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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전여성열전, 해동염사 : 우리 역사 속 이름난 여성들을 만나다
차상찬, 조지형 ㅣ 청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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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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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36812331/893681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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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 중심의 역사 속에서 이름난 여성들의 흔적이 매몰되고 사라져 가는 것이 안타까워 붓을 들다!” 나라를 다스린 여왕부터 주인의 원수를 갚은 충직한 충비까지 재주와 지혜, 공덕과 업적으로 능히 남성들을 압도했던 여성들 이야기 이 책은 일제강점기 문화운동가이자 언론인 청오(靑吾) 차상찬(車相瓚, 1887~1946)이 쓴 『해동염사(海東艶史)』를 현대인이 읽기 쉽게 풀어 옮긴 것이다. ‘해동(海東)’은 예전에 우리나라를 이르던 말이며 ‘염사(艶史)’는 여성의 역사를 뜻한다. 즉, 말 그대로 우리 역사 속 여성들의 이야기를 열전 형식으로 엮은 책으로, 남다른 재능과 지혜, 의지로 이름났던 여성 인물들을 한데 모았다. 지금과는 매우 달랐던 시대 상황 속에서 전통적 가치를 잘 구현한 여성은 물론, 현실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포부와 재능을 아낌없이 발휘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함께 다루었다. 이를 통해 여성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확장하고, 나아가 새로운 기대치와 요구를 이끌어 내려는 의도를 충실히 담아냈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당대 사람들의 교류와 생활상 등 예전 사회의 갖가지 모습을 엿보는 재미도 있다. 이처럼 역사와 문학 방면에서 중요한 가치를 지녔으나 지금껏 구해 읽기 어려웠던 차상찬의 저작을 이 책을 통해 새롭게 만날 수 있다.
  • ■ 차상찬과 『해동염사』 청오 차상찬은 일제강점기의 언론인이자 문필가로 문화운동의 선구자였으며, 지면으로 민중을 계몽하고 애국심을 고취한 인물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월간 종합지 『개벽(開闢)』을 창간하였고, 그 밖에 『별건곤』, 『신여성』, 『학생』, 『어린이』 등 여러 잡지의 발행을 주도하며 주간 또는 기자로 활약하였다. 최근 그의 이름과 업적이 재조명되고 있으며, 2010년에는 ‘제45회 잡지의 날’을 맞아 은관문화훈장이 추서되기도 하였다. 차상찬은 우리나라 반만년 역사 동안 정치가, 문장가, 음악가, 효녀, 충녀, 의녀 등 여성으로서 이름난 인물이 적지 않았음에도 이렇다 할 만한 여성 중심의 역사서가 없음에 유감을 표하였다. 그리하여 정사, 야사, 문집, 설화 등에서 여성에 관한 기록을 가려 뽑아 1937년 『해동염사』로 엮어 냈다. 차상찬의 『해동염사』는 우리나라 역사 속 다양한 여성들의 삶을 보여 주며 문학적으로도 가치가 있는 저작이나 지금껏 접하기가 어려웠다. 더구나 20세기 초중반의 문예적 특성을 반영하여 국한문이 혼용된 고풍스러운 만연체로 쓰인 데다 책 전체에 한시, 한문 산문, 시가 작품들이 삽입되어 있어 일반 독자가 이해하기에 쉽지 않았다. 이에 국어 교육 현장에 몸담고 있는 역자들이 저술의 내용과 특성을 손상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어휘를 풀어 쓰고 문장을 가다듬어 남녀노소 누구나 읽기 편한 독서물로 완성해 냈다. 이 책은 소장 가치가 충분하며 여러 방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귀한 자료가 될 것이다. ■ 그 옛날 남달랐던 여성들 이 책에는 총 여섯 가지의 카테고리 아래, 남다름으로 기록된 80여 명의 여성들이 등장한다. 