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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메이트 : 수능 국어 만점자의 어떤 지문이 나와도 막힘없이 풀 수 있는 수능 국어 승리의 기술
윤예원(초령) ㅣ 노르웨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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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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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page/170*235*31/86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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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7791727/119779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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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국어를 준비하는 고3과 N수생들의 마음을 헤아린 가장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국어 공부 지침서! 손에 잡히지 않은 국어 때문에 고민이 많은 고3과 N수생들을 위한 아주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국어공부 지침서다. 저자 윤예원(초령)은 최고 난도의 지문으로 지금까지 회자되는 2019년 수능 이후 방향성 없이 끌려가는 수동적인 공부만으로는 달라지는 것은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후 능동적인 공부를 위해 스스로 개발한 순환식 공부 루틴으로 기출분석을 하기 시작했다.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자신의 현재 상태와 출제자의 의도와의 간극을 확인하고 분석하여 해결책을 생각해보고 그 방법을 실행해나가면서 궁극적으로 수능 국어 시험에서의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이 공부법을 꾸준히 이행한 이후부터 사설 모의고사 원점수 98, 평가원 백분위 99 아래로 내려가 본 적이 없는 안정적이고 탄탄한 국어 실력을 획득하게 되었다. 저자는 어떤 지문이 나와도 겁내지 않고 완벽하게 읽어낼 수 있는 국어 실력을 갖게 해준 순환식 국어 공부 루틴을 비롯하여 질문하며 읽기, 문제해결, 비교와 대조, 원인과 결과, 관계, 추상구체, 비판, 과정과 원리 등 지문의 구조 파악하며 읽기, 미시 독해하기, 치환하며 읽기, 1문단 읽기, 추상화, 일반화, 평면화, 정의문 읽기, 그래프, 표, 그림 읽기, 문제의 발문 읽기 등 비문학 독해의 기술들을 총 170페이지에 달하여 정리했다. 이외에도 문학 문제 풀이법과 기출·비기출 공부법, 양치기, 손가락걸기, 기출 N회독 등 학생들이 국어 공부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견까지 수능 국어 공부의 전반적인 사항을 총망라했다.
  • 수능 국어를 준비하는 고3과 N수생들의 마음을 헤아린 가장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국어 공부 지침서!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푼다. ‘감’으로 답을 내긴 하는데, 틀리면 왜 틀렸는지를 모르고 맞아도 왜 맞았는지를 모른다. 시험 범위도 정해져있지 않아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막막하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인강을 듣고, 유명 문제집을 풀고, 기출을 푼다. 하지만 국어 성적은 제자리. 어쩌다 잘볼 때도 있지만 또 잘 못볼 때도 있어서 도대체 나의 실력은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다. 확신을 가지고 답을 낼 수 있는 방법이 과연 있을까?” 『체크메이트』는 손에 잡히지 않은 국어 때문에 고민이 많은 고3과 N수생들을 위한 아주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국어공부 지침서다. 