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기분 좋은 일은 매일 있어 : 내가 의지하는 것들로 마음은 지키고 인생은 재밌게
바쿠@정신과의, 최화연 ㅣ 봄빛서원
  • 정가
16,800원
  • 판매가
15,120원 (10% ↓, 1,680원 ↓)
  • 발행일
2023년 12월 2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24page/136*200*20/429g
  • ISBN
9791189325121/118932512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우울증과 ADHD, 발달장애로 집단 괴롭힘을 겪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유쾌하게 사는 비결 마음의 안식처를 찾으면 마음의 병은 예방되고 사라진다! 저자인 바쿠@정신건강의는 현장에서는 환자들을 대면하면서, SNS에서는 익명의 사람들의 마음을 돌본다. 그는 학창 시절 발달 장애로 집단 괴롭힘을 당했다. 갑작스런 아버지의 죽음으로 우울증을 앓은 뒤 내과에서 정신건강의학과로 진로를 바꿨다. 지금은 ADHD 중 ‘주의력 결핍형’으로 진료가 있는 날에는 약을 복용한다. 트위터 의존이 있는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그는, 인간은 누구나 어딘가에 의지해 살아간다는 조금은 충격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 스스로 깨닫지 못한 상태일 뿐이라고 한다. 『기분 좋은 일은 매일 있어』는 다양한 경험을 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의존하는 마음, 즉 의존 멘탈을 인생의 좋은 에너지로 바꾸는 비결을 알려준다. 마음의 안식처가 되는 좋은 의존 대상을 힘들 때 의지하는 인생 지팡이로 활용하면 된다. 한 가지 의존 대상에 집착하지 않는 방법은 좋은 의존 대상을 다양하게 여러 개 만드는 것이다.
  • 좋은 의존과 나쁜 의존을 구별하는 슬기로운 멘탈생활 마음은 지키고 인생은 재밌게! 의존은 좋은 의존과 나쁜 의존으로 나뉜다. 좋은 의존은 삶의 기쁨과 활력을 주고 나쁜 의존은 일상생활에 피해를 준다. 나쁜 의존은 의존증이라는 질병으로 이어진다. 좋은 의존과 나쁜 의존만 잘 구별해도 마음을 지키며 인생을 재밌게 살 수 있다. 우리가 현실에서 잘 모른 채 살아가는 나쁜 의존은 관계에도 존재한다. 가깝지만 편하지 않은 가족 관계, 친하지만 잘되길 바라지 않는 친구라는 이름의 적, 싫지만 혼자인 게 두려워서 항상 맞춰주는 관계 등이 있다. 내가 의지하는 사람과 나를 의지하는 사람이 있는데, 서로 휘둘리지 않고 나쁜 의존을 하지 않는 관계의 지혜를 함께 전한다.
  • 한국어판 서문 들어가는 말 1 의지하고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Q 진짜 취미를 알고 있나요? Q 무언가에 의지해서 살아도 괜찮을까요? Q 누구나 마음의 안식처가 있는 걸까요? Q 의지하는 대상에 집착하지 않으려면 어떡하죠? 2 나를 의지하는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고 마음 지키기 _ 나쁜 의존 착취 예방법 가족 관계 - 가깝지만 편하지 않다면 친구 관계 - 친하지만 잘되길 바라지 않는다면 타인 관계 - 싫지만 혼자인 게 두려워서 맞춰준다면 3 내가 의지하는 것들을 인생 에너지로 얻고 살기 _ 좋은 의존 활용법 일과 좋은 의존 - 일‘꾼’은 열심히 일하되 중독되지 않는다 연애의 정석 - 사랑하지만 지배하지 않는다 지역과 환경 - 존재의 안정감을 주는 장소의 힘 알코올 - 술을 원수로 만들지 않는 내성 조절법 카페인 - 현대인의 ‘생존 음료’, 신경 자극제 이해하기 인터넷 - 도파민 샤워에서 멀어지기 칼럼 당신의 마음 그릇은 어떤 구슬로 채워져 있나요 식사 - 먹는 행복과 생명유지, 그리고 섭식 장애 자원봉사 - 남을 위한 일이 주는 행복 쇼핑과 의존 - 기분 전환을 위한 건강한 소비 4 얻을 건 얻고 버릴 건 버리는 슬기로운 멘탈 관리 _ ...
