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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품격 
김현철 ㅣ 해드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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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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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4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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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page/151*220*27/679g
  • ISBN
9791156345855/115634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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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김현철 전 삼성전자 부사장의 [영업의 품격]에 이은 신간 [혁신의 품격]은, 단순한 자기개발을 넘어,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에 혁신적인 변화를 제안한다. 이 책은 혁신이라는 개념을 인간의 발전과 직결시키며, 개인의 성장부터 사회 및 국가의 발전에 이르기까지 혁신이 어떻게 미래를 형성하는지를 설명한다. 저자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난 수많은 혁신적 사건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직접적인 영감과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혁신의 품격]에서 혁신은 단순한 기술적 진보를 넘어서는 개념으로 다뤄진다. 한자에서 혁신(革新)은 '가죽의 껍데기를 벗기는 일'로 표현되며, 이는 매우 극적인 변화와 때로는 고통을 동반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실체와 가능성을 드러내고, 더 나은 미래를 구축하게 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학생이나 직장인,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혁신이 그리 멀리 있는 것이 아니며, 특별한 사람만이 아닌 우리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일임을 강조한다. 혁신은 우리 일상 곳곳에서 일어나며, 지속적이고 중단 없는 이러한 혁신만이 진정으로 미래를 여는 창이자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동력이 될 것임을 알린다. 이 책은 단순히 독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의 방식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필요한 도구와 영감을 제공할 것이다.
  • 혁신의 궤적 인류의 끊임없는 발전 여정 인간의 역사는 끊임없는 혁신의 역사이며, 이것은 우연이 아니라 필연의 결과다. 우리가 혁신을 논할 때, 이는 대규모 계획이나 복잡한 준비를 요구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혁신은 개인의 성장에서부터 사회적 진보, 국가의 발전에 이르기까지 모든 수준에서 미래를 위한 새로운 창을 열어젖히는 과정이다. 전 삼성전자 부사장 김현철의 [혁신의 품격]은 인류의 발전 과정에서 우리에게 깊은 영감을 주는 사례들을 중심으로 혁신의 다양한 면모를 탐구한다. 패션 산업의 혁신 첫 번째 장에서는 패션 산업의 혁신을 다룬다. 명품 브랜드들의 탄생과 발전 과정을 살펴보면서, 이들이 어떻게 전통적인 패션의 틀을 깨고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는지 분석한다. 특히 샤넬은 여성을 코르셋의 구속에서 해방시켜 새로운 여성상을 제안했고, 에르메스는 기능성을 갖춘 핸드백을 통해 여성의 야외 활동을 촉진시켰다. 이와 같은 혁신은 단순한 제품의 변화를 넘어 사회적 가치와 문화적 상징으로 자리 잡으며 패션 산업의 발전을 이끌었다. 미술 분야에서의 혁신 다음으로, 미술 분야에서의 혁신을 검토한다. 역경과 도전은 미술가들이 기존의 경계를 넘어서 새로운 표현 방식을 개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특히 사진의 발명 이후 화가들은 초상화에서 나아가 인상주의와 같은 새로운 미술 운동을 통해 빛과 색의 새로운 사용을 탐구했다. 이러한 혁신은 미술을 단순한 형태의 재현에서 감정과 시각적 경험을 중심으로 재해석하는 방향으로 이끌었다. 문학에서의 혁신 세 번째 장은 문학에서의 혁신에 주목한다. 문자의 발명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시대마다 새로운 문학적 혁신을 거듭해 왔다. 르네상스 시대의 단테와 보카치오는 사회적, 문화적 통념을 뒤집으며 새로운 문학적 장르를 개척했다. 특히 셰익스피어는 희곡에서 인간 심리의 복잡성을 탐구함으로써 문학의 깊이를 증가시켰고, 세르반테스는 소설 형식의 발전을 통해 서사적 스토리텔링의 가능성을 확장했다. 