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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말, 세련된 말, 배려의 말 : 문해력을 높이고 언어 감수성을 키우는 우리말 핵심 표현 100
이크종(임익종), 이크종(임익종) ㅣ 노르웨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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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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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page/129*188*26/42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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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7791796/1197791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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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무심코 쓰는 말이 잘못된 표현일 수 있다! 베테랑 아나운서의 경험과 이론 그리고 유쾌한 그림이 만난 우리 언어 생활에 대한 건강한 문제 제기 입말을 중심으로 자주 틀리는 표현, 뜻을 알고 바르게 써야 하는 표현들 뿐만 아니라 차별과 혐오가 담겨있어 누군가를 불편하게 하는 표현들까지를 가려 묶었다. 또 이왕이면 덜 썼으면 하는 일본어·영어식 표현의 잔재들을 꼬집고 있으며 숫자 세는 법, 사과 잘 하기 등 일상 속에서 좀 더 세련되게 말하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37년간 KBS아나운서로 일해온 저자의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한 우리의 언어 생활에 대한 저자의 문제 제기와 제안은 독자로 하여금 정확한 말, 세련된 말, 배려의 말이 어울린 교양있는 언어 생활에 대한 상을 세우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이크종이라는 닉네임으로 알려진 일러스트레이터 임익종의 익살스러운 삽화로 100편의 언어 장면들을 소환하며 우리들의 언어 생활에 대한 공감의 폭을 넓히고 있는 것은 이 책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다.
  • 내가 무심코 쓰는 말이 잘못된 표현일 수 있다! 올바른 맞춤법과 정확한 표기 그리고 차별하지 않는 중립적 표현까지. 상황에 맞는 적절한 언어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는, 언어 감수성을 키워주는 책 ‘걸맞은’과 ‘걸맞는’, 뭐가 맞을까?, ‘너머’와 ‘넘어’는 어떻게 다를까? “고등어 두어 마리만 주세요”라고 말할 때 두어는 어느 정도를 지칭하는 것일까? ‘난이도가 높다’라는 말, 바른 표현일까? ‘여류 작가’, ‘처녀작’이라는 말을 맞닥뜨렸을 때 어떻게 해야할까? 공식석상에서 나를 예의 바르게 소개하는 방법은 뭘까? 사과는 어떻게 하는 것이 적절할까? 문해력이 화두다. 보통 문해력을 얘기할 때 맞춤법을 틀리지 않고 풍부한 어휘를 사용하는 것까지가 주로 얘기된다. 내가 얘기하고 싶은 것을 정확하고 적절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문해력의 본질은 소통이다. 소통의 핵심은 바로 상황과 맥락에 맞게, 그리고 상대방을 생각하면서 말하고 듣기, 읽기와 쓰기다. 이러한 이유로 언어는 시대에 따라 계속 변화해왔고 이것이 언어의 자연스러운 속성이다. 최근의 시대 정신은 소수자와 약자를 차별하지 않는 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ectness, PC)이다. 일례로 최근 영미권 최대 출판 그룹인 하퍼콜린스가 애거사 크리스티의 ‘명탐정 에르퀼 푸아로’와 ‘미스 마플’ 시리즈에 담긴 일부 인종차별적 표현을 아예 삭제하거나 다른 단어로 바꾼 것이 화제가 된 일이 있기도 하다. 요컨대 『정확한 말, 세련된 말, 배려의 말』은 정확하게 말하고 있는지, 그리고 소수자와 약자를 차별하지 않고 말하고 있는지, 상황과 맥락에 맞게 말하고 있는지, 나 뿐만 아니라 방송·신문 등 미디어 언어까지 우리 주변의 언어 생활에 민감하게 촉각을 세우자라고 제안하고 있는 책이다 이러한 이유로 이 책에서 다루는 우리말 표현 100개는 맞춤법, 띄어쓰기에 국한되지 않는다. 