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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비전 : 염불문 완성
정목 ㅣ 금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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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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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3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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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page/176*246*22/826g
  • ISBN
9791188900329/11889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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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백송 정목(白松 正牧) 나는 삼십년 동안 오직 염불을 수행했다. 나는 불교와 염불을 이와 같이 깨달았다. 이 책은 ?典에 의해 Vision을 제시했다. 『불교의 비전』 개요 『불교의 비전』은 30여 년 동안 원효의 불교학을 탐구하고 염불수행에 매진하면서 성취한 요지를 서술한 것이다. 오직 이 한 권으로 대소승 경론과 선어록을 꿰뚫고 자연히 깨닫는다. 이 책은 대승의 비전(?典)인『대승기신론』 『기신론소』 『왕생론』『무량수경종요』 『아미타경소』에 의하여 「염불문」을 완성하여 불교의 비전(Vision)을 보였다. 대승의 비전 중에 요체를 간단명료하게 해설하고, 거듭 강조하는 글은 찬탄하는 게송으로 마무리하여 마음에 새기도록 하였다.
  • 서문 - 염불문 완성 제1장 예불 · 아미타청 1. 예불 발원문 2. 아미타청 축원 제2장 인류의 안락을 위한 대원 1. 사십팔 대원의 인연 2. 아미타불의 사십팔 대원 3. 보현보살의 정토발원 4. 『화엄경』 「입법계품」 제3장 부처님의 지혜를 믿는 종교 1. 아뇩다라삼먁삼보리 1) 깨달음의 정의 2) 아뇩다라삼먁삼보리 번역 3) 무상보리를 분별함 2. 부처님의 네 가지 지혜 1) 성소작지 2) 묘관찰지 3) 평등성지 4) 대원경지 5) 양유여래 일향복신 3. 발심 1) 수사발심 2) 순리발심 제3장 일심정토를 논함 1. 『대승기신론』 1) 논을 지은 뜻 2) 「수행신심문」 2. 정토경전의 대의 1) 『무량수경종요』 2) 『아미타경소』 3. 정정취문 정토 1) 『아미타경소』 2) 『무량수경종요』 3) 정정취문 정토의 중생 4) 정정취의 뜻 5) 정정취문 정토의 요체 4. 일심정토 1) 일심의 뜻 2) 일체경계 본래일심 3) 일심정토의 뜻 4) 일심정토는 정정취문 정토 5) 염불문 완성 제5장 오념문 오념문의 신행체계 제 1 예배문 1. 예배문 해설 1) 귀명의 뜻 2) 예배의 뜻 3) 일심의 법과 불지에 귀명하여 예배함...
  • 서문의 서두 3쪽 “교학이 없는 신행은 맹종하기 쉽고 신행이 없는 교학은 체득하기 어렵다. 불교철학은 마음과 행위의 과학이며 수학과 같아서 한 치의 오차도 없다.” 서문 8쪽 염불문을 완성하는 뜻은 이와 같다. ‘일체경계 본래일심’이라는 일심의 법과 부처님의 네 가지 지혜를 우러러 믿고 일체를 아미타불의 화신으로 관하는 지혜로써 모든 인연의 은혜에 감사하고 회향하여 다 함께 안락한 연기의 세계관을 실천한다. 본문 중에서 58쪽 「깨달음의 정의」 불각의 근본원인은 무명이다. 무명을 깨뜨리는 것이 깨달음이다. 