이러한 작가들의 혁신은 단순히 스타일의 변화가 아니라, 인간 경험의 새로운 표현과 해석을 가능하게 했다. 삼성전자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기업 혁신 네 번째 장에서는 삼성전자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기업 혁신을 탐구한다. 이건희의 신경영은 삼성이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그의 경영철학은 한국 사회 전반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 필자는 실제 경험을 통해 삼성의 내부 동향과 이병철의 경영철학이 어떻게 후속 세대에 영향을 주었는지를 분석하며, 혁신이 단순히 기술의 발전에 국한되지 않고 조직 문화와 사회적 가치에까지 미치는 파급 효과를 강조한다. 혁신이 가지는 의미와 그 중요성을 재확인 마지막으로, 혁신이 가지는 의미와 그 중요성을 재확인한다. 혁신은 때때로 고통스러운 변화를 요구하지만, 그 과정에서만 진정한 성장이 이루어진다는 점을 강조한다. 혁신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으며, 완성된 것이라고 여겨지는 순간에도 다시 한 번 도전과 변화를 요구한다. 이것은 모든 창조적 사고와 노력이 지속적으로 필요함을 의미한다. 이 책 [혁신의 품격]은 혁신이 단순히 기술적이나 경제적 발전에만 국한되지 않고, 문화, 예술, 사회적 관점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모든 사람이 혁신가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으며, 우리 각자가 일상에서 혁신을 실천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 프롤로그 4 에필로그 399 제1장 패션의 혁신 1. 의식주에서 패션에 이르기까지 14 2. 왜 명품에 열광하는가? 18 3. 왜 명품은 혁신의 대명사인가? 21 제2장 미술의 혁신 1. 혁신의 상징, 르네상스 86 2. 낭만주의 미술의 혁신 115 3. 사실주의 미술의 혁신 123 4. 회화의 혁신 레버리지 134 5. 살아남기 위한 혁신 인상주의 139 6. 후기인상주의 혁신 158 제3장 문학의 혁신 1. 르네상스 시대의 문학의 혁신 189 2. 르네상스 시대 최고의 혁신 문학가 219 3. 상징주의 문학의 혁신 245 4. 모더니즘 문학 283 제4장 기업의 혁신 1. 이건희 혁신 300 2. 이병철 혁신 367
  • 21세기에 사는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야 한다. 오히려 가짜 뉴스를 색출해 내는 작업이 더 힘들 정도이다. 그러나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이 책에서도 줄곧 이야기해 왔지만, 패션에도 혁신의 정신이 스며들어 있고, 미술의 역사도 혁신의 산물이다. 또한, 문학의 역사도 혁신을 위한 몸부림으로 더 진화된 문학의 세상에 이르게 된다. 하물며 기업은 인간이 만든 집단으로, 스스로 생산을 하고, 판매하고, 이익을 내며, 월급을 주는 생활공동체 집단이다. 따라서 기업이야말로 언제나 혁신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 속에서 진화해 간다. 오늘날 기업은 한국뿐만 아니라 글로벌로 경쟁하며 생존을 모색한다. 따라서 조금만 느긋하면 사자와 호랑이를 닮은 거대한 글로벌기업의 밥이 되고 만다. 그래서 현대사회에서 혁신은 생존하기 위한 필수 전략이다. 혁신하지 않는 기업은 망한다. 망하지 않으려면 끊임없는 혁신을 지속해야 한다. 이 장에서는 금세기 한국이 낳은 최고 천재 경영인인 삼성 이건희 회장의 〈신경영〉에 대해 그 내용을 설명하고, 그 당시 신경영이 추진되고 있었던 시대에 삼성전자에서 직접 느꼈던 필자의 실제 경험을 사실 그대로 보여 주고자 했다. 그다음은 잘 알려지지 않은 〈이병철〉 회장의 경영철학을 삼성 내부에서는 어떻게 느끼고 생활해 왔는지를 보여 주려 한다. 이 책이 오늘날 혁신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 기업들에 교과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역사는 돌고 돈다. 역사를 알아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따라서 오늘날 〈삼성〉이라는 기업이 정말 짧은 시간 동안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따라서 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오늘날의 〈삼성〉이라는 기업이 정말 짧은 시간 동안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다시 돌아보면서 함께 더 깊은 고민을 해보고자 이 장을 마련한다. _‘제4장 기업의 혁신’ 소개글
  • 김현철 [저]
  • 1966년생.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졸업했다. 경력으로는 1991년 삼성전자 입사, 2012년 상무이사, 2014년 삼성물산 패션부문 전입, 영업본부장, 2016년 삼성전자 판매 전입 유통전략팀장, 2020년 전무이사, 2023년 자문역 전환 부사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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