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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스트럭처 : 진정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시대를 위한 아키텍처 패턴과 설계
저스틴 개리슨, 공용준, 박재호 ㅣ 책만 ㅣ Cloud Native Infrastructure: Patterns for Scalable Infrastructure and Applications in a Dynamic En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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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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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page/188*241*16/536g
  • ISBN
9791196203740/119620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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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사람이 직접 일일이 설정하지 않고도 애플리케이션으로 인프라스트럭처를 자동화해 관리하는 'IT 인프라 기술 혁명'의 미래는 이미 다가와 있다. 고 가용성과 확장성, 신뢰성을 보장하는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와 클라우드 네이티브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무엇인지 아직 잘 모르는 개발자와 엔지니어, 인프라 관리자에게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의 개념과 아키텍처 패턴, 설계 원리를 알려주는 입문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스트럭처는 단순히 클라우드상의 서버나 네트워크, 스토리지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스트럭처는 탄력성과 확장성을 위한 건강한 운영 환경을 의미한다. 이 책에서는 여러분이 원하는, 즉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전체의 수명주기를 관리하는 인프라스트럭처 아키텍처에 대한 다양한 관례와 패턴, 요구사항에 대해 알려준다. 저스틴 개리슨과 크리스 노바는 구글, 아마존, 넷플릭스 같은 회사의 인프라스트럭처를 아키텍처 관점에서 설계하면서 힘들게 얻은 교훈을 이 책에서 모두 공개한다. 저자진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NCF)이 채택한 프로젝트에서 영감을 얻어 쿠버네티스 같은 현존하는 도구에서의 패턴 예제도 제공한다. -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스트럭처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이유 - 기업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사례를 도입해야 하는 시점에 대한 가이드라인 - 인프라스트럭처와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고 관리하는 패턴 설명 - 인프라스트럭처가 아주 특이한 상황에서도 원하는 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하는 테스트를 설계하는 방법 - 코드로서 정책을 활용해 인프라스트럭처를 보호하는 방법
  • [이 책의 독자 대상] 인프라스트럭처 또는 인프라스트럭처 관리 도구를 개발하는 엔지니어인 경우 이 책에서 많은 혜안을 얻을 것이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행되도록 설계된 인프라스트럭처를 생성하기 위한 패턴, 프로세스, 사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어떻게 해야 제대로 하는지를 배우면 애플리케이션의 역할과 인프라스트럭처를 구축하거나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해야만 하는 시점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는 어떤 서비스가 만들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일부가 되어야 하며 어떤 서비스가 인프라스트럭처에서 반드시 제공되어야만 하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는 인프라스트럭처 관리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엔지니어와 공유해야 할 책무도 발견할 수 있다. 기술 수준을 높이고 인프라스트럭처 설계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으로 인프라스트럭처를 유지 관리하고 싶은 시스템 관리자는 이 책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모든 인프라스트럭처를 실행하는가? 이 책을 통해 언제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해 사용할 것인지, 그리고 언제 자신만의 추상화 또는 서비스를 구축해야 할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데이터 센터 또는 직접 구축한(on-premise) 클라우드에서 운영하고 있는가? 이 책에서는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이 인프라스트럭처에서 기대하는 바를 설명하고, 현재 투자한 것들을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서비스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사용법을 설명하지 않고, 구현 예를 제공하지도 않으며, 특정 제품을 처방하지도 않는다. 아마도 관리자나 이사, 임원에게는 너무 기술적일 수 있지만, 이런 역할을 맡은 사람의 참여도와 기술적 전문성에 따라 이 책에서 얻는 지식의 정도가 다를 수도 있다. 무엇보다 인프라스트럭처가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과 글로벌 인터넷 규모로 운영되는 비즈니스에서 작동한다고 입증된 인프라스트럭처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이 정도 크기로 확장해야 하는 애플리케이션이 없을지라도 여기에 설명된 패턴으로 인프라스트럭처를 구축할 경우 유연함과 조작성과 함께 높은 부가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 [추천의 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의 온디맨드(on-demand) 특성은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하며 신뢰성 있는 시스템을 신속히 만드는 데 필요한 가정들을 바꿔 버렸다. 이 책을 통해 두 저자 크리스와 저스틴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원칙과 관례에 관한 훌륭한 가이드를 확립했다. - 에이드리안 코크로프트(Adrian Cockcroft) 앞으로 십여 년 후쯤에 모든 소프트웨어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방식으로 배포될 것이다. 크리스와 저스틴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커뮤니티의 리더로 활약해 왔다. 이처럼 새롭고 흥미로운 생태계를 많은 사람이 항해하도록 이끄는 두 저자의 작품을 보게 되어 참으로 감격스럽다. - 댄 콘(Dan Kohn), CNCF 이사 [옮긴이의 글] 클라우드는 만드는 사람이나 사용하는 사람이나 여간 쉽지가 않다. 이전 시대의 인프라스트럭처는 회사나 본인이 직접 보유한 물리 서버, IDC나 특정 서비스 업체에서 제공받는 호스팅 서버 정도로 나뉘었는데, 이제는 거기에다가 가상머신과 컨테이너까지 더해졌다. 그리고 총 비용효율 증대와 아웃소싱 또는 오프쇼어off-shore(완전히 남의 자산을 사용해서 인프라스트럭처를 유지하는 것)를 위해서 퍼블릭 클라우드나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다. 복잡도가 너무 높아져서, 이제 인프라스트럭처 관리는 단순히 정책이나 절차, 그리고 이것을 유지...
