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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는 회사가 아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클래식1 ㅣ 폴 크루그먼, 유중 ㅣ 스마트비즈니스 ㅣ A Country Is Not a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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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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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page/125*185*15/13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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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5021393/1185021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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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클래식(총3건)
전략적 의지가 없으면 싸구려다     8,100원 (10%↓)
권력은 최고의 동기부여다     8,100원 (10%↓)
국가는 회사가 아니다     8,100원 (10%↓)
  • 상세정보
  • 국가의 주인은 지도자가 아니다! 국가를 회사처럼 경영하지 마라!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클래식」 제1권 『국가는 회사가 아니다』는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 교수가 국가를 회사처럼 경영하는 지도자가 빠지는 착각과 오류를 파헤친 책이다. 저자는 큰 기업을 경영해 성공한 기업가가 국가 경제에 조언하는 것을 우려하고 있는데, 기업에서의 성공 경험은 국가 경제를 운영하는 전체 측면에서 보면 극히 좁은 한 부분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책에는 기업가가 빠져 있는 착각에 대해 5가지 사례를 들면서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국가를 경영한다는 것은 국가의 급소를 잘 감싸고 팔다리를 튼튼하게 하는 것이지 싸움을 잘한다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싸움을 잘한다는 것은 급소를 맞지 않고 상대를 굴복시키는 것이지 난타전 끝에 상처뿐인 승리를 거둔다는 것은 아니다. 지도자가 국가를 회사처럼 경영하게 되면 필연코 국가 경제뿐 아니라 국민과도 난타전을 벌이게 된다. 저자는 지금의 한국 상황을 예견이라도 한 듯, 국가를 회사처럼 경영하면 안 되는 이유들을 열거하고 있다. 기업은 무조건적인 이익을 추구하지만, 국가는 이익 너머의 전체를 봐야 하기 때문이다.
  •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 교수, 국가의 주인은 지도자가 아니다. “국가를 회사처럼 경영하지 마라!” 지금의 한국 상황을 예견한 듯, 국가를 회사처럼 경영하는 지도자들이 빠지는 ‘착각과 오류를’ 파헤치다! 아무리 위대한 권투선수일지라도 싸우는 횟수가 쌓일수록 턱이 약해진다. 인체의 급소인 턱은 다른 근육과는 달리 인위적으로 단련할 수 없고, 타격을 받으면 받을수록 약해진다. 그래서 한때 위대했던 권투선수가 나중에는 턱을 스치기만 해도 쓰러지는 선수가 되곤 한다. 국가를 경영한다는 것은 국가의 급소를 잘 감싸고 팔다리를 튼튼하게 하는 것이지, 싸움을 잘한다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싸움을 잘한다는 것은 턱을 맞지 않고 상대를 굴복시키는 것이지, 난타전 끝에 상처뿐인 승리를 거둔다는 것이 아니다. 난타전을 벌이면 필연적으로 턱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국가도 마찬가지다. 지도자가 국가를 회사처럼 경영하게 되면 필연코 국가 경제뿐 아니라 국민과도 난타전을 벌이게 된다. 이 책에는 마치 지금의 한국 상황을 예견이라도 한 듯, 국가를 회사처럼 경영하면 안 되는 이유들을 열거하고 있다. 크루그먼 교수는 국가 경제는 특별한 전략보다는 일반적인 원칙으로 운영되어져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기본적인 시스템을 바로 세우고, 스스로 작동하도록 내버려두는 것이다. 기업은 ‘무조건적 이익’을 추구하지만, 국가는 ‘이익 너머의 전체’를 봐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클래식 ① 2008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 교수의 ‘국가는 회사가 아니다!’ 기업은 ‘무조건적 이익’을 추구하지만 국가는 ‘이익 너머의 전체’를 봐야 한다! 2008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폴 크루그먼 프린스턴 대학 교수가 지난 2009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클래식] 시리즈에 출간했던, 《국가는 회사가 아니다(A country is not a company)》가 한국에서 출간되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책은 마치 지금의 한국 상황을 예견이라도 한 듯, 국가를 회사처럼 경영해서 안 되는 이유들을 설명하고 있다. 크루그먼 교수는 이 책을 통해 큰 기업을 경영해 성공한 기업가가 국가 경제에 조언하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 기업에서의 성공 경험은 국가 경제를 운영하는 전체 측면에서 보면 극히 좁은 한 부분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크루그먼 교수는 기업가가 빠져 있는 ‘착각’에 대해 5가지 사례를 들면서 조목조목 설명한다. 국가를 회사처럼 경영하는 지도자가 빠지는 ‘5가지 착각!’ 첫 번째 착각, 수출이 증가하면 일자리가 늘어난다? 대다수 기업가는 무역 확대가 일자리 창출에 좋은 기회를 제공해줄 것으로 믿는다. 또 국가가 이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크루그먼 교수는 그렇지 않다고 주장했다. 한 나라의 수출은 다른 나라의 수입이므로 수학적으로 계산하면 수출품에서 얻은 달러는 한 국가 내수품이 다른 나라 수입품으로 전환돼 소비되는 각각의 달러와 일치한다는 논리에서다. 수출 증가로 일자리가 늘어날 수 있지만, 한쪽에서는 수입이 증가할 수밖에 없어 공장을 닫는 일이 벌어진다는 이야기다. 미국의 상무장관이 자국의 기업들을 위해 수십억 달러어치의 ‘빅 딜’을 따냈다고 해도 고용인원을 늘리는 데 한계가 있는 것은 다른 경제 분야에서 똑같은 수의 일자리를 파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예컨대 미국이 일본의 자동차를 구입하면 그 대가로 무언가를 팔고 있음은 틀림없다. 그것이 보잉제트기가 될 수 있지만, 록펠러 센터일 수도 있고, 재무부의 단기채권일 수...
