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혼자 공부하는 시간의 힘 : 나만의 지식 지도를 만드는 공부의 기술
책 읽는 원숭이, 정현옥 ㅣ 웅진지식하우스 ㅣ 獨學大全 絶對に「學ぶこと」をあきらめたくない人のための55の技法
  • 정가
17,000원
  • 판매가
15,300원 (10% ↓, 1,700원 ↓)
  • 발행일
2021년 12월 0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48page/150*213*28/582g
  • ISBN
9788901253671/890125367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24(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20만 부 돌파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기노쿠니야 인문 대상 선정 ★도쿄대 교토대 학내 서점 판매 1위 ★2000만 뷰 공부 멘토 긍정에너지 토리파 강력 추천!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저자 야마구치 슈 추천 ‘스스로 공부하는 힘’이야말로 불확실한 삶을 돌파하는 가장 큰 무기가 된다! 목표 설정부터 커리큘럼 짜기, 노트 정리법, 암기법까지…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헤매는 모두를 위한 나침반 이 책의 목표는 분야와 주제를 불문하고 ‘무엇을what’ ‘어떻게how’ 공부할지 스스로 정하고 실행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오랜 기간 독학을 통해 철학, 역사, 사회과학, 수학, 어학 등 다양한 학문을 넘나들며 지식의 저변을 확장해온 저자의 학습 방법을 집대성했다. 외국어, 수험, 자격증 준비 같은 목표가 명확한 공부는 물론 무엇을 공부할지, 왜 공부하는지 방황하는 사람 모두를 위한 유용한 팁을 담았다. 책은 끝없는 자기 성장만이 유일한 돌파구가 된 시대에 가장 쉽게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인 독학의 기술을 논한다. 저자는 10년 이상 뉴스레터와 블로그 프로젝트를 통해 인문, 경제경영, 과학, 실용,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공유하며 일본에서 ‘지적 거인’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이 과정에서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통해 스스로를 성장시킨 역대 지식인들의 공부 노하우를 습득했고, 이를 누구나 쉽게 응용할 수 있는 독학의 지도로 발전시켰다. 책은 목표를 설정하는 법, 커리큘럼을 짜는 법, 독서법, 암기법, 정리법 등 스스로 공부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55가지 공부의 기술을 총망라한다.
  • 끝없는 자기 성장 없이는 현상 유지도 어려운 혼돈의 시대, 고대 그리스 지성의 암기법부터 최신 논문 검색법까지… 평생 가는 공부 시스템을 만드는 독학의 모든 것 매일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기술, 안팎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조직 등 일상에서조차 안정성을 담보하기 힘든 상황에서,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것만이 유일한 돌파구가 되었다. 주어진 상황이 다른 만큼 원하는 성취도, 필요한 정보도 모두 다르다. 따라서 투입하는 시간, 장소, 방법을 자신에게 꼭 맞출 수 있는 ‘독학’이야말로 자기 성장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답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10년 이상 뉴스레터와 블로그 프로젝트를 통해 인문, 경제경영, 과학, 실용, 예술 등 다양한 지식을 공유하며 일본에서 ‘지적 거인’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오랜 시간 독학을 지속하며 막힐 때마다 다양한 이론과 역대 지식인들의 노하우를 접목해 자신만의 공부법을 만들어냈다. 스키너의 상자를 이용한 학습 습관 개선법, 건망증 치료법을 활용한 암기법, 수학자 푸앵카레의 인큐베이션을 활용한 시간 활용법 등 분야를 막론하고 모든 학습에 적용 가능한 방법들이다. 책의 1부에서는 포기하지 않고 공부를 지속하기 위한 동기부여와 목표 설정의 기술을, 2부에서는 무엇을 배울지 세부 주제를 세우고 거기에 맞는 자료를 찾는 법을, 3부에서는 지식을 이해하고 습득하기 위한 학습 방법을 다룬다. ‘왜 배워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무엇을’ ‘어떻게’ 배울 것인지로 나아가는 이 책의 여정은 혼자 공부하는 이들이 마주하는 모든 고민에 대한 답이 된다. 