입말을 중심으로 자주 틀리는 표현, 뜻을 알고 바르게 써야 하는 표현들 뿐만 아니라 차별과 혐오가 담겨있어 누군가를 불편하게 하는 표현들까지를 가려 묶었다. 또 이왕이면 덜 썼으면 하는 일본어·영어식 표현의 잔재들을 꼬집고 있으며 숫자 세는 법, 사과 잘 하기 등 일상 속에서 좀 더 세련되게 말하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ㅔ’와 ‘ㅐ’, ‘거’와 ‘거:’ 등 한국어의 정확한 음가찾기와 음가내기에 대해서 집요하게 파고들며 표준발음 연구의 필요성을 얘기하는 것은 이 책의 차별화 지점 중 하나다. 베테랑 아나운서의 경험과 이론 그리고 유쾌한 그림이 만난 우리의 언어 생활에 대한 건강한 문제 제기 저자 강성곤은 1985년 KBS에 입사해 2022년 정년퇴임하여 37년간 공영방송 아나운서로 일해왔다. 아나운서라는 직업에 대해 저자는 “국어를 사용하는 가장 예민한 관찰자요 철저한 검수자”이며, ‘말하기’와 ‘읽기’ 영역에서 본보기의 역할을 부여받았다라고 밝힌다. 이러한 아나운서의 사회적 역할과 소임에 대해 민감한 저자는 현장을 너머 KBS한국어진흥원의 모태인 KBS 아나운서실 한국어연구회 교육팀장을 시작으로 국립국어원,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 외부 기관에서도 표준어·맞춤법·방송언어 관련 강의 및 연구 활동을 활발히 했다. 무엇보다 KBS한국어능력시험 출제 및 검수위원으로서 2004년 첫 회부터 2020년까지 함께 하면서 한국어와 맞닿은 다양한 국면을 직접 경험하고 체화하며 바른 한국어 사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벼려왔다는 것이 강성곤 저자의 특별한 지점이다. 『정확한 말, 세련된 말, 배려의 말』은 이러한 저자의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우리의 언어 생활에 대한 건강한 문제 제기...
  • 여는 글_재밌고 유익한 국어는 가능하다 01 이제는 제대로 알자_매번 헛갈리는 표현 001 걸맞은 002 ‘두어’의 의미 003 -데/-대 004 너머/넘어 005 -런지? 006 -이에요/-예요 007 -서/-써 008 지/-지 009 그리고는? 010 몇일? 며칠! 011 뵈/않 012 알은체/알은 척 013 옥니? 014 -워/-와 015 -의/-에/-에서 016 추스리고?/설레임?/단언컨데? 017 하릴없이/할 일 없이 018 행여/혹여 019 결단/결딴 020 횡경막? 021 장이/쟁이 022 얼르다? 023 반증/방증 024 띄어쓰기와 붙여쓰기 025 대괄호와 소괄호 02 이 말이 본디 이런 뜻이었나요?_잘못 쓰고 있는 표현 026 구설수 027 난도와 난이도 028 봇물을 이룬다고? 029 ‘잠그다’의 반대말 030 굴삭기? 031 세상 밖으로? 032 옥석구분? 033 유명세 034 일파만파를 낳다? 035 겹치는 말 036 진위 여부 037 회자 038 휘발성 039 동물과 식물의 의미 040 굉장히 041 희귀암? 042 바라겠습니다? 043 행복하고 싶어요? 044 좋은 하루 되세요? 045 진심을 다합니다? 046 자정 047 첩첩산중과 점입가경 048 지켜본다고? 049 옷깃을 여미다? 050 옷차...
  • 아나운서는 국어학자가 아니다. 그러나 국어를 사용하는 가장 예민한 관찰자요 철저한 검수자다. 학자들이 책상 앞에 골똘히 앉아 있을 때 우리는 ‘현장’을 바삐 서성거린다. 특히 ‘말하기’와 ‘읽기’라는 기능 국어의 영역에서 본보기의 역할을 부여받는다. ------------‘여는 글’ 13쪽 ‘멋쟁이’를 제외하고 대개 ‘쟁이’는 겸양이거나, 상대가 이쪽편을 낮잡아 부를 때 쓰여왔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가령 작가 스스로가 ‘글쟁이’라고 하면 겸손한 표현이 되지만, 상대가그렇게 칭하는 건 적절치 않다. 말이 많거나 말을 잘하는 사람을 얕잡아 ‘말쟁이’라고 부르곤 하는데 아나운서들이 즐겨 쓴다. 그러나 타 직종 종사자가 아나운서를 이렇게 부르면 비례非禮에 해당한다. ------------‘장이/쟁이’ 61쪽 ‘보’란 무엇인가? 보洑는 농사를 위해 물을 담아두는 데다. 물을 잘 조절하는 것이 관건이다. 터지면 일단 비상사태다. 봇물은 ‘이루는’ 게 아니다. 어디에 다다르거나 뭘 성취하는 것과 무관하다. ‘봇물이 터지다’만이 비유적 관용표현이다. 그리고 엄밀히 따져볼 때 긍정적이기보다는 부정적인 의미로 써야 원뜻에 맞는다. ------------ ‘봇물을 이룬다고?’ 81쪽 유명세는 有名稅다. 有名勢가 아니다. 유명해서 생기는 기세가 아니라, 유명해서 치르는 불편, 부담 등을 세금에 빗댄 것이다. 따라서 유명세 다음에 ‘타다’, ‘얻다’ 등은 올 수 없다. 