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우주의 작은 별 하나까지 널 도와줄 거야 
씨씨코 ㅣ 다산북스
  • 정가
19,000원
  • 판매가
17,100원 (10% ↓, 1,900원 ↓)
  • 발행일
2024년 05월 29일
  • 페이지수/크기
492page/135*180*0
  • ISBN
9791130670072/113067007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두려워도 한 걸음 더 내디딜 때 행운은 너의 것이 될 테니까!” 타인의 시선에 눈치 보며 오늘의 행복을 미루는 당신에게 보내는 응원 에세이 베스트셀러 《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씨씨코가 두 번째 신간으로 돌아왔다. 첫 에세이에서 기꺼이 ‘같이 뛰어내려 주겠다’라고 말하던 씨씨코는 독자의 곁에서 함께 울어주는 다정한 위로를 건넸다. 그 이후 한 걸음 더 성장한 씨씨코는 이제는 위로를 넘어 용기와 응원을 건네고 싶어 《우주의 작은 별 하나까지 널 도와줄 거야》를 썼다. 이번 책에서 씨씨코는 막연한 두려움을 뒤로 하고 해보고 싶단 마음 하나로 무턱대고 떠난 유럽에서 겪을 수 있었던 기적 같은 순간들을 나눈다. 계획 없이 나선 여행에서 생각지 못한 사건과 맞닥뜨릴 때마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 덕분에 오히려 더 잘 풀리는 행운을 계속해서 마주친다. 덕분에 선택의 순간마다 두렵더라도 진짜 내 마음이 부르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겨도 괜찮다는 걸 깨닫는다. 아무것도 모르는 세계로 용기 내어 한 걸음 내디딜 때 온 우주가, 하늘에 떠 있는 작은 별 하나까지 모두가 나를 도와줄 테니 이 행복을 함께하자며 당신에게도 응원의 손길을 내민다.
  • 96주 연속 베스트셀러 《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 작가 씨씨코의 150만 독자가 기다렸던 두 번째 신간! “마음대로 걸어가 봐도 괜찮아, 돌아보면 결국 멋진 길이 되어 있을 거니까!” 처음으로 마음의 소리를 쫓아간 곳에서 씨씨코가 발견한 행운의 순간들 1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 씨씨코는 첫 에세이에서 진솔한 내면을 보여줬다. 수많은 독자가 이에 공감하며 “한마디 한마디가 진정으로 나를 위한 책”“두고두고 함께할 친구 같은 책”이라는 찬사를 보냈다. 《우주의 작은 별 하나까지 널 도와줄 거야》는 내면을 한층 더 성장시킨 도전을 이야기한다. 이는 새로운 시작에 망설여지는 사람들에게 해봐도 괜찮다는 힘을 불어넣는다. 대책 없이 꿈을 좇는 삶은 허상이고 바보 같은 이야기라고 생각한 적이 있는가? 당장 눈앞의 현실을 외면하기란 쉽지 않다. 씨씨코도 마찬가지였다. 덜컥 떠나자니 밥벌이도 신경 쓰이고 하던 일이 끊기면 어쩌지 걱정도 됐다. 아무 계획 없이 비행기 표만 끊었는데 괜찮을까? 지금은 좋은 타이밍이 아닌 것 같은데, 몇 번이고 취소해 버릴까 머뭇거리다 일단 자신을 바깥세상에 내던졌다. 낯선 땅에 첫발을 내디딘 씨씨코를 제일 먼저 맞아준 것은 상상 속 수난 시대가 아니라 결제가 안 돼도 흔쾌히 버스에 태워주는 네덜란드 기사의 친절이었다. 출발 전에 느꼈던 불안함은 사실 실체가 없음을 알고 나니 사소한 일상 속 기쁨과 상상도 못 해본 행운이 하나둘씩 반짝이며 나타나기 시작한다. “망설여져도 일단 도전해 보면 행운과 자신감을 선물 받을 수 있어!” 한 걸음 더 성장한 씨씨코가 당신에게 선물하는 반짝이는 용기 씨씨코가 직접 찍은 사진과 이야기 속에는 친구들과 한껏 웃은 즐거운 시간, 아름다웠던 유럽의 어느 한 골목, 잊지 못할 가게의 맛있는 음식과 한껏 자랑스러워하는 사장님의 모습 등 찬란했던 순간들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나아간 곳에 생각 이상의 행복을 발견한 씨씨코는 이를 독자에게도 나눠주고 싶다며 밝은 에너지를 가득 채워 전한다. 이번 여행에서 씨씨코의 삶은 어느새 더 이상 언제나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 전쟁터가 아니게 되었다. 실패도 해보고 성공도 해보며 마음껏 다양한 시도를 해도 괜찮은 놀이터가 되어 있었다. 이런 경험을 나누며 씨씨코는 이렇게 말한다. 너무 심각하게 살지 않아도 된다. 완벽하게 살지 않아도 괜찮다. 싸워야 한다고 바라봤던 세상을 사랑으로 보니 세상도 나에게 사랑을 돌려주더라. 인생이란 놀이터에서 행복과 사랑과 용기를 당신과 함께 느끼고 싶어 이 책에 꾹꾹 눌러 담아 건넨다.
