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모든 것은 그 자리에 : 첫사랑부터 마지막 이야기까지
올리버 색스, 양병찬 ㅣ 알마 ㅣ Everything in Its Place
  • 정가
19,800원
  • 판매가
17,820원 (10% ↓, 1,980원 ↓)
  • 발행일
2019년 04월 2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76page/147*232*31/577g
  • ISBN
9791159922510/115992251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28(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올리버 색스라는 거대하고도 아름다운 존재에 관한 모든 것! 올리버 색스의 순수한 열정, 근원적 통찰, 명민한 정신을 우아한 문장으로 담아낸 에세이집 『모든 것은 그 자리에』. 영어판과 동시에 출간되는 한국판 에세이집으로, 올리버 색스가 뉴욕타임스, 뉴요커, 라이프 등에 기고하거나 그의 노트에 써내려간 33편의 에세이를 만나볼 수 있다. 그중 7편은 이 책을 통해 처음 공개되는 것으로, 하나같이 예리하면서도 따뜻한 지적 통찰이 깃든 완결성 있는 작품인 동시에, 각각의 에세이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올리버 색스를 거의 완벽하게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첫사랑’에서는 올리버 색스가 유년 시절부터 지금까지 사랑했던 것들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2부 ‘병실에서’는 의사와 과학자로서의 면모가 돋보이는 에세이들로 가득하다. 의대생 시절을 비롯해 신경과 전문의로서 일하던 시절에 만났던 환자들의 임상 사례와 연구들이 다채로운 이야기와 함께 전개된다. 3부 ‘삶은 계속된다’에는 우주에 대한 동경, 자연계에 존재하는 생명체들에 대한 애정이 깊이 묻어나는 에세이들이 실려 있다. 올리버 색스가 평생 사랑했던 것들과 마지막 순간까지 추구했던 가치들을 감동적인 이야기로 재현하고 있으며, 따뜻한 의학을 실천하고 설파하는 의사, 무한한 상상력과 지적 호기심으로 발현되는 과학자로서의 면모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문학적 기품이 깃든 문장과 서사를 읽다 보면, 어느새 작가로서의 올리버 색스에 대한 경탄에 이르게 된다.
  • “올리버 색스는 나의 영웅이다!” 정재승 교수 추천! 그가 처음 사랑했던 것들과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이야기까지 오늘, 우리가 만나는 올리버 색스의 모든 것 미발표 에세이를 수록한 올리버 색스의 마지막 책 영어판과 한국어판 동시 출간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에 관한 올리버 색스의 순수한 열정, 근원적 통찰, 명민한 정신을 우아한 문장으로 담아낸 에세이집으로, 《모든 것은 그 자리에》를 통해 우리는 의사, 과학자, 작가로서의 면모뿐만 아니라 사려 깊은 친구이자 관대한 이웃으로 여전히 우리 곁에 머무는 올리버 색스를 만날 수 있다. 이 책에는 올리버 색스가 〈뉴욕타임스〉 〈뉴요커〉 〈라이프〉 등에 기고하거나 그의 노트에 써내려간 33편의 에세이가 실려 있는데, 그중 7편은 처음 공개되는 것이다. 《모든 것은 그 자리에》은 2019년 4월 23일 영어판과 한국어판이 동시에 출간된다. 《모든 것은 그 자리에》에 실린 에세이들은 하나같이 예리하면서도 따뜻한 지적 통찰이 깃든 완결성 있는 작품인 동시에, 각각의 에세이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올리버 색스라는 거대하고도 아름다운 존재를 거의 완벽하게 담아내고 있다. 즉 그가 평생 사랑했던 것들과 마지막 순간까지 추구했던 가치들을 감동적인 이야기로 재현하고 있으며, ‘따뜻한 의학’을 실천하고 설파하는 의사, 무한한 상상력과 지적 호기심으로 발현되는 과학자로서의 면모를 매우 성공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또한 문학적 기품이 깃든 문장과 서사를 읽다 보면, 우리는 어느새 작가로서의 올리버 색스에 대한 경탄에 이르게 된다. 그러므로 이 마지막 에세이집은, 현재 우리가 만날 수 있는 ‘올리버 색스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아낸 거의 유일한 책이다. 올리버 색스는 나의 영웅이다. 그는 이 책 속에 여전히 살아 있다. 우리가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책이 있다면, 그것은 올리버 색스의 책이다. 