궁중의 여왕과 비빈부터 양반의 부인과 첩, 기녀, 민간 여성에 이르기까지 상하 전 계층의 여성들 이야기를 두루 다루고 있다. 그들 중에는 남성과 사회가 요구하는 바를 충실하게 수행한 여성도 있었고, 그 이상으로 자신의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고,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기어이 목적을 이룬 여성들도 있었다. 재치 있는 시문으로 남성을 꾸짖은 명기, 가문을 일으켜 세운 눈먼 과부, 반정에 큰 공을 세운 단발 여승, 남편을 잡아간 호랑이를 때려 죽인 여인까지 저마다의 다양한 사연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지금의 시선에서 바라보면 이해가 되지 않는 선택을 한 여성들도 있겠으나, 당시 여성에게는 많은 제약과 한계가 뒤따랐고, 여성에게는 특히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었던 불평등한 구조 속에서도 자신의 의지대로, 저마다의 방식으로 제 삶을 살고자 했던 여인들을 만날 수 있다. 남성 중심의 역사 속에 묻혀 있던 여성 인물들을 새롭게 발견하고 그들을 기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ㆍ 책머리에 ㆍ 『해동염사』 서문 제1편 - 후비, 여왕, 공주, 궁인 01. 해모수와 유화(柳花)의 기이한 인연 02. 주몽왕과 예씨(禮氏) 03. 신라 시조 박혁거세의 왕비 알영(閼英) 04. 신라 문명왕후(文明王后) 김문희(金文姬) 05. 화희(禾姬)와 치희(雉姬) 06. 고구려 장발 미인 관나(貫那) 07. 고국천왕의 왕후 우씨(于氏) 08. 고구려 궁중 최고 미인, 산상왕의 경희소후(慶姬小后) 09. 가락국 수로왕의 아내 허황옥(許黃玉) 10. 서해 용녀, 고려 원창왕후(元昌王后) 11. 고려 태조 첫째 부인 신혜왕후(神惠王后) 유씨(柳氏) 12. 고려 태조 둘째 부인 장화왕후(莊和王后) 오씨(吳氏) 13. 사도세자의 부인 혜경궁 홍씨(惠慶宮洪氏) 14. 평원공주(平原公主)와 바보 온달 15. 선화공주(善花公主) 16. 선덕여왕(善德女王) 17. 진덕여왕(眞德女王) 18. 원나라 세조의 후비 궁인 이씨(宮人李氏) 19. 명나라 영락제의 총희 권귀비(權貴妃) 20. 안평대군이 키운 열 명의 궁중 여인 21. 숙종대왕과 장희빈(張禧嬪) 제2편 - 이름난 부인들과 첩 01. 신숙주의 부인 윤씨(尹氏) 02. 허종·허침 형제의 누이 백세부인(百歲夫人) 03. 이율곡의 어머니 신사임당(申師任堂) 04....
  • 사량리에는 알영정(閼英井)이란 우물이 있었다. 어느 날 아침, 그 우물 위에 오색영롱한 채색 구름이 자욱하게 끼더니 난데없이 금빛 찬란한 닭[金鷄]이 나타나서 두 날개로 땅땅 홰를 치며 울기 시작하였다. 얼마 후, 그 닭이 큰 용으로 변하였는데 갑자기 그 용의 오른편 옆구리가 툭 터지더니 그 자리에서 한 명의 여자아이가 나왔다. 그 여자아이의 얼굴은 천하절색이요, 모습은 매우 단정하였다. 다만 입술이 보통 사람과 같지 않고 닭의 주둥이처럼 생겼으므로 주변 사람들 모두 이를 괴이하게 여겨 그 아이를 양육하기를 꺼렸다. 그때 마침 그 마을에 사는 한 노파가 그 아이를 매우 사랑하여 거두어 젖을 먹이고 월성 북천(月城北川)에 데리고 가 목욕을 시켰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조금 전까지 닭의 주둥이처럼 뾰족하게 생겼던 입술이 떼어지고 보통 여자아이의 입술보다 더 예쁜 입술이 드러났다. 그리하여 그 북천의 이름을 고쳐 발천(撥川)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또 그 아이는 알영정에서 태어났으므로 사람들은 그 아이를 우물의 이름과 같은 이름인 ‘알영’이라 불렀다. 알영은 장성하면서 매우 어질고 덕행이 뛰어났는데, 혁거세왕이 알영의 소문을 듣고 그녀를 왕비로 삼았다. 왕비가 된 알영은 왕을 따라 신라 육부(六部)를 순행하며 농업과 누에치기를 권장하니 백성들이 모두 알영의 성덕을 노래하며 왕과 왕비를 두 성인이라고 칭송하였다. 알영은 혁거세왕이 붕어한 후 이레 만에 죽었는데, 당시 사람들은 그 둘을 하늘이 정해 준 배필이라고 하였다. - 제1편 03. 