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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 내 안에 잠든 운을 깨우는 7가지 법칙
김도윤 ㅣ 북로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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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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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page/131*191*23/32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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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1891027/11918910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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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내가 만난 모든 성공한 사람은 스스로 운이 좋았다고 말할까?” 소득 상위 1% 김작가가 밝히는 운과 성공의 모든 것 10년 동안 성공한 인물 1,000명과 인터뷰를 해온 김작가. 그는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성공 비결을 물었는데, 신기하게도 그때마다 한 가지 공통된 대답이 돌아왔다. “운이 좋았어요.” 처음에는 그저 인사치레나 겸손의 말 정도로 생각했지만 인생에 대해 조금씩 더 알아갈수록 그 말의 이면에 성공에 관한 모든 비밀이 숨어 있음을 알게 되었다. 결국 모든 것이 남보다 늦었던 그였지만, 그 비밀에 조금씩 눈뜨기 시작하면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엄청난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그가 찾은 운을 만드는 일곱 가지 열쇠는 사람, 관찰, 속도, 루틴, 복기, 긍정, 시도다. 이 일곱 가지 열쇠가 당신이 인생에서 만나는 수많은 난관의 문을 활짝 열어줄 것이다.
  • 모든 것이 남보다 늦었던 김작가가 불운을 이겨내며 발견한 성공 가속도의 법칙 저자는 사실 자신이 운에 관한 책을 쓰는 것이 조금 민망할 정도로 운이 없는 사람이었다고 고백한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남보다 늦었고, 우울하고 불행한 시기를 보낸 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는 성장과 더 나은 삶에 대한 욕심만큼은 끝내 버리지 않았고 자신만의 방법을 찾은 끝에 성공한 사람을 인터뷰하기로 마음먹었다. 성공한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자신이 찾던 답을 찾을 수 있으리라 믿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10년 동안 1,000명의 사람과 나눈 대화가 쌓여 이 책이 완성됐다. 저자는 자기 분야에서 크게 성공하거나 부자가 된 사람들이 하나같이 자신의 성공 비결로 “운이 좋았다”고 대답한 것에 주목했다. 그리고 그들이 살아온 인생과 몸에 밴 태도를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그 말의 이면에 성공에 관한 모든 비밀이 숨어 있음을 깨닫는다. 운의 힘을 아는 사람만이 더 겸허하게 노력하여 운을 붙잡을 준비를 할 수 있고, 자신의 운에 다양한 영향을 미치는 사소한 습관 하나마저도 꼼꼼히 점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I’m lucky.”라는 말이 세상의 운을 내 편으로 만드는 마법 같은 주문이라고 표현한다. 반대로 실패에 익숙한 사람은 운을 믿지 않거나 일이 잘되지 않을 때마다 운을 탓한다. 운을 바라보는 이런 사소한 태도 차이 하나가 성공한 인생과 실패한 인생을 가른다. 이제 당신은 어느 쪽에 설 것인가? 10년의 세월과 1,000명의 인사이트가 담긴 책 저자가 〈감사의 말〉에서 밝히듯 이 책은 혼자 쓸 수 있는 책이 아니다. 무려 10년간 1,000명의 성공한 인물을 만나 그들의 속 깊은 이야기를 들은 사람만이 쓸 수 있는 책이다. 