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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수익 구조를 만들어내는 9셀 
가와카미 마사나오, 서승범, 복주환 ㅣ 한국경제신문i ㅣ そのビジネスから「儲け」を生み出す9つの質問(ナインセ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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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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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47548502/8947548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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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즈니스 = 고객 가치×이익×프로세스 비즈니스의 전체상을 파악해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드는 방법 - ‘어떻게 하면 내가 생각한 비즈니스 모델을 사람들에게 좀 더 쉽게 전할 수 있을까?’ - ‘획기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생각해내는 아이디어 발상법이 있을까?’ - ‘비즈니스 모델을 원페이지(One-Page)로 정리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봤을 것이다. 이런 고민을 한꺼번에 해결해줄 비즈니스 모델이 바로, 나인 셀이다. 나인 셀은 9개의 칸(셀)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이 질문 형식으로 되어 있고, 9개의 질문에 대답함으로써 그 비즈니스의 구조(누구에게 어떠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해 어떻게 돈을 버는가)를 분명히 한다. 나인 셀을 사용하면, 비즈니스의 전체상을 파악할 수 있기에 현행 사업의 문제점이나 개선점을 발견하고 새로운 사업의 길을 내다볼 수 있게 된다. 나인 셀에서는 다음의 3가지를 생각해야 한다. - 당신의 비즈니스에서 고객 가치는 무엇입니까? - 당신의 비즈니스는 어떻게 이익을 내고 있습니까? - 당신의 비즈니스에서 고객 가치와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됩니까? 이 3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 9개의 셀에 적용할 수 있다면, 이를 통해 처음으로 ‘돈을 버는 구조’가 보이게 된다. 원래 비즈니스의 목적은 고객 만족을 추구하고 세상을 보다 좋게 만드는 것이다. 그것을 지탱하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이익을 낳지 않으면 안 된다. 즉, 본래의 비즈니스는 ‘고객 만족’과 ‘이익’을 동시에 창출해야 하는 것이지만, 많은 사업가들이 양자를 떼어놓고 있다. 반면, 나인 셀은 비즈니스의 전체상이 보이기 때문에 콘셉트 등에 누락이나 중복이 없는지 등을 체크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시 말해, 나인 셀은 비즈니스의 논리적 사고를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툴이다. ‘고객 가치’, ‘이익’, ‘프로세스’의 9개의 셀은 각각 로직이 있기 때문에 어느 쪽이 약한지, 또는 어디를 좀 더 강화해나가야 할지 하는 과제가 바로 보인다. 또 실제로 사업을 성공시키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뿐만 아니라 ‘무엇을 하지 않고 놔두어야 하는지’를 명확히 해야 하는데, 그것 역시 나인 셀에서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아마존,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 코스트코 홀세일, 우버, 넷플릭스와 같은 다양한 기업이 실제로 전개하고 있는 비즈니스를 나인 셀로 분석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세계적인 대기업, 주목을 끌고 있는 중견기업, 지금부터 급성장이 기대되는 스타트업이라고 불리는 신흥기업으로, 규모마다 크게 3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각각의 대표적인 기업이 다루고 있는 사업을 나인 셀에 맞추면서 ‘고객 가치’, ‘이익’, ‘프로세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지 자세하게 살펴봄으로써 경영자나 사업가분들이 각각의 사업 분야에서 나인 셀을 활용해 이노베이션(innovation)을 일으킬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비즈니스의 다음 한 수를 노려보자!
  • 추천사 1 돈을 만들어내는 신박한 생각정리스킬! 나인 셀! 5 추천사 2 비즈니스 성공률을 높이는 ‘고객 가치, 이익, 프로세서 + Who, What, How’의 조합 9 프롤로그 돈을 잘 버는 회사는 비즈니스 전체를 바라보는 능력이 있다 11 Chapter 1 비즈니스의 다음 한 수는 나인 셀이 쥐고 있다! 조지 루카스는 탁월한 경영 센스의 소유자 27 [ Column 1 ] 나인 셀은 사업 계획과는 전혀 다르다 40 Chapter 2 모든 사업은 ‘고객 가치’를 위해서 존재한다 뛰어난 비즈니스는 ‘일관성’이 있다 45 CASE. 1 P&G [Who] 철저하게 고객 눈높이에서! 52 CASE.2 아마존 [What] ‘부(不)를 제거하면 이긴다’로 시장을 확산 60 CASE. 3 세븐 카페 [How] ‘가격’보다 ‘맛’으로 승부 69 막히면 ‘해야 할 용건’으로 되돌아가자 76 [ Column 2 ] 엘리베이터 피치에서 ‘고객 가치’를 제안 79 Chapter 3 과금 포인트를 궁리해서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든다 ‘이익’은 누가 지불하고 있는가? 83 일본 중소기업은 왜 돈을 못 버는가? 89 CASE. 4 CCC [Who] 렌탈 사업에서 빅데이터로 ‘수익’의 중심을 고정 93 CASE. 5 코스트코 홀세일 [What] ‘과금 타이밍’을 무기로 격전의 소매업계에 파고든다 103 CA...