내가 얼마나 ‘경이로운 존재로 이 우주에 살다간 생명체’인지 깨닫게 해줄 테니까. 나도 올리버 색스처럼 글을 쓰고 싶다. 정재승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도대체 인간은 왜 이렇게 태어났단 말인가?” 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첫사랑’에서는 올리버 색스가 유년 시절부터 지금까지 사랑했던 것들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유년 시절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너무나 사랑하던 수영과 얽힌 추억으로부터 시작하여, ‘자연의 책’ 박물관들 이야기, 학창 시절 푹 빠져 있던 생물학 수업과 그로 인해 생긴 에피소드,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게 했던 도서관과 책들에 대한 회고, ‘화학의 시인’으로 불리던 험프리 데이비에 관한 소고 등으로 이어진다. 2부 ‘병실에서’는 의사와 과학자로서의 면모가 돋보이는 에세이들로 가득하다. 의대생 시절을 비롯해 신경과 전문의로서 일하던 시절에 만났던 환자들의 임상 사례와 연구들이 다채로운 이야기와 함께 전개된다. 또한 신경학과 꿈·환각·임사체험 등과의 상관관계에 대한 과학적 숙고, 일시적·지속적·영구적 무(無)와 소멸에 대한 철학적 고찰 등은 필연적으로 ‘인간됨(being human)’ 자체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에 가닿는다. 딸꾹질, 틱(투레증후군), 우울증, 조현병, 노환, 치매, 알츠하이머병 등에 관한 소재들은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맞물리면서 질병과 환자와의 관계는 물론, 환자들과 우리들이 새롭게 맺어야 하는 관계, 즉 ‘치유 공동체’를 향한 따뜻한 호소로 이어진다. 세상의 근원을 향한 명민한 정신, 세상을 아우르는 마음 올리버 색스의 결연한 소망이 담긴 아름다운 문장들의 향연 3부 ‘삶은 계속된다’에는 우주...
  • 1. 첫사랑 물아기 사우스켄싱턴의 기억 첫사랑 화학의 시인, 험프리 데이비 도서관 뇌 속으로의 여행 2. 병실에서 냉장보관 신경학적 꿈 무 세 번째 밀레니엄에서 바라본 신 딸꾹질에 관하여 로웰과 함께한 여행 억제할 수 없는 충동 파국 위험한 행복감 차와 토스트 가상적 정체성 나이든 뇌와 노쇠한 뇌 쿠루 광란의 여름 치유의 공동체 3. 삶은 계속된다 거기 누구 없소? 청어 사랑 다시 찾은 콜로라도스프링스 공원의 식물학자들 안정성의 섬을 찾아서 깨알 같은 글씨 읽기 코끼리의 걸음걸이 오랑우탄 정원이 필요한 이유 은행나무의 밤 필터피시 삶은 계속된다 참고문헌 출처 찾아보기
  • 13세기 스코틀랜드의 스콜라 철학자 둔스 스코투스는 ‘콘델렉타리 시비(condelectari sibi)’를 예찬했는데, 그 뜻은 ‘자신의 운동에서 기쁨을 찾으려는 의지’다. 그리고 우리 시대의 심리학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는 ‘흐름’을 강조했다. 흐름과 관련된 모든 것이 그렇듯, 수영에는 본질적인 선, 말하자면 리드미컬한 음악 활동이 내재한다. 그리고 수영에는 부유, 즉 우리를 떠받치고 감싸는 걸쭉하고 투명한 매질 속에 떠 있는 상태가 주는 경이로움이 있다. 수영쟁이는 물속에서 움직이기도 하고 물과 함께 놀 수도 있는데, 공기 중에서는 그와 비슷한 활동을 할 수 없다. 수영쟁이는 물의 역학과 흐름을 이모저모로 탐구할 수 있고, 손을 프로펠러처럼 휘젓거나 작은 방향키처럼 조종할 수도 있으며, 작은 수중익선이나 잠수함이 되어 흐름의 물리학을 몸소 체험할 수도 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수영에는 상상적 공명이나 신화적 잠재력과 같은 상징성이 무궁무진하다. 나의 아버지는 수영을 불로장생의 영약이라고 불렀는데, 아버지는 수영을 정말로 그렇게 여겼음에 틀림없다.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수영을 즐겼고,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아주 조금씩 페이스가 느려지다가 아흔네 살까지 장수했으니 말이다. 나도 아버지의 뒤를 이어, 죽기 직전까지 수영할 수 있으면 좋겠다. _ [물아기], 13~14쪽 주기율표 속에 해당 원소가 실제로 들어 있다고 생각하니, 그 원소들이 우주의 기본적인 빌딩 블록이라는 게 실감이 나고, 전 우주가 사우스켄싱턴에 소우주 형태로 존재한다는 느낌이 절로 들었다. 주기율표를 보았을 때 나는 ‘진리는 곧 아름다움’이라는 느낌에 압도되었다. 