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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의 주식 투자 법칙 : 주식으로 2300억을 번 일본 단타의 신
cis 저, 김정환 ㅣ 이레미디어 ㅣ 一人の力で日?平均を動かせる男の投資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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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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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page/140*209*22/55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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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3394410/119339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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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으로 2300억을 번 일본 단타의 신 cis의 유일한 책! 대한민국 슈퍼개미: 돈깡, 데이짱, 이정윤 추천! 이 책의 저자인 cis는 BNF와 더불어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투자자 중 한 명으로, 21살에 자본금 3000만 원으로 시작해서 2018년 기준 2300억 원을 모은 사람이다. 즉 지금으로부터 5년 전에 쓰여진 책이니, 현재는 그 금액이 더 불어났을 가능성이 높다. cis는 두 명 중 유일하게 책을 출간한 사람이며, 그마저도 이 한 권뿐이다. 즉 일본의 유명 트레이더의 책이 국내에 최초로 소개되었다고 말할 수 있겠다. 책에는 cis 저자만의 팁이 그의 투자 이야기와 함께 무수히 많이 담겨 있다. 그가 전설적인 트레이더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 이 책을 읽고, 주식거래를 하는 데 있어서 그의 실전 노하우와 집중해야 할 것과 집중하지 말아야 할 것을 구분하는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일본 주식시장의 닛케이 지수를 움직이는 남자! 주식으로 2300억을 번 일본 단타의 신이 쓴 유일한 책! 가장 먼저 cis가 누군지 궁금할 것이다. cis는 BNF와 더불어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투자자 중 한 명으로, 21살에 자본금 3000만 원으로 시작해서 2018년 기준 2300억 원을 모은 사람이다. 즉 지금으로부터 5년 전에 쓰여진 책이니, 현재는 그 금액이 더 불어났을 가능성이 높다. cis는 물론이고 BNF가 잘 알려지지 않는 까닭은 이들 중 책을 쓴 사람이 cis뿐이며, 그마저도 국내에 소개된 적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cis의 주식 투자 법칙』은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일본의 유명 트레이더 책일 뿐만 아니라 cis의 유일한 도서라는 점에서도 메리트가 있다. cis는 우리가 익히 아는 투자자들과 다소 다른 측면이 있다. 펀더멘털 투자자든 기술적 분석 투자자든 간에 주식과 도박을 명백히 구분하곤 하는데, cis는 두 행위를 한데 묶는다. 그는 본인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투자자라고 하면 주식을 삼으로써 기업을 지원하는 사람을 떠올릴지도 모르지만, 나는 그런 의미의 투자자는 아니다. 나는 나를 본질적으로는 게이머이자 도박꾼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게임이나 도박도 즐겨 왔고, 주식을 비롯한 투자도 게임(도박)의 하나로 생각하며 해 왔다. 그에게 있어 주식은 기술과 우연과 리스크와 리턴이 적절한 비율로 섞인 재미있는 게임이다. 그런 그가 주식으로 돈을 어떻게 벌 수 있는 것일까? 많은 게임이 그렇듯 그 세계에는 법칙이라는 게 존재한다. 구멍가게 앞 뽑기 기계에서 시작한 그의 게이머 본능은 파친코를 넘어 주식 그리고 마작에 이르렀다. 이 모든 게임의 규칙을 빠르게 파악하는 능력이 그의 성공 비결이었다. 안정된 길에 효율의 최대화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가 말하는 주식시장의 법칙은 무엇일까? 바로 기본을 지키는 것이다. 오르고 있는 주식은 계속 오르고, 떨어지는 주식은 계속 떨어지기 때문에 오르고 있는 주식을 사라는 것이다. 만약 산 주식의 가격이 하락하면 물타기를 하기보다는 팔고, 한편 오르고 있는 주식은 성급하게 이익 확정을 하지 말고 둔다. 어디까지 오를지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하기 때문에 혼자서 멋대로 예상하지 말고 계속 보유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책에는 cis만의 팁이 그의 사연과 더불어 무수히 많이 담겨 있다. 그는 스스로를 수비적이라고 말하지만 책을 읽다 보면 남들은 위험하다고 말하는 시도를 많이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종목이 상한가에 도달했다면 보통은 일부를 팔아 이익을 확정하고 일부는 더 가져가는 걸 선택할 텐데, cis는 그러지 않는다. 그의 지론 중 하나가 ‘안정된 길에 효율의 최대화는 존재하지 않는다’이기에 그는 일부는 팔기보다는 모두를 가져가는 선택을 한다. 세상의 진리는 단순하고 보편적이며, 이 점은 주식시장이라고 다르지 않다. 성공한 트레이더의 경험으로 가득 찬 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도 마인드 컨트롤을 비롯한 트레이딩의 성공 요인을 재정립할 수 있다. 그가 전설적인 트레이더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 이 책을 읽고, 독자들도 주식거래를 하는 데 있어서 그의 실전 노하우와 함께 집중해야 할 것과 집중하지 말아야 할 것을 구분하는 지혜를 배우기를 바란다.
