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동물을 위한 정의 : 번영하는 동물의 삶을 위한 우리 공동의 책임
마사 누스바움, 이영래, 최재천 ㅣ 알레 ㅣ Justice for Animals
  • 정가
25,000원
  • 판매가
22,500원 (10% ↓, 2,500원 ↓)
  • 발행일
2023년 12월 0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12page/153*220*30/847g
  • ISBN
9791141122515/114112251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최재천 교수, “차가운 이성이 따뜻한 가슴을 만나면 이토록 아름다운 책으로 탄생한다”★ ★남종영, 백수린, 김겨울 강력 추천★ ★최고의 철학가와 사상가에게 주어지는 홀베르그상 수상★ ★2022년 국제 스피노자 렌즈상 수상★ ★〈커커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사이언스〉 등 현지 언론사 극찬★ 현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법철학자 마사 너스바움의 동물 권리에 관한 철학적 분석 -모든 동물은 존중받아 마땅하다!
  • 세계적인 법철학자이자 미국의 대표적 지성으로 손꼽히는 마사 너스바움이 이번엔 동물 권리에 대한 주제로 책을 썼다. 그동안 그리스·로마 철학, 실존철학, 정치철학, 페미니즘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에 관해 수많은 논문과 저서를 썼던 저자를 동물들 삶의 현장으로 이끈 사람은 작고한 딸이다. 저자의 딸 레이철 너스바움은 학대받고 고통받는 생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프렌즈오브애니멀즈라는 동물법률단체 변호사로서 일하며 헌신했으나, 장기이식 수술 후 약물 내성 곰팡이 감염으로 47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동물을 위한 정의』는 작고한 딸에 대한 깊은 애정에서 비롯된 건설적인 애도이자, 지상 모든 동물에 대한 애정의 산물이다. 기아, 테러, 빈곤, 질병으로 죽어가는 세상에서 다른 동물들의 부당한 피해나 고통, 그리고 그들을 돌보는 데 상당한 시간과 돈을 쓰는 것에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저자는 인간의 이익을 절대적으로 우선해서는 안 되며, 모든 생물은 똑같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현재 빈곤과 질병으로 인한 인간 삶의 위협 대부분은 효과적인 정부 제도의 부재로 인한 것이지 지구 역량의 “자연적” 한계로 인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모든 종이 번영의 기회를 갖는 다종 세계를 구상하고, 그것을 위해 노력할 수 있고 그렇게 해야 한다. 또 거기에서 더 나아가, 동물의 삶에 대한 윤리적 조율과 동물의 복잡성과 존엄성에 대한 경이의 감각은 우리 인간성의 일부이며, 그것이 없다면 인간의 삶 자체가 피폐해질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반려동물 학대와 방치, 끔찍한 환경에서의 도살, 밀렵, 사냥, 포경과 같이 명백한 피해, 그보다는 덜 직접적이나 인간이 근원인 것이 분명한 피해(대양의 플라스틱, 수중 음파 탐지기의 방해, 선박 운행, 원유 유출)에 대해서만 인간이 동물의 권리를 침해했다거나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가뭄, 기근, 전형적으로 먹이를 찾는 공간의 상실(북극곰이 생계를 위해 바다를 이동할 때 사용해야 하는 부빙 같은)과 같이 “자연”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이는 다른 피해에 대해서는 책임을 느끼지 않는다. 저자는 우리에게 죄책감을 느끼는 것보다 인류에게 이런 문제를 직면하고 그것들을 해결해야 할 공동의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한다. 법과 법 교육에 깊이 관여하는 철학자이자 정치 이론가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동물의 삶에 대한 정확한 시각에 기초한, 법에 적절한 조언을 줄 수 있는 철학 이론을 제공함으로써 상황을 전환시키고자 했다. 법은 인간이 지닌 이론을 토대로 만들어진다. 그 이론이 인종차별적이라면 법도 인종차별적이고, 성차별적이라면 법도 그러했다. 전 세계적으로 인간이 하는 대부분의 정치적 사고가 인간 중심적이고 동물을 배제한다. 현재 불의에 대항하는 투쟁에 도움을 준다고 하는 이론들조차 동물의 삶을 기반으로 하지 않는 부적절한 시각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심각한 결함을 안고 있다. 결함이 있는 이론은 결함이 있는 조언을 제시하기 마련이다. 이 책은 법과 철학에서 현재 동물의 정의와 권리를 뒷받침하고 있는 세 가지 이론의 결함에 대해 알아본 후, 정치와 법의 방향을 잡는 새로운 이론이 필요한 이유와 동물에 대한 정의와 불의를 생각하는 새로운 이론인 역량 접근법을 제시한다. 동물의 비참한 삶에 대한 연민, 그리고 “전환적 분노” -동물의 역량을 보장하고 보호해야 할 우리 공동의 책임 우선 동물에게 권리가 있다는 철학적 논쟁에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일부 동물과 애정 어린 관계를 맺고 있는 사...
