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밸류에이션을 알면 10배 주식이 보인다 : 배터리 아저씨의 주식 투자 성공 제1원칙
박순혁 ㅣ 한국경제신문
  • 정가
20,000원
  • 판매가
18,000원 (10% ↓, 2,000원 ↓)
  • 발행일
2024년 05월 3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56page/151*217*27/562g
  • ISBN
9788947549561/894754956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개미들의 멘토, 배터리 아저씨 신간 10배, 100배 주식을 찾는 투자 전략부터 이차전지주에 물린 이들을 위한 대응 방법까지! 배터리 아저씨의 핵심 비결은 밸류에이션 투자였다! 배터리 시장의 주도권을 한국 배터리 산업이 가져온다는 도발적인 메시지와 함께 배터리 산업에 통찰력을 보여준 이가 있다. 바로 ‘배터리 아저씨’라 불리는 박순혁 작가다. 그는 이차전지 산업이 주목받지 못할 때부터 자신만의 밸류에이션 방법을 통해 이차전지주에 투자했고, 그 결과는 한국 증시를 뒤흔들었다. 에코프로를 비롯해 저자가 추천한 8개 종목은 상승세를 탔고, 주식 계좌까지 직접 공개하며 말로만 하는 투자가 아님을 증명했다. 그 외에도 방송에서 여러 차례 추천한 삼양식품 역시 2024년 5월, 7거래일 연속 상승, 시가총액 4조 원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며 투자자들에게 큰 이익을 주었다. 배터리 아저씨는 어떻게 이런 결과를 예측할 수 있었을까. 저자는 자신의 투자 노하우가 밸류에이션이라 말한다. 밸류에이션은 기업의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방법으로 투자의 기본이자 핵심이다. 그러나 최근 시장에서는 주도주를 향한 맹목적 추종 투자, 밈 주식 열풍, 특정 산업의 버블로 인한 투기 과열 등으로 밸류에이션을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밸류에이션을 통해 기업을 제대로 분석하고, 좋은 기업을 저렴한 가격에 담는다면 하락장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으며, 변동성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는 기본적인 사실을 잊는 것이다. 저자는 침체와 호황을 반복하는 시장의 움직임을 30년 동안 면밀히 분석해왔다. 많은 투자자가 시장의 변수에 휘둘리지 않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고 투자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 《밸류에이션을 알면 10배 주식이 보인다》를 출간하였다. 혼란스러운 시장에서 잃지 않는 주식 투자를 하고 싶다면 반드시 봐야 할 책이다.
  • 밸류에이션을 했더니 에코프로가 나왔다! 자신의 ‘인생 역작’이라 소개한 배터리 아저씨 신작 “나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의 밸류에이션을 평가해봤고, 제 가치에 비해 현저히 쌌기 때문에 언젠가는 오를 거라는 판단으로 얘기했을 뿐이다. 그 뒤에 일어난 일들은 독자 여러분도 잘 알 것이다.” -프롤로그 중 저자는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을 발굴한 노하우를 살려 투자자들이 밸류에이션을 통해 ‘위대한 기업을 적정 가격에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고 밝힌다. 기존 밸류에이션 책들은 그 중요도에 비해 재무제표 분석, 복잡한 이론과 통계 위주로만 설명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국내외 증시 흐름과 기업 가치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저자의 경험을 적절히 녹이며 서술하고 있다. 투자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고 있으며, 저자가 증명한 방법대로 투자자들도 실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무엇보다 주가 등락에 따라 흔들리는 투자자들이 중심을 가질 수 있도록 왜 밸류에이션하고 투자해야 하는지,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했고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밸류에이션 지표들의 약점을 보완해 기업의 적정한 가치를 평가할 안목을 기를 수 있을지, 제2의 에코프로는 어디에 있을지 점쳐 본다. 