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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하기 참 어렵네요 : 사장이라면 꼭 알아야 할 51문 51답
윤상필 ㅣ 이코노믹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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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3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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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page/152*225*0
  • ISBN
9788957753095/8957753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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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무, 세무, 회계, 리스크 관리까지 사장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과 속시원한 솔루션 이 책은 많은 사장들이 숱하게 겪는 ‘사장하기 참 어려운 상황’ 51개와 그것을 ‘현명하게 돌파하는 해법’ 51개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저자는 기업경영관리자문회사를 운영하며 소규모 공장 사장부터 글로벌 기업 사장까지 1,500명이 넘는 경영자들을 만나 왔다. 그래서 사장의 애환과 고민, 고군분투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으며 사장들의 고충을 해결한 현장 경험 역시 풍부하다. 저자는 개인사업자와 중소기업 사장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자신의 경험을 살려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대한민국에서 사업을 하는 사장이라면 꼭 알아야 할 행정적인 사항들, 알고 있으면 억울한 피해를 당하지 않을 사항들, 사업하며 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도 등이 이 책에 담겨 있다.
  • -이럴 때는 어떡하죠? 사장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걱정하는 것들에 대한 명쾌한 대답! -개인사업자 및 중소기업 CEO를 위한 사장 수업 -경영컨설턴트가 2000번이 넘는 현장 경험을 통해 알려주는 대한민국에서 사장하기의 모든 것 -노무·세무·회계·리스크관리까지 사장이라면 꼭 알아야 할 51문 51답 사장이라는 자리는 회사가 잘되면 잘되는 대로 미래에 대한 걱정이 있고, 안 되면 안 되는 대로 유지를 해야 하는 걱정이 있다. 매달 돌아오는 임대료와 직원 급여 그리고 대출이자, 회계 처리와 장부 작성, 각종 세금과 예상치 않은 지출, 말썽을 일으키는 직원, 갑작스런 자금 경색, 경쟁 업체, 변화하는 시장과 정부 정책 등등 수없이 많은 문제와 매일매일 씨름해야 하는 것이 사장의 일이다. 사장이 되어 사업을 하는 기본적인 이유는 이윤 추구다. 즉 돈을 벌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부지불식간에 벌어지는 일들을 처리하다 보면 무엇을 위해 사장으로서 사업을 하고 있는지 방향을 잃어버리기도 한다. 사람들은 사장에게 바라는 것이 많다.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하며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한다. 노무와 상법 규정 등에 대해 잘 알아야 하며, 재무제표를 읽을 줄 알고, 영업 능력도 출중해야 한다. 자금이 급할 땐 융통하는 능력도 중요하다. 어떤 사안에도 흔들리지 않아야 하며, 인격도 훌륭해야 한다.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큰 책임감과 부담감을 가지고 일하지만 사장은 칭찬보다 불만을 더 많이 듣는다. 