  • 일반적으로 비즈니스 모델에 관한 논의는 4P(4C)나 3C 분석, 밸류체인 등과 같은 개별적인 이론이나 툴만이 주목받고 있었기에 비즈니스 전체를 살펴보고 시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마케팅을 필사적으로 습득하고, 이익을 늘리기 위해서 재무나 회계학 책을 읽는다고 해도 비즈니스의 전체상을 파악할 수 없으면 ‘다음 한 수’를 좀처럼 둘 수 없습니다. -29페이지 하지만 조지 루카스는 달랐습니다. 누구나가 ‘상영할 때가 과금의 타이밍’이라고 믿고 있는 가운데, ‘상영한 후라도 과금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발상을 전환했습니다. 그렇기에 이 영화를 보는 사람으로부터 돈을 버는 것은 배급사에 맡기고, 그 대신 자신은 팬이 된 사람이 구입해주는 캐릭터 굿즈를 주체로 버는 것을 선택한 것입니다. 즉, ‘시간을 들여서’ 돈을 번다는 전략이죠. -35페이지 나인 셀은 한마디로, 미래의 비즈니스 구조를 제안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제안할 수 있는가’를 정의한 후, 그로부터 어떻게 이익을 낳는지를 다각적으로 검토해나갑니다. ‘고객 가치’에 대해서 ‘이익’과 ‘프로세스’를 자유롭게 곱해서 발상을 넓혀가기 때문에 새로운 돈을 버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쉬워집니다. -41페이지 고객의 미해결이란, 이미 있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해서 ‘여기가 더 개선되었으면 편리해질 텐데…’와 같이 막연하게 느끼고 있는 것에 대해서 미리 앞서서 접근하는 것입니다. 재빨리 고객의 변화를 알아채는 것, 바꾸어 말하면 상품이나 서비스에서 ‘하다 남긴 것’을 찾아내 개선이나 개혁으로 연결시켜가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49페이지 그렇기 때문에 나인 셀에서는 ‘니즈’가 아닌 ‘용건’에 주목하는 것입니다. 고객이 어떤 문제를 겪고 있는지, 어떤 용건이 있는지를 ‘고객 가치’의 출발점으로 삼아야 합니다. 고객 자신도 모르고 있을지도 모를 가치를 비즈니스 전체를 살펴봄으로써 찾아내고 깨닫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용건이 있는 사람이 누구(① Who)인지를 알게 되면, 그 사람에게 무엇(② What)을 제안해야 하는지가 결정됩니다. 무엇(② What)은 제품이나 서비스인 경우가 많지만, 제조사라고 할지라도 단순히 물건을 만드는 것만으로는 고객의 용건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77페이지 ‘돈을 버는 방법을 조금 비틀어 생각한다’라는 것은 과금 포인트를 바꾸는 것입니다. 우리는 ‘돈을 번다’라고 하는 것과 물건이나 서비스를 ‘판매한다’, ‘사게 한다’라고 하는 사고로부터 좀처럼 벗어날 수 없는데, 사실 고객과의 접점 횟수만큼 과금 포인트는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돈을 벌지 않는 사람을 정한다’, ‘돈을 벌지 않는 물건을 정한다’라는 의사결정을 하고, 다시 ‘즉시 벌 것’인지, ‘시간을 들여 벌 것’인지 하는 식으로 시간 축을 조작할 수 없을지 생각해봅니다. 이것은 돈을 버는 방법을 전체적으로 보는 것으로도 연결됩니다. -119페이지 비즈니스는 끝없이 진화합니다. 이것이 완성형이라고 생각한 시점에서 그 비즈니스는 시들게 됩니다. 고객의 ‘해야 할 용건’ 은 항상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고객 가치’에 맞추어 ‘이익’이나 ‘프로세스’도 적절히 수정하고 변화시키면서 시스템을 진화시켜주십시오. -211페이지
  • 가와카미 마사나오 [저]
  • 효고 현립 대학 경영학부 교수, 박사.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체계화해 기업에 실제로 실시한 실천파 경영학자다. 그의 저서 중 《비즈니스 모델의 그랜드 디자인》은 제41회 일본 공인 회계사 협회에서 학술상(MCS상)을 수상했고, 그 지식을 바탕으로 《돈을 벌 구조를 만드는 프레임워크 교과서》를 집필했다. 대학에서 교편을 잡는 한편, 중소기업부터 도쿄증권 일부 상장기업까지, 규모나 업종을 불문하고 다방면에 걸친 프로젝트의 어드 바이저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마케팅에 머무르지 않고 사업 구축 사상이나 그것에 수반하는 새로운 논점에 대해 계속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사업 혁신의 길을 주제로 집필한 《비즈니스 모델 사고법》에서는 비즈니스의 재미를 다양한 계층의 독자들에게 전하고, 동시에 미래를 책임질 비즈니스 교육의 자세를 제안하고 있다. 그 외의 저서로는 《과금 포인트를 바꾸는 이익 모델의 방정식》, 《비즈니스 모델의 기본》 등이 있다.
