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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사이드의 앤 
빨간 머리 앤 전집(현대지성)1 ㅣ 루시 모드 몽고메리, 오수원, 유보라 ㅣ 현대지성 ㅣ Anne of Ingl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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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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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page/150*218*39/891g
  • ISBN
9791139711028/11397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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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머리 앤 전집(현대지성)(총9건)
빨간 머리 앤 전집 세트     135,000원 (10%↓)
초록지붕집의 앤     19,800원 (10%↓)
에이번리의 앤     19,800원 (10%↓)
레드먼드의 앤     19,800원 (10%↓)
바람 부는 포플러나무집의 앤     22,500원 (10%↓)
  • 상세정보
  • “살아 있다는 게 참 기뻐요. 세상은 재미있는 것으로 가득 차 있으니까요.” 앤의 상상력과 호기심, 자존감과 자기 발견을 통해 인생은 살 만한 가치가 있음을 보여주는 휴식 같은 고전 ★국내 유일 컬러 일러스트와 사진 180컷·11편의 필수 배경지식 수록 ★원문의 세밀한 묘사와 뉘앙스를 확실히 살린 기념비적 완역 전집 TV 애니메이션·넷플릭스 드라마 《빨간 머리 앤》 공식 원작 소설 앤의 10대부터 50대까지 일생을 담은 스토리 완결판 한 세기가 넘도록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아왔고, 어른이 되어 다시 읽으면 더욱 감동적인 ‘빨간 머리 앤’의 완결된 스토리가 새 시대에 걸맞은 고품격 완역본 전집(전 8권)으로 출간되었다. 몽고메리의 소설 『빨간 머리 앤』은 서울대와 『타임』을 비롯한 주요 기관의 필독서 목록에 어김없이 들어 있으며, “주근깨 빼빼 마른 빨간 머리 앤”으로 시작하는 동명의 애니메이션 주제가는 발표된 지 4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사람들의 기억에 또렷이 남아 있다. 워낙 친근한 이야기다 보니 모두가 한 번쯤 읽어봤다고 착각하지만, 앤의 팬임을 자부하는 사람들조차 아동용으로 축약한 동화를 접했거나 애니메이션에서 본 인상적인 장면을 기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수로 중년 남매의 집에 입양된 고아 소녀의 좌충우돌 성장기’는 전체 내용 중 빙산의 일각일 뿐이며, 앤의 생애가 8권에 걸쳐 대하소설처럼 펼쳐진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현대지성의 『빨간 머리 앤 전집』은 천진난만한 소녀 시절부터 꿈을 키워가는 대학 생활, 낭만적인 결혼과 출산의 기쁨, 세계대전의 포화 속으로 아들을 보내고 눈물 흘렸던 순간 등 원작의 모든 내용을 충실하게 담았다. 특히 제8권 『잉글사이드의 릴라』는 미국 출판사들이 편집 과정에서 삭제한 문단까지 찾아내어 초판의 본디 모습을 그대로 살렸다. 독자들은 어린아이에서 매력적인 아가씨로, 어엿한 직업인으로, 현숙한 아내로, 지혜로운 어머니로 성장해가는 앤을 지켜보면서 단순한 재미와 감동을 넘어 자존감을 회복하고, 내 인생의 진정한 주인은 바로 나 자신임을 자각하며 삶의 의미를 깊이 깨닫게 될 것이다. 앤 시리즈가 우리나라에 소개된 지도 어느덧 60년이 훌쩍 지났다. 『빨간 머리 앤 전집』은 그동안 단편적으로 알려졌던 내용을 한데 모아 완성도 높게 구성하고, 우리 시대에 맞게 세련된 디자인으로 구현했다. 영미 현대문학에 정통한 역자가 원작의 감동과 말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심사숙고해서 단어를 고르고 표현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다듬었으며, 행간에 담긴 의미를 속속들이 이해하고 본문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게끔 각주를 꼼꼼하게 달았다. 