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을 잘한다는 것 : 자신만의 감각으로 일하며 탁월한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
야마구치 슈(山口 周), 김윤경 ㅣ 리더스북 ㅣ 「仕事ができる」とはどういうことか?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1년 01월 1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8page/153*215*26/439g
  • ISBN
9788901248165/8901248166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7/26(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최고의 성과를 내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어떤 자리에서든 반드시 해내는 사람들의 ‘일의 공식’ 흔히 ‘일을 잘한다’고 여겨지는 이들은 어떤 사람이며, ‘일을 잘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능력을 말하는가? 베스트셀러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의 저자 야마구치 슈와 일본 최고의 경쟁전략 전문가 구스노키 겐이 모두가 인정하는 ‘일 잘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특별한 업무 비결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했다. 이 책은 그들이 어떻게 일을 바라보고 생각을 움직이는가, 자신의 업무를 반드시 탁월한 성과로 연결해내는 남다른 일의 공식을 배우고 익히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저자들은 일을 잘하는 사람의 특성과 평범한 사람들의 업무 방식을 비교해 보여주며, 우리가 업무 능력을 한 차원 높이기 위해서는 어떤 접근 방식을 취해야 하는지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가장 효율적인 업무 방식이라고 생각하는 것들 중 상당수는 일을 잘하는 사람들의 방법과는 거리가 멀다는 점이 흥미롭다. 또한 넷플릭스와 어도비, 레고, IBM, 맥도날드, 산토리, 혼다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잘 알려지지 않았던 흥미로운 사례들이 두 저자의 재치 있는 입담을 통해 책의 시작부터 끝까지 펼쳐지며, 유명 기업들의 성공 스토리 이면에 숨어 있는 ‘진짜 일 제대로 하는 사람들이 성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엿볼 수 있다. 지금 자신의 업무 능력이 평균값이라고 생각된다면, 반드시 놓쳐서는 안 될 책이다.
  • 불확실한 시대에도 결국 살아남는 사람들, 어떤 상황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어떻게 일하는가? 전 세계를 집어삼킨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비대면, 인공지능, 디지털로의 이행이 가속화되는 데 더해 경기 침체가 심화되며 일자리 감소의 공포가 수면 위로 얼굴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모든 것이 불확실하지만 분명한 것은 한 가지 있다.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모두가 부정할 수 없을 만큼 ‘일을 잘하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당신이 바로 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알아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가? 베스트셀러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의 저자 야마구치 슈와 일본 최고의 경쟁전략 전문가 구스노키 겐이 만나 ‘일을 잘한다는 것’의 정체에 대해 심도 깊은 대담을 진행했다. 그 결과 모두가 인정하는 ‘일 잘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특별한 업무 비결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했다. 이 책은 그들이 어떻게 일을 바라보고 생각을 움직이는가, 자신의 업무를 반드시 탁월한 성과로 연결해내는 남다른 일의 공식을 배우고 익히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일하는 사람은 많은데 왜 일을 잘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까? 이 책은 바로 이 질문에서 시작한다 ‘일을 잘하는 사람’을 판단하는 척도로 오랫동안 사용되어온 것은 ‘기술(skill)’이다. 노동시장에서 공급이 매우 부족했던 과거에는 기술만 있다면 ‘평균값’의 제품을 얼마든지 생산할 수 있었으므로 기술의 효용성이 있었다. 그러나 공급이 과다해지고 수요가 세분되면서, 그리고 여기에 더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컴퓨터의 기술이 인간의 그것을 능가하는 현 시점이 되면서, 이제 단순히 평균값의 제품을 만드는 기술만 가지고는 일 잘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기술은 노력으로 얼마든지 습득이 가능한 영역으로, 이제는 경쟁자인 인간뿐만 아니라 기계와 인공지능마저 그의 대체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말로 일을 잘하는 사람이란 그 사람이 어떤 학벌을 가졌는지, 어떤 기술을 가졌는지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우리는 누군가가 좋은 대학을 나왔다고 해서, 외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할 줄 안다고 해서, 어떤 프로그램을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안다고 해서 그를 일 잘하는 사람이라고 평가하지 않는다. 공부를 잘하는 능력이 회사의 매출을 올릴 수는 없는 법이며, 어학 실력이 출중한 것과 대화를 능숙하게 이끌어가는 능력은 별개의 문제다. 워드 프로그램을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안다고 해서 글을 잘 쓰는 것이 아니듯이 말이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일을 잘하는 사람’이란 어떤 사람을 말하는 것일까? 머릿속에 떠올려볼 수 있는 일 잘하는 사람의 이미지를 묘사해보면 다음과 같다.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큰 그림을 그릴 줄 아는 사람, 빠른 판단력과 주저하지 않는 실행력을 갖춘 사람, 난관을 만나도 두려워하지 않고 단단한 확신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그러나 실패할 경우에는 솔직하게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고 시정할 줄 아는 사람. 일을 잘하는 능력은 이 외에도 수십 가지 말로 설명할 수 있지만 그 모든 능력의 전제조건은 단 하나, 바로 ‘감각(sense)’이다. ‘저 사람은 참 일하는 센스가 좋다’고 말할 때의 바로 그 감각 말이다. 최고의 성과를 내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출발선은 스펙이 아니라 ‘감각’에 달려 있다 이 책은 다소 설명하기 어렵고 추상적인 개념인 일을 잘하는 능력을 ‘감각’이라는 키워드로 집약해 설명하며, 이러한 일의 감각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관한 거의 모...
