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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세계속으로: 나홀로 유럽여행(남유럽 동유럽 편) : 걸세 PD들이 뽑은 다시 가고 싶은 유럽!
걸어서 세계속으로1 ㅣ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제작팀 ㅣ 봄빛서원
  • 정가
19,800원
  • 판매가
17,820원 (10% ↓, 1,980원 ↓)
  • 발행일
2016년 12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84page/150*210*26/610g
  • ISBN
9791195842001/119584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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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걸어서 세계속으로(총2건)
걸어서 세계속으로: 나홀로 유럽여행(서유럽 북유럽 편) : 알고 떠나는 여행의 즐거움     17,820원 (10%↓)
걸어서 세계속으로: 나홀로 유럽여행(남유럽 동유럽 편) : 걸세 PD들이 뽑은 다시 가고 싶은 유럽!     17,820원 (10%↓)
  • 상세정보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500회의 감동을 책으로 만나보자!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제작팀이 500회를 기념하며 ‘다시 가고 싶은 유럽’을 선정했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나홀로 유럽여행(남유럽 동유럽 편)』은 방송에 다 담지 못했던 경험과 정보를 책으로 엮은 것으로 150여 개국 여행지 중 남유럽·동유럽 편을 수록하고 있다. 남녀노소를 뛰어넘어 다양하고 폭넓은 층이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PD 자신이 여행자의 관점으로 여행을 하면서, 소소하지만 소중한 여행의 경험을 나누는 것이 공감을 얻는 가장 큰 비결이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촬영지 그리스 나바지오 해변에 덩그러니 놓인 난파선은 왜 거기 있는지, 체코의 빨간 지붕은 어떻게 유래되었는지, 이탈리아의 알베로벨로라는 마을의 지붕 모양은 왜 ‘개구쟁이 스머프’에 나오는 지붕과 닮았는지, 와인을 잔에 따를 때 오래 숙성된 와인을 구분하는 법은 무엇인지 등 재밌고 유익한 이야기가 책에 소개된다. PD들이 현지인의 집에 초대받아 그곳에서 들은 이야기는 정말 살아 있는 정보 자체다.
  • 1.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들이 뽑은 다시 가고 싶은 유럽 2. 알찬 유럽 여행을 위한 필독서 ▶▷ 책 소개 믿고 보는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500회 감동을 책으로 전한다!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제작팀은 500회를 기념하여 ‘다시 가고 싶은 유럽’을 선정했다. 2005년 11월 5일 영국 맨체스터를 시작으로 11년 동안 150여 개 나라, 1,300여 개 도시를 여행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여행 프로그램으로서 시청자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으며, 이제는 《걸세》라는 애칭으로 더 많이 불린다. 남녀노소를 뛰어넘어 다양하고 폭넓은 층이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보면서 쉼을 얻는다. PD 자신이 여행자의 관점으로 여행을 하면서, 소소하지만 소중한 여행의 경험을 나누는 것이 공감을 얻는 가장 큰 비결이다. PD 1인이 혼자 여행을 계획하고 즐기는 방식이 독특하고 매력적이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나 홀로 유럽 여행』은 방송에 다 담지 못한 경험과 정보를 책으로 엮었다. 150여 개국 여행지 중 남유럽·동유럽 편을 먼저 출간하게 되었다. 바쁜 일상에서 ‘작은 휴식처’ 같은 책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알찬 유럽 여행을 위한 필독서 생생한 현지 정보와 흥미진진한 이야기! ‘인간은 피곤한 상태로 태어난다. 고로 쉬기 위해 살아간다.’ 몬테네그로의 속담이다. 《걸세》 PD들은 여행을 갈 때마다, 현지에서만 느끼고 담아낼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들여다본다. 몬테네그로의 한 줄 속담 역시 같은 맥락에서 찾아낸 것이다. 시중에 여행 경로를 짜주고 가벼운 정보를 알려주는 책은 넘쳐나지만,『걸어서 세계속으로 나홀로 유럽 여행』은 여행지 고유의 역사와 문화, 배경 등을 쉽게 풀어주어 인문학적인 안목을 키워준다. 예를 들면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촬영지 그리스 나바지오 해변에 덩그러니 놓인 난파선은 왜 거기 있는지, 체코의 빨간 지붕은 어떻게 유래되었는지, 이탈리아의 알베로벨로라는 마을의 지붕 모양은 왜 ‘개구쟁이 스머프’에 나오는 지붕과 닮았는지, 와인을 잔에 따를 때 오래 숙성된 와인을 구분하는 법은 무엇인지 등 재밌고 유익한 이야기가 책에 소개된다. PD들이 현지인의 집에 초대받아 그곳에서 들은 이야기는 정말 살아 있는 정보 자체다. 첫 책은 남유럽과 동유럽 중에 엄선된 여행지를 골라서 엮었다. 책에 소개된 곳을 이미 다녀온 분들은 추억을 회상하면서, 여행 계획을 세우는 분들은 출발 전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읽으면 된다.
