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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통찰 : 이 시대 최고의 석학 11인이 말하는 인간의 본질과 미래
이은정 ㅣ 비잉(Being) ㅣ Making Sense
  • 정가
2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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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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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4page/151*225*39/1028g
  • ISBN
9791140803941/114080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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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처드 도킨스, 재레드 다이아몬드, 캐스 선스타인, 애덤 그랜트 등 세계적인 지식인과 명사들이 강력 추천! 대니얼 카너먼에서, 맥스 테그마크, 데이비드 차머스, 로버트 새폴스키까지 세계적인 석학 11인과의 대담을 통해 우리 인간과 세상을 향한 이해도를 높이다!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말했다. 인간은 끊임없이 타인과 관계를 맺고 대화를 나누며 인간 자신과 인간이 사는 이 세상을 이해하며 발전했다. 나쁜 대화는 오해와 갈등을 일으켰지만, 성공적인 대화는 특별한 무언가를 만들었다. 우리가 즐기는 문학이나 음악, 미술도 대화 속에서 탄생했고, 놀라운 과학적 발견도 대화에서 탄생하곤 했다. 신경과학자이자 철학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샘 해리스는 2014년부터 진행해 현재 백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으며, 인터넷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웨비상을 수상한 팟캐스트 〈메이킹 센스〉에서 인간의 정신과 사회, 당대에 벌어지고 있는 사건들에 관해 대화를 나누어 왔다. 샘 해리스는 자신이 진행한 수많은 대담 중 이 시대 최고의 석학 11인과의 대담을 엄선하여 《거인의 통찰》이라는 책으로 써냈다. 이 책의 저자이자 5권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 샘 해리스는 문명의 존속부터 인류의 도덕적 진보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은 꾸준히 이어지는 성공적인 대화에 달려 있다고 말하며, 대화가 얼마나 어렵든 간에 과학적 무지와 정치적 부족주의, 개인 간의 오해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 말한다. 샘 해리스는 이 책에서 데이비드 차머스, 데이비드 도이치, 아닐 세스, 토머스 메칭거, 티머시 스나이더, 글렌 C. 라우리, 로버트 새폴스키, 대니얼 카너먼, 닉 보스트롬, 데이비드 크라카우어, 맥스 테그마크라는 이름만 나열해도 쟁쟁한 이 시대 최고의 석학 11인과 함께 의식의 본질과 자유의지부터 우리가 사는 우주, 정치와 극단주의, 실존적 위험, 인류의 미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펼친다. 성공적인 대화가 담긴 이 책은 인간은 어떤 존재인지, 또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더 나아가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에 관해 세계 최고의 석학들이 통찰과 관점을 알려준다. 인간의 의식에 관한 내용에서 시작해 다채로운 사회적 이슈와 인간의 미래까지 논하는 이 책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알고 싶어하는 이들과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거인의 통찰을 보여준다. 점점 복잡해지고 고도화되는 현대 사회에서 인간과 이 세상을 ‘이해한다(make sense)’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싶다면 세계 최고의 지성들이 알려주는 뛰어난 통찰이 담긴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 인간의 본질에서 미래까지 이 시대 최고 석학 11인의 날카로운 통찰 우리 자신과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오늘날 세상은 매일 엄청난 변화가 일어난다. 너무나 많은 변화가 일어나기에 종종 우리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잊고, 앞으로 어떤 변화가 다가올지 알 수 없어 헤매곤 한다.