저자 윤예원(초령)은 최고 난도의 지문으로 지금까지 회자되는 2019년 수능 이후 방향성 없이 끌려가는 수동적인 공부만으로는 달라지는 것은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후 능동적인 공부를 위해 스스로 개발한 순환식 공부 루틴으로 기출분석을 하기 시작했다.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자신의 현재 상태와 출제자의 의도와의 간극을 확인하고 분석하여 해결책을 생각해보고 그 방법을 실행해나가면서 궁극적으로 수능 국어 시험에서의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이 공부법을 꾸준히 이행한 이후부터 사설 모의고사 원점수 98, 평가원 백분위 99 아래로 내려가 본 적이 없는 안정적이고 탄탄한 국어 실력을 획득하게 되었다. 저자는 어떤 지문이 나와도 겁내지 않고 완벽하게 읽어낼 수 있는 국어 실력을 갖게 해준 순환식 국어 공부 루틴을 비롯하여 질문하며 읽기, 문제해결, 비교와 대조, 원인과 결과, 관계, 추상구체, 비판, 과정과 원리 등 지문의 구조 파악하며 읽기, 미시 독해하기, 치환하며 읽기, 1문단 읽기, 추상화, 일반화, 평면화, 정의문 읽기, 그래프, 표, 그림 읽기, 문제의 발문 읽기 등 비문학 독해의 기술들을 총 170페이지에 달하여 정리했다. 이외에도 문학 문제 풀이법과 기출·비기출 공부법, 양치기, 손가락걸기, 기출 N회독 등 학생들이 국어 공부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견까지 수능 국어 공부의 전반적인 사항을 총망라했다. 수능 국어 시험과의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한 체크메이트로의 길은 다양하다. 그 다양한 길을 스스로 구축할 수 있는 기초체력과 유연성 그리고 자신감을 기르는 것. 이 책의 목표는 이것이다. 수능 국어 시험과의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한 수능 국어 만점자가 제안하는 체크메이트로의 길 01. 국어 공부에 대한 편견과 오해에서 벗어나라. 02. 순환식 국어 공부 루틴으로 독해의 기초 체력을 키워라. 03. 질문하며 읽기, 지문의 구조 파악하며 읽기, 1문단으로 지문의 전개 방식을 예측하며 읽기, 치환하며 읽기 등 비문학 독해의 기술을 연마하라. 04. 문학의 정답이 개연적이라면, 오답은 반드시 필연적이라는 것을 알라. 05. 기출. 팔 수 있는 만큼 파라. 단 효과적으로 파라. 06. 모의고사. 진짜 수능 시험을 연습한다는 마음으로 문제를 읽고 풀어나가는 자기 자신을 보면서 임하라. 에필로그에서 2019학년도 수능에는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난도의 국어 지문들이 출제되었다. 그때 문제를 처음 마주했을 때를 생생히 기억한다. 그 이전까지는 국어 공부를 따로 해 본 적이 없었다. 우리말이기 때문에 공부를 따로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으며, 따라서 공부를 했다고 해도 기초적인 문학 개념 어와 문법이 전부였다. 수능 국어 시험이 끝나던 10시, 나는 내가 그때껏 지니고 있던 생각이 잘못되어도 단단히 잘못되었음을 직감했다. ? 꿈을...
  • 작가의 말 1장 국어 공부에 대한 오해 기출 N회독의 신화 양치기의 함정 손가락 걸기 배경지식 무용론 국어는 감으로 푸는 과목? 2장 기초 근력을 키우는 국어 공부법 나는 지금까지 어떻게 공부해 왔나? 독해를 필연의 독해로 만드는 순환식 국어 공부 루틴 3장 어떤 지문이 나와도 읽어낼 수 있는 비문학 독해의 기술 능동적으로 읽는 방법, 질문 던지기 지문의 구조 파악하며 읽기 *독해 인사이드 - 제재별 독해 요령 만드는 법 문장, 행간, 문단 제대로 읽기 비문학의 꽃, 치환 글을 효율적으로 읽어내는 독해의 기술 독해의 심화 *독해 인사이드 - ‘뺀 값’과 ‘차이’의 차이에 대해 알기 점수를 챙기는 문제 풀이의 기술 4장 개연과 필연의 문학 문학의 개연성과 시험의 필연성 갈래별 문학 읽기 가이드 5장 진짜 실력을 만드는 기출, 비기출 공부법 국어 공부를 한다는 것 기출, 팔 수 있는 데까지 파라 비기출, 어떻게 공부할까? 6장 모의고사 대처법 모의고사 보기 전 체크리스트 모의고사 당일 체크리스트 모의고사 보는 중 염두에 둘 것 모의고사 후 체크리스트 부록1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공부법 부록2 수업(인강)을 듣는 올바른 자세 에필로그 ...