  • 0장 딸깍 [Beginning] 우주와의 첫 만남 마음의 소리를 따라 덜컥 1장 두려워도 한 걸음 뚜벅 : Amsterdam 역시 무모한 일이었어 99퍼센트의 주인공 넌 내 여행을 망치지 않을 거야 초록초록 거리에 숨겨진 비밀 한쪽만 말고 같이 윈윈하자구 알고 보니 우물 안이었다 바빠서 행복할 시간이 없었어 버블티 사장님이 뿜어낸 빛 또 알아서 세워진 다음 날 계획 ONE DAY IN AMSTERDAM 수고했다 한 마디면 돼 남의 생각에 대한 생각에 대한 생각 심심하고 흐리멍덩한 주황 미래의 상처보다 소중한 거 베를린행 기차에 탑승 2장 삐쭉빼쭉 둥글댕글 내 맘대로 : Berlin 나 말고 너가 적응해 대충 살아버리니 멋져졌다 이 카드는 세상을 어떻게 바꿀까 그다지 멀지 않은 사이 폭우 속의 우아한 공주님 이상하게 보면 뭐 어때 3장 청춘의 낭만을 영원히 영원히 : Hamburg 마법으로 엮여 만나는 인연 다발다발 향기 가득한 부자 외로운 우정이 튼튼한 이유 찌이이잉 대문을 왜 두들기는데 아주 완벽한 수박의 하루 탈출을 돕는 친구 효과 아무 일도 없는 발코니 뚱뚱한 5유로짜리 청춘 4장 결국 우린 사랑할 수밖에 : Back in Berlin 또각또각 궁전으로 여왕보다 ...
  • 결국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까 하고 내 머릿속에서 그 사람의 생각에 대해 생각하는 내 생각이 나를 괴롭히는 거지 다른 사람이 어떤 말을 하든 내 머릿속에서 생각을 안 해버리면 날 괴롭히는 건 하나도 없다. 지금까지 나를 피곤하게 한 건 나 자신이었다. p.106-107 〈남의 생각에 대한 생각에 대한 생각〉에서 누가 언제 한지도 모르는 제멋대로 휘갈긴 낙서들이 요즘 세대가 선망하는 베를린의 트렌디한 이미지를 만들어냈다니. 그렇다면 내 인생도, 가는 길목마다 맘대로 하고 싶은 대로 여기저기 이것저것 대충대충 휘갈기고 생각의 흐름대로 슬렁슬렁 살아도 뭐 그중에 가끔 몇 개만 정성 들여 신경 쓰고 살아도 어느 날 뒤돌아보았을 때 꽤 멋진 길이 되어 있을 수도 있겠다. p.139-140 〈대충 살아버리니 멋져졌다〉에서 오늘처럼 갑작스러운 비는 아무리 애를 써도 젖을 수밖에 없기에 오히려 안도감을 준다. 마음 편하게 젖어도 된다는 안도감. 인생에서 갑자기 부딪히는 난관도 아무리 애를 써도 피할 수 없으니 똑같이 안도감을 준다. 그러니 너무 애쓰지 않아도 된다. 차라리 다 받아들이고 우아한 걸음 사뿐히 디뎌보자. p.160-161 〈폭우 속의 우아한 공주님〉에서 내 작은 인생도, 다사다난하더라도 기억할 거리가 많고 가끔 포기하고 싶더라도 울고 웃었던 이야기가 넘쳐나는 너무나 재밌던 여행으로 만들어야겠다. 언젠가 끝나는 여행이기에 무슨 일이 일어나도 재밌는 것처럼 언젠가 끝나는 인생이기에 무슨 일이 일어나도 그저 재밌을 뿐이니까. p.340-341 〈뽀송뽀송하게 젖은 내 옷〉에서 모든 문제를 정면 돌파해서 다 풀 수 있다면 너무 좋겠지만 때로는 붙잡고 끙끙 앓아봐야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 문제도 있다. 올 것아 오라! 그럴 땐 이렇게 외치고서 어른스럽게 문제를 팽개치자. 