  • 지은이 소개 감수자 소개 감수의 글 옮긴이 소개 옮긴이의 글 들어가며 [1장]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스트럭처란 무엇인가 [2장]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도입해야 할 시점 [3장] 클라우드 네이티브 배포의 진화 [4장] 인프라스트럭처 애플리케이션 설계 [5장] 인프라스트럭처 애플리케이션 개발 [6장]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스트럭처 테스트 [7장]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관리 [8장] 애플리케이션 보호 [9장]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스트럭처 구현 [부록 A] 네트워크 회복성을 위한 패턴 [부록 B] 락인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 [부록 C] 사례 연구: 박스(BOX) 사의 쿠버네티스 도입기 찾아보기
  • 1장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스트럭처란 무엇인가'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스트럭처가 무엇이며, 지금까지 인프라스트럭처가 어떤 단계들을 거쳐왔는지 파악한다. 2장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도입해야 할 시점'은 이어지는 장에서 설명하는 패턴을 채택할 조건과 시기를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3장 '클라우드 네이티브 배포의 진화', 4장 '인프라스트럭처 애플리케이션 설계', 5장 '인프라스트럭처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인프라스트럭처가 어떻게 전개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이를 관리하기 위한 애플리케이션은 어떻게 설계하고 작성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6장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스트럭처 테스트'는 테스트로부터 출발해 안정적인 인프라스트럭처를 설계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7장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관리'는 인프라스트럭처와 애플리케이션을 동일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8장 '애플리케이션 보호'는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만드는 방법을 설명한다. 9장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스트럭처 구현'은 결론을 내리고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어떤 사람들은 순서대로 책을 읽지 않는다. 이런 사람들이 이 책의 광범위한 주제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몇 가지 제안은 다음과 같다. 인프라스트럭처를 만들고 유지 관리하는 데 중점을 둔 엔지니어인 경우 최소한 3장에서 6장까지를 모두 읽어야 마땅하다.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으로 인프라스트럭처 전용 도구를 개발하는 방법에 대해 4장과 5장, 7장을 집중적으로 읽기 바란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스트럭처를 구축하지 않은 사람은 1장, 2장, 9장이 가장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저스틴 개리슨 [저]
  • 공용준 [저]
  • 박재호 [저]
  • 포항공과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했다. 전통적인 유닉스 서버 관리에서 출발해 케이블TV 데이터 센터의 운영 환경을 샅샅이 경험하고 SaaS 서비스를 위한 AWS 클라우드 아키텍처 수립까지, 인프라스트럭처의 변화 과정을 바로 옆에서 지켜봐 왔다.
    블로그 '컴퓨터 vs 책'(http://jhrogue.blogspot.com)을 운영 중이며, 『조엘 온 소프트웨어』(에이콘출판, 2005), 『Clean Code 클린 코드』(인사이트, 2013), 『피플웨어 3판』(인사이트, 2014), 『English for Developers』(한빛미디어, 2015) 등 십여 권의 도서를 번역하고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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