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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한 미식가 : 나를 돌보고 남을 살리는 초식마녀 식탁 에세이
초식마녀 ㅣ 한겨레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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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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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page/135*190*17
  • ISBN
9791172130763/1172130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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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는데?” 비건 인플루언서 초식마녀의 초간단 초미식 비건 라이프 나를 위해 한 끼 정도는 가뿐한 채식으로 먹어볼까? 비인간 동물이 겪는 고통이 끔찍하고 불편한데, 기후위기가 심각하다는데, 한번 비건 지향 생활을 해볼까? 그런데 비건… 어렵고 불편하지 않나? 천만의 말씀! 여기 “이 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는데?” 소리가 절로 나오는, 마법처럼 당신의 식탁을 바꿔줄, 초간단 초미식 비건 레시피가 있다. 전작 《오늘 조금 더 비건》에서 비건 생활 기록을 담은 네 컷 만화로 비건에 대한 독자들의 마음속 문턱을 낮추고 각종 매스컴의 주목을 받은 비건 인플루언서 ‘초식마녀’가 첫 에세이 《비건한 미식가》를 선보인다. 이 책은 작가가 정갈한 비건 요리를 통해 스스로를 돌보고, 주변과 연결되는 이야기를 담뿍 담은 식탁 에세이이다. 여기에 배우 임세미의 말처럼 “냉장고 속 재료가 손쉽게 미식이 되는” 마성의 채식 레시피 31가지와 깨알 같은 일상 툰을 직접 그려 읽는 맛을 더했다. 비빔밥·비빔국수처럼 요리 초보도 할 수 있는 간단한 요리부터, 뜨끈한 김치 칼제비와 멋스러운 토마토 알리오 올리오, 깊은 맛을 내는 감자탕 라면과 비건 마라탕까지, 비건 음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다채로운 초식마녀표 요리가 입맛을 돋운다.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과 인스타툰을 기반으로 5년간 수많은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자신만의 비건 라이프를 영위한 그의 진심이 엿보인다. 작가가 소개하는 요리에 값비싼 고급 식재료나 어려운 스킬은 필요 없다. 식탁에서 출발하는 작은 변화는 가뿐하고 만족스러운 경험으로 이어지며 비건과 논비건의 경계를 허문다. 방송인 안현모가 소개한 바와 같이, 《비건한 미식가》는 독자를 “고통 없는 식재료로 엄선된 나만의 부엌을 운영할 수 있게” 이끌며, “놀라운 맛과 즐거움의 여정”으로 초대한다. 세상에 근사하고 아름다운 비건 레시피는 많습니다. (중략) 그렇지만 재료를 구하기 힘들거나 만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면, 요리에 익숙하지 않고 자원이 충분하지 않은 이들에겐 관상용 레시피일 뿐입니다. 그 길은 내 길이 아닙니다. 나의 영역은 요리 솜씨가 없는 사람도 주방에서 서성이고 싶게 만드는 ‘만만한’ 실천용 비건 레시피를 공유하는 겁니다. ‘이 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는데?’의 ‘이 정도’를 맡는 것, 비건이나 동물권에 공감할 수 없는 사람도 따라 해 먹고 싶은 마성의 채식 조리법…! _8~9쪽
