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벌거벗은 동물사 : 동물을 사랑하고 혐오하는 현대인의 탄생
과학문명담론총서1 ㅣ 이종식 ㅣ 동아시아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4년 06월 21일
  • 페이지수/크기
188page/128*188*15
  • ISBN
9788962623017/8962623013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7/29(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과학문명담론총서(총2건)
벌거벗은 동물사 : 동물을 사랑하고 혐오하는 현대인의 탄생     13,500원 (10%↓)
식물의 사회생활     19,800원 (10%↓)
  • 상세정보
  • 과연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는 동물들에게 괜찮은 보금자리일까? 세계사 속 베일에 감춰진 인간과 동물의 불편한 흑역사를 거침없이 밝혀내다! 강아지는 언제부터 ‘애완견’으로 변신했을까? 쥐는 왜 인간과 함께 거주하게 됐을까? 젖소는 인간에게 우유를 제공하려고 얼마나 험한 일을 겪었을까? 동물을 동물원에 전시할 아이디어는 누가 처음 떠올렸을까? …… 역사 속에서 동물은 늘 인간과 공존했다. 동물은 인간에게 사냥감이기도 하고, 가축이기도 하고, 애완동물이기도 했다. 도시를 중심으로 현대 유럽 문명이 발전하고 전 지구적으로 확산되면서 인간은 강아지, 말, 젖소, 쥐, 낙타, 물개, 사자, 당나귀, 닭 등 다양한 동물에게 영향을 미쳤다. 이 과정에서 인간은 선택적으로 동물들을 사랑하고 혐오했으며 살리고 죽였다. 이 책은 세계사 속 베일에 감춰져 있던 인간과 동물의 불편한 흑역사, 그 잔혹한 사랑에 관한 역사를 거침없이 밝혀낸다. 과연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는 동물들에게 괜찮은 보금자리일까? 역사 속에서 함께 살아온 동물들에게 인간은 마냥 친절하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적어도 우리가 이 역사를 알고 있을 때 우리는 우리 곁의 동물들을 더 잘 사랑하고 더 굳건히 책임질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이유로 어떤 동물을 깊이 사랑하고 있을 독자 여러분을 ‘동물사’의 세계로 초대한다.
  • 여러분을 ‘동물사’라는 낯선 세계로 초대합니다 동물을 사랑하고 보호하자는 구호가 여기저기서 들려온 지 오래다. 동물 학대나 동물 멸종 등의 이슈가 커질수록 동물을 사랑하고 보호하자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그런데 인간이 동물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것은 ‘당연한’ 일일까? 동물 애호는 인간의 DNA에 새겨진 본능일까? 달리 말해, 원시시대에도 인간은 지금처럼 동물을 사랑했을까? 우리에게 ‘당연해’ 보이는 것이 정말 당연한지 확인하려면 의도적으로 ‘낯설게’ 보면 된다. 『벌거벗은 동물사』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당연해 보이는 감정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살펴보기 위해 수백 년 전 다양한 나라와 민족의 경험을 역사적으로 추적한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동물을 정말 사랑하고 있는지도 고찰한다. 이것이 곧 ‘동물사’라는 역사를 수행하는(do history) 일이다. ‘동물사(animal history)’는 역사학계의 최신 분야다. 영미권 학계를 중심으로 최근 15년 동안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다. 미국 동물사학자 수전 낸스는 동물사란 “지구 위의 여러 다른 종에게 일어난 과거에 대해 인간이 알 수 있는 바의 한계를 초월하지 않으면서 최대한의 근사치에 접근하려는 시도”라고 말했다. 사실상 인간은 동물의 기쁨, 슬픔, 고통, 사랑, 분노를 온전히 재현해 낼 수 없다. 게다가 세계사의 이면에 존재한 숱한 동물들을 이제야 뒤늦게나마 주목하기 시작했다. 동물사는 이런 한계 내에서 인간과 동물의 관계에 대한 “최대한의 근사치”에 접근해보고자 한다. 