단순히 PER, PBR 지표들의 높고 낮음으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배경과 산업 이해를 통해 기업의 적정 가치가 얼마인지 안목을 갖출 수 있도록 한다. 저자는 이 책을 두고 “30년 투자 경험이 집약된 내 인생의 역작”이라고 자신 있게 소개하며 투자자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강하게 드러내었다. 지금 사도 될까, 왜 내가 사면 내릴까? 이차전지주 이대로 괜찮을까? 방향을 잃은 개미들에게 전하는 투자의 원칙 주식시장에는 영원한 상승도 하락도 없다. 악재로 가득한 시장 역시 하락이 계속되지 않는다. 오히려 ‘주가는 불안의 벽을 타고 오른다’라는 증시의 격언처럼 악재 사이에서 오르기도 하며 예측하기 힘든 변동성을 보여준다. 투자자들이 이렇게 앞날을 알 수 없는 주식 시장에서 일회일비하지 않기 위해서는 투자를 할 때 제대로 된 판단 기준이 필요하다. 저자가 추천한 이차전지도 큰 폭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이러한 하락장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저자는 과거에 두 번의 실패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뼈아픈 고백을 한다. 닷컴버블이 한창이던 1999년, 애널리스트로서 통신 장비, 인터넷, 소프트웨어, 게임 등 닷컴버블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업종을 다루었지만 버블이 꺼진 뒤 폭락에 대비하지 못했다. 그때의 충격으로 애플이 불러온 모바일 혁명과 유동성 장세가 불러온 강세장에도 투자의 기회를 놓친 경험이 있었다. 그러나 두 번의 투자 실패 덕분에 저자는 버블과 혁명을 구분하는 눈을 기를 수 있었고, 하락장에도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가질 수 있었다. 그리하여 기업을 평가할 때 밸류에이션을 철저히 하며, 다음의 질문을 반드시 한다. -기업이익이 증가하는가?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이 소비자의 지갑을 열 것인가? -넓고 깊은 해자를 가졌는가? 밸류에이션을 제대로 하고, 위의 질문을 던질 줄 아는 투자자라면 하락장이 왔을 때 자신이 갖고 있는 주식을 계속 보유할지, 매도해야 할지에 대한 판단을 세우면서 현명한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이러한 원칙 덕분에 하락장에도 흔들리지 않고 투자를 계속한다. 단기적 관점으로 하는 투자는 성공할 수 없다. 투자는 결국 장기적 관점에서 대응해야 수익을 낼 수 있다....
  • 프롤로그: 나는 이렇게 밸류에이션했다 | 1장 |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들 가치를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가치는 주관적일까, 객관적일까? 스토리와 숫자, 무엇을 봐야 할까? 본질에서 출발하자 | 2장 | 위대한 거인들과 한국 증시 밸류에이션의 시조, 벤저민 그레이엄 그레이엄에서 피셔의 시대로 워런 버핏의 투자 비법 피터 린치의 투자 비법 조지 소로스가 시장을 이해하는 방법 한국 증시에서의 밸류에이션 변천사 | 3장 | 밸류에이션 툴을 알아야 수익을 얻는다 다양한 밸류에이션 툴 해부 DCF, PER, PEG 활용법 효용 다한 밸류에이션 툴: PBR 장치산업 평가의 훌륭한 보조지표: EV/EBITDA PER 프리미엄을 받기 위한 조건 성장이 없으면 가치도 없다 | 4장 | 그들은 왜 이차전지를 외면했을까? 에코프로 30배, 에코프로비엠 10배 간다고 한 이유 여의도 증권가가 이차전지를 무시한 이유 니들이 밸류에이션을 알아? | 5장 | 사야 할 주식, 팔아야 할 주식 버블과 붕괴를 반복하며 대세 상승을 보여준 아마존 닷컴버블과 모바일혁명, 무엇이 달랐나? 시장의 버블과 혁명을 구분하는 힘 피해야 할 주식을 알면 사야 할 주식도 알 수 있다 10루...