  • ★★★ “고통 없는 식재료로 엄선된 나만의 부엌을 운영할 수 있게 이끌어주는 책”_안현모(방송인) ★★★ “가볍게 툭 던지는 초식마녀의 레시피는마법같이 나의 식탁을 바꿔놓았다”_임세미(배우) “맛있는 음식의 전제 조건은 ‘동물’이 아니다” 나를 돌보고 남을 살리는 환대의 식탁 무기력한 순간이 찾아오면, 요리만큼 환기되는 일이 없습니다. (중략) 직접 요리를 하면 내가 무엇을 먹게 될지 눈과 손으로 확인할 수 있어 안심이 됩니다. 식재료를 다듬은 손끝이 산뜻하고 도마는 향긋합니다. 죽은 동물은 없습니다. 채식을 한 지 5년이 넘었습니다. 손질된 곡물과 식물이 각자의 속도로 익어가는 부엌에서 딱 한 끼만큼 새로워질 준비를 합니다. _27쪽 작가에게 부엌은 요리하는 공간이자 ‘연결’의 공간이다. 그는 삶에 크고 작은 고비가 찾아올 때마다, ‘나의 부엌’으로 가서 딱 한 끼만큼 새로워질 준비를 했다. 1부 ‘나를 채우는 한 끼’는 이혼과 이사를 거치며 ‘어떤 불행이 오더라도, 아무리 스스로 하찮게 느껴져도, 나를 먹이고 돌보는 일을 놓지 않았던’ 시간들을 담았다. 작은 도시로 이사온 후 외롭고 헛헛한 마음은 뜨끈하고 구수한 들깨 미역 떡국으로 달래고, 제철 맞은 두릅으로 파스타를 해 먹으며 흘러가는 계절을 한입 가득 만끽한다. 나를 소중하게 대하려는 만큼 부엌에 다른 존재의 고통은 들이지 않는다. 요리하는 동안 부엌에 부는 산뜻한 바람은 어느새 구겨진 마음을 가득 채우고, “스스로를 대접하는 힘이 찌뿌둥한 무기력을 훌훌 털어낸다”(29쪽). 한편, 2부 ‘나누어 먹는 마음’에서는 가족, 친구, 애인과 함께한 식탁 풍경을 이어 붙였다. 월드컵 경기 날에는 치맥 대신 바삭한 김치전과 맥주를 곁들이고, 반려견 하리를 떠나보낸 날에는 동생과 하리를 그리워하며 들깨 수제비 먹는다. 친구들이 놀러온 날이나 가족 나들이 날에도 비건 재료를 선택하는 작은 변화로 모두가 편히 즐길 수 있는 식사 시간을 만든다. 사랑하는 이들과 피우는 이야기꽃과 함께, 야식으로 “치킨이 당연하지 않은 밤”(110쪽)이 흐른다. 마지막 3부 ‘모두가 환대받는 식탁’은 식탁을 둘러싼 세상으로 시선을 넓혀, 나와 타자, 자연 사이의 연결에 대해 말한다. 책에 따르면, 돼지는 제철이 없다. 비용 절감을 위해 도축하기에 적당한 크기가 되는 생후 6개월, 돼지는 겨우 두어 번의 계절만 넘기고 도살장에 끌려간다. 닭은 35일, 감자보다 짧게 산다. 출산한 지 얼마 안 된 엄마 소는 아기 소와 헤어져 300일 동안 착유당한다. 버터 대신 비건 버터, 제철이 없는 닭고기·돼지고기 대신 계절을 닮은 제철 식재료로 요리하며 착취 없이 평등한 식탁을 고민한다. 결국, 나를 돌보는 마음은 남을 살리는 마음과 맞닿아 있다. 맛있는 음식, 즐거운 식사자리의 전제조건은 ‘동물’이 아니다. 작가의 경험은 다른 존재의 고통 없이 충만한 삶을 보여준다. 비거니즘은 고립적 선택이 아니라, 오히려 더 많은 존재가 자유로울 수 있도록 환대하는 선택임을 이야기한다. 집에 있는 김치가 비건이 아니더라도 동물성 재료를 추가하지 말고 만들어보세요. 죽음 없는 재료를 만지고 기꺼이 감탄하며 사랑하는 사람과 만족스러운 채식을 경험하세요. 한 번의 만족스러운 경험으로도 미식을 위해 동물의 죽음이 필요하지 않다는 사실을 저절로 알게 됩니다. 맛있는 음식의 전제 조건은 ‘동물’이 아니니까요. _121쪽 “완벽하지 않더라도, 흔들리며 나아가기로 했습니다” 더 가뿐한 삶을 위한, 생활 밀착형 비거니즘 열일곱 살, 작가는 도로에서 소와 눈이 마주친다. 커다란 눈이 다닥다닥 트럭 짐칸에 붙어 있었다. ‘동물...
  • 프롤로그: 어쩌다 비건 요리 유튜버 초식마녀 툰: 식탁에서 출발하는 돌봄 1부 나를 채우는 한 끼 스스로 대접하는 힘 └[오늘의 레시피] 감자 된장국과 버섯 쌈밥 채식과 미니멀 라이프 └[오늘의 레시피] 자투리 채소 소스 외롭고 충만한 도시 └[오늘의 레시피] 들깨 미역 떡국 엄마의 시금치 └[오늘의 레시피] 시금치 김밥 토마토를 닮은 여름 └[오늘의 레시피] 토마토 볶음국수 이별은 안 했습니다 └[오늘의 레시피] 표고 유부 볶음 가벼운 인사처럼 └[오늘의 레시피] 토마토 비빔밥 음식 추천 미션 └[오늘의 레시피] 애호박 파스타 식도락의 기쁨 └[오늘의 레시피] 비건 마라탕 계절 한 입 └[오늘의 레시피] 두릅 파스타 그저, 자유롭게 계세요 └[오늘의 레시피] 애호박 볶음 초식마녀 툰: 월요일의 채식 토크 2부 나누어 먹는 마음 치킨이 당연하지 않은 밤 └[오늘의 레시피] 김치전 칭찬이 미식을 만든다 └[오늘의 레시피] 김치 파스타 느려질 결심 └[오늘의 레시피] 고사리전 감자탕 좋아해? └[오늘의 레시피] 감자탕 라면 소중하고 사소한 식사 └[오늘의 레시피] 김치 칼제비 안녕, 하리 └[오늘의 레시피] 들깨 수제...