  • 추천의 글 동물의 비참한 삶에 대한 연민, 그런 상황을 바로잡기 위한 ‘전환적 분노’ 들어가며 1장 잔혹 행위와 방치 : 동물 삶 속의 불의 2장 자연의 사다리, 그리고 “우리와 너무 비슷해서” 접근법 3장 공리주의자들 : 쾌락과 고통 4장 크리스틴 코스가드의 칸트주의 접근법 5장 역량 접근법 : 삶의 형태 그리고 함께 사는 생물에 대한 존중 6장 쾌고감수능력과 목적 추구 : 적용 범위 7장 죽음의 해악 8장 비극적 충돌 그리고 그것을 넘어서는 방법 9장 우리와 함께 사는 동물들 10장 “야생” 그리고 인간의 책임 11장 우정의 역량 12장 법의 역할 결론 “우리와 너무 비슷해서” 접근법이 아닌 ‘차이에 대한 경이로움과 존중’을 포용할 것 감사의 말 참고문헌 | 주 | 찾아보기
  • 이제 이런 핼을 상상해보자. 그는 필리핀의 한 해변에 죽은 채 쓸려 와 있다. 건강했던 몸은 수척하다. 연구자들은 그의 몸 안에서 비닐봉지, 컵, 기타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 88파운드(약 39.9킬로그램)를 발견했다. (비슷하게 플라스틱에 질식한 또 다른 고래에게서 발견된 쓰레기 중에는 슬리퍼 한 쌍도 있었다.) 핼은 굶어 죽었다. 플라스틱은 고래들에게 포만감을 주었지만 영양은 공급하지 않았다. 결국 진짜 음식이 들어갈 자리가 없었던 것이다. 핼의 배 속에 있던 플라스틱 중에는 석회화가 되어 플라스틱 벽돌로 변할 정도로 오래된 것도 있었다. 그는 다시는 노래하지 못할 것이다. -23쪽 〈들어가며〉 중에서 역량 접근법은 다른 대중적인 접근법처럼 인간과의 유사성으로 동물의 순위를 매기지 않으며 “우리와 가장 비슷하다”고 여겨지는 동물에 특전을 주고자 하지 않는다. 역량 접근법은 고래나 코끼리만큼이나 핀치와 돼지에게도 관심을 가진다. 역량 접근법은 인간의 삶의 형태가 각 유형의 동물이 필요로 하고 마땅히 누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일과 전혀 무관하다고 주장한다. 의미가 있는 것은 그들 나름의 삶의 형태다. 인간이 인간적 삶 특유의 선(善)을 향유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처럼, 핀치는 핀치의 삶, 고래는 고래의 삶에서 그 특유의 선을 향유하길 바란다. (각자의 개별적인 차별화의 여지는 그들이 추구하는 삶의 일부다.) 우리는 우리 자신과 같은 종류의 삶을 기준으로 삼으며 동물을 인간보다 못한 존재로 그리는 게으른 자세를 버리고, 스스로를 확장하고 배움을 계속해야 한다. 역량 접근법에 따르면, 쾌고감수능력이 있는(세상에 대한 주관적인 관점을 가지고 고통과 쾌락을 느낄 수 있는) 각각의 생물은 그 생물 특유의 삶의 형태로 번영할 기회를 가져야만 한다. -31쪽 〈들어가며〉 중에서 일부 동물과 애정 어린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애정은 보다 포괄적인 관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기본 애정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다. 자신이 알고 있는 것에만 애정을 갖고 자신이 알지 못하는 수백만의 동물에는 애정을 갖지 않기 때문이다. 아이를 애정으로 키우는 부모들이 전 세계의 기아와 아동의 성적 학대를 근절하기 위해 노력하려는 동기를 부여받지는 않는 것처럼 말이다. 도움을 이끌어낼 만한 다른 것은 없을까? 어떤 감정이 일상적인 배경에서 벗어나게 할 잠재력을 갖고 있을까? -46쪽 〈1장 잔혹 행위와 방치〉 중에서 공리주의 접근법은 동물의 고통에 민감하다는 면에서 크게 존중받아 마땅하다. 공리주의 접근법은 앞서 내가 비판했던 “우리와 너무 비슷해서” 접근법과 정반대처럼 보인다. 인간 종의 오만을 공격한다는 면에서 말이다. 하지만 다른 의미에서 보면 두 접근법은 결함을 공유한다. 둘 다 동물의 세계가 놀라운 다양성과 포괄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파악하지 못한다. 세심히 주의를 기울였을 때 드러나는 것은 “사다리”도, 단일한 동질적 본성도 아니다. 