  • 서승범 [저]
  • 비즈니스 코치, 나홀로 비즈니스 대표. 리드포액션의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리딩 퍼실리테이터. 퓨처매핑 마스터. 서울에서 태어나 아버지의 주일대사관 근무로 초등 5학년 때부터 7년 동안 동경에서 자랐다. 고려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외국어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아사히신문〉 서울지국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광고회사 오리콤과 휘닉스컴에 근무하면서 세계 최대 광고회사인 덴쯔와 10년 넘게 협업하며 일했다. 30년 경력의 일본통으로 일본 비즈니스를 꾸준히 배우고 가르치면서 비즈니스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에서 《한국 비즈니스 53가지 성공 법칙》을 출간했고, 《먹고 사는 데 걱정 없는 1% 평생 일할 수 있는 나를 찾아서》를 번역해 직접 출판한 바 있다.
  • 복주환 [저]
  • 생각정리클래스 대표다. 삼성전자 선정 교육 만족도 1위 강사이자 법무연수원 검사 대상 초빙교수로 위촉받았다. 베스트셀러 ‘생각정리스킬’ 시리즈의 저자로 《생각정리스킬》, 《생각정리스피치》, 《생각정리기획력》 모두 100쇄를 넘겼고 해외로도 번역 출간되었다. KBS, MBC, SBS 등 다수의 방송과 라디오에 출연하고 있다. 최근 1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신사임당, 김미경TV 등 유튜브 채널에 초청을 받아 출연했으며, 그의 출연 영상들은 총조회 수 200만 회를 넘기며 큰 화제를 모았다. 처음부터 그의 삶이 순탄했던 것은 아니다. 아버지의 사업 실패와 빚, 압류 등 불행과 고통이 그의 삶을 덮치며 어린 시절부터 꿈꿔온 작가와 강사가 되는 자신의 꿈을 포기할 위기에 놓였다. 설상가상 지병을 앓던 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나며 가난과 외로움을 동시에 겪었지만,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강사가 되겠다는 희망은 그의 내면에 단단한 심지를 세웠다. 10년 넘게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며 ‘생각정리’와 ‘자기계발’을 주제로 연구에 매진했다. 그 과정에서 3,000권이 넘는 독서와 책 집필을 병행하며 콘텐츠의 전문성과 오리지널리티를 더욱 공고히 다질 수 있었다. 그 결과 국내 최고의 디지털 마인드맵을 만든 이스트소프트로부터 ‘알마인드 공인 강사 국내 1호’로 위촉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국내에서 공인 강사로 위촉받은 사람은 그가 유일하다. 현재 ‘생각정리’, ‘말하기’, ‘글쓰기’, ‘기획력’, ‘문제해결’을 주제로 외교부, 교육부, 삼성, LG, 현대, 포스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에서 연 250회 이상 강의와 컨설팅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클래스101’, ‘MKYU’(김미경유튜브대학) 등 온라인 교육플랫폼과 협업해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해당 콘텐츠들이 많은 이들의 호응 속에 인기 강의로 등극했다. 그의 오랜 소망대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제 그의 목표는 1인 크리에이터를 넘어 더 많은 사람의 자아실현을 돕고 평생학습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다. 그 일환으로 온라인 교육 플랫폼 ‘생각정리클래스’를 만들었다. 또한 사람들이 삶을 긍정하고 행복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생각정리스킬 네이버 공식카페’(https://cafe.naver.com/bokcrop)를 통해 생각정리 방법을 공유하며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생각정리클래스: www.thinkclass.co.kr
    복주환 작가 URL: http://bit.ly/생정해
    유튜브: 복주환
    인스타그램: @bokjooh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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