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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산군 이홍위의 단종실록(상) : 1452년 5월~1453년 3월
노산군 이홍위의 단종실록1 ㅣ 이남철 ㅣ 공감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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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1월 25일/ 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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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page/152*226*28/990g
  • ISBN
9791169740104/11697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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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노산군 이홍위의 단종실록(총3건)
노산군 이홍위의 단종실록(하) : 1453년 4월~1454년 3월     34,200원 (10%↓)
노산군 이홍위의 단종실록(중) : 1453년 4월~1454년 3월     34,200원 (10%↓)
노산군 이홍위의 단종실록(상) : 1452년 5월~1453년 3월     34,200원 (10%↓)
  • 상세정보
  • 『단종실록』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1452년 5월부터 1455년 윤6월까지 단종의 재위 3년 2개월 간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다루고 있다. 14권 6책. 정식 이름은 ‘노산군일기魯山君日記’이다. 표지에는 ‘단종대왕실록端宗大王實錄’이라고 되어 있으나, 본문의 각 면에는 모두 ‘魯山君日記’라고 기록했다. 원래 단종은 왕위에서 밀려나 상왕上王이 되었으나, 2년 뒤 노산군으로 강봉降封되고 곧 서인庶人이 되었다가 살해되었다. 이렇듯 양위讓位가 폐위廢位로 바뀐 결과, 죽은 뒤에도 묘호廟號나 시호가 없었으며, 실록도 편찬되지 않았다. 현재 남아 있는 『단종실록』은 본래에는 『노산군일기』로 편찬되었는데, 그 과정도 상세하지 않다. 1455년(세조 1년) 8월 27일 춘추관의 건의에 따라 노산군 즉위 이후의 시정기時政記를 편찬하기로 했다는 기록이 있을 뿐이다. 1464년 10월 14일 세조가 『정난일기靖難日記』의 편찬을 명했는데, 그 내용이 『노산군일기』에 편입된 것 같다. 그 뒤 1469년(예종 1년) 4월 18일 왕이 춘추관에 명해 노산군 때의 일기와 계유정난 때의 사초史草를 들이게 하여 그 범례를 살펴본 바 있다. 이 무렵 『노산군일기』의 편찬이 어느 정도 마무리된 것 같다. 현존하는 『노산군일기』에 수양대군을 시종 ‘세조’라는 묘호로 부르는 것으로 보아, 세조가 죽은 뒤에 완성된 것이 확실하다. 『노산군일기』의 체재는 대체로 실록과 비슷하나 서술방식이 약간 다르다. 맨 앞에는 왕의 출생과 즉위까지의 과정을 간략히 적었고, 즉위 뒤의 주요사건은 실록의 기재방식에 따라 적었다. 양위하던 전날인 1455년 윤6월 10일의 기록으로 끝난다. 실록의 권말에는 편찬자의 명단을 부록하는데 여기에는 그 명단이 없으며, 그 대신 숙종 때 만든 부록이 있다. 즉, 1698년(숙종 24년) 11월 노산군을 복위해 시호와 함께 ‘단종’이라는 묘호를 올렸으며, 6년 뒤 『노산군일기』를 『단종실록』이라 제목을 바꾸고 아울러 경위를 적어서 이 책 뒤에 부록한 것이다. 이 책은 단종 재위기간의 역사를 아는 데 가장 기본적인 사료로서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왜곡이 매우 심하므로 이용자는 사료 비판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특히, 세조의 찬탈을 정당화하기 위해 수양대군에 관한 사실을 과장하고 미화한 반면, 세조에게 희생된 사람들을 비방하고 논죄한 것이 심하다. 『노산군일기』는 1473년(성종 4년) 역대의 실록을 인쇄할 때 처음 인쇄한 것으로 추측된다. 그 뒤 1603년(선조 36년) 여러 실록을 인쇄 또는 써서 베꼈는데, 이때 『노산군일기』도 서사하였다. 임진왜란 이후의 인쇄와 보관 및 최근의 영인은 다른 실록과 같다.