  • 본문 중에서 서울에 비해 문화생활은 (많이) 부족하지만 자연생활은 풍족한 동네에서 살고 있습니다. 유명한 공연과 야생동물 중 하나만 보고 살아야 한다면 저는 언제나 후자를 고를 겁니다. 어떤 작품도 자연보다 충만한 영감을 줄 수 없습니다. 인간으로서는 조금 외롭더라도, 자연의 일부로서 공존하는 기쁨을 발견할 수 있는 이곳이 점점 좋아집니다. 들깻가루를 걸쭉하게 푼 국물이 유독 뜨겁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구수한 용암을 떠먹는 것 같습니다. _46~47쪽 초여름쯤 부모님이 사시는 시골집에 가면 방울토마토가 선명하게 익어갑니다. (중략) 흙과 분리되어 콘크리트 위에 사는 저는 언제든 수고롭지 않게 토마토를 구매합니다. 사계절 내내 죽은 토마토를 먹습니다. 차갑게 식은 토마토의 온도에 익숙해져 싱싱한 토마토는 뜨거울 수 있다는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입술과 혀에 옅은 화상을 입었습니다. 살아 있는 채소와 과일은 날씨를 그대로 품고 있습니다. _57쪽 살짝 식은 밥 위에 잘게 썬 토마토를 올리고 고추장과 참기름을 두릅니다. 얇게 저민 청양고추를 취향껏 올립니다. 고추장 대신 간장을 넣고 비벼도 산뜻하게 짭짤해서 맛있습니다. 꼭 큰 토마토를 쓰지 않아도 됩니다. 방울토마토로 만들면 손질은 오히려 더 쉽습니다. 밥만 지어두면 불을 쓰지 않고 3분만에 만들 수 있어 ‘요리’라기보다 약간의 몸짓에 가깝습니다. (중략) 자주 마주하는 사람들에겐 가벼운 인사를 하고, 여러 번 먹는 음식은 간단하게 만듭니다. 토마토 비빔밥은 여름마다 자주 먹고 있습니다. 매일 가볍고 단순하게 깊어집니다. _71~71쪽 고기 없이 채소와 면을 넣고 끓인 마라탕은 비교적 깔끔하고 개운해서 먹고 난 뒤에도 불쾌감이 별로 없습니다. 육수를 쓰지 않는 마라탕집을 찾기 어렵다는 부분이 있지만, 100퍼센트가 아니어도 식물성 식단을 지향하는 시도는 그 자체로 유의미합니다. 여느 사람들처럼 마라탕을 먹고 탕후루를 즐기며 비건과 논비건의 경계를 허뭅니다. 식도락의 즐거움은 ‘이 음식이 동물이냐 식물이냐’가 아닌 ‘맛’ 그 자체에서 오니까요. _83쪽 계절을 만끽하는 최고의 방법으로 다음 두 가지를 추천합니다. 하나는 온몸으로 바람을 맞는 달리기이고, 다른 하나는 두릅 파스타처럼 계절의 향이 물씬 나는 제철 음식 먹기입니다. 지금 당장 자리에서 일어나 날씨 속으로 뛰어드세요. 향긋한 제철 채소로 장을 보고 요리하세요. 사라지는 계절 속으로 한 걸음씩, 한 입씩 행복해지세요. _89쪽 닭은 지구상의 모든 새를 합친 것보다 많이 태어나고 많이 죽습니다. 한국에서만 한 달에 1억 가까이, 하루에 약 284만 명의 닭이 조각납니다. 공장에서 길러진 닭의 뼈가 지구를 뒤덮습니다. 닭 뼈는 ‘인류세’를 나타내는 지표 화석이 될 것입니다. 여섯 번째 대멸종으로 향하는 우리에게 치킨은 더 이상 잔치에 어울리는 음식이 아닙니다. 카타르 월드컵은 11월에도 섭씨 30도를 넘길 수 있는 중동의 더운 날씨를 고려해 최초로 겨울에 개최되었습니다. 월드컵은 여름에 열린다는 공식을 깨고 상황에 맞는 적절한 선택을 했지요. 이처럼 ‘응원할 땐 치킨’이라는 공식도 깨질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_113~114쪽 구운 바게트 사이에 팥빙수용 팥과 비건 버터를 끼워 먹습니다. 씹을 때마다 고소한 바게트 사이로 짭짤하고 기름진 비건 버터와 동글동글한 팥이 쏟아져 나옵니다. 나의 삶은 얼마나 쉬운가요. 달콤함을 포기하지 않아도 엄마 소와 아기 소를 먹이로 죽이는 산업에 반대할 수 있습니다. _195~196쪽 만사지식일완. 세상만사의 이치가 밥 한 그릇에 담겨 있다고 했습니다. 우...
  • 초식마녀 [저]
  • 채식하는 일반 직장인이다. 직접 만들어 먹은 비건 요리를 기록한 네 컷 만화가 쉽고 맛있는 비건 레시피로 입소문이 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인스타그램 속 비건 레시피와 일상을 세 끼 식단으로 총정리하여 이 책에 담았다. 유튜브 채널 ‘초식마녀 Tasty Vegan Life’를 운영하며 솔직하고 유쾌한 비건 라이프를 전달해 호응을 받는 중이다. tvN 곽승준의 쿨까당, JTBC 다큐 플러스, 한겨레 애니멀피플 등 다양한 매체에서 채식 레시피 유튜버로 소개되었으며 최근에는 환경부 칼럼 환경담화자들의 필진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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