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운이란 무엇인가 : 행운과 불운에 관한 오류와 진실
Steven D. Hales, 이영아 ㅣ 소소의책 ㅣ The Myth of Luck
  • 정가
19,000원
  • 판매가
17,100원 (10% ↓, 1,900원 ↓)
  • 발행일
2023년 01월 2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48page/145*218*27/660g
  • ISBN
9791188941919/118894191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9/2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우리는 왜 늘 행운이 찾아오길 기다리고 있을까? 운에 관한 서로 다른 관점과 이론을 파헤치고, 그 진실에 다가선다 우리는 누구나 불운을 두려워하고 행운을 기대한다. 자신에게 벌어지는 일들과 주변 상황을 이해하려 들 때면 ‘운’이라는 잣대를 너무나 쉽게 들이댄다. 그렇다면 운이란 것이 대체 무엇이기에, 이토록 복잡하고 천차만별인 일들에 수시로 등장하여 인간의 삶을 헤집어놓을까? 인류는 그동안 신학, 철학, 수학, 과학 등을 통해 운을 이해하고자 다채로운 노력을 기울여왔지만 여전히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운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흥미로운 여정이다. 플라톤 시대의 신화적 이야기부터 현대의 이론가까지 운의 역사를 일관하고, 운을 설명하고 그 역할을 밝히기 위한 이론과 논리를 다각도로 살펴본다. 이를 위해 광범위한 영역에서 벌어지는 풍부한 사례를 통해 운이 정말로 실재하는지, 아니면 인지적 착각 또는 주관적 허상에 불과한지를 세세히 밝혀낸다.
  • 운은 우리의 삶에 어떻게 작용하고 있을까? 행운의 여신부터 중세의 제비뽑기, 그리고 갈릴레오의 도박 연구…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은 자신이 목표한 바를 이루고 늘 무탈하며 행복하기를 기원한다. 그러한 바람과 욕망, 불확실한 미래를 생각할 때 한결같이 동반되는 것이 있다. 끊임없는 노력과 굳건한 의지에 더해지는 성공 요소, 그것은 바로 ‘운’이다. 어떤 일에서든 운이 따라야만 한다는 믿음이다. 이토록 모든 일과 상황에 깊이 관여된 운은 우리의 삶에서 어떻게 작용하고 이해되고 있을까? 고대부터 현대까지 인간에게 운은 어떻게 받아들여져 왔으며, 광범위한 영역에서 제기되는 운의 문제를 어떤 이론과 논리로 접근했을까? 운을 합리적이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 책은 우리가 입버릇처럼 말하는 운과 그 의미를 둘러싼 논란에 이의를 제기할 뿐만 아니라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일관성 없이 편향적으로 받아들인 운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해석을 내놓는다. 우리는 이미 운을 정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운은 여전히 우리의 삶에 끈덕지게 달라붙어 우리의 에너지를 온전히 집중할 수 없게 만든다. 운이란 우리 자신의 행위이며, 일이 어떻게 흘러가는지에 대한 우리 자신의 관점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 언젠가는 쓸모가 있으리라 기대하며 고집스럽게 끌어안고 있던 먼지 쌓인 묵은 개념을 머릿속에서 씻어내버리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해방이며, 운을 놓아버리면 세상 속에서 주체적으로 행위하는 존재로서의 우리 위치를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첫 출발점으로 운의 역사를 되짚어본다. 