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고죽 최경창 시선 
한국의 한시1 ㅣ 최경창, 허경진 ㅣ 평민사
  • 정가
12,000원
  • 판매가
10,800원 (10% ↓, 1,200원 ↓)
  • 발행일
2021년 05월 3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40page/146*220*13/226g
  • ISBN
9788971157732/897115773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5(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한국의 한시(총33건)
자하 신위 시선     10,800원 (10%↓)
석주 권필 시선     10,800원 (10%↓)
박은 이행 시선     10,800원 (10%↓)
유하 홍세태 시선     10,800원 (10%↓)
고죽 최경창 시선     10,800원 (10%↓)
  • 상세정보
  • 조선왕조가 태평성대를 구가하던 16세기 중반에 시단(詩壇)에 일군의 시인이 등장하여 세인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들이 바로 이달ㆍ최경창ㆍ백광훈의 삼당파(三唐派) 시인이고, 이들 외에도 고경명ㆍ임제 등이 등장하여 시사(詩詞)로서 일세를 풍미한다. 이달의 애상과 절망, 임제의 격정과 비분강대함, 백광훈의 우수와 비애, 그리고 최경창의 기개와 풍류 같은 시적 특질은 그 이면에 남도인들의 낭만적 정감을 깊숙이 담고 있으며, 기득권을 가진 서울 상층사회의 사람들에 대한 지방인으로서의 불평과 반항을 당시풍(唐詩風)으로 표현하고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고죽(孤竹)은 그의 호가 가진 내포를 그대로 상징하고 있다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벼랑 위의 눈서리 속에 묻혀 있는 외로운 대나무의 이미지는 견고하고 굽힐 줄 모르는 강인한 정신력의 인간형을 제시한다. 그에게는 이러한 대나무가 추운 겨울 속에 살지만 능히 추위를 오만하게 이기면서 살아가는 바로 그것 때문에 삶의 가치를 지닌다고 자랑스럽게 말하고 있다. 그는 이처럼 자신이 그렇게 살아갔으면 하는 삶의 바람직한 형상을 호(號)에 기탁하고 다시 시로 읊었다. 위의 시구는 직설적으로 그의 삶을 드러낸다. 그런데 강인하고 기개에 찬 그의 모습은 오히려 시의 내밀한 세계에 은밀하게 숨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그의 시는 간결하고 산뜻한 리듬과 시어를 구사하고 있고, 의상(意想)에 있어서는 나약함이나 방종함을 보여주지 않는다. 그는 율시나 장시보다는 짧은 절구에 그의 장기를 보이는데 고죽에게 있어 짧은 시는 그의 세계를 표현하는 최상의 형식이라 할 수 있으며, 그것은 삼당파의 특징이기도 하다. - 〈기개와 풍류의 시인 고죽〉에서
  • [오언절구(五言絶句)] ㆍ11 흰 모시 치마ㆍ13 안악으로 좌천되는 윤자승을 보내면서ㆍ14 봉은사 스님의 두루마리에다ㆍ15 을묘왜변ㆍ16 남산에 올라ㆍ17 광탄에서 서울로 가는 이선길과 헤어지며ㆍ18 고봉의 산속 서재ㆍ19 그림을 보며ㆍ20 용천관에서ㆍ21 초나라 곡조ㆍ22 겨울날의 시름을 쓰다ㆍ23 교하 원님에게 게를 구하는 시를 보내다ㆍ24 옛 무덤ㆍ25 신 평사와 다시 헤어지며ㆍ26 농가ㆍ27 청송당에 쓰다ㆍ28 스님의 두루마리에다ㆍ29 중양절ㆍ30 불사약을 구한다지만ㆍ31 스님에게 부치다ㆍ32 [칠언절구(七言絶句) ㆍ33] 대은암ㆍ35 무릉 계곡ㆍ36 사명을 받고 함경도로 가는 정철에게ㆍ37 봉은사 스님의 시축에다ㆍ38 삼십 년 만에 보운 스님을 만나ㆍ39 무릉 계곡에서ㆍ40 성진 상좌스님에게 부치다ㆍ41 행사 스님에게 주다ㆍ42 변방 싸움터에서ㆍ43 왕소군의 원망ㆍ44 헤어지면서ㆍ45 버들개지ㆍ48 낙하에서 절구 2수 ㆍ49 평양에서 백광홍의 관서별곡을 들으며ㆍ50 양조의 사당을 지나며ㆍ51 천단 2수 ...
  • 최경창 [저]
  • 허경진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