  • 증시에도 이런 두 부류가 존재한다. 예컨대 넘버크런처 부족은 ‘가치주 투자자’가 되고, 스토리텔러 부족은 ‘성장주 투자자’가 되는 식이다. 다모다란은 《내러티브 앤 넘버스》를 통해 넘버크런처가 가치평가를 뒷받침할 내러티브를 만들 수 있게 되기를, 그리고 스토리텔러가 창의적인 스토리를 어렵지 않게 숫자로 전환하는 능력을 얻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랐다. 실제로 가치평가는 양쪽을 서로 연결하기 때문에, 스토리텔러는 스토리에서 개연성이나 타당성이 없는 부분을 확인해서 고치게 된다. 그리고 넘버크런처는 숫자에서 만들어낸 스토리가 말이 안 되거나 신빙성이 떨어지는 순간을 인식할 수 있게 된다. -1장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들〉 중에서 특히 1999년 하반기에 불을 뿜은 것은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이었다. 당시는 21세기라는 뉴 밀레니엄을 앞두고 다들 들떠 있었고, 특히 인터넷이라는 혁명적인 신문물의 등장으로 흥분이 극에 달했다. 말 그대로 비이성적 과열(irrational exuberance)이 세상을 지배하던 시절이었다. 사람들은 PER 따위의 밸류에이션은 잊기 시작 했다. 인터넷과 관련된 주식은 끝도 없이 오르고, 인터넷과 상관없는 기업은 ‘굴뚝산업’으로 묶여 외면당하며 끝도 없이 내리는 일이 벌어졌다. 적자여서 PER이 계산조차 되지 않는 새롬기술(현 솔본)이 146배 오를 동안 굴뚝산업에 해당하는 롯데칠성은 PER 0.8배까지 하락하는 극단적 양극화 장세가 펼쳐졌다. -2장 〈위대한 거인들과 한국 증시〉 중에서 시장에서 형성된 개별 기업의 PER은 주로 그 기업의 미래 성장성에 대한 시장의 평가다. 물론 그 평가는 언제든 잘못될 가능성이 있다. 시장의 잘못된 평가를 이용해서 돈을 벌고자 하는 것이 ‘투자’이고, 가치를 평가하는 것이 ‘밸류에이션’이며, 밸류에이션을 하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가 바로 ‘밸류에이션 툴’인 것이다. 결국 당신이 이 책을 통해 깨우쳐야 할 것은 ‘지금 시장에서 이 기업에 매긴 PER이 높은지 낮은지를 판단하는 안목’이라고 할 수 있다. PER을 계산하는 것은 쉽다. 중요한 것은 PER의 함의를 해석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3장 〈밸류에이션 툴을 알아야 수익을 얻는다〉 중에서 EV/EBITDA는 설비투자가 많은 기업을 평가할 때 주로 사용한다. 설비투자가 많은 기업은 대규모 감가상각 비가 소요되는데, 사실 이는 회계상의 비용일 뿐 실제 현금이 지출되는 것은 아니다. 또한 설비투자가 빠르게 늘어나는 기업은 그만큼 성장성이 크다고 볼 수 있는데, 공장을 짓는 동안 이들 기업은 감가상각비 부담 때문에 PER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실제보다 고평가된 것으로 오인될 가능성이 크기에 이를 보정하기 위해 EV/EBITDA를 사용한다. 특히 설비투자가 많은 산업에서 업종 내 기업 간의 투자 매력도를 비교할 때 PER보다는 EV/EBITDA가 훨씬 유용하다는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현재 대규모 투자가 집행되고 있는 이차전지 산업에서도 기업 비교를 할 때는 반드시 EV/EBITDA를 살펴봐야 한다. -3장 〈밸류에이션 툴을 알아야 수익을 얻는다〉 중에서 2022년 6월 22일에 산 에코프로 주식은 2023년 7월 26일 최고가 기준으로 불과 1년여 만에 20배도 넘게 올랐다. 에코프로를 처음 발굴하고 매수할 때도 이렇게 싼 주식은 처음 본다 싶었지만, 이렇게 단기간에 많이 오르는 경우도 처음 겪어봤다. 그런데 그런 에코프로조차도 사자마자 오른 것은 아니다. 2022년 6월 29일 증시 개장 전,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애리조나에 짓기로 했던 원통형 단독공장의 건설을 재검토한다는 뉴스가 나왔다. 사실 이 공장은 11Gwh 규모의 비교적 소규모 공장으로 ...
