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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태도 : 기억은 사라져도 기록은 남는다
이수현 ㅣ 지식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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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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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page/129*188*19/3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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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0807265/1190807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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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신인문학상 수상 MZ세대 대표 작가 이수현, 2년 만의 신작 에세이 출간! “이 책에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기록하는 태도』에 보내는 찬사 ★★★★★ “그녀의 문장은 사람의 마음을 물결모양으로 감싸 안는다.” 「음유시인 정현우」 “이제 ‘기록’은 제 삶에서 가장 중요한 일상이 되었어요.” 「j*** 님」 “엄마와 가족과 내 주변의 모든 분들의 고마움을 알게 되었어요.” 「k*** 님」 “저의 최애 취미는 ‘일상의 기록’이 되었어요.” 「p*** 님」 『기록하는 태도』는 2020년 동양일보 신인문학상 수상으로 MZ세대를 대표하는 젊은 작가 반열에 오른 이수현 작가의 두 번째 책이다. 우리는 모두 잘 살고 싶어한다. 하지만 인생은 비교와 경쟁으로 우리를 궁지로 몰아가곤 한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꽤 자주 ‘나는 과연 잘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이수현 작가는 말한다. ‘기록’을 통해 이 고민을 헤쳐 나갈 수 있을 거라고. 이 책의 핵심은 ‘기록’이다. 삶이 중요한 순간을 만날 때마다 느끼고 경험했던 감정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기록’이라는 주제로 풀어냈다. 저자 역시 살면서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무너진 기억이 있다. 하지만 그 역경의 기억과 기록을 통해 무수한 경험을 얻게 되었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 순간순간의 아픔과 산산조각 날 뻔한 기억들을 이 책에 빼곡하게 담았다. 무엇보다 슬픔과 아픔의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헤쳐 나가는 법이 이 책에 가득 담겨 있다. 평소 어떠한 문제가 생겨도 꼭 해결하고 그것을 이루는 모습, 지금을 힘겹게 살고 있는 MZ세대에게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책에 가득 담아 응원한다고 저자는 마지막까지 강조한다.
  • “인생의 중요한 순간 ‘기록’이 있었다” “기록하며 비로소 내가 되어간다” 신인문학상 수상 MZ세대 대표하는 작가 이수현, 2년 만의 신작 에세이『기록하는 태도』를 출간했다. 우리는 모두 멋있게 잘 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삶이란 그리 녹록지 않다. 이 책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가?’를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묻고 답하는 방법을 다뤘다. 이에 저자는 ‘기록’을 통해 이 고민과 질문을 슬기롭고 멋지게 헤쳐 나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쓰면서 살아 있다는 것을 느낀다는 작가 이수현, 저자 역시 무수히 많은 고민과 수많은 도전을 통해 힘듦과 어려움을 겪었다. 그 속에서 ‘내가 정말 잘할 수 있을까?’의 생각을 하면서 흔들림도 많았지만 쓰기와 기록을 통해 이를 멋지게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가’를 증명했다.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내 삶의 주인인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지를 들여다보고, 자신의 삶의 가치를 진정으로 찾아갈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
  • 추천의 글 작가의 말 Chapter 1. 오래된 일기, 변화의 시작 음지의 환한 면 ㆍ15│요즘 세대 ㆍ20│마음의 계절 ㆍ25│평행의 정의 ㆍ30│손글씨 ㆍ34│유영(遊泳) ㆍ38│진한 찰나 ㆍ42│가장 어린 마음 ㆍ46│불완전한 시선의 무결함 ㆍ52│최소 단위의 성실 ㆍ55│연관 검색어 ㆍ59│상처의 좌표 ㆍ63 Chapter 2. 기록 지도를 그리는 마음 어떤 하루의 풍광 ㆍ69│닫힌 방 ㆍ74│둥근 약점 ㆍ78│문장은 들불이 되어 ㆍ82│태양 ㆍ85│사랑은 오지 않은 계절을 함께 기다리는 것 ㆍ89│손으로 눌러쓴 글자 ㆍ93 Chapter 3. 공간의 숨, 그리고 선택 값진 무용 ㆍ99│일인용 밥솥 ㆍ103│미어캣의 수상한 취미 ㆍ107│문우(文友) ㆍ112│우리는 아무런 모양으로 앉아 ㆍ116│모두의 물결 ㆍ120│텀벙 ㆍ122 Chapter 4. 추억 나무, 마주 설 용기 너와 나의 선 ㆍ129│앱테크 ㆍ132│모두의 탱자나무 ㆍ134│사랑의 유형 ㆍ139│일인용 죽 ㆍ141│남겨진 자의 몫 ㆍ143│남겨진 자리ㆍ152│아홉 수 생일 ㆍ156│은미네 집 ㆍ159 Chapter 5. 나와 당신의 이야기 허기의 식탁 ㆍ165│그녀라는 항성 ㆍ167│이 나이 먹고 무슨 ㆍ171│짱구 분식집 ㆍ174│고저의 언덕 ㆍ177│추운 기념일 ㆍ180│기억의 미로 ㆍ18...