대기업 CEO, 국회의원, 슈퍼개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유튜브 크리에이터, 창업가 등 각 분야에서 크게 성공하거나 부자가 된 사람들은 저자에게 자신이 몸소 경험하며 터득한 소중한 노하우와 성공 비결을 아낌없이 공개해주었고, 그들의 말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로 저자도 성공의 추월차선에 올라탈 수 있었다. 행운을 문의 여는 7가지 열쇠 중에서 그가 ‘사람’을 맨 앞에 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러니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면, “운을 가져다주는 건 사람일 수밖에 없다”는 그의 말을 귀담아듣자. 그리고 나에게 운을 가져다주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자. 그 시작점이 되는 노력이 바로 이 책을 읽는 것이다. 저자가 10년 동안 1,000명의 사람을 만나며 깨달은 운과 성공에 관한 모든 것을 당신은 이 책 한 권으로 얻을 수 있다. “운은 그렇게 끌어당기는 게 아니다” 세상에서 가장 현실적인 운 이야기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그 어떤 운 관련 책보다 현실적이고 실천적이라는 것이다. 허무맹랑하거나 하나 마나 한 탁상공론인 이야기는 하나도 없이, 우리 삶에 실재하는 운에 대해 말하고 그 운을 다루는 방법에 관해서도 아주 구체적인 지침을 내놓는다. 한마디로 오랜 기간 노력 지상주의자이자 프로 자기계발러로 살아오며, 본인도 끊임없이 성장해왔고 동시에 다른 사람의 성장도 살뜰히 도와온 김작가만이 쓸 수 있는 운 이야기다. 이런 본인의 경험에 더해 다른 수많은 어려움을 돌파하고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경험까지 진솔하게 녹아들어 있기에 책을 읽는 것만으로 내 삶을 더 긍정하게 되는 강력한 계기가 된다. 또 그는 이 책에서 뻔하고 착한 말 대신 아프지만 팩트인 이야기를 솔직하게 건넨다. 예를 들어 그는 사람들이 흔히 하는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라는 말 뒤에 한마디를 덧붙인다. ‘방향이 분명해...
  • 프롤로그_운이 좋았다고 말하는 사람들 1장_사람: 모든 기회는 사람에게서 온다 당신 옆에 누가 있는가? 셰르파 없이는 정상에 오를 수 없다 내가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누구도 만날 수 없다 실패가 익숙한 사람을 멀리하라 내게 다른 세상의 가능성을 보여준 사람들 시기별로 필요한 사람이 따로 있다 책 속에 사람이 있다 2장_관찰: 파도의 움직임을 읽을 수 있는가? 당신이 보고 듣는 것에 당신의 미래가 있다 데이터는 이미 세상의 변화를 알고 있다 순간의 선택들이 모여 나의 운이 된다 운이 들어오는 경로는 4가지뿐 시대가 주는 운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가? 3장_속도: 운의 마찰력을 줄이는 기술 인생에 있어 속도와 방향의 상관관계 속도를 높이는 구조화의 힘 당신에게 필요한 건 창인가, 방패인가?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설득의 힘 프레임에서 벗어나야 진짜 답이 보인다 우리가 운칠기삼을 말할 때 놓치고 있는 것 4장_루틴: 일상에서 돌아가는 운명의 수레바퀴 기회의 양만 늘려서는 제자리만 맴돌 뿐이다 실 하나 잡고 버티자, 버티기만 해보자 자꾸 실패를 반복하면 인풋을 바꿔야 한다 경쟁에서 이기는 나만의 방법이 있는가? 운이 좋지 ...
  •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나요?” 비슷한 질문에, 모두 약속이라도 한 듯이 똑같은 대답을 했다. “운이 좋았어요.” 뻔하디 뻔한 이 대답이 처음에는 식상했던 것이 사실이다. 성공한 사람들이 책이나 강연에서 하나같이 하는 말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인사치레처럼 해야 하는 말, 조금 더 좋게 표현하면 그저 겸손의 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인터뷰를 하면 할수록 그 말의 무게감이 조금씩 다르게 느껴졌다. ‘왜 그들만’ 운이 좋았을까? 그들은 ‘언제, 어디서’ 운을 만난 것일까? 그들은 ‘무엇을 했기에’ 운을 만났을까? 그들은 ‘어떻게 그 운을 자기 것으로 만들었을까?’ (11~12쪽) 우리는 살면서 많은 노력을 한다. 그런데 그 노력은 다 조금씩 떨어진 위치에 점으로 존재한다. 그 점들을 연결해주는 게 바로 사람이다. 그렇게 흩어져 있는 점들을 선으로 연결할 수 있을 때 성공의 문이 열리는 것 아닐까? 바로 그런 사람을 만나는 게 진짜 운 아닐까? 여러분은 이 모든 나비효과의 시작인 점을 잘 만들고 있는가? 그리고 그 점을 이어줄 좋은 사람이 주변에 있는가? (41쪽) 결국 운이란 세상이 내게 던진 수많은 질문과 기회에 대한 나의 선택이다. 