  • 한국어판 서문 | 불확실한 시대에도 살아남는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 | 앞당겨진 미래를 헤쳐 나갈 정답은 일의 본질에 있다 여는 글 | 최고의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두 가지 유형 Part 1. 격차를 만드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Chapter 01. 기술과 감각의 평행우주 과학적 사고와 예술적 사고 / 설명 가능성과 설명 불가능성 / 표준 대 비표준, 정형 대 비정형 Chapter 02. 뉴노멀은 무엇을 원하는가 효용의 시대가 가고 의미의 시대가 왔다 / 슈퍼커브의 도약, 편익에서 이미지로의 변화 / 비즈니스의 판이 바뀌고 있다 / “모르는 것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Chapter 03. 감각의 시대가 온다 산의 양쪽에서 터널을 파는 사람 /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믿음의 대가 / 교양을 잃으면 법칙을 찾는다 / 옳고 그름에서 좋고 싫음으로 Chapter 04. 평화로운 전략 게임의 승자들 스포츠형 비즈니스와 예술형 비즈니스 / 독보적 우위는 독보적 전략에서 나온다 / 기술과 지식 너머 일의 세계 Part 2. 일을 잘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Chapter 05. BALANCE | 일의 기술과 감각, 균형을 맞추다 제로가 아니라 플러스를 원한다 / 불확실성...
  • 애초에 왜 감각이 기술만큼 중요하게 다뤄지지 않는지를 살펴보면 두 개념의 차이점이 명확해집니다. 예를 들어 국어, 수학, 영어, 이과, 문과로 나뉘는 능력은 모두 기술에 해당합니다. ‘잘한다/못한다’로 구분할 수 있죠. 영어 능력이나 프레젠테이션 능력, 협상력, 재무 능력 또는 법무 지식 같은 기술은 다른 사람에게 쉽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앞에서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도 있고 변호사나 회계사 자격증처럼 눈에 보이는 걸로 증명할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감각은 그렇지 않습니다. (…) 또 하나 예를 들어볼까요? 분명히 프레젠테이션 기술이 뛰어난데도 진행할 때 굉장히 재미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반대로 프레젠테이션의 구성이나 방법은 엉성하지만 이야기를 무척 잘 이끌어가는 사람도 있어요. 바로 이런 것이 우리가 감각적이라거나 예술적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_ 28~30쪽, 〈Chapter 01. 기술과 감각의 평행우주〉 대다수 기업이 지금까지 효용성이 큰 물건과 서비스로 가치를 창출해왔습니다. 특히 20세기에 발 빠르게 세계 진출에 성공한 기업들은 대부분 ‘효용’이라는 편익을 제공함으로써 성공을 거머쥐었죠. 반면에 ‘의미’라는 편익을 제공함으로써 세계 진출에 성공한 기업들은 별로 없습니다. 인류 문명이 일정한 수준을 넘어서면 문화적 측면에서의 가치 창출로 변화하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런 시대 흐름을 빠르게 따라가지 못하면 여전히 효용성 측면에서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사용가치만 추구하다가는 머지않아 역설적으로 사용가치가 ‘없는’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결과를 낳게 되는 것이죠. 가전제품의 리모컨을 예로 들어볼까요? 저희 집에서 쓰는 TV 리모컨에는 버튼이 65개나 달려 있어요. 평소에 사용하는 버튼이 4개니까 나머지 61개는 그야말로 아무런 쓸모가 없죠. 효용성이라는 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쓸모없는 물건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_ 36쪽, 〈Chapter 02. 뉴노멀은 무엇을 원하는가〉 저는 1960~1970년대 일본 만화를 대표하는 걸작으로 꼽히는 권투 만화인 『내일의 죠』에서 천재적인 복서 야부키 죠가 왜 계속 지는지에 대해 종종 생각하곤 했습니다. 죠의 노력은 라이벌들에 비해 결코 부족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에는 목숨을 잃을 정도로 철저히 자신을 억제하며 노력합니다. 