그리고 현재의 나는 즐거울 기회를 놓치지 말고 눈앞에 있는 모든 행복을 다 누린다. 쓸데없는 미래 걱정에 괜히 현재의 행복할 기회를 날리지 않기 위해. p.440-441 〈긁혀버린 차 문짝은 잊고〉에서 내 목표와 내 인생에 너무 큰 기대를 걸고 모든 걸 내 뜻대로 이루려고 아등바등하느라 매일매일 주어진 하루를 성공과 실패로 나누기만 하지 않았나. 특별해지려고 할수록 실패가 눈에 더욱 크게 들어오는 여행처럼 특별한 인생을 만들려고 할수록 실패만 눈에 더 크게 들어온다. 기대가 없는 여행에 찾아온 좋은 시간은 뜻밖의 감사함이 되고 기대가 가득한 여행에 찾아온 좋은 시간은 당연함이 되듯이 인생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질수록 소중한 시간의 소중함을 모르게 된다. p.476-477 〈기대하지 않았던 인생〉에서 원하는 삶을 얻으려면 가끔씩이라도 행복하려면 험난한 세상과 맞서 싸워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난 헛싸움을 하고 있었다. 애초에 세상은 싸울 대상이 아니었다. 인생은 날 고생시키기 위해 주어진 것이 아니었다. 세상은 마치 험상궂은 외모를 가진 마음이 착한 괴물 같았다. 나를 지켜주고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려고 하는 나를 사랑하는 힘센 괴물 말이다. p.480-481 〈온 우주가 널 도와줄 거야〉에서 인생이 바뀐 것 같다. 홀로 부단히 외롭게 살아온 인생에 마침내 어딘가 기댈 곳이 생긴 기분이다. 온 세상이 나를 사랑하고 온 우주가 나를 너무나도 사랑한다. 더 이상 싸우지 않으려고 한다. 나를 사랑해 주는 세상에 기대며 살 것이다. 온 우주가 나를 도와줄 거야. 그리고, 온 우주가 너를 도와줄 거야. 정말 온 우주가. 하늘에 떠 있는 별 하나까지 모두가. p.484-485 〈온 우주가 널 도와줄 거야〉에서
  • 씨씨코 [저]
  • 130만 구독자와 콘텐츠 누적 조회 5억 뷰를 달성한 씨씨코는 ‘너의 웃음을 위해 날 바친다’라는 철학으로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콘텐츠를 다수 만들었다. 크리에이터로 활동한 지 1년도 되지 않아 국내 틱톡커 랭킹 상위 1%가 되었으며,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진심을 담은 공감과 위로를 전하며 독자(주걱 동지)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작가의 인스타그램에서는 손수 그린 그림과 함께 통통 튀는 일상 일기를 연재한다. 지금도 수많은 독자들이 같이 읽고 웃기도 울기도 하면서 한 발자국을 내딛고 있다. 진실한 마음을 담으면 전해진다고 믿으며 독자의 옆에서 친구가 되어주는 작가가 되기 위해 오늘도 한 글자씩 꼭꼭 적어 내려가고 있다.

    ㆍYouTube Cece Ko 씨씨코
    ㆍInstagram(글) @hey_ceceko
    ㆍInstagram @_ceceko
    ㆍTikTok @_ceceko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