낙제생 처칠을 베스트셀러 작가로 만든 문장 읽기 훈련은? 이븐 시나는 어떻게 ‘학문의 왕’이라 불리게 되었을까? 지적 거인들의 학습 노하우에서 찾아낸 공부의 기술! 처칠은 명연설가로 알려졌지만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노벨문학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고교 시절 낙제생으로 유명했던 그가 영어에서만큼은 뛰어난 성적을 거뒀는데 이는 당시 영어 작문 선생이던 소머벨의 수업 덕분이기도 하다. 수업은 네 가지 색으로 문장 요소를 분해해서 읽는 훈련이었는데, 영어 문장의 기본구조를 철저하게 익힐 수 있었다. 이는 문장의 세부 요소 하나하나를 인식하며 읽는 독서법인 정독精讀과 유사하다. 문장 구조를 숙지하는 이 방법은 특히 외국어 공부에서 문법을 익히는 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러시아혁명의 주역 레닌이 책을 소유할 수도, 집중할 공간도 없었던 망명지에서 자신의 지식을 업데이트하기 위해 고안한 정리법을 응용한다면 무제한 가필이 가능한 공부 노트를 작성할 수 있다. 또한 중세 최고의 의학서 『의학정전』을 집필한 이븐 시나가 방대한 자료 속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만을 습득하기 위해 사용한 독서법을 활용한다면 수백 편의 논문을 읽어야 하는 연구자라도 고차원적인 속독이 가능하다. 책은 이처럼 주어진 상황의 한계에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낸 인물들의 노하우를 소개하며 일상의 공부에 적용해보기를 권한다. 의지가 약해도, 시간이 없어도, 암기를 못 해도… 나에게 꼭 맞는 공부법을 발견하는 법 이 책은 상황이나 성향에 따라 자신에게 꼭 맞는 공부법을 발견하는 계기로도 활용할 수 있다. 만약 급한 일이 생기거나 몸이 안 좋아 잠깐 쉰 것만으로도 금세 공부에 대한 의지를 잃고 계획을 쉽게 무너뜨리는 사람이라면 ‘게이트 키퍼’ 공부법을 시도해볼 수 있다. 오디세우스가 돛대에 밧줄로 자신의 몸을 묶어 세이렌의 유혹을 뿌리쳤던 것처럼 타인에게 자신의 의지를 내맡기는 방법이다. 이를테면 학습 일정을 친구나 가족에게 공유...
  • 자기 성장을 위한 안내서 배움을 포기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1부 우리는 왜 배우는가 1장 배움의 계기를 발견한다 - 의욕 자원을 끌어모은다: 학습 동기부여맵 2장 메타 인지를 단련하는 목표 세우기 - 공부의 출발점을 찾아내는 기준: 가능성의 계단 - 스스로 학습 지도를 그린다: 학습 루트맵 3장 작은 시도로 의욕의 선순환을 일으킨다 - 작은 단위로 쪼개 현실감을 부여한다: 100분의 1 플래닝 - 짧은 맛보기로 압박감을 날린다: 2분 지속하기 4장 행동을 점검하여 시간을 확보한다 - 자기 행동을 한눈에 파악한다: 행동 기록표 - 죽은 시간을 살리는 연금술: 회색 시간 지우기 - 짧은 고강도 집중으로 효율을 유지한다: 포모도로 테크닉 5장 지속하는 힘으로 중급의 벽을 넘어선다 - 작심삼일을 재능으로 살린다: 역설 플래닝 - 일상에서 습관이 자라게 한다: 습관 레버리지 - 좋은 습관도 나쁜 습관도 자원이 된다: 행동 디자인 시트 - 공부 진전 상황과 현재 위치를 파악한다: 러닝 로그 6장 공부 환경을 조성한다 - 타인에게서 얻는 동기부여: 게이트 키퍼 - 누구라도 배움의 스승으로 삼는 법: 사숙 - 함께 읽는 지적 공동체를 만든다: 회독 ■ 내게 필요한 학습 자료...
  • 누가 하라고 등을 떠민 것도 아니다. 하고 싶으면 하고, 그만두고 싶으면 그만두면 그뿐. 바로 그것이 ‘독학’이다. 왜 우리는 스스로 공부를 시작하고 계획대로 잘 굴러가지 않아 좌절하고, 그런데도 포기하지 못하고 다시 시작하기를 반복하는 걸까? ‘그런데도 다시 시작하는’ 바로 이 지점에 공부를 지속하게 만드는 ‘동기부여’의 열쇠가 있다. 공부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어 보여도 내가 몰두했던 기억이나 공부를 시작한 계기를 되짚어보자. 콕 짚어 말하자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낸 부분을 찾아보는 것이다. 부정적인 경험을 하고도 왜 배움을 포기하지 않은 걸까? 좌절하거나 중단해도 다시 시작한 이유는 무엇일까?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지속하는 것일까? -36쪽, 「배움의 계기를 발견한다」 반드시 실패할 수밖에 없는 계획을 세우고, 실패의 결과가 본래 내가 해야만 했던 공부나 과제의 수행이 되게 하는 것이다. 말하자면 ‘계획 실패’라는 재능을 긍정적으로 활용하는 것인데, 실패했을 때 본래 의도했던 목표가 달성되도록 실천 계획을 설계하는 게 핵심이다. 인간은 하늘이 내린 사악한 생물이다. ‘하라’고 명령하면 의지를 잃고 ‘하지 말라’고 금지하면 오히려 하고 싶어진다. 인간은 원래 역설적인 존재이며 역설 플래닝 역시 악질적인 농담처럼 느껴지지만, 인간의 이 사악한 본성을 이용한 것이다. 