유명세는 ‘치르는’ 것이다 -------------‘유명세’ 91쪽 일파만파一波萬波는 하나의 물결이 연쇄적으로 많은 물결을 일으킨다는 뜻으로, 잇따라 일어나는 사건의 비유로 많이 쓰인다. 말하자면 연결, 진행, 과정이다. 상태, 완료, 종결이 아니다. ‘낳다’는 후자에 가까우므로 여기에선 어색하다. 물론 명사지만 부사어 형태로 이음, 연결, 확장의 분위기를 풍겨야 자연스럽다. ‘일파만파(로) 번지다’, ‘일파만파(로) 퍼지다’ 혹은 ‘일파만파다’로 맺음말 형태로 쓰는 게 낫다. -------------‘일파만파를 낳다?’ 93쪽 영어 ‘very’에 해당하는 우리 부사는 매우 다양하다. ‘매우’, ‘무척’, ‘퍽’, ‘사뭇’, ‘썩’, ‘꽤’, ‘제법’, ‘자못’, ‘대단히’, ‘정말’, ‘참’, ‘상당히’ 등. 이것을 맥락과 상황에 맞게 잘 가려 쓰면 그것만으로도 세련된 우리말 화자로 인정받을 만하다. 그런데 유독 ‘되게’가 일상 회화에서 지배적으로 쓰인다. 언중의 자연스러운 선택 차원에서는 인정해야 하는 측면도 물론 있다. 그러나 그것이 그저 대충 편한 것만을 좇는 세태를 따른 것이라면 교양있는 화자로서 가려 쓰는 게 좋다. ‘되게’의 범람은 단연코 우리의 거친 말글살이의 반영이다. 가장 조악하고 비루한 ‘very’가 바로 ’되게’다. -------------‘되게’ 140쪽 안데르센의 동화 「미운 오리 새끼」. 미운 오리 새끼? 누군가의 초라한 언어감수성이 빚어낸 비극적 결과다. ‘미운 새끼 오리’였어야 했다. 단어의 위치 잡기가 이토록 막중하다. 관성이 이렇게 무서운 것이다. 강아지, 생쥐, 송아지처럼 새끼 형태의 낱말이 따로 있는 경우를 제외하곤 단어 ‘새끼’를 그 동물 명칭의 앞에 놓아야 안정적이고 편안하다. 새끼 사슴, 새끼...
  • 이크종(임익종) [저]
  • 1980년 6월생. 세상 모든 것은 결국 '수다'로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인데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웹상에 글로,그림으로 세상을 향해서 수다를 떨고 있다. 그림을 그리면서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제일 많이 들은 얘기가? '팬티만 입고 계실 줄 알았는데…' 여서 세상에 많은 실망감을 안기고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결국 기대에 부응하긴 힘들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며 오늘도 소파에서 뒹굴면서 술 약속을 기다리고 있는 중. 마감과 마감 사이에서도 어떻게든 빈틈을 찾아내려 노력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잠시 두산건설에 몸담았다. 100일 즈음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운 후 천천히 사는 '백수지향인생'을 원하며 프리랜서의 길로 접어들었다. '10아시아', '한겨레ESC', '무비위크', '미투데이' 등에 카툰을 연재했고 '굴욕영어탈출백서', '클래식 피크닉', '한국과학사 이야기' 등의 책에 일러스트를 그렸다.
  • 이크종(임익종) [저]
  • 1980년 6월생. 세상 모든 것은 결국 '수다'로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인데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웹상에 글로,그림으로 세상을 향해서 수다를 떨고 있다. 그림을 그리면서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제일 많이 들은 얘기가? '팬티만 입고 계실 줄 알았는데…' 여서 세상에 많은 실망감을 안기고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결국 기대에 부응하긴 힘들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며 오늘도 소파에서 뒹굴면서 술 약속을 기다리고 있는 중. 마감과 마감 사이에서도 어떻게든 빈틈을 찾아내려 노력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잠시 두산건설에 몸담았다. 100일 즈음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운 후 천천히 사는 '백수지향인생'을 원하며 프리랜서의 길로 접어들었다. '10아시아', '한겨레ESC', '무비위크', '미투데이' 등에 카툰을 연재했고 '굴욕영어탈출백서', '클래식 피크닉', '한국과학사 이야기' 등의 책에 일러스트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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