즉, 주기율표는 인간에 의해 자의적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라, 영원한 우주의 질서가 사실 그대로 투영된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또한 미래의 발견과 진보로 인해 주기율표에 어떤 원소가 추가되더라도, 질서의 진리를 강화하고 재확인할 뿐이라고 생각했다 _ [사우스켄싱턴의 기억], 22쪽 과학은 하나부터 열까지 인간이 하는 일로, 갑작스러운 분출과 정지, 낯선 일탈을 동반하며 유기적·진화적·인간적으로 성장한다. 과거의 티를 벗고 성장하지만 과거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않는다. 우리가 어른이 되어도 유년기에서 완전히 탈피하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_ [화학의 시인, 험프리 데이비], 59쪽 나는 대체로 학교를 싫어했다. 교실에 앉아서 수업을 들으면, 정보가 한쪽 귀로 들어와 반대쪽 귀로 빠져나가는 것 같았다. 나는 선천적으로 수동적인 게 싫었고, 매사에 능동적이라야 직성이 풀렸다. 내 스스로, 내가 원하는 것을, 내게 가장 알맞은 방법으로 배워야만 했다. 나는 좋은 학생이라기보다는 좋은 학습자 였다. 웰즈덴 도서관(그리고 그 이후에 찾은 모든 도서관)에서 서가와 선반 사이를 기분 내키는 대로 어슬렁거리며, 마음에 드는 책이라면 뭐든 골랐고, 그렇게 나를 만들어갔다. 나는 도서관에서 자유를 만끽했다. 수천 권, 수만 권의 책들을 마음대로 들여다보고, 마음대로 거닐고, 특별한 분위기와 다른 독자들과의 조용한 동행을 즐겼다. 그들은 모두 나와 마찬가지로 오로지 ‘자신만의 것’을 추구했다. _ [도서관], 63쪽 우리는 그가 1950년에 촬영한 흉부 사진과 정기 검진에서 찍은 엑스선 사진을 겨우 구해, 그 당시에 간과되었던 작은 암세포를 발견했다. 병변의 위치는 귀리세포암종과 동일했다. 그런 전격적인 악성 암종은 신속히 성장하며, 몇 달 만에 치명적인 상태에 이르는 게 상례다. 그런데 그런 급성 암을 무려 7년 동안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다니! 그 암도 신체의 다른 부위와 마찬가지...
  • 올리버 색스 [저]
  • 1933년 런던에서 태어나 옥스퍼드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샌프란시스코 마운트시온병원과 UCLA에서 수련의 과정을 거쳤다. 현재 콜롬비아대학 메디컬센터 임상신경학?임상정신의학 교수로 있다. 『뉴욕타임스』가 “의학계의 계관시인”이라고 부를 정도로 의사로서뿐 아니라 문필가로도 유명한 그는 2002년 탁월한 문학적 성취를 이룬 과학자에게 수여하는 ‘루이스 토머스 상’을 받기도 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극단적인 신경질환을 겪는 환자들의 임상사례를 통해 인간 정신의 이면을 탐구한 대표작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를 비롯해, 뇌염후증후군으로 수십 년 동안 신경이 마비된 환자들의 극적인 치료 과정을 다루어 연극과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깨어남》, 청각장애인들의 세계를 연구한 《나는 한 목소리를 보네》, 과학의 꿈을 키우던 어린 시절의 자전적 이야기 《엉클 텅스텐》, 멕시코 식물 탐사 여행기 《오악사카 저널》 등이 있다.
  • 양병찬 [저]
  • 저자 양병찬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직장 생활을 하다 진로를 바꿔 중앙대학교에서 약학을 공부했다. 약사로 활동하며 틈틈이 의약학과 생명과학 분야의 글을 번역했다. 지금은 생명과학 분야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포항공과대학교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바이오통신원으로, 《네이처》와 《사이언스》 등 해외 과학 저널에 실린 의학 및 생명과학 기사를 번역해 학계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있다. 『아름다움의 진화』로 제60회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그 밖에 옮긴 책으로 『유리우주』 『모든 것은 그 자리에』 『크레이지 호르몬』 『오늘도 우리 몸은 싸우고 있다』 『경이로운 생명』 『내 속엔 미생물이 너무도 많아』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9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