범부가 ‘성품을 터득하는 견성(見性)의 깨달음’은 어렵고, ‘경계를 바르게 관찰하는 정관(正觀)의 깨달음’은 쉽다. 62쪽 【찬탄】「무상보리를 분별함」 무상보리를 지혜의 이름으로 분별하여 밝히고 팔식을 전환하여 지혜를 얻는 차별을 보이며 처음 지혜가 일어나는 자리를 나타낸 것은 원측의 ‘불설반야바라밀다심경찬’이 유일하다. 원효는 네 가지 지혜에 대하여 의혹하는 경계와 의혹하는 마음을 자세하고 깊게 설하였다. 이제 두 분 조사의 지혜와 자비가 빛날 것이다. 69쪽 【찬탄】「부처님의 네 가지 지혜」 성소작지 묘관찰지 평등성지 대원경지 일심의 근원에서 깨달은 위없는 지혜 불교는 부처님의 지혜를 믿는 종교이다. 지(智)는 세계와 인간의 존재법칙에 대한 깨달음의 이름이고, 혜(慧)는 깨달음의 내용을 육근으로 비추어 보는 마음이다. 84쪽 『대승기신론』의 「논을 지은 뜻」 【찬탄】 부처의 종자는 정정취를 말한다. 정정취는 믿음을 성취해 순리발심하고 정진하니 삼악도로 물러나 떨어지지 않는다. 바른 믿음으로 바른 지혜를 얻어 중생을 안락하게 하고 위로 무상보리를 구한다. 이것이 인생에 제일의 가치이다. 115쪽 일심정토 일심정토는 믿음을 성취하고 순리발심한 자가 ‘일체경계 본래일심'의 도리에 의해 이 땅에서 정정취문 정토를 감득하고 수용하는 것을 말한다. 117쪽 「염불문 완성」 대소승의 수행법이 혼재하고 우열의 논쟁이 끊이지 않는 이 시대에 모든 정토와 다양한 염불의 방법을 통섭하여 신행체계를 통일하는 염불문 완성은 시대적 사명이다. 121쪽 오념문의 신행체계 예배문은 지혜문이다. 일심의 법과 불지에 귀명하여 예배한다. 찬탄문은 자비문이다. 성소작지의 대비력에 의해 명호의 뜻과 여래의 광명지상을 찬탄한다. 작원문은 방편문이다. 정정취에 들어가는 수승한 방편에 의해 마음을 정토에 두고 전념으로 작원한다. 관찰문은 무애문이다. 일체를 아미타불의 화신으로 관찰한다. 모든 법을 비유비무의 지혜로써 관찰한다. 회향문은 묘락승진심(妙樂勝眞心)이다. 모든 인연의 은혜에 감사하고 회향하여 다 함께 안락한 연기의 세계관을 실천한다. 오념문은 마음과 행위의 과학이다. 204쪽 【찬탄】 「화신관(化身觀)」 일체의 경계는 본래 일심이요, 일체가 아미타불의 화신이다. 일심을 법으로 삼고 발심하여 관찰하는 화신관의 공덕은 묘하고 불가사의하다. 화신관은 유무의 양변에 떨어지지 않는다. 일체 현상은 실체가 없지만 작용하니 화신관은 비유비무의 중도를 실현한다. 화신관은 아집과 법집을 버리게 한다. 화신관은 정토의 대의를 만족하게 한다. 화신관은 육바라밀을 포함하고 있다. 화신관은 대각과 비슷한 상사각이다. 오늘날 이보다 더 큰 깨달음은 없다. 210쪽 「연기의 세계관」 연기는 진여(眞如)가 인연으로 생기[因緣生起]함을 뜻한다. 진여가 연기하여 세계를 이루었다. 진여가 연기한 모든 현상은 인연(因緣)이 화합하여 생겨나고[生] 인연이 상호 의존...
  • 정목 [저]
  • 백송 정목(白松 正牧). 1986년 10월 3일 출가사문의 길을 선택하여 수도의 길을 걷다. 1987년 9월 8일(음 7월 16일) 금정산 범어사에서 벽파(碧坡) 대선사를 은사로 삼아 사미계를 수지하다. 1990년 9월 14일 자운(慈雲) 대종사로부터 비구계를 수지하다. 1991년 3월 1일 범어사 승가대학 수료. 승가대학 강사 역임. 1991년 10월 선문에서 정토문으로 회심하여 염불에 전념하다. 1998년 2월 중앙승가대학교 졸업. 1998년 천중선원 하안거 중에 관상염불의 도리를 깨닫다. 1999년 2월부터 2004년 4월까지 춘천 소양강변에서 전수염불로 정진하며 원효의 불교학에 전념하다. 2004년 4월부터 양산 오룡산에 염불도량 정토원을 열어서 염불을 권하고 지도하며 원효의 불교학을 탐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염불신행의 원리와 비결', '한국의 염불수행과 원효 스님', '윤회는 없다', '신앙의 빛', '붓다의 대예언', '오룡골에는 여자가 없다', '무량수경종요', '아미타경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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