  • 국가는 회사가 아니다 수출과 일자리 투자와 무역수지 마비된 지네의 우화 다시 학교로 돌아가기 비즈니스와 국가 경제에서의 피드백 대통령은 무엇을 해야 하나?
  • “한 분야의 권위자가 자기가 알지도 못하는 다른 분야에 대해, 강력한 주장을 펼치는 것을 ‘위대병(great man’s disease)이라고 한다. 하지만 밀 재배에 성공한 농부의 경험은 컴퓨터 산업에서 이용할 만한 통찰력을 제공하지 못하고, 컴퓨터 산업에서의 경험은 또 레스토랑 체인점을 성공시키는 전략에 좋은 가이드가 되지 못한다.” “성공한 기업가들은 사업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국가 경제에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다고 믿는다. 국가 전체를 더욱더 번영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들의 그릇된 조언으로 국가 경제가 파멸을 초래하기까지 한다. 국가 경제에 필요한 사고방식은 기업을 성공에 이르게 하는 것과는 매우 다르다. 국가는 회사가 아니기 때문이다.” “국가 경제는 특별한 전략보다는 일반적인 원칙으로 운영되어져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프레임워크, 즉 기본적인 시스템을 바로 세우는 것부터 이루어진다. 그런 다음 스스로 작동하도록 내버려두는 것이다.” “10억 달러를 벌어들이는 기업가가 6조 달러 규모의 국가 경제에 대해 조언을 하기에 적절한 사람인 경우는 좀처럼 보기 드문 일이다. 기업에서의 성공 경험은 국가 경제를 운영하는 전체 측면에서 보면 지극히 좁은 한 부분을 나타낼 뿐이다.” “100대 기업의 경영자들과 대표적인 경제학자 100명이 같은 공간에 있다면, 경영자 그룹의 가장 처지는 사람조차 경제학자 그룹에서 가장 대단한 사람보다 눈에 띄게 빛이 날 것이다. 기업가들이 비즈니스를 하면서 겪는 경험으로는 경제학자들의 주장에 기저를 이루고 있는 원리들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국가 경제와 비즈니스는 동일한 주제가 아니다. 어느 한 쪽의 전문가가 다른 한 쪽의 전문가가 되기는커녕 이해하는 것도 장담하지 못한다. 성공한 기업가가 군사 전략가가 될 가능성보다 경제 전문가가 될 가능성은 더욱 없다.” “국가의 지도자들은 불가피하게 많은 문제들, 특히 돈이 결부된 문제들에 대해 기업인에게 조언을 구한다. 이때 비즈니스의 성공으로부터 얻은 경험을, 국가 경제에 조언을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구별하는 적절한 감각을 가져야 한다.”
  • 폴 크루그먼 [저]
  • 1953년 뉴욕 출생. 1974년 예일 대학을 졸업하고, 1977년 MIT에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로버트 솔로(Robert Solow) 교수의 지도하에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83년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을 역임하였으며, 예일 대학과 스탠퍼드 대학,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교수를 거쳐 현재 프린스턴 대학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국제 무역론과 국제 금융론 및 산업 정책 분야에서 독보적인 연구 업적을 쌓은 그는 1991년 미국 경제학회가 '가장 탁월한 소장 경제학자'에게 2년마다 수여하는 '존 베이츠 클라크 메달(John Bates Clark Medal)'을 받았으며, 최근 경제학자로서는 처음으로 '뉴욕 타임스' 고정 칼럼니스트로 위촉되었다.
  • 유중 [저]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공감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yunma*** 2018/04/17 평점 추천 0
제목에 속았다. 내용이 참 빈약하네요. 이건 책으로 낼 만한 게 아니네요. 기본적 수준의 단편적인 아이디어 몇 개 써놓은 정도. 글자 포인트 11로 A4 10장 정도의 분량에 심도 없는 내용들. 저 위의 높은 평점을 준 사람들은 도대체 뭘 보고 점수를 준 것인지 이해가 안 가네요. contact*** 2016/03/30 평점 추천 0
책은 작고 내용은 알차고~! wait1*** 2018/04/16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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