  • 박순혁 [저]
  • 대한민국 배터리 산업의 전도사, 일명 ‘밧데리 아저씨’라 불린다. ‘사심과 편견’ 없이 현장에서 취재한 데이터와 팩트를 기반으로 미래 산업의 핵심이 될 배터리 산업을 가장 정확하게 전망하고, 쉽게 설명하는 최고의 전문가이다. 1995년 대한민국 증권 시장의 양대 산맥이었던 대한투자신탁의 애널리스트로 시작해 뉴데이터 테크놀로지 기업들을 담당했고, 3,500억 원 규모의 자금 운영을 책임지는 등 30여 년을 여의도의 성장과 함께했다. 투자는 기업의 성장에 대한 투명하고 신뢰성 높은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해야 하기에, 해당 산업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가 필수라는 강한 신념을 가지고 활동해왔다. 지난날 반도체가 세계 경제의 판도를 바꾸고 대한민국을 경제대국으로 만들었다면, 다음은 배터리의 차례로 특히 한국의 배터리 기업들의 성장에 주목하던 중, 이차전지 기업인 금양의 IR을 맡으면서 본격적으로 K 배터리 산업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길에 뛰어들었다. 유튜브, 방송, 기고 등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한국 배터리 산업의 본 모습과 위상을 제대로 알리는 데 온 힘을 다했다. 각고의 노력 끝에 불과 1년 여 만에, 국내 유수 경제 유튜브와 공중파 방송에서 앞다투어 찾는 최고의 전문가가 되었다. 이 과정에서 여의도 증권가의 잘못된 정보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불러오는 잘못된 투자 습관을 바로잡아주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경제 멘토로 떠올랐다. 배터리 분야는 물론 모든 기업에 대한 투자는 산업과 국가 경제 전체의 성장을 향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모두가 가지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잘 보겠습니다 engbo*** 2024/05/24 평점 추천 0
개 ㅈ polpol8*** 2024/06/22 평점 추천 0
남편이 관심있는 책들이라 구매했습니다. khj0*** 2024/06/13 평점 추천 0
밸류에이션에 대해 기본적인 사항에서부터 어느정도 깊이있는 내용까지 잘 설명되어 있어 이제부터는 자기 스스로 밸류에이션을 해서 마음 편하게 투자를 계속 할 수 있을것으로 생각함. djyi*** 2024/06/11 평점 추천 0
아직읽기전입니다. ch3*** 2024/05/28 평점 추천 0
읽고싶었던 책을 집에서 편하게 배송받으니 좋네요~!^^ bsha*** 2024/06/14 평점 추천 0
작가님의 풍부하고박식한 지식에 감탄하며 글도 너무 이해하기 쉽게 잘 쓰셨습니다. 좋습니다. km6*** 2024/06/21 평점 추천 0
잘 읽겠습니다습니다 flowerm*** 2024/06/17 평점 추천 0
좋은도서감사해요 잘읽어볼께요 좋은도서감사해요 잘읽어볼께요 좋은도서감사해요 잘읽어볼께요 좋은도서감사해요 잘읽어볼께요 좋은도서감사해요 잘읽어볼께요 좋은도서감사해요 잘읽어볼께요 좋은도서감사해요 잘읽어볼께요 좋은도서감사해요 잘읽어볼께요 좋은도서감사해요 잘읽어볼께요 좋은도서감사해요 잘읽어볼께요 dreamer*** 2024/06/11 평점 추천 0
흔들흔들 오늘도 흔들리는 개미... 쫓아가봅니다 ycg1111*** 2024/05/23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9명 평가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