따뜻하고 서정적인 일러스트는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설렘과 감동을 전해주며, 당대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긴 희귀본을 포함한 사진 자료는 작품을 입체적으로 감상하게 도와준다. 권말에는 작품의 문학적 가치뿐 아니라 관련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폭넓게 바라볼 수 있도록 저자 소개, 해제, 시대적·공간적 배경 등 다양한 주제의 완성도 높은 콘텐츠 11편을 수록했다. 앤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디자인, 심미성이 탁월한 금박 후가공, 오래도록 간직하고픈 마음이 드는 양장 제본과 고급 북케이스는 빨간 머리 앤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가장 가치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 우리 가슴에 애틋한 추억으로 남아 있는 이야기를 따뜻한 일러스트와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다 ‘빨간 머리 앤’ 하면 꽃이 흐드러지게 핀 길을 뛰어가는 소녀의 모습이 머릿속에 떠오르면서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절로 흥얼거리게 된다. 이처럼 빨간 머리 앤 시리즈는 단지 활자로만 읽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감각으로 함께 느끼는 이야기다. 따라서 이 책의 일러스트는 장식에 그치지 않고, 작품을 이해하는 필수 요소이자 여운을 남기며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빨간 머리 앤 전집』의 서정적이고 따뜻한 일러스트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엔딩 컷과 LG전자 홍보물을 작업한 인기 작가 유보라의 작품이다. 다채로운 풍경과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는 인물, 실감 나는 상황 묘사는 마치 앤을 곁에서 지켜보는 것처럼 작품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전집을 순서대로 읽으면서 앤이 성장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특히 40~50대들은 유산의 아픔을 겪고, 뜻밖의 시집살이를 하고, 남편의 사랑이 식었을까 봐 걱정하고, 자녀 교육으로 골머리를 앓는 등 자기와 함께 나이 들어가는 앤을 바라보면서 동년배끼리만 가능한 정서적 교감을 나누며, 앤을 처음 만났던 어린 시절에는 절대 느낄 수 없었던 감동과 위로를 얻게 될 것이다. 일러스트 외에도 저자인 몽고메리의 나이대별 모습과 관련 유적지, 앤이 살았던 에이번리 마을 상상도, 당대 화가들이 묘사한 주요 장면과 앤 초판본 표지, 초록지붕집을 그대로 재현한 유적의 내외부 구조, 사건의 주 무대인 프린스에드워드섬 지도, 내용과 관련된 역사적·문화적 현상을 보여주는 장면 등 풍성한 시각 자료를 수록해서 작품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작품을 깊이 이해하고 넓게 바라보도록 이끄는 11편의 필수 배경지식 빨간 머리 앤 시리즈는 20세기 초에 쓰인 작품이며,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캐나다의 프린스에드워드섬을 무대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아무리 친숙한 이야기라고 해도 꼼꼼히 들여다보면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와는 정서나 문화가 사뭇 다르다. 문학작품은 시대의 산물이기에, 당시의 사회적·문화적·역사적·지리적 배경과 작가의 삶을 알면 훨씬 깊게 이해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다. 『빨간 머리 앤 전집』은 권마다 다양한 주제의 배경지식을 씨실과 날실로 촘촘히 엮어서 수록했다. 