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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은 다니고 있지만 내 일이 하고 싶습니다 : 창업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해봐야 할 7가지 생각들
가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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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3년 03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80page/151*210*23/519g
  • ISBN
9791168090873/1168090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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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창업을 고민 중인가요?” 책상 앞에서 고민 중인 당신의 아이디어를 정리해 줄 현실 밀착 창업 안내서 ‘창업=치킨집’이던 시절은 먼 과거가 되었다. 카페부터 스마트 스토어, 스타트업까지 창업은 우리와 한결 가까워졌다. 그렇게 시작된 창업 100만 시대는 내 일이 하고 싶은 마음과 낮아진 문턱, 커진 지원에 힘입어 지속되고 있다. 하지만 창업의 초기 5년 생존율은 29.6%, 새로 생겨나는 창업만큼 사라지는 창업이 많은 시대이다. 이 안에 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스타트업 투자자로 수백 명의 창업가와 다양한 스타트업을 만나온 저자는 창업을 시작하기 전에 스스로 준비가 되었는지 점검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저자 또한 2021년 직접 창업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정확히 15개월 만에 접었다. 스타트업 투자자에서 직접 창업을 경험하면서 저자는 ‘사업 계획서’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시장은 변하고, 위기는 언제 올지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고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창업가가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해 놓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에 저자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는 7가지 키워드를 제시하고, 스타트업 투자자로서 만난 이제 시작하는 국내 기업부터 유니콘이 된 해외 기업까지 다양한 사례를 분석, 정리해 알려준다. 특히 기업 발표 등에서 실제로 사용된 자료와 작성법, 조언들을 녹여 접하기 어려운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은 창업 성공 스토리가 아니라 ‘창업을 고민 중이라면 이렇게 아이디어를 점검해보세요’라고 말하는 창업 안내서이다. 도전하고 싶은 아이템이 있다면 이 책을 먼저 펼쳐보길 바란다.
  • “만약 내가 창업을 한다면...” 스타트업 투자자도 창업하는 시대, 창업 전에 반드시 해봐야 할 생각들 오늘 신고 나온 신발, 친구를 만나러 간 카페, 저녁에 마신 술,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폰까지 우리의 일상은 누군가의 아이템으로 채워져 있다. 창업 100만 시대, 누구나 한 번쯤은 소소한 또는 거대한 꿈을 가지고 책상 앞에 앉아 창업을 고민한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성공 스토리는 마음을 흔들고, 점점 커지는 창업 지원과 낮아진 창업의 문턱은 선뜻 창업에 뛰어들게 만든다. 하지만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이렇게 시작한 창업이 5년 뒤에도 살아남을 확률은 29.6%에 불과하다. 새로 생겨나는 창업만큼 사라지는 창업도 많은 시대인 것이다. 그렇다면 내 아이디어는 100만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사라지지 않을 4분의 1에 들 수 있을까? 이에 스타트업 투자자로서 500여 팀을 만나온 저자는 창업에 앞서 창업을 할 준비가 충분히 되었는지 스스로 점검해보라고 말한다. 저자 또한 2021년 직접 창업에 도전했고, 정확히 15개월 만에 접었다. 다른 예비창업가들보다 간접 경험이 훨씬 많았음에도 글로 나열했던 것과 현실은 차이가 있었던 것이다. 스타트업 투자자에서 창업가로 두 상황을 모두 경험하며 저자가 느낀 건 ‘사업 계획서’의 중요성이다. 시장은 현재진행형이기에 언제든 바뀔 수 있다. 핵심은 시작이 아닌 지속가능성이다. 기회를 잡고,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창업가가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이제 창업에 앞서 사업 계획서를 점검하며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무엇보다 우선시되어야 할 것은 ‘나 스스로가 이 사업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는가?’이다. 내가 가진 확신은 설득력이 되어 팀원들을 움직이고, 팀의 원동력은 곧 신뢰가 되어 투자자를 설득할 수 있는 확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당신의 아이디어를 보이게 만들어라!” 막연한 생각을 완전한 기획으로 구체화해줄 7가지 키워드 책상 앞에 앉아 카페를 여는 상상을 했다가 스마트 스토어에서 제품을 파는 모습을 그려보고, 이내 새로운 아이템 개발을 생각 중인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는 7가지 키워드를 제시한다. 저자는 창업을 경험하며 스스로의 아이템에 빠져 덜컥 앱을 만들어 버린 것을 실패 원인으로 보았다. 고객 검증, 시장 테스트 등이 중요함을 인지하고 있었지만 놓친 것이다. 일련의 과정을 통해 막연한 생각은 그저 가능성으로 남을 수밖에 없음을, 창업가라면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해 둘 필요가 있음을 절실히 느낀 저자는 흔들리지 않을 확신을 만들어 줄 구체적인 사업 계획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문제인식부터 해결책, 시장잠재력, 비즈니스 모델, 경쟁우위, 성장전략, 팀 역량과 미션으로 이어지는 키워드를 따라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 계획서를 정리해보자. 이 아이템이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인지, 얼마나 많은 고객을 위한 것인지, 시장잠재력은 있는지 등을 파악하며 생각을 정리하다 보면 어느새 완성된 사업 계획서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저자가 제시한 키워드 속에는 ‘고객’과 ‘투자자’라는 히든 키워드가 숨어 있다. 모든 건 고객에서 시작해 고객으로 끝나며, 그 뒤에는 투자자가 함께 한다. 고객과 투자자에게 어필하기 위해 사업 계획서 작성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잡아보자. 사업 계획서에 포인트들이 잘 담긴다면 투자자 그리고 나아가 고객들에게 ‘왜 이 사업이 세상에 존재해야 하는지’ 진정성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 “창업하고 싶다면 먼저 다른...