이 책은 도시를 중심으로 현대 문명이 발전하는 과정에서 인간이 동물과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를 주목하며 동물사 서술을 시도한다. 전근대 농촌 사회에서도 인간은 동물과 모종의 관계를 맺었다. 물론 대부분의 경우 동물은 수렵과 목축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19세기부터 농촌에서 도시로 인구가 대규모로 이동하면서, 또한 제국이 식민지에 근대 문명을 이식하면서 인간과 동물의 관계에도 독특한 변화가 생긴다. 이 책은 특히 이 지점에 주목한다. 현대 도시 문명 속에서 인간은 동물과 어떤 관계를 맺었는가 1부 「도시의 강아지들」에서는 오랫동안 인간과 친숙하게 지낸 개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농경 사회에서 중요하게 여겨진 말, 소, 돼지 같은 가축들은 퇴출당한 반면, 개는 인간 곁에 살아남았다. 인간은 이 남아 있는 개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를 두고 이견이 갈렸다. 개는 누군가에게 사랑의 대상이기도 했지만 혐오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때로는 자신의 신분을 투영해 ‘구별 짓기’를 위한 수단으로 여겨졌다. 2부 「감춰진 동물들」은 근대적 도시 생활에 이용된 말과 젖소의 이야기를 다룬다. 도시는 농촌과 다르게 통근을 위한 이동 수단이 필요했는데, 이때 말이 중요한 동력을 제공했다. 도시 사람들에게 우유를 제공해야 하는 젖소는 공장식 대량 생산을 하느라 온갖 수난을 겪었다. 한편, 도시인들의 혐오 대상이 된 쥐는 완전히 박멸하지 못해 어쩔 수 없이 공존의 길을 모색할 수밖에 없었다. 3부「제국의 동물들」은 제국의 전쟁과 식민 지배에 이용된 동물들을 이야기한다. 대영제국은 낙타를 전쟁의 유용한 수단으로 삼았지만 처우 방식은 학대나 다름없었다. 아프리카의 동물들은 유럽의 동물원에 전시되었는데 그 이면에는 제국주의의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제국주의자들은 ‘동물 사랑’이나 ‘동물 복지’를 식민 지배의 이데올로기로 활용하기도 했다. 이처럼 현대 유럽 문명이 발전하면서 인간은 다양한 동물에게 영향을 미쳤다. 이 과정에서 인간은 선택적으로 동물들을 사랑하고 혐오했으며 살리고 죽였다. ...
  • 들어가며: ‘동물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1부 도시의 강아지들 1장 도시 강아지 잔혹사 2장 배회견의 초상 3장 강아지 도살자와 그 동조자들 4장 애완견 판타지 2부 감춰진 동물들 5장 옴니버스와 철도마차의 시대 6장 젖소와 우유의 죄악 7장 쥐잡기 뉴딜 3부 제국의 동물들 8장 여왕의 낙타 부대 9장 동물원의 탄생 10장 당나귀와 중국인 11장 돌봄 식민주의 나오며: 더 큰 사랑, 더 큰 책임을 위해 감사의 말 주 참고 문헌
  • 하나의 문제에 대해 시축(時軸)과 지도를 폭넓게 살펴보는 일, 다시 말해 다양한 시공간을 유연하게 검토하는 일은 곧 역사를 수행하는(do history) 일이기도 합니다. 혹은 어떤 주제를 역사화하는(historicize) 시도라고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의 유용성을 ‘우물 안의 개구리’에 빗대어 설명할 수 있습니다. 21세기 한국이라는 ‘지금, 여기’는 우리의 ‘우물’입니다. 이 우물 안에서 동물을 더 잘 사랑하고 보호할 비전을 ‘우물 밖’에서 찾아보자는 것이 이 책의 요지입니다. 저는 독자 여러분을 주로 18~20세기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미국 뉴욕으로, 경우에 따라서는 19세기 독일, 아프리카, 아프가니스탄, 중국 상하이로 인도할 것입니다. ‘우물 밖’에서 사람들은 다양한 동물과 역사적으로 어떤 관계를 맺었을까요? 이러한 질문에 답을 제공하는 것이 바로 ‘동물사(animal history)’입니다. _11쪽 당연한 사랑도 당연한 혐오도 없습니다. 사랑과 혐오를 실천하는 방법도 천차만별이었습니다. 런던, 파리, 뉴욕의 개 도살자들과 그 동조자들의 사례를 통해 볼 수 있듯이, 과거의 누군가에게 ‘혐오’와 ‘인도주의’는 양립 가능할 수도 있었고, ‘사랑’ 안에 ‘죽임’이 포함될 수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날이라고 완전히 다를까요? 