  • 서문 _ 작은 휴식처 《걸어서 세계속으로》 남유럽 속으로 휴식이 있는 삶 이탈리아 / 그리스 지중해를 가다_ 이탈리아 남동부 폴리냐노 아 마레 외 세월의 여유를 품다_ 이탈리아 중부 피렌체 외 사계절의 하모니_ 이탈리아 북부 밀라노 외 태양과 바람의 노래_ 그리스 동부 아테네 외 오디세우스의 고향_ 그리스 서부 자킨토스 섬 외 하루를 살아도 즐겁게 스페인 / 포르투갈 지금, 여기가 천국_ 스페인 남부 네르하 외 가슴 뛰는 삶을 살라_ 스페인 북동부 바르셀로나 외 걷다, 쉬다, 사랑하다_ 스페인 북서부 산티아고 신비로운 자연의 에너지_ 포르투갈 포르투·리스본 동유럽 속으로 낭만을 꿈꾸는 사람들 헝가리 / 체코 / 오스트리아 / 크로아티아 / 몬테네그로 봄! 음악에 취하다_ 헝가리 부다페스트 외 여행자의 로망_ 체코 서부 프라하 외 축제의 땅에서 놀다_ 체코 동부 올로모우츠 외 거장의 숨결을 느끼다_ 오스트리아 빈·잘츠부르크 풍경보다 아름다운 블루_ 크로아티아 풀라 외 작지만 강렬한 매력_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외
  • 키안티에는 200년을 이어온 유명한 정육점 ‘안티카 마첼레리아 팔로르니’가 있다. 앙증맞은 돼지 모양의 간판과 가게 입구에 세워진 맷돼지 박제가 인상적인 이 정육점에서는 이탈리아 대표 염장식품인 살라미를 비롯해 햄, 치즈 등 온갖 저장식품들을 팔고 있다. 살라미는 날고기에 소금과 향신료를 뿌린 다음 발효시켜 말리는 식품이다. 팔로르니 집안은 1500년대에 이곳에 정착했다. 1820년부터 시작된 정육점은 지금까지 그 전통이 이어지며 지방의 명소로 자리 잡았다. ‘남유럽 속으로, 이탈리아’ 중에서(본문 54쪽) 여행을 가면 꼭 들러봐야 하는 곳이 바로 현지의 중앙시장이다. 부다페스트 중앙시장은 도무지 시장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우아하고 아름답다. 내부로 들어서자, 천장이 높고 고풍스러워 오래된 어느 기차역에 와 있는 기분이 든다. 2016년 현재까지 3년 연속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장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이루어진 이 시장은 부다페스트 최대 규모의 재래시장으로 1897년 2월 15일에 개장했다. 프랑스 에펠 탑의 건축가 구스타브 에펠이 설계하고 건축했다. 지붕은 도자기로 만들어졌고 건물을 지지하고 있는 철 구조물 또한 특별한 재질로 만들어졌다. ‘동유럽 속으로, 헝가리’ 중에서(본문 254쪽)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제작팀 [저]
  • 대한민국 지상파 여행 프로그램 최초로 PD 혼자 기획·촬영·편집·원고 작성 등 제작 전체 과정을 책임진다.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제작팀은'순수한 여행자의 시각으로 도시의 역사와 문화, 가치와 색깔을 소개한다'는 일념 하에 지난 2005년 11월부터 14년째 걷고 있다. 현지까지 비행기로 이동하고, 현지에서도 도시 간 이동을 걸어서 하지 않는데'걸어서'라고 칭하는 것은 골목길 한 걸음 한 걸음을 천천히 걸으며 만나는 사람들이 소중하기 때문이다. 여행 예능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도 <걸어서 세계속으로>가 시청자들의 사랑을 오랫동안 받는 이유는 PD가 발로 뛰며 현장에서 느낀 바를 영상과 함께 글로 전하는 기본 정신이 변하지 않아서다. 앞으로도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는 자신의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바라본 세계를 친숙하게 보여주기 위해 계속 걸어 다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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