대신 모든 동물의 삶의 방식을 이루는 서로 맞물린 활동 속에서 엄청난 복잡성이 드러난다. 즉 두 접근법에는 경이, 세심한 호기심이 부족하다. -89쪽 〈3장 공리주의자들〉 중에서 인간이 굶주리고 의료 서비스의 부족으로 죽어가는 세상에서 다른 동물을 돌보는 데 상당한 시간과 돈을 쓰는 것을 정당화할 수 있을까? 이것이 내가 이 연구의 일부를 발표했을 때 인간개발및역량협회의 젊은 개발 전문가가 보인 반응이었다. 내 의견에 반대했던 이들은 내가 인간의 이익을 우선하길 바랐겠지만, 나는 우리가 인간의 이익을 절대적으로 우선해서는 안 된다고 굳게 믿고 ...
  • 마사 누스바움 [저]
  • 1947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다. 세계적으로 저명한 법철학자, 정치철학자, 윤리학자, 고전학자, 여성학자로서 뉴욕 대학교에서 연극학과 서양고전학으로 학사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고전철학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하버드 대학교 철학과와 고전학과에서 교수직을 시작하여 석좌교수가 되었으며, 1980년대 초에 브라운 대학교 철학과로 옮겨 역시 석좌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시카고 대학교 철학과, 로스쿨, 신학교에서 법학/윤리학 석좌교수로 활발히 강의하고 있다. 그는 학문적 탁월성을 인정받아 미국철학회장을 역임했고, 1988년에 미국학술원 회원으로, 2008년에 영국학술원 해외회원으로 선출되었을 뿐 아니라,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아마르티아 센과 함께 인도의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놈 촘스키, 움베르토 에코 등과 함께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가 선정하는 세계 100대 지성에 두 차례(2005, 2008년)나 뽑히기도 한 그는, 2008년 한국학술진흥재단 주최로 열리는 석학과 함께하는 인문강좌를 통해 '감정과 정치문화'라는 주제로 서울대, 고려대, 계명대에서 강연을 진행하며 한국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저서로는 '사랑의 지식(Love's Knowledge)'(1990), '시적 정의(Poetic Justice)'(1996), '나라를 사랑한다는 것(For Love of Country)'(1996), '인간다움의 함양(Cultivating Humanity)'(1997), '성과 사회 정의(Sex and Social Justice)'(1998), '선의 허약성(The Fragility of Goodness)'(2001), '인간다움으로부터의 은둔(Hiding from Humanity)'(2004), '동물 권리(Animal Rights)'(2004), '공부를 넘어 교육으로(Not for Profit)'(2010), '능력 창조(Creating Capabilities)'(2011) 등 다수가 있다
  • 이영래 [저]
  •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리츠칼튼 서울에서 리셉셔니스트로, 이수그룹 비서 팀에서 비서로 근무했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제프 베조스, 발명과 방황 : 어린 시절부터 아마존을 거쳐 블루 오리진까지』,『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 지구가 목적, 사업은 수단 인사이드 파타고니아』,『사업을 한다는 것』,『모두 거짓말을 한다 : 구글 트렌드로 밝혀낸 충격적인 인간의 욕망』,『블리츠스케일링 : 단숨에, 거침없이 시장을 제패한 거대 기업들의 비밀』,『플랜트 패러독스 : 우리가 건강해지려고 먹는 ‘식물들’의 치명적인 역습』,『친애하는 주주들에게 : 세계 최고 기업을 만든 CEO들의 