세상이 내게 던진 수많은 선택지에 대한 나의 답이 모두 합쳐 나의 운을 만든다. 그래서 난 여러분이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를 바란다. 매일 하는 작지만 옳은 선택이 쌓여 복리로 불어나는 게 결국 성공의 메커니즘 아닐까. (84쪽)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서, 천천히 가도 방향만 제대로면 올바른 곳에 도착한다고 한다. 그 말을 너무 맹신하진 말자. 분명 멋진 말이지만 현실에서는 늦게 도착한 곳에 우리가 가져갈 수 있는 건 많지 않다. 인생에서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한 건 맞지만, 그 이유는 빨리 가기 위해서다. 운에는 속도도 필요하다. (106쪽) 전쟁은 이겨 놓고 확인하러 가는 것이지, 전적으로 운에 맡겨서 건곤일척의 승부를 펼치는 게 아니다. 자신에게 유리한 판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곧 운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사람에게 운이 오지 않은 이유는 이 두 가지 노력을 하지 않아서다. 복권을 긁지 않아서, 긁더라도 자기한테 유리한 곳에서 운을 테스트하지 않아서다. (161~162쪽) 그렇게 우울한 감정과 나의 불행을 받아들이면 조금씩 내가 어찌할 수 있는 것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내가 뭘 어떻게 할 수 없는 일들은 내버려 두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악착같이 찾아내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몸에 힘을 빼고 차분히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면 어느 순간 따스한 햇볕을 받으며 물 위에서 유영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230쪽) 운은 타고나지 못해도 운을 만드는 역량은 키울 수 있고 키워줄 수 있다. 인생이란 긴 마라톤에서 지치지 않고 뛰어가는 힘의 원천이 되는 것은 그런 사랑의 마음이다. 그러니 당신 주변의 사람에게도 당신이 그런 사람이 되어주자. 당신이 해주는 긍정적인 피드백이, 따뜻한 사랑과 확고한 지지가 당신의 소중한 사람에게 가장 좋은 운이 되어줄 테니까. (270쪽)
  • 김도윤 [저]
  •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문대에 입학했으나 꿈도 계획도 없이 졸업하기가 두려워, 계명대학교 경영학과로 도피성 진학을 했다. 그러다 "아들아, 창피하구나"라는 아버지의 말 한마디에 대오각성, 스물여섯이라는 늦은 나이에 '잘하는 일'을 발견하기 위해 뛰어다녔다. 그 후 3년간 하루 4시간 수면으로 강행군하며 공모전, 자격증, 인턴십, 토론, 봉사활동 등 130여 가지 경력을 쌓았고, 2010년에는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자신은 여전히 남들보다 부족하다며, 그 부족함을 메우기 위해 오늘도 단잠을 줄여가며 뛰고 있다. 지방대 출신에 영어성적도 없고 나이도 많은 그이지만,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열정과 추진력을 인정받아 다국적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에 AE로 취직했고, 현재는 자신의 교육컨설팅사 'NOWING'을 운영하고 있다. 바쁘게 뛰는 틈틈이 힘겹게 20대를 관통하고 있는 후배들을 위해 강연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전체 2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good choijuns*** 2021/11/22 평점 추천 0
럭키 ms4*** 2021/10/29 평점 추천 0
럭키 minki*** 2021/10/23 평점 추천 0
럭키 mate*** 2022/01/10 평점 추천 0
럭키 nsspar*** 2021/11/01 평점 추천 0
빠른배송 haha3*** 2021/10/16 평점 추천 0
좋아요 parkmi*** 2021/10/28 평점 추천 0
좋아요~ worsa*** 2021/12/03 평점 추천 0
Luck-Key도 실행력이 있어야 나에게 올 수 있다는 깨달음이 마음에 와 닫는딘 lmk2*** 2021/10/24 평점 추천 0
?키 jae*** 2021/09/28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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