플라톤의 대화편에 나오는 에르의 이야기부터 티케(그리스 신화)와 포르투나(로마 신화)를 통해 고대인들이 운과 운명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를 알 수 있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운에 대해 순종하거나, 반항하거나, 부정했다. 운에 순종하는 사람들은 포르투나를 달래거나, 불운을 남들에게 돌리고 자신은 행운을 차지하려 애썼다. 흔히 운은 대체 가능한 것, 이용하거나 다시 채울 수 있는 신비로운 자연력으로 여겨졌다. 한편 스토아학파는 외부 세계가 우리를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거부함으로써 포르투나의 위력을 무시하려 했다. 이들은 변덕스러운 우연에 당하지 않으려면 정념을 완전히 제거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운을 부정하는 입장에 선 사람들은 운명의 신이 인간의 운명을 정해놓았으므로 우리 인생에서 운은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는다고 여겼다. 이처럼 고대인들이 믿은 운명의 여신, 중세의 제비뽑기, 갈릴레오의 도박 연구, 운의 정복자를 자처한 18세기 수학자들의 기록 등은 우리 삶에서 운과 운명, 선택의 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중요한 밑바탕이 되어주었다고 할 수 있다. 몽골 황제의 죽음은 인류사에 엄청난 행운이었을까? 운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다양한 이론과 반례 르네상스 시대부터 수학자들은 확률 이론으로 운을 정복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우연은 신의 변덕이 아니라 수학 법칙에 좌우되므로, 운 또한 예측 가능한 법칙과 같다는 걸 증명하려 한 것이다. 그것은 곧 우리의 성공이나 실패에 운과 실력이 어느 정도의 영향을 미쳤는지, 운과 실력을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지와 같은 문제로 이어진다. 근세의 학자들은 수학이라는 살상 무기로 운을 정복하고 없애버리기 위해 확률 이론을 개발했지만 비선형적 상호작용으로 가득한 혼돈의 세계에서 궁극적 예측은 불가능했다. 누군가가 확률이 낮은 일에서 성공한다고 해서 그 사람의 실력에 대해 알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동전 던지기에서 앞면이나 뒷면이 연이어...
  • 1 라케시스의 제비뽑기와 운의 역사 에르의 신화 티케와 포르투나 운에 순종하다 : 부적 운에 반항하다 : 스토아학파 운을 부정하다 : 모든 것은 운명 지어져 있다 운과 도박 2 운과 실력 라플라스의 악마를 죽이다 확률 이론으로 운을 설명하다 승자와 패자 도박은 운인가, 실력인가 실력 방정식? 확률 이론의 문제 3 양상 이론과 통제 이론 가능 세계 반사실적 조건문 양상 이론으로 운을 이야기하다 트랜스월드 2000 행운의 필연적 진리 통제 이론으로 운을 이야기하다 강령회와 고무손 2012년 윔블던 대회 공시적 운과 통시적 운 4 도덕적 운 칸트의 수수께끼 콜럼버스의 달걀 우발적 나치와 의학 엽기 박물관 운을 평등하게 나누기 특권 본질은 기원에서 비롯한다 5 지식과 우연한 발견 메논을 찾아서 에펠탑을 판 남자, 그리고 회의론의 위협 오버턴 창문 우연한 발견 인식적 운과 통제 이론 분할과 정복 6 운의 비합리적 편향 프레이밍 행운? 불운? 세상에서 가장 운 좋은(나쁜) 남자 스스로 움직이는 돌과 날아다니는 마녀들 기계 도박 운에 반대한다 운은 스스로 만드는 것 ㆍ감사의 말 ㆍ옮긴이의 말 ㆍ주 ㆍ참고문헌 ㆍ찾아보기