위대한 편지』,『뇌는 팩트에 끌리지 않는다 : 사실보다 거짓에 좌지우지되는 세상 속 설득의 심리학』,『내 감정에 잡아먹히지 않는 법 : 화에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평온함을 지키는 심리기술』,『토크 트리거 : 입소문의 방아쇠를 당겨라』,『씽크 어게인: 논쟁의 기술』,『세계미래보고서 2055 : 박영숙 교수의 《유엔미래보고서》 2017년 최신판』,『유엔미래보고서 2050』,『4차 산업혁명과 투자의 미래 : 기하급수 기술이 가져올 부의 재편』,『폭력적인 세계 경제 : 우리는 불확실한 미래의 충격에 대처할 수 있을 것인가?』,『트럼프의 진실 : 우리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진짜 트럼프’를 들추다』,『미국 대통령을 위한 NIC 미래 예측 보고서 : 글로벌 트렌드 2035, 진보의 역설』,『더 나은 유엔을 위하여 : 반기문 사무총장 10년의 기록』,『위안화의 역습 : 기축통화 편입이 가져올 기회와 대응 전략』,『2009 세계대전망』(공역), 『이코노미스트 2011 세계경제대전망』(공역),『머니랩 : 돈이 벌리는 경제실험실』,『새로운 황금시대 비즈니스 정글의 미래를 뒤흔들 생체모방 혁명』,『백악관 주식회사』,『월드 3.0』,『언더커버 보스』,『실시간 혁명』,『어느 날 우리는 돌아눕기 시작했다』,『전몰자의 날』,『워너비 샤넬』,『권력의 분립』,『천천히 더 천천히』,『퍼시픽』,『당신의 의사도 모르는 11가지 약의 비밀』,『칼 사이먼튼의 마음 의술』,『Men's Health 당신 몸이 바로 바벨』,『당신의 의사도 모르는 11가지 약의 비밀』,『넥스트 아프리카 : 뜨겁게 부상하는 기회의 대륙, 왜 지금 아프리카에 주목해야 하는가』,『아웃사이트 : 변화를 이끄는 행동 리더십』,『내 아이와 처음 시작하는 돈 이야기 : 돈이 궁금한 자녀와 대화해야 할 모든 것들』,『아웃사이트 : 변화를 이끄는 행동 리더십』,『로켓CEO : 맥도널드 창업자 레이 크록 이야기』,『히든 솔루션 : 어떻게 숨은 기회를 발견할 것인가』,『고객서비스 혁명 : 마케팅 전쟁의 승패를 결정짓는 고객서비스의 힘』,『코드 경제학 : 4만 년 인류 진화의 비밀』,『플랜트 패러독스 : 우리가 건강해지려고 먹는 '식물들'의 치명적인 역습』,『알리바바 : 영국인 투자금융가가 만난 마윈, 중국, 그리고 미래』,『플랜트 패러독스 쿡북』,『플씽크 어게인: 논쟁의 기술』,『시간 전쟁 : 많은 일을 하고도 여유로운 사람들의 비밀』,『고독한 나에게 : 불교철학자가 40년 동안 찾은 고독의 조각들』,『고독한 나에게 : 불교철학자가 40년 동안 찾은 고독의 조각들』,『부의 심리학 : 돈, 관계, 인생을 컨트롤하는 힘』,『왜 우리에겐 기본소득이 필요할까 : 삶을 일보다 중요하게 만드는 무조건적 소득의 가치와|실현가능성과 시행에 대하여』,『씽크 어게인: 논쟁의 기술』,『시간 전쟁 : 많은 일을 하고도 여유로운 사람들의 비밀』등이 있다.
  • 최재천 [저]
  • 평생 자연을 관찰해온 생태학자이자 동물학자. 서울대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하버드대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0여 년간 중남미 일대를 누비며 동물의 생태를 탐구한 후 2004년 한국으로 돌아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생명에 대한 지식과 사랑을 널리 나누고 실천해왔다. 현재는 이화여자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생명다양성 재단의 대표를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생태적 전환, 슬기로운 지구 생활을 위하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통섭의 식탁』, 『최재천의 인간과 동물』, 『당신의 인생을 이모작하라』, 옮긴 책으로 『통섭』, 『인간은 왜 늙는가』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