이 방법은 이론적으로도 근거가 있다. (…) 임상 처방은 해결을 위한 노력이 오히려 문제를 확대하는 경우에 쓰이는 역설적 개입의 대표적 방법이다. 이는 문제(증상)를 일부러 발생시키도록 지시하는(처방하는) 방법으로, 예를 들면 손가락의 떨림이 멈추지 않는 사람에게 “좀 더 손을 흔들어보세요” 하고 권하는 경우다. -87쪽, 「작심삼일을 재능으로 살린다: 역설 플래닝」 인간의 한계를 정면으로 돌파해 위기를 극복한 인물로 호메로스가 쓴 『오디세이아』의 주인공 오디세우스가 있다. 그는 파국적인 결말로 이어질 뻔한 의식의 변화를 물리적 속박으로 극복했다. 반면 우리는 저마다의 경험을 통해 우리가 사회적 동물임을 뼈저리게 느낀다. 다양한 사회적 규제가 이미 행동이나 사고, 판단 등에 영향을 미치고 제약한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는다. 그 때문에 배움을 중단하거나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경험을 가진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독학을 위해 이 사실을 인정하고, 우리가 사회적인 ‘오디세우스의 밧줄’을 설계할 차례다. 이 밧줄은 변덕이 심한 인간의 의지에서 ‘외장형 이성’이 된다.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여기에서 소개한 게이트 키퍼 또한 외장형 이성이 될 수 있다. -114쪽, 「타인에게서 얻는 동기부여: 게이트 키퍼」 우리의 배움과 지식은 질문을 던지는 데서 시작된다. 홀로 품고 있던 막연한 의문, 아직 의문이라는 단계에조차 이르지 못한 위화감에 일부라도 형태를 부여하고 배움의 길을 가려는 사람이라면 질문을 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야 한다. 질문은 이미 보유한 지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 하는 시점에 탄생한다. 아무것도 모르면 질문을 던지기 위한 밑거름이 없다. 그렇다고 이미 아는 것에서만 멈춘다면 다음 배움으로 넘어갈 질문을 얻지 못한다. 인간은 지와 무지(미지)의 경계에서 의문을 얻는다. 고대에서 변론술을 훈련하는 과정 중에는 주제에 관해 일련의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는 방법이 있었다. 이 일련의 질문은 앞으로 논하려는 논의의 재료를 넣어 정리하는 ‘틀’의 구실을 한다. 고대 변론술에서는 이 틀을 ‘토포스topos’라 일컬었다.. -147쪽, 「자문자답으로 배우는 고대 변론술의 지혜: 라미의 토포스」 눈에 들어온 한 ...
  • 책 읽는 원숭이 [저]
  • 정체불명의 박학다식한 독서가. 1997년부터 뉴스레터 프로젝트와 2008년부터 블로그 ‘책 읽는 원숭이Classic’을 운영하며 혼자 공부하는 사람을 위한 공부 팁과 고전부터 최신 논문에 이르는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저서로는 『문제해결 대전』 『아이디어 대전』이 있다. ‘책 읽는 원숭이’라는 필명을 쓰고 있지만 어린 시절부터 책 읽기를 어려워했고, 독서를 시작하면 20분도 집중하지 못해 책 한 권을 읽는 데 5년이나 걸리기도 했다. 책에 적힌 문장에서 연상되는 이미지가 꼬리에 꼬리를 물어 결국 전혀 관련 없는 분야로 생각이 빠져나가곤 했다. 이런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선택한 방법이 바로 독학이었다. 무엇을 배울지, 어떻게 배울지 스스로 정하고 집중도에 따라 짧게는 2분, 길게는 몇 시간을 배분해 공부하기 시작했고 이를 통해 얻은 인문, 경제경영, 과학, 실용,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공유하며 일본 SNS 상에서 ‘지적 거인’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 정현옥 [저]
  • 일본 문학을 전공했고, 대학 졸업 후 일본으로 건너가 학교와 직장에 다니며 7년간 거주했다. 현재 도서 번역에 주력하고 있으며, 오스트리아관광청 홈페이지 번역 작업에도 참여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초예측』, 『아무것도 하기 싫은 사람을 위한 뇌 과학』, 『책 읽기가 만만해지는 이과식 독서법』, 『상위 1%로 가는 일곱 계단』, 『슈퍼 기억력 트레이닝』, 『스스로 배우는 학생을 만드는 가르치지 않는 수업』 등이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a881*** 2021/12/31 평점 추천 0
공부법의 백과사전. 진작 나올 것이지. 쓸데없이 여러 책을 보느라 시간과 돈 날렸네. gartist1*** 2021/12/28 평점 추천 0
유투버추천으로 읽었는데 생각보다 그다지 별루네요 sunheetw*** 2021/12/21 평점 추천 0
조아요 vicki4r*** 2021/12/20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