신라 시조 박혁거세의 왕비 알영(閼英) 중 그러나 난설헌의 결혼 생활은 그다지 원만하지 못하였는데 특히 남편 김성립(金誠立)과의 금실이 좋지 않아 항상 불만이 있었고 이를 다음과 같은 일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립이 일찍 ‘접(接)’에 나가 독서하고 있을 때다.-‘접(接)’은 예전에 공부하는 곳을 일컫는 말이다.- 그때 김성립이 접에서 공부하면서도 기첩(妓妾)을 만나 사랑하고 있는 것에 대해 허난설헌은 다음과 같은 편지를 써서 자기 남편을 풍자하였다. “옛날의 접(接)은 재주[才]가 있더니 요사이 접은 재주가 없다.” 이 말을 다시 풀어 보면 옛날의 ‘접’ 자는 ‘재주 재’ 변이 있어서 정말로 공부하는 ‘접’이었는데 요즘의 ‘접’ 자는 ‘재주 재’ 변이 없어져 다만 ‘첩(妾)’만 남았으므로 여자를 데리고 노는 곳이란 의미이다. 이 말 하나만 가지고 보더라도 허난설헌의 재치며 재주가 어떠한지를 짐작할 만하다. - 제2편 04. 허난설헌(許蘭雪軒) 중 송호(松湖) 서기보(徐箕輔)의 첩 박죽서(朴竹西)는 박종언(朴宗彦)의 서녀로 본래 강원도 원주 사람이다. 죽서는 어려서부터 영리하기로 유명하였으며 타고난 자질이 비상하여 일고여덟 살 때부터 시를 지을 줄 알았다. 죽서가 여덟 살 때 창 앞에 있는 새를 보고 즉흥시로 지은 오언절구를 보면 참으로 놀랄 만한 천재라고 아니할 수 없다. 창 앞에 우는 새야 말 좀 묻노니 問爾窓前鳥 어느 산에서 자고 이리 일찍 왔느냐. 何山宿早來 산중의 일을 너는 응당 알 터이니 應識山中事 진달래꽃은 피었더냐. 杜鵑花發耶 - 제2편 17. 서기보의 첩 박죽서(朴竹西) 중 연회에 참석한 정승 배극렴은 원래 풍류남자로 설매의 자색과 가무에 심취하여 해가 지도록 그녀 곁을 떠나지 못하였다. 그는 동료들과 맘껏 술을 먹고 취흥이 올라 급기야는 설매의 손을 잡고 이렇게 희롱하였다. “너 같은 기녀는 노류장화와 같아 오늘은 이씨의 계집이 되었다가 내일은 장씨의 계집이 되어도 무방할 터. 그러니 오늘 밤엔 나에게 몸을 허락하는 것이 어떠하냐?” 보통의 기녀 같으면 한 나라의...
  • 차상찬 [저]
  • 출생일 1887년(고종 24), 사망일 1946년. 일제강점기 「경주회고」, 「남한산성」, 「관동잡영」 등을 저술한 시인. 수필가, 언론인. 보성전문학교(普成專門學校)를 졸업하고 한때는 모교에서 교편을 잡기도 하였다. 시인 및 수필가로서의 면모는 주로 『개벽(開闢)』을 비롯한 몇몇 잡지에 발표된 그의 한시(漢詩)와 수필작품에서 볼 수 있다.『조선4천년비사(朝鮮四千年秘史)』·『해동염사(海東艶史)』(한성도서주식회사, 1931)·『조선사외사(朝鮮史外史)』(명성사, 1947)·『한국야담사화전집(韓國野談史話全集)』 제4권(서정출판사, 1971) 등을 저술하였다.『개벽』을 비롯하여 『별건곤(別乾坤)』·『신여성(新女性)』·『농민(農民)』·『학생(學生)』 등 잡지의 주간 또는 기자로서 활약하였다. 한시는 주로 「경주회고(慶州懷古)」·「남한산성(南漢山城)」·「관동잡영(關東雜詠)」·「가야회고(伽倻懷古)」 등의 시제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의 역사·유적·명승지에 관한 회고적인 것이 근간을 이루고 있다.문체는 한문적인 어투를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였음을 다음의 예문 “경성(京城)은 나의 고향이 아니지마는 근이십년 성상(星霜)을 차(此)에서 성장하고 차에서 방랑하야 가장 인연이 많고 한누(恨淚)가 많고 애정이 많은 제이고향이다.”(우리의 足蹟)에서 볼 수 있다. 야사(野史)를 바탕으로 한 야담·사화적(史話的)인 저술을 주로 하였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차상찬(車相瓚))]
  • 조지형 [저]
  • 인하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태동고전연구소[芝谷書堂], 한국고전번역원,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한문고전 및 고문서를 공부했다. 현재 전남대학교 국어교육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황중윤 한문소설』(2015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조선의 숨은 고수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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