  • 지금 한국에서는 괴롭힘 문제가 사회문제로 다뤄지고 있는 듯합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일본은 후진국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남을 괴롭힌다’는 일종의 ‘나쁜 의존’으로 자신의 체면을 유지하려는 사람이 많지만 그런 행위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중략) 독자 여러분이 더 나은 인생을 만드는 데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의사로서 그보다 행복한 일은 없겠지요. 삶이 무겁고 버거울 때 여러분에게 지팡이처럼 좋은 의존 대상이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사람은 왜 무언가에 빠지게 될까요? 무언가에 빠져 있을 때 뇌는 우리가 받은 자극에 의해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합니다. 이 도파민 덕분에 우리는 행복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도파민 분비를 촉진하는 자극이 단 한 가지라면 어떨까요? 그 자극이 사라지면 뇌는 도파민을 내보낼 계기를 얻지 못해 한순간에 기력을 잃고 맙니다. (중략) 의존 대상이 적으면 그 의존 대상에 대한 집착이 더 강해집니다. 뇌는 다른 자극에도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좋은 의존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의 버팀목이 여러 개 있어야 집착과 초조함을 멀리할 수 있습니다. 의지하는 대상에 집착하지 않으려면 어떡하죠? 중에서, 43~46p 부모가 자녀를 양육하는 일은 친권자의 당연한 의무입니다. 자녀가 커서 은혜를 갚아야 한다는 생각은 나쁜 의존입니다. 형제자매가 큰 병에 걸린 경우에도 나쁜 의존이 형성되기 쉽습니다. 아픈 형제가 있을 때 부모가 “우리가 죽으면 네가 이 애를 보살펴야 한다”라고 당부하는 일이 있습니다. 일종의 심각한 착취입니다. 가족 관계 - 가깝지만 편하지 않다면 중에서, 64~65p 진료실에서 꽤 자주 “벌써 몇 년이나 일을 쉬었어요”라며 초조해하는 환자를 만납니다. 환자에게 지금 가장 중요한 일은 우선 아픈 몸을 치료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며 종종 일의 목적을 잊어버립니다. 일의 목적이 살아가기 위해서라면 일 때문에 건강을 해쳐서는 안 되지요. 건강을 지키려고 직장을 떠나는 사람에게 ‘도망쳤다’ ‘참을성이 부족하다’라는 평가도 논리적으로 모순됩니다. 아픈 사람에게는 치료가 일입니다. 직장을 떠날 수 없는 마음 때문에 치료에 소홀하다면 치료라는 일을 게을리한 것입니다. 일과 좋은 의존 - 일‘꾼’은 열심히 일하되 중독되지 않는다 중에서, 89~90p 연애를 마음의 안식처로 삼아 좋은 의존을 이어갈지 말지는 한쪽의 노력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그 사람과 연락처를 교환해도 상대가 나와 같은 마음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메신저의 답변 속도에 일희일비하고 상대의 SNS를 확인합니다. ‘사진 올릴 시간은 있으면서 답장은 안 하네’ 하고 마음 아파하며 정신적으로 휘둘릴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그 관계는 힘이 되기는커녕 자신의 에너지를 좀먹는 나쁜 의존입니다. 서로 마음이 통해서 사귀기 시작해도 표현방식이 다르면 엇갈림이 생기는 것이 연애입니다. 상대방이 원하는 대로 표현방식을 바꾸기가 아예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방식만 강요한다면 연애가 아니라 지배가 될 수 있습니다. 연애가 끝나는 원인은 결코 당신의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지난 연애를 가슴속에 간직해도 되지만 다음 사랑의 시작에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연애의 정석 - 사랑하지만 지배하지 않는다 중에서, 109~110p
  • 바쿠@정신과의 [저]
  • 유메쿠이 바쿠. 학창 시절 집단 괴롭힘을 당한 후 마음의 안식처를 찾다 알게 된 스쿨 카운슬러를 꿈꾼 적이 있다. 이후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의대에 진학했지만 의사 연수 중 아버지의 죽음을 겪으며 상실감으로 인해 의사의 길을 포기하려 했다. 그때 선배 정신과 의사의 도움으로 ‘제2의 의사 인생’을 시작했다. 현재는 양극성 장애와 조현병, 성격장애 등의 환자가 많은 급성기 정신 병동에서 근무하면서 ‘더 알기 쉽고 오해 없는 정신과 의료 알리기’를 목표로 의료 종사자, 환자, 기업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있다. 정신과 의사이자 ADHD, 우울증 환자이기도 한 그는 어떻게 하면 적당히 사회에 녹아들어 문제없는 사회인으로 살아갈 수 있을지 고심한 끝에, 남의 눈을 의식해서 나를 바꾸지 않고도 조금씩 삶을 바꾸는 ‘40가지 멘탈 보호법’을 터득했다. 사소하지만 도움이 되는 현실 조언으로 트위터상에서 큰 공감과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저서로 직접 효과 본 방법들을 병원을 찾아온 내담자들에게도 권하고, 더 많은 사람과 나누기 위해 쓴 《적당히 느슨하게 조금씩 행복해지는 습관》이 있다.
  • 최화연 [저]
  • 대학에서 중국어와 일본어를 전공하고 국제대학원에서 국제개발협력을 공부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식사가 최고의 투자입니다》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는 무엇이 다를까》 《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껴질 때》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