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 등 세계적인 변화의 흐름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불확실성과 어려움을 불러왔다.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인간의 본질을 연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을 대신할 로봇에서 인공지능까지 만들어내는 시대를 불러왔다. 이렇게 복잡하고 불확실한 시대이기에 우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신경과학자이자 철학자이며 오늘날 최고의 논객 중 하나인 샘 해리스는 이 시대 최고의 석학 11인에게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통찰을 얻어갈 수 있는 중요한 책을 써냈다. 샘 해리스는 최고의 석학 11인과 함께 의식의 본질과 자유의지부터 우리가 사는 우주, 정치와 극단주의, 인공지능과 로봇, 실존적 위험, 인류의 미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펼친다. 이 논의는 의식이란 무엇인지, 또 우리에게 자유의지는 있는지 등 인간의 본질에 관한 주제에서 로봇과 인공지능, 더 나아가 실존적 위험까지 뻗어간다. 또 우리가 사는 이 지구와 지구 넘어 우주까지, 그리고 지구의 한 나라, 혹은 한 사회에서 벌어지는 격렬한 논쟁거리에 이르기까지 깊숙이 파고든다. 크든 작든 이 세상에서 나타나는 거대한 변화를 바라본 거인들이 보여주는 날카로운 통찰은 독자에게 우리 자신을 이해하고, 이 세상을 이해하는 철학을 세울 수 있게 도와줄 것이며, 눈을 트이게 하여 더 넓은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할 것이다. 이 책의 원제목이자 영어 단어인 make sense는 ‘이해하다’라는 뜻이다. 이 책은 이 말에 가장 어울리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사람과 씨름하는 게 아닌, 인간과 세상의 본질을 이해하려는 이 시대 최고의 석학 11인이 들려주는 통찰은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나 자신을 알고, 내가 사는 이 세상을 알아야 변화에 휩쓸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알려준다. 불확실하고 변화가 극심한 이 세상에서 향후 100년, 혹은 1,000년 이후 세상의 변화와 인간의 미래가 궁금한 독자에게 이 책은 매우 합당한 거인의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추천사 이어서] 샘은 중요하지만 어렵고 또 간혹 논란이 많은 주제를 철저한 준비와 날카로운 질문들, 지적 용기로 이해시킨다. 그에게 더 많은 대담을 부탁하고 싶다! 앤드루 맥아피, MIT 슬론 경영대학원 교수, 『포스트 피크 거대한 역전의 시작』 저자 인생, 문화, 정치, 종교, 역사, 특히 인간의 마음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배우기 위해 늘 샘의 대담을 경청했다. 샘은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나약함을 인정하지만, 인류가 살아남거나 번영하기 위해 오늘날 꼭 필요한 계몽적이고 이성적이며 합리적인 목소리를 낸다. 닐 디그래스 타이슨, 천체물리학자, 미국 자연사 박물관 부설 헤이든 천문관 관장, 『스페이스 크로니클』 저자 샘 해리스의 대담처럼 지적으로 엄격하고 개방적인 대담은 없다. 그 대담은 분별 있고, 끈기와 이성으로 가득한 대화를 주기적으로 접할 수 있는 수단이다. 부족주의가 판치는 세상에서 그가 나누는 대화들은 개인의 탐구심을 존중한다. 그에게는 다른 이들은 감히 꺼내지 못하는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 나가는 배짱도 있다. 앤드루 설리번, 정치평론가, 『보수적인 정신(The Conversative Soul)』 저자 샘 해리스의 대담만큼은 놓쳐서...
  • 서문 마음을 밝히다 대담 파트너: 데이비드 차머스 길을 찾아서 대담 파트너: 데이비드 도이치 의식과 자기 대담 파트너: 아닐 세스 의식의 본질 대담 파트너: 토머스 메칭거 폭정으로 향하는 길 대담 파트너: 티머시 스나이더 인종차별이란 무엇인가 대담 파트너: 글렌 C. 라우리 선과 악의 생물학 대담 파트너: 로버트 새폴스키 우리는 어떻게 그릇된 이해로 향하는가 대담 파트너: 대니얼 카너먼 인간은 스스로의 미래를 파괴할까? 대담 파트너: 닉 보스트롬 복잡성과 어리석음 대담 파트너: 데이비드 크라카우어 인간의 미래 대담 파트너: 맥스 테그마크 감사의 말 도움 주신 분들
  • 이은정 [저]
  • 번역하는 사람. 경희대학교에서 영어통번역학을 전공했다.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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