작은 실수라도 하면 더 심한 비난을 받는다. 높이 있지만 무겁고 외로운 것이 사장의 자리다. 그래서 창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장은 물론이고 잘 나가는 업체의 사장도 안정권에 들어선 업체의 사장도 ‘사장하기’가 참 어렵다고 말한다. 이 책 〈사장하기 참 어렵네요〉는 그런 대한민국 사장들을 위한 책이다. 대한민국에서 사업을 하는 사장이라면 꼭 알아야 할 행정적인 사항들, 알고 있으면 억울한 피해를 당하지 않을 사항들, 사업하며 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도 등이 이 책에 담겨 있다. ‘Part 1 사업의 시작’은 사업 초기 필요한 노무 규정, 세금, 재산권, 국가 지원 정책에 대한 것이다. ‘Part 2 성장의 시작’은 사업 확장 시 법인 설립, 운영 및 확대된 회사의 리스크 관리에 관한 것이다. ‘Part 3 사장의 미래’는 사업에 임하는 마인드와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사장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과 방향을 제시한다. 세무와 회계, 노무, 특허와 지적재산권, 감정평가, 상법 등의 부분은 해당 전문가들로부터 꼼꼼하게 감수를 받은 최신 이슈와 정보를 담았다. 특히 아이템에만 집중하느라 정작 회사가 챙겨야 할 걸 놓치고 있던 ‘장인형’ 사장들, 주변에서만 답을 찾느라 대한민국에서 받을 수 있는 체계적인 도움을 못 받던 ‘골목상권형’ 사장들, 그리고 좋은 아이템을 가지고 있으나 막연한 두려움으로 망설이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더욱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 차례 프롤로그 대한민국 경제의 최전방 야전지휘관, 중소기업 사장을 위해서 part 1 사업의 시작 Chapter 1 근로계약부터 퇴직금까지, 사장이 알아야 할 직원 관리-노무 01 직원이 한 명인데도 근로계약서를 써야 할까? 02 알바생이 주휴수당을 못 받았다고 신고를 했다. 주휴수당이 뭐지? 03 근로기준법에 맞는 직원 급여, ‘임금대장’ 어떻게 구성할까? 04 상시근로자 5인 미만과 5인 이상, 근로기준법상 차이는 무엇일까? 05 한 달 일한 직원에게도 연차휴일을 주어야 한다는데 정말일까? 06 비정규직 직원과 아르바이트도 4대 보험에 가입해야 할까? 07 무단결근한 직원을 해고했는데 ‘부당해고’로 고발을 당했다. 어떡하지? 08 DB형·DC형·IRP형, 퇴직금 지급 방법의 종류가 많다. 어떻게 준비할까? Chapter 2 절세부터 세무조사까지, 경영의 기본이 되는 세무-세무 · 회계 09 사업자등록, 개인사업자로 할까? 법인사업자로 할까? 10 부가가치세, 이거 때문에 사업주의 빚이 늘어난다. 이유는? 11 간이과세자로 시작해 일반과세자로 변경하라는 이유는? 12 매출 상승 비율보다 종합소득세가 훨씬 늘어나 실소득이 줄었다. 이유는? 13 개인사업자인데 세...
  • 사장이라는 자리는 회사가 잘되면 잘되는 대로 미래에 대한 걱정이 있고, 안 되면 안 되는 대로 회사를 유지해야 하는 걱정이 있다. 자신의 월급은 못 가져가도 직원의 월급은 지급해야 하니 살고 있는 아파트로 담보대출을 받기도 한다. 급한 자금이 필요해 지인에게 아쉬운 소리를 해야 하는 때도 많다. 사장님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은 아마도 지금 내가 사장이기 때문일 것이다. 회사를 설립해 직접 운영하면서 사장님들이 고민했던 문제들을 내가 그대로 겪기 시작했다. 사무실 임대료, 매달 돌아오는 직원 급여, 예상치 않은 지출, 시장 변화에 따른 새로운 콘텐츠 개발과 비즈니스 모델 구상 등등 기본적인 자문 업무 이외에도 매일매일 부수적으로 발생하는 과제와 문제를 해결해야 했다. -5p 따라서 1주에 최소 15시간 이상 근무하는 사람은 법적으로 모두 근로자인 것이다. 사장이 아르바이트라고 뽑고, 그렇게 근로계약을 맺었으나 1주에 15시간 이상 근무한다면 아르바이트도 법적으로 근로자이므로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한다. 근로기준법에서는 1주 동안 근무일수를 다 채운 근로자에게 하루치의 유급 주휴일을 주도록 하고 있다. 