  • 머리말 투자에서 승리하는 방법은 단순하다 [제1장] 본능을 극복하지 못하면 투자에 성공할 수 없다 01. 오르는 주식은 계속 오르고, 떨어지는 주식은 계속 떨어진다 02. ‘진짜 무작위’는 이미지보다 더 잔혹하다 03. ‘눌림목 매수’는 하지 마라 04. 성급하게 ‘이익 확정’을 하면 큰 수익을 낼 수 없다 05. 물타기는 최악의 테크닉이다 06. 손절한 주식이 다시 오르기 시작했을 때 살 수 있는가? 07. 트레이딩 세계에 ‘잘 풀려야 8승 7패’라는 법칙은 없다 08. 손해를 인정하지 못하는 심리가 패배로 이어진다 09. 사람들이 공포를 느낄 때가 기회다 10. 리스크 헤지는 낭비다 [제2장] 투자의 세계에서는 가설을 만들어 낸 사람이 승리한다 01. 지금 사람들이 사는 주식인가, 파는 주식인가? 02. 무직의 억대 부자를 낳은 제이컴 주식 오발주 사건 03. 초 단위의 결단으로 6억 엔을 벌어들이다 04. 끊임없이 가설을 생각한다 05. 투자의 세계에는 알려지지 않은 공략법이 잠자고 있다 06. 주식시장에는 두 번째 미꾸라지도 있다 07. 책을 읽기만 해서는 투자에 성공할 수 없다 08. 언론은 무책임하다 [제3장] 수익을 내기 위한 첫걸음은 장소와 자신을 냉정하게 바라보...
  • 주가가 상승하는 이유는 그 주식을 사려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반면 주가가 하락하는 이유는 그 주식을 팔려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100퍼센트 이것 때문이라고 장담할 수는 없다. 어떤 사람은 명확한 이유가 있어서 샀을 테지만, 또 어떤 사람은 남이 사니까 따라서 샀을 수도 있다. 나중에 결과론적으로 이유를 추측할 수는 있겠지만 완벽한 설명이 될 수는 없다. 다만 현재 사는 사람이 많아서 상승하고 있다, 파는 사람이 많아서 하락하고 있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그렇다면 가장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방법은 시장의 흐름에 순응하며 행동하는 것이다. -21쪽 주가가 올라서 신고가를 기록했을 때 나는 기꺼이 그 주식을 사들인다. 그러나 평범한 사람들은 선뜻 매수하지 못한다. 신고가를 기록했으니 곧 반락하지 않을까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사과의 가격이 계속 올라서 한 개에 400엔이 되었다면 보통은 사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주식은 다르다. 많은 사람이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는 발상으로 주식 투자를 하는데, 이때 그들은 과거와 비교해서 싼지 비싼지를 판단한다. 주가가 오르고 있으면 과거와 비교했을 때 비싸니까 안 사고, 주가가 떨어지고 있으면 과거와 비교했을 때 싸니까 사면 이익이라고 생각한다. 분명 버블은 존재한다. 그러나 적정한 가격이라는 것은 본질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산 가격보다 비싸게 팔면 이익이 난다. 과거와 비교하지 않는 편이 좋다. -91쪽 기본적으로 굉장히 실력이 뛰어난 트레이더를 제외하면 투자의 세계에서 돈을 버느냐 잃느냐는 종이 한 장 차이이며 우연의 산물이다. 시장 금리라든가 경제성장률이라든가 국채 금리라든가 물가 상승률이라든가 그런 경제지표에 따라 자동으로 오르는 것 이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는 우연밖에 없다. 잘 되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리스크가 보이지 않을 뿐이라든가 사기에 걸려든 것이라든가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188쪽 사람의 플레이 스타일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빠른 사람은 항상 빠르고, 느린 사람은 항상 느리다. 