몽고메리의 일대기를 다룬 저자 소개, 작품을 상세히 분석하고 번역에 얽힌 이야기와 원작에 기반한 영상물까지 소개한 해제, 당대의 사회상과 생활문화 등 하나하나가 흥미롭고 완성도 높은 콘텐츠들이다. 목록은 다음과 같다. 1. 저자 소개: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삶과 작품(제1권) 2. 해제: 빨간 머리 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소녀(제1권) 3. 초판본 일러스트: 당대 화가들이 묘사한 작품 속 주요 장면(제1권) 4. 작품의 공간적 배경: 빨간 머리 앤의 숨결이 깃든 곳(제1권) 5. 작품 속 생활문화: 앤이 좋아했던 음식과 옷 그리고 집(제2권) 6. 작품 속 주요 식물: 빨간 머리 앤의 식물도감(제3권) 7. 작품 속 문학 여행: 앤의 감성을 길러준 문학작품(제4권) 8. 작품 속 근대 문물: 과학기술의 발전과 생활의 변화(제5권) 9. 작품 속 사회상: 앤이 살던 시대의 관습과 문화(제6권) 10. 작품 속 아동문화: 어린 시절의 추억(제7권) 11. 작품의 시대적 배경: 최초의 대규모 국제분쟁, 제1차 세계대전(제8권) 원작의 감성과 말맛을 그대로 전하는 번역, 독서에 오롯이 집중하게 해주는 친절한 주석 흔히 생각하는 것과 달리 빨간 머리 앤 시리즈는 우리말로 옮기기에 꽤 까다로운 텍스트다. 원서를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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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애나, 우리의 시대가 끝난 것처럼 말하진 말아줘. 오늘 우리는 열다섯 살이고 서로 마음이 맞는 친구잖아. 이곳의 공기는 빛으로 가득 차 있는 게 아니라 빛 그 자체야. 등에서 날개가 돋아나지 않은 게 이상할 정도라고.” “나도 그런 것 같아. 잠시라도 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곤 해. 하늘을 날면 정말 멋지겠지.” 다이애나가 말했다. 그날 아침 체중계 바늘이 70킬로그램을 가리켰다는 사실은 잊은 듯했다. -2장, 23쪽 저녁 식사 자리는 마치 축하 행사 같았다. 밤에 아이들 모두를 재우는 일도 무척 즐거웠다. 수전은 정말 특별한 경우라고 못 박으면서 앤이 셜리를 재우도록 허락해주었다. “오늘은 보통날이 아니니까요, 사모님.” “어머, 수전. 보통날이라는 건 없어요. 어떤 날이든 다른 날엔 없는 무언가가 있는 법이니까요. 안 그래요?” -3장, 39-40쪽 앤은 직접 온 집 안을 뒤졌다. 젬이 분명 어딘가에 있을 거라고 믿었다. 하지만 젬은 자기 방에 없었다. 심지어 침대에는 누웠던 자국도 없었다. 쌍둥이의 방에도, 앤의 방에도 없었다. 젬은 집 안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다락방에서 지하실까지 다 뒤져본 다음 거실로 돌아온 앤은 문득 공포에 질려버렸다. 메리 마리아가 소름 끼치도록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애니, 너를 불안하게 만들고 싶은 생각은 없다만, 빗물받이 통은 찾아봤니? 작년에 마을에서 잭 맥그레거네 아이가 거기 빠져 죽었잖아.” -6장, 61쪽 어느 날 밤 월터가 물었다. “엄마, 바람은 왜 행복하지 않아요?” 앤이 대답했다. “이 세상이 처음 생겨날 때부터 있었던 모든 슬픔을 똑똑히 기억하기 때문이란다.” 메리 마리아가 콧방귀를 뀌었다. “공기가 너무 눅눅해서 끙끙거리는 거다. 그래서 그런지 난 등이 아파 죽겠구나.” -12장. 118-119쪽 그해 4월은 발끝으로 살금살금 다가왔다. 며칠 동안 햇살이 내리쬐고 부드러운 바람이 불더니 곧바로 북동쪽에서 눈보라가 몰아치면서 세상을 다시 하얀 담요로 덮어놓았다. 앤이 말했다. “4월에 내리는 눈은 정말 잔인해. 한참 입맞춤을 기대하는데 느닷없이 뺨을 때리는 것 같잖아.” -21장, 215쪽 “엄마, 해가 지는 곳은 얼마나 멀어요? 엄마, 쏟아진 달빛은 왜 모을 수 없어요? 엄마, 핼러윈에는 죽은 사람들의 영혼이 정말 돌아오는 거예요? 엄마, 이유라는 건 어떤 이유로 생겨요? 엄마, 호랑이한테 죽는 것보다는 방울뱀한테 죽는 게 낫죠? 엄마, 수납이라는 말이 무슨 뜻이에요? 엄마, 월리 테일러가 그러는데 과부는 꿈을 이룬 여자래요. 그 말이 맞아요? 엄마, 비가 아주 많이 오면 작은 새들은 어떻게 하나요? 