그런데도 지고 말아요. 만화책에 쓰여 있지는 않지만 결국 감각이 없어서 지는 것입니다. 만화를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죠의 패배는 정말로 비극입니다. 그런 비극이 왜 그렇게까지 인기를 끌었을까요? 어쩌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죠와 자신을 동일시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리 착실하게 노력해도 자기 감각 하나로 기지를 발휘해 휙 하고 앞지르는 녀석들을 이기지 못하는 경험을 다들 해본 것이죠. _ 49쪽, 〈Chapter 03. 감각의 시대가 온다〉 미국 국무부에서는 외교관을 선발할 때 ‘선발 기준’을 두고 무척 고민한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명문 대학 출신에 외국어도 두 개 이상 가능하고, 행정과 문화에 대한 지식도 충분히 갖춘 데다 협상 능력도 높은 수준이어야 하는 등 정말로 업무 기술이 탁월한 인재를 가려 뽑았습니다. 미국은 대개 외교관을 뽑으면 우선 개발도상국으로 파견합니다. 그러면 처음 2~3년 동안 미국과의 관계를 원만하게 만들고 본인도 즐겁게 지내다가 돌아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강제 출국에 가까울 만큼 극단적인 형태로 실패하고 돌아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국무부가 고민한 것은 대학 시절의 성적이나 어학 능력, 연수 등의 평점과 외교관으로서의 현실적인 성과 사이에는 통계적...
  • 야마구치 슈(山口 周) [저]
  • 야마구치 슈는 세계 1위 경영·인사 컨설팅펌 콘페리헤이그룹의 시니어 파트너. 게이오 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미학미술사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일본 최대 광고 회사 덴쓰(電通)를 시작으로 보스턴컨설팅그룹(Boston Consulting Group)과 AT 커니(A.T. Kearney)를 거쳐 조직 개발, 혁신, 인재 육성, 리더십 분야의 전문 컨설턴트로 자리매김했다. 현장에서 철학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해 온 경험을 살려 유수의 비즈니스 스쿨에서 ‘지적 생산 기술’, ‘지적 전략’을 가르쳐 왔다. 2,000명이 넘는 기업인이 그의 강의를 들었고 이 강의를 통해 인문 지식을 현업에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극찬했다. 현재 콘페리헤이그룹(Korn Ferry Hay Group)의 시니어 파트너이자 히토쓰바시 대학교 경영관리연구과 겸임교수로 일하며 저서로는 《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세계의 리더들은 왜 직감을 단련하는가》, 《읽는 대로 일이 된다》 등이 있다.
  • 김윤경 [저]
  •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한국외대를 졸업하고 오랜 직장생활을 거쳐 번역이라는 천직을 찾았다. 다른 언어로 표현된 저자의 메시지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의 무게와 희열 속에서 10년 넘게 새로운 지도를 그려나가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왜 일하는가』, 『왜 리더인가』, 『괴테가 읽어주는 인생』, 『일을 잘한다는 것』, 『왜 세계사의 시간은 거꾸로 흐르는가』, 『뉴타입의 시대』,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나는 치매 의사입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눈물이 사라진다 해도』, 『어느 날, 내 죽음에 네가 들어왔다』, 『수다스러운 방』, 『봄이 사라진 세계』,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적당히 느슨하게 조금씩 행복해지는 습관』 등 80여 권이 있으며 출판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를 이끌며 번역중개 업무도 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15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