  • 예로부터 사람들은 우리의 삶에서 운이 하는 역할에 대해 주로 세 가지의 반응을 보였다. 순종, 반항, 그리고 부정. 순종하는 사람들은 포르투나를 달래거나, 불운을 남들에게 돌리고 자신은 행운을 차지하려 애썼다. 흔히 운은 대체 가능한 것, 이용하거나 다시 채울 수 있는 신비로운 자연력으로 여겨졌다. 체력, 의지력, 집중력, 성욕 등 수많은 자연력이 고갈과 재생 사이를 오간다. 운이 이런 성질들과 같다면 아껴 써야 할 것이다. 연달아 돈을 따던 도박꾼은 운이 바닥나 연승 행진을 끝내고, 계속 돈을 잃던 사람은 운이 다시 쌓였으니 성공이 예정되어 있다. 운동선수들은 연습 동안의 우연한 플레이에 운을 허비하기보다는 본경기를 위해 운을 아껴두고 싶어 한다. [1ㆍ라케시스의 제비뽑기와 운의 역사]에서 수학자와 과학자는 확률 이론으로 운을 설명하는 방식을 좋아했다. 계산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숫자로 운을 포착하여 공식과 그래프로 나타낼 수 있기 때문이다. 숫자를 추적하기가 아주 어려운 복잡한 경우에도 확률 이론으로 운의 역할을 파악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저 확실한 데이터를 손에 넣기 어려울(혹은 불가능할) 뿐이다. 훨씬 더 골치 아픈 사실은 가능성과 달리 운은 ‘규범적’이라는 것이다. 가능성은 대형 컴퓨터로 계산할 수 있지만, 어떤 성과에 대해 누군가에게 어느 정도의 공을 돌려야 하는지 설명하려면 일이 틀어진다. 운은 좋거나 나쁘거나 둘 중 하나이며, 이는 통계학의 영역 밖에 있다. 물론 확률 이론은 누군가에게 의미 또는 중요성을 띠는 사건이어야 운의 문제로 볼 수 있다는 조건도 달고 있다. 동네의 맥주 가게가 맛 좋은 술을 들여오기 시작한다면, 금주가에게는 불운한 사건이지만 맥주 전문가에게는 행운이다. 그렇다면 유의미성에 따라 운으로 평가될 수 있는 걸까? 그러나 운의 규범성은 단순히 행운과 불운의 문제를 넘어서서 공적을 계산할 때 이용되기도 한다. 그런 일을 결정하는 데 오로지 통계에만 의지하려 들면 유의미성 조건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심각한 문제들과 부닥치게 된다. 확률 이론에 관한 마지막 비판은 바로 이 ‘규범성의 문제’이다. [2ㆍ운과 실력]에서 결과적 운의 사례에서 우리가 누군가를 탓하고 벌하고 싶어 하는 이유에 대한 심리학적 설명은 상황적 운에는 잘 들어맞지 않았는데, 태생적 운의 경우에는 훨씬 더 무용지물이 된다. 아인슈타인의 창의성과 천재성, 근면함은 하루 종일 칭찬할 수 있지만, 그가 전혀 개입하지 않은 선천적 재능에 대해서는 그럴 수 없다. 샤킬 오닐의 화려한 덩크슛은 오로지 그의 공으로 돌릴 수 있지만, 그것을 가능케 한 216센티미터의 키는 그렇지 않다. 그리고 물론 FOP 때문에 겪은 한계를 해리 이스틀랙의 책임으로 돌리는 건 잔인하고 부적절한 평가일 것이다. 우리의 특정한 행동의 결과에 대해서는 (운의 영향이 있을지라도) 도덕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지 몰라도 우리 삶의 전반적인 결과에 대해서는 그럴 수 없다. 이는 윤리적 통찰의 눈에 박힌 가시와도 같고, 그것을 제거할 마땅한 도구도 없다. 운의 여신을 조롱하여 ‘그녀의 선물이 공평하게 나누어지도록’ 하자는 셰익스피어의 제안은 참으로 따분하게 들리지만, 상황적 운과 태생적 운의 역할을 균등하게 나누는 방법이 있을지도 모른다. [4ㆍ도덕적 운]에서 결국 우리가 ‘운’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막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우리는 행운이 함께하길 기도하고, 서로에게 행운을 빌어주며, 운이 좋아서 성공했다고 겸손하게 말한다. 그 대부분은 곧이곧대로 들어서는 안 되는 의례적인 말이다. ...
  • Steven D. Hales [저]
  • 이영아 [저]
  •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사회교육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을 이수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도둑맞은 인생』『매직 토이숍』『느리게 읽기』『트리플 패키지』『최고의 공부』『HRC: 힐러리 로댐 클린턴』『세상을 바꾼 십대, 잭 안드라카 이야기』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