  • 이십 대 후반, 지난한 취업 준비 기간을 거쳐 IT 회사에서 서비스 운영자로서의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매달 한 번씩 나오는 월급을 받고 얌전히 앉아서 공장의 나사처럼, 기계처럼 반복되는 일을 해야 할까. 사무실에 앉아 있는 동안 회의적인 물음이 끊이지 않았다. 「요즘 세대」 중에서 분명 누구의 마음에나 황량하고 매서운 겨울이 찾아올 수 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앞으로의 내 이야기를 어떻게 써 내려갈 것인지, 마지막 지점을, 마음의 계절을 어디에 둘 것인지를 생각해 보는 것이니. 그 생각과 작은 실천만으로도 우리는 조금씩 봄과 가까워지는 중일 테다. 「마음의 계절」 중에서 아무렇게나 벗어둔 양말이나 짝이 없게 된 에어팟 한쪽과 같은 쓸모없는 존재란 없다. 부족함과 불완전함 속에서도 각자의 균형과 리듬으로 살아가고 있으니. 단단한 일상을 만드는 누군가의 기록을 살뜰히 응원해 주는 것,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고 곁을 내어주는 것. 다만 이 작은 시선만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아닐까. 「불완전한 시선의 무결함」 중에서 기꺼이 용서하니 도리어 편하다. 나와 상대에겐 분명 한 선이 있다. 그 복잡 미묘한 선을 지키며 살고 부정적 감정이 나를 잠식하도록 두지 않는 것. 그 감정을 끝까지 가져가지 않는 것. 그게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최대한의 선이자 방법일 테니. 「너와 나의 선」 중에서 텅 비어 있던 종이를 빽빽하게 채우고 나서야 소화되지 못한 감정이 소회로 남고 그제야 완전히 옛것으로 치부할 수 있는 것이었다. 추억을 기록하는 삶은 마치 꿈에 사는 일. 낭만적이고 아름답다가도 한없이 아득해지는 것. 「사랑의 유형」 중에서 그녀는 자주 모로 누워 어두워졌다. 젊어서부터 똑순이, 걸어 다니는 컴퓨터 등으로 불렸다던 어머니의 우주는 언젠가부터 공동의 거실에 국한되었다. 엑셀 장부에 회삿돈의 전체 흐름을 적어 넣었다던 어머니는 언젠가부터 조기 한 두름, 두부 한 모, 열무 한 단과 같은 자잘한 지출을 가계부에 적어 내려갔다. 「그녀라는 항성」 중에서
  • 이수현 [저]
  • 1995년 서울에서 태어나 2020 충북 작가 신인상 소설 부문 당선, 2020 동양일보 신인 문학상 수필 부문에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충북작가회의 회원으로 있으며, 청주문화산업진흥재단에서 창작 지원금을 수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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