  • ?노산군 이홍위의 「단종실록」, 말 없이 천년을 간다? 노산군은 1441년(세종 23년)에 문종 공순왕과 현덕왕후 권씨 사이에서 외아들로 정통 6년 신유년 7월 23일 정사丁巳에 태어났다. 이름은 홍위弘暐이다. 어머니 현덕왕후 권씨는 문종이 세자이던 시절 소실로 들어왔다가 두 명의 세자빈이 폐출된 후 왕비가 되었다. 단종을 낳고 사흘 만에 죽었고, 후에 추존되었다. 문종이 더 이상 세자빈을 들이지 않은 탓에 단종은 모후 없이 세종의 후궁인 혜빈 양씨의 손에서 자랐다. 형제로는 동복누나인 경혜공주와 이복동생인 경숙옹주가 있다. 단종은 1448년(세종 30년) 8세의 나이로 왕세손에 책봉되었는데, 세종은 이때 “원손元孫 이홍위는 천자天資가 숙성하고 품성이 영특하고 밝은데, 지금 나이가 스승에게 나갈 만큼 되었으므로 너를 명해 왕세손을 삼는다.”라고 했다. 왕세자 책봉이 있던 해, 문종은 왕세자를 위해 처음으로 서연을 열고 사師·빈賓들과 상견례를 하였다. 이때 문종은 좌빈객 이개와 우사경 유성원에게 왕세자의 지도를 간곡히 부탁하였다. 1452년 5월 문종이 재위 2년 만에 경복궁 천추전千秋殿에서 훙서하자 그 뒤를 이어 근정전勤政殿에서 즉위했다. 어린 나이에 정치하는 일에 어두우니 모든 조처는 의정부와 육조가 서로 의논하여 시행할 것과 승정원은 왕명 출납을 맡고 있으므로 신하들의 사사로운 일은 보고하지 말도록 교서를 내렸다. 문종의 고명을 받은 영의정 황보인, 좌의정 남지, 우의정 김종서 등이 측근에서 보좌하였다. 또한 집현전 학사 출신인 성삼문·박팽년·하위지·신숙주·이개·유성원 등은 지난날 집현전에서 세종으로부터 보호를 부탁받았으므로 측근에서 협찬했다. 이 해 윤9월 「논어」를 강론할 때, 왕이 ‘사무사思無邪’라는 문구의 뜻을 물었다. 이에 박팽년은 “생각에 간사함이 없고 마음이 바름을 이른 것이며, 마음이 바르게 되면 일마다 바르게 되는 것”이라 대답하였다. 10월 박팽년을 집현전 부제학으로 삼았는데, 학문이 정밀, 심오해 경연에서 강의할 때마다 깨달은 바가 많았으므로, 특별히 통정대부에 가자시켜 임명했던 것이다. 1453년(단종 1년) 4월 경회루에 나가서 유생들을 친히 시험 보이고, 또 모화관에 가서 무과를 베풀었는데 권언 등 40명이 뽑혔다. 온성과 함흥 두 고을에 성을 쌓고, 나난·무산의 두 성보를 설치하였다. 악학제조 박연이 세종의 「어제악보」를 인쇄, 반포하기를 청하자, 허락했다. 왕이 대신 황보인·김종서·정분 등에게 자문해 박중림을 대사헌에 임명했다. 양성지에게 「조선도도朝鮮都圖」·「팔도각도八道各圖」를 편찬하게 하였다. 1454년 정월에 송현수의 딸을 맞이 해 왕비로 삼았다. 이 달에 집현전직제학 양성지가 「황극치평도皇極治平圖」를 찬진하고, 3월 춘추관에서 「세종실록」을 찬진하였다. 그해 5월 좌승지 박팽년이 경연에서 왕에게 안일과 태만을 경계하도록 진언하였다. 왕이 보루각을 수리하고 「고려사」를 인쇄, 반포하였다. 12월 각 도 관찰사에게 유시해, 둔전 설치 계획을 수립해 알리도록 했다. 즉위 1년 만에 숙부 수양대군이 일으킨 정란으로 유명무실한 왕이 되었다. 모든 권력이 수양대군에게 넘어간 상태에서 단종은 1454년(단종 2년) 1월에 송현수의 딸을 왕비로 맞아들였다. 단종은 아직 삼년상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혼사를 치를 수 없다며 여러 차례 거절했으나 수양대군은 끝내 이를 관철시켰다. 이름뿐인 왕비가 된 정순왕후 송씨는 당시 15세였다. 단종과 정순왕후 사이에는 후사가 없었다. 왕위에 오른 지 2년 3개월 만에 숨을 거둔 문종은 죽기 전...
  • ㆍ 서언 : 노산군 이홍위의 「단종실록」, 말 없이 천년을 간다 / 9 ㆍ 「단종실록」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 15 ㆍ 「단종실록」에 나오는 주요 인물 / 46 ㆍ 단종 즉위년 - 1452년 5월 / 109 ㆍ 단종 즉위년 - 1452년 6월 / 162 ㆍ 단종 즉위년 - 1452년 7월 / 207 ㆍ 단종 즉위년 - 1452년 8월 / 245 ㆍ 단종 즉위년 - 1452년 9월 / 318 ㆍ 단종 즉위년 - 1452년 윤9월 / 353 ㆍ 단종 즉위년 - 1452년 10월 / 394 ㆍ 단종 즉위년 - 1452년 11월 / 424 ㆍ 단종 즉위년 - 1452년 12월 / 451 ㆍ 단종 1년 - 1453년 1월 / 481 ㆍ 단종 1년 - 1453년 2월 / 511 ㆍ 단종 1년 - 1453년 3월 / 543
  • 이남철 [저]
  • 서울사이버대학교 객원교수, 파라과이 교육과학부 자문관, 전주이씨 무산군(성종 12남)파 영안정 44대손, 「태종 이방원」 편집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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