과거와 현재 사이의 차이는 ‘당연한 것’과 ‘당연하지 않은 것’, ‘받아들일 수 있는 것’과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의 역사적 조합과 배치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인간과 동물의 공존이 당위만으로 이루어지기 어려운 이상(理想)인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_56쪽 그럼에도 ‘구별 짓기’는 지속되어야 했습니다. 내가 가진 고급 강아지의 실제 족보가 없다면, 다시 말해 유구한 역사성을 보장해 줄 문헌적 근거가 빈약하다면, 다른 증거를 찾아내거나 만들어 내면 될 일입니다. 배회견 때와 비슷하게, 다시 한번 과학이 막중한 책무를 떠맡게 되었습니다. 19세기의 생물학자들과 동물학자들은 특정한 견종이 다른 종에 비해 ‘과학적’으로 왜 더 우월한지 진화론을 빌려 설명하고자 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순종견과 잡종견의 사회적 격차도 더욱 커졌습니다. 권위 있는 과학자가 고안한 온갖 견종 계보학과 분류법이 새로이 등장했지만, 대부분 역사적 증거는 없다시피 했습니다. 이른바 ‘만들어진 전통’이었습니다. _64~65쪽 제법 규모가 있는 화물 마차가 도시의 거리를 널리 통행했습니다. 이 마차는 우유 배달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화물 마차보다 더 일반적이었던 것은 옴니버스(omnibus)라고 불린 승합마차였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거의 매일 사용하고 있는 버스(bus)라는 말은 이 옴니버스의 줄임말입니다. 옴니버스는 ‘모든 사람을 위한 탈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중세 이래의 전통적인 마차(stagecouch)로부터 더 많은 사람을 태울 수 있도록 진화한 것이 바로 옴니버스였습니다. ‘버스’란 애초에 내연기관이 일반화되기 이전 말의 근력으로 움직이는 대중교통 수단이었던 것입니다. _76쪽 도심 젖소 공장 내부의 외양간은 1미터도 안 되는 매우 협소한 공간이었습니다. 젖소는 자유롭게 움직이는 것은커녕 몸을 돌리기조차 쉽지 않았습니다. 같은 자세로 오랫동안 불편하게 방치된 젖소들은 금세 스스로 다리를 가누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운동 부족으로 온몸의 근육은 수축되었습니다. 종국에는 스스로 서 있는 것조차 힘들게 되었고 자주 자신이 배설한 똥오줌 위로 자빠졌습니다. 이 지경에 이르렀는데도 인간들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외양간 천장에 도르래를 설치했습니다. 도르래에 연결된 단단한 끈으로 젖소를 꽁꽁 묶은 후 지면 위로 일정 높이...
  • 이종식 [저]
  • 고려대학교 사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하버드대학교 과학사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마무리하고 있다. 사회주의, 과학, 농업, 동물, 건강이라는 다섯 가지 키워드 간의 역사적 상관관계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으며, 지역적으로는 주로 중국과 베트남을 연구하고 있다. 이러한 관심사의 연장선에서 리센코주의에 대해 주목하게 되었으며, 중국과 베트남에서의 리센코주의 및 소련 토양학의 수용에 관한 논문인 「주의주의적 생산주의와 변증유물론의 결합: 사회주의 중국과 북베트남에서의 리센코주의의 인식론적 토대(Dialectical Materialism Serves Voluntarist Productivism: The Epistemic Foundation of Lysenkoism in Socialist China and North Vietnam)」를 미국 《생물학사 저널(the Journal of the History of Biology)》에 발표했다. 공역서로 『사회정의와 건강: 사회 불의에 맞서 어떻게 건강을 지킬 것인가?』(한울, 2021)가 있다. 현재는 가난하지만 삶의 의지로 가득 찬 중국 공유경제 공동체를 배경으로 인간과 동물 사이의 돌봄, 폭력, 유대, 착취, 노동, 희생을 다룬 박사 논문 「인민을 넘어서는 인민공사: 수의 노동자들, 동물들, 그리고 일상 속의 마오주의(More-than-People’s Communes: Veterinary Workers, Animals, and Everyday Maoism)」를 준비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