엄마, 우리가 지나치게 낭만적인 가족이라는 게 진짜예요?” -27장. 278-279쪽 보라색이 섞인 회색 땅거미가 언덕 위로 슬금슬금 다가왔다. 여름밤이 두 사람을 감싸며 어두워졌다. 벨벳같이 부드러운 속삭임이 들리는 밤이었다. 큰 사과나무 위로 별 하나가 빛났다. (…) 엄마는 낸과 다이의 방에 예쁜 미나리아재비 무늬가 그려진 노란색 벽지를 다시 발라주고, 낸과 다이가 물건을 둘 수 있게 삼나무 상자를 가져다주겠다고 했다. 그것은 평범한 삼나무 상자가 아닐 것이다. 신비한 주문을 외우지 않으면 열리지 않는 마법의 보물 상자가 아닐까? 차갑고 아름다운 하얀 눈동자를 가진 눈의 마녀가 그 주문을 속삭여줄 것이다. 비탄에 잠긴 잿빛 바람이 스쳐 지나가면서 또 다른 주문을 말해줄 수도 있지 않을까? (…) 마법은 사라지지 않았다. 세상은 아직 마법으로 가득하다. -36장, 441쪽 “쌍둥이야.” 길버트는 감정 없이 말하고는 침대에 눕더니 그대로 잠들어버렸다. 결혼 15주년 새벽에 남편이 건넨 ...
  • 루시 모드 몽고메리 [저]
  • 루시 모드 몽고메리는 1874년 11월30일 캐나다의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태어났다. 두 살도 채 안 되어서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가 재혼하면서 어린 루시는 외조부모에게 맡겨져 자란다. 외할아버지는 에드워드섬의 연안에 있는 카멘디시 마을에서 우체국을 경영하고 있었다. 작품 속의 에이번리 우체국은 바로 외할아버지의 우체국이며, 에이번리라는 마을 역시 카벤디시가 모델이다. 어려서부터 글쓰기를 좋아해서 이야기 클럽을 만들기도 했던 루시는 15세에 산문시를 발표했으며, 다음 해에는 견문기를 쓰기도 했다. 프린스 오브 웨일스 대학과 델하우지 대학을 다녔으며, 교사와 기자 등을 지냈다. 1895년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홀로 된 외할머니와 살기 위해 카벤디시로 돌아온다. 1911년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그 해 목사인 맥도날드와 결혼하기까지 이곳에서 살았다. 아름다운 카벤디시의 자연 속에서 작가에의 길을 다지면서 집안일, 교회일, 거기에다 우체국장 업무까지 하는 분주한 나날을 보냈다. 이 시기인 1908년에 태어난 명작이 바로 <<빨간 머리 앤>>이다. 이 소설은 뜨거운 반향을 불러 일으켜 그녀를 일약 캐나다 뿐 아니라 세계적인 작가가 되게 했다. 전세계의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댓가라 할 수 있는 영국학사원 회원, 캐나다 프레스클럽 회원, 프랑스 예술원 회원 등에 추대되었고 프랑스 예술원에서 주는 은메달을 수상했다. 1942년 4월24일 토론토에서 68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여 고향 카벤디시의 동산에 묻혔다.
  • 오수원 [저]
  • 서강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동료 번역가들과 ‘번역인’이라는 공동체를 꾸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과학, 철학, 역사,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문장의 일』, 『조의 아이들』, 『데이비드 흄』, 『처음 읽는 바다 세계사』, 『현대 과학 종교 논쟁』, 『세상을 바꾼 위대한 과학실험 100』, 『비』, 『잘 쉬는 기술』, 『뷰티풀 큐어』, 『우리는 이렇게 나이 들어간다』, 『면역의 힘』 등을 번역했다.
  • 유보라 [저]
  • 대학에서 애니메이션과 만화를 공부했다. 현재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문구 디자이너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어릴 적 누군가 찍어 주었던 사진 속 아이처럼 마냥 행복했던 그 순간을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그린 책으로, 『책장 뒤 비밀 공간에서: 안네의 일기』, 『엄마가 보고 싶어』, 『어린 왕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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