그리고 빠른 사람이 투자자로서 더 적성에 맞는다. 여기에서 빠르다는 것은 머리가 좋다는 의미가 아니다. 남들보다 빨리 행동한다는 의미다. 제이컴의 주식을 나보다 빨리 사고 비트코인도 나보다 훨씬 먼저 시작했던 어떤 사람은 여러 가지 감시 툴을 사용하고 있었다. 자신은 프로그램을 짤 줄 모르기 때문에 프로그래머를 고용해서 그런 툴을 제작했다. 게다가 미국이나 홍콩에 해외 계좌도 개설하고, 법인을 설립하기 위해 현지에 다녀오기까지 했다. 그 법인 자체는 별로 이익을 만들어 내지 못한 모양이지만, ‘이 양반, 대체 얼마나 의욕이 대단한 거야?’라는 감탄밖에 나오지 않았다. 무엇이든 남들보다 먼저 행동하고 의욕이 있었다. -230~231쪽 주식 투자는 최신, 최첨단 학문이며 경제 활동이기도 하다. 최첨단이기에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 극단에 가까운 ‘불완전 정보 게임’이다. 매일 하는 것이 공부가 되며, 실력을 키우는 길이며, 돈도 된다. 공부를 했다고 해서 수익을 낼 수 있을지 여부를 알 수 없다는 것이 장점이기도 하고 단점이기도 하다. 종합적인 힘이 승부를 결정한다는 것도 게임으로서 재미있는 점이다. 돈은 10만 엔 정도만 있으면 참가할 수 있다. 두뇌가 굉장히 뛰어나다고 해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보장은 없다. 판단이나 행동이 빠른 것도 중요하다. 인맥이나 정보, 자금 조달 능력 등 다양한 측면에서의 공략법도 있다. 그런 종합적인 힘을 겨루는 승부이기에 게임으로서 장대하다. 이만큼 스케일이 큰 게임은 없다. -269쪽
  • cis 저 [저]
  • 개인 투자자. 2018년 11월 시점의 자산은 약 230억 엔. 1979년 3월에 태어나, 대학교 4학년이었던 2000년 여름에 계좌를 개설하고 300만 엔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2001년에 호세이 대학교를 졸업한 뒤 친척이 운영하는 기업에 취직했다. 2002년에 데이 트레이딩을 시작해, 한때 자금이 104만 엔까지 줄어들기도 했지만 스타일을 바꾼 뒤로 승승장구했다. 자산 6000만 엔을 달성하자 회사를 그만두고 전업 트레이더가 되었으며, 이후 자산을 2004년에 2억 엔, 2005년에 약 30억 엔으로 불리며 정상급 투자자의 대열에 합류했다. ‘개인의 힘으로 닛케이 평균을 움직이는 사내’라고 불리기도 할 만큼 주식시장에 커다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 김정환 [저]
  •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 번역가로서 논리성을 살리면서도 문과적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야구를 좋아해 한때 iMBC스포츠에서 일본 야구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역서로는 『단 1줄로 사로잡는 전달의 법칙』, 『50부터 뻗어가는 사람 시들어가는 사람』,『MBA 마케팅 필독서 45』,『법칙, 원리, 공식을 쉽게 정리한 수학사전』,『사장을 위한 MBA 필독서 50』,『자동차 구조 교과서』,『외모에는 반드시 그 사람의 심리가 드러나게 되어있다』,『재밌어서 밤새읽는 화학이야기』,『일을 잘 맡긴다는 것』, 『AI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습관』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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