있다. 저서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국내편 1~10, 일본편 1~4), 평론집 『다시 현실과 전통의 지평에서』, 미술사 저술 『조선시대 화론 연구』 『화인열전』(1·2) 『완당평전』(1~3) 『국보순례』 『명작순례』 『안목』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1~3) 『추사 김정희』 등이 있다. 제18회 만해문학상(2003) 등을 수상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6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