  • 스타트업 투자자가 정리한 꼭 알아야 할 용어 체크리스트 프롤로그 1. 성공한 창업가는 물음표에서 시작한다 내가 아닌, 고객의 불편함에서 시작하라 고객의 불편함을 문제로 규정하다 ㆍA에서 시작해 Z까지 확장시킨 마이리얼트립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문제를 찾다 ㆍ테이프 없는 택배박스로 세상을 바꾸는 에코라이프패키징 문제는 기술혁신이 아닌 고객을 중심으로 해결된다 ㆍ기술혁신 없이 라이프 스타일을 바꾼 스타벅스 가려진 제2, 제3의 고객까지 연결하라 문제를 3자 측면에서 바라보다 ㆍ의사와 환자, 병원까지 만족시킨 케이메디시스 문제를 재정의해 숨겨진 고객을 만족시키다 ㆍ헌집 줄게 새집 다오, 다자요 문제는 고객의, 고객에 의한, 고객을 위한 이야기로 풀어내라 가장 전달력 있는 이야기는 우리의 이야기다 ㆍ여자친구의 말 한 마디에서 시작된 가치 교환, 이베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로 필요성을 보여주다 ㆍ내 손안의 미술관을 보여주는 디프트 2. 검증되지 않은 솔루션은 하나의 가능성에 불과하다 놓치지 말아야 할 고객이 보낸 성공 시그널 무엇보다 확실한 고객 검증, 땡큐레터 ㆍ9년 만에 이룬 ‘앱스토어 1위’, 15초 만에 ...
  • 창업을 시작하기 전에 새겨야 하는 태도가 있다. 역지사지, ‘내 입장이 아니라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기’다. 디테일한 고민을 하기 전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야 한다. “이것이 진짜 크고 중요한 문제인가?” 고객이 가지고 있는 문제가 크고 명확할수록 괜찮은 비즈니스가 될 확률이 높다. - 「1장 성공한 창업가는 물음표에서 시작한다」 중에서 해결책을 찾을 때 맨 앞에 두어야 할 것은 ‘고객’이다. 우리 서비스를 이용할 고객을 제대로 정의하고, 그들의 목소리에 따라 실행할 때 비로소 가치 있고 유익한 솔루션이 탄생한다. 사업을 하는 동안 ‘고객에게 답이 있다.’라는 명제만 잊지 않는다면, 반드시 답을 찾게 될 것이다.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창업자라면, 다음 3가지에 “예”라고 답할 수 있어야 한다. 첫째. 제공하려는 제품 또는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이 존재하는가? 둘째, MVP를 통해 고객으로부터 땡큐레터를 받았거나, 내 서비스에 열광하는 사람이 생겼는가? 셋째, 고객들에게 ‘즐거움(Deilght)’이라는 가치를 제공하는가? - 「2장 검증되지 않은 솔루션은 하나의 가능성에 불과하다」 중에서 사회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이를 해결하려는 과정은 충분히 의미 있다. 하지만 여기까지는 구름 위의 세상이다. 이제 현실 세계로 내려와서 수치, 즉 객관적인 데이터를 통해 검증하고 입증해야 한다. 특히 투자자 관점에서 시장 규모는 투자 여부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부분이다. 실리콘밸리에서는 일반적으로 전체 시장 규모가 ‘1조 원(1billion)’ 이상인 시장, 그리고 성장하고 있는 시장에 투자한다고 한다. 그래서 창업가에게는 시장의 트렌드를 읽고, 정확한 타이밍에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된다. 또 향후의 시장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안목이 있어야 한다. 창업가에게 시장을 읽는 그 1%의 눈은 99%의 땀방울과 노력 이상으로 중요할 수도 있다. - 「3장 시장의 흐름을 읽은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중에서 시장에는 언제나 경쟁자가 존재한다. 시간차는 있더라도 누구나 비슷한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같은 문제점을 포착하고, 이에 대한 유사한 솔루션을 생각했더라도 누군가는 성공하고, 누군가는 경쟁에서 밀려난다. 둘의 차이는 대부분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에 있다. 전자는 단순히 문제만 해결해주는 것이 아니라, ‘남들과 다른 무언가’를 같이 제공한다. 그 ‘무언가’는 탁월한 편리함이라던가, 놀랄 만큼 저렴한 가격, 엄청난 시간 절약 등 이성적인 것에서부터 이미지, 자부심, 소속감 등 감성적인 것까지 매우 다양하다. 이런 의미에서 비즈니스 모델은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는(CVP, Customer Value Proposition) 대가로 수익을 얻는 체계’라고 정의할 수 있겠다. - 「4장 지속적으로 돈을 버는 방법 ‘남다른 무언가’」 중에서 마이클 포터가 제시하는 ‘전략적 경쟁’이란, 타인과 다른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스타트업은 최고가 되기 위해 경쟁하기보다 ‘독특함’을 위해 경쟁해야 한다. 여기서 ‘독특함’의 본질은 ‘가치’다. 기업이 창출하는 가치와 창출하는 방법이 독특해야만 고객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다. - 「5장 우위를 결정하는 차별화라는 무기」 중에서 맥도날드의 경우 패스트푸드 시스템을 구축한 ‘혁신’ 부분은 맥도날드 형제가 담당했고, 이후 ‘스케일업’ 부분은 레이 크록이 담당했다. 하지만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이 두 가지, 즉 혁신과 성장 전략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 거점시장에서 MVP를 출시하고 테스트하여 사업 모델을 검증하고, 이를 빠르게 확장시킬 수 있는 속도와 실행력이 필요하다. - 「6장 크게 성장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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