  • 국어 공부는 단순히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지문을 잘 읽고 문제를 잘 푸는 역량 그 자체를 기르는 것이다. 어떤 지문이 나와도 대처할 수 있는 자신의 지문 독해 방식과 문제 풀이 방식을 정립하는 일이다. 따라서 국어 공부를 할 때엔 답을 맞히고 못 맞히고 하는 결과가 아니라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나가는 일련의 과정에 보다 집중할 필요가 있다. 다시 말하여 국어 공부는 메타인지의 문제다. 자신이 지문을 읽어내는 과정에서 어느 부분을 “예쁘게” 읽어냈고 독해 시 아쉬웠던 부분은 어디였는지, 문제를 풀어내는 과정에서 논리가 결여되거나 사고의 흐름이 과했던 부분은 없었는지, 감에 의존했던 부분은 없었는지를 스스로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 과정이다. 이를 위하여 우리는 단 한 세트(지문 세 개를 말한다)를 공부하더라도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해야한다. ------------34쪽 독해에 관련된 대부분의 문제들은 글이 죽어 있다는 인식에서 발원한다. 일방적인 정보 전달의 매개체라고 여기는 데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글이 지루하다고 느끼는 이유, 글이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는 이유, 어영부영 읽다 보니 글의 마지막에 도착했는데 무슨 말이었는지 모르겠는 이유 모두 수동적 독해에 기인한다. 글은 살아 있다. 특히 논리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구성을 이룬다는 점에서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다. 우리가 질문을 던지고, 동의하거나 비동의하여 반박하고, 배경지식을 활용하여 이해할 상대로 부족함이없다는 뜻이다. 반대로 해석하자면, 살아 있는 글을 죽은 듯 대한다면 얻어갈 수 있는 것들 또한 없다는 것이다. 글을 살아 있는 유기체처럼 대하는 것이 능동적 읽기이다. ------------65쪽 따라서, 우리에게는 모두 일반화의 욕구가 존재한다. 어떤 사례가 지문에 존재한다면 그 사례 자체가 핵심 주제가 되지 않는 이상 그것보다 상위 층위에서 일반화된 것들을 쉽게 이해시키기 위하여 배치된 요소일 가능성이 크다. 상위 층위는 일반화된 개념으로서 많은 구체성을 아우르지만 아우르는 대신 많은 구체성을 표현하지 못하고 그만큼 납작해진다. 우리는 글의 핵 심을 읽어내야 한다. 구체적인 것들이 나왔다면, 상위 층위로 올려 읽는 눈을 가져야만 한다. 반대로, 상위 층위의 전제들이 나왔다면, 전제를 사례로 끌어내려 읽는 눈을 가져야만 한다. 요컨대 상위 층위와 하위 층위는 독립적이지 않기에 끊임없이 연결지어야만 한다 ------------75쪽 치환은 비문학의 꽃이자 종점이라고 할 수 있다. 치환을 잘 하는 것이 국어를 잘하는 것이고, 글을 잘 읽는 것이고, 문제를 잘 푸는 것이다. 앞에서 1문단을 읽고, 전체 주제와 가닥을 잡아 내려간다면, 그 내려가는 과정에서 앞의 정보와 뒤의 정보를 계속해서 엮어 주면서 하나로 만들어 주는 작업이 치환이다. 앞에서 아무리 물줄기를 잘 터 줬어도 이 작업에 미숙하면 정보들은 산개되어 하나로 뭉칠 수 없다. 게다가 선지의 구성 원리도 절반 이상이 치환이다. 이 정보를 선지의 문장으로 치환할 수 있느냐에 대한 물음이다. 치환은 이전 정보와 다음 정보의 연결 가능성을 가늠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다시 말하여, 앞의 정보를 뒤로 끌고 내려올 수 있는 힘으로부터 시작된다. 계속해서 습관적으로 앞의 정보를 끌고 내려오겠다고 생각해야 한다. ...
  • 윤예원(초령) [저]
  • 2020년 수능 국어 원점수 100, 2021년 수능 백분위 99, 2023년 수능 백분위 100을 기록한 수능 국어 공부 실력자이자 완성자. 최고 난도의 지문으로 지금까지 회자되는 2019년 수능 이후 방향성 없이 끌려가는 수동적인 공부만으로는 달라지는 것은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능동적인 공부를 위해 스스로 개발한 순환식 공부 루틴으로 기출분석을 하기 시작했다.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자신의 현재 상태와 출제자의 의도와의 간극을 확인하고 분석하여 해결책을 생각해보고 그 방법을 실행해나가면서 궁극적으로 수능 국어 시험에서의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이 공부법을 꾸준히 이행한 이후부터 사설 모의고사 원점수 98, 평가원 백분위 99 아래로 내려가 본 적이 없는 안정적이고 탄탄한 국어 실력을 획득하게 되었다. 중학생 때부터 운영하는 블로그로 자신의 공부와 공부법 그리고 수험생활 전반에 대해 학생들과 소통하고 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융합학부 인공지능융합전공 및 소프트웨어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다.

    blog.naver.com/isabel3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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