주휴일에 주는 임금(유급) 1일분이 주휴수당이다. 반면 단시간근로자의 경우 1주간 근로하면 하루의 유급휴가를 줘야 한다는 근로기준법 ‘제55조(유급휴일)의 주휴수당 규정’과 1년 이 지나면 15일 이상의 연차휴일을 주어야 한다는 근로기준법 ‘제 60조의(연차휴일) 연차 규정’에 적용받지 않는다. 또한 근무한 지 1년이 지나면 지급되는 퇴직금에 대한 규정도 적용받지 않는다. -24p 누진세율을 낮추는 두 번째 방법은 소득공제나 세액공제가 가능한 금융상품을 활용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소득공제 상품으로는 ‘소기업 소상공인공제부금(일명, 노란우산공제)’이 있다. 이 상품은 상시 근로자 50명 미만의 사업장 대부분의 업종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연간 300만 원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입자의 소득세율에 따라 최대 139만 원까지 세금환급 효과를 볼 수 있다. -82p 법인의 사전적 정의는 ‘법에 의하여 권리와 의무를 행사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 사람’을 뜻한다. 여기서 사람이란 실제 사람이 아니라 법인격을 갖춘 존재라는 뜻이다. 개인에게 주민등록번호와 인감이 있듯이 법인도 등록번호와 법인인감을 갖는다. 법인에는 공(公)법인과 사(私)법인, 재단법인과 사단법인, 영리법인과 비영리법인, 외국법인과 내국법인 등이 있다. 수익사업을 하고 이익을 추구하는 법인은 영리법인으로 이는 다시 주식회사, 합명회사, 합자회사, 유한회사 등으로 나뉜다. 일반적으로 사업을 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법인의 형태가 주식회사다. -147p 가지급금이 안 좋은 이유는 손비 처리되는 비용 항목으로 처리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비용이 아니라면 결국 법인 통장에서 출금되어 부족한 금액은 누군가에게 빌려주었다고 해야만 회계를 맞출 수 있다. 그러나 국가에서는 법인과 특수관계에 있는 사람이 함부로 자금을 유용하지 못하도록 법인의 돈을 빌려갈 경우 높은 이자(연이자 4.6%)를 받도록 하고 있다. 예를 들어 대표의 가지급금이 1억 원이라면 연이자는 460만 원이나 된다. 대표는 원금과 이자를 모두 갚아야 한다. 회사 입장에서는 460만 원이 이자수익이 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법인세를 내야 한다. 만약 법인의 당기순이익 2억 원 이상 발생한다면 법인세율이 20%이므로 약 92만 원의 법인세를 추가로 더 내야 한다. -169p 기업문화가 인재를 만들고, 그 인재가 회사의 시스템을 만든다. 따라서 기업문화가 어떤지에 따라 그 회사의 ...
  • 윤상필 [저]
  • ‘사장을 도와주는 사장’ . 현재 기업경영관리자문회사 에이큐브(주)의 대표이사이며 한국표면처리기자재협동조합 부사무총장을 맡아서 대한민국 산업현장 최일선에서 일하는 중소기업 사장들의 경영자문을 맡고 있다. 현재 7개의 소상공인, 중소기업 협회와 조합에 조합원으로 활동 중에 있다. 그러기에 그 어떤 경영컨설턴트보다도 중소기업 사장들의 애환과 고민을 잘 알고 있다. 동시에 기업체와 각 분야 전문가들을 매칭시키는 PM(Project Manager)라는 경영자문 컨설턴트를 양성하는 ‘에이큐브기업연구소’라는 교육기관을 운영 중다. 연구소를 통해 수년간 배출된 인원들이 전국 12개 지역센터에서 그 역할들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약력으로는 현재 기업경영관리자문회사 에이큐브㈜ 대표이사, 한국표면처리기자재협동조합 부사무총장을 맡고 있으며 전 한국자산설계 기업본부 지점장, 한국자산평가 기업마케팅 팀장, 중앙일보 행사기획팀에서 근무했다. 한국도금공업협동조합특별조합원 및 협회지 ‘도금’ 칼럼 연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본부 산하 그린M&S 클러스트 경영자문위원이자 외식산업 전문회사 ㈜웰스빌 경영자문 이였으며 그 외 다수의 기업경영자문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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