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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결혼생활의 7가지 습관 : 스티븐 코비의 변하지 않는 결혼과 사랑의 법칙
스티븐 코비(스티븐 R. 코비), 박홍경 ㅣ 더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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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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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page/141*210*23/33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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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0357869/1190357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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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안과 격동의 시대에는 ‘나’가 아닌 강력하고 헌신적인 ‘우리’가 필요하다! 자기혁신의 최고권위자 스티븐 코비의 경험과 통찰, 25년간 수천 명의 커플이 증명해낸 성공하는 결혼생활의 7가지 습관 전 세계적으로 비혼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1인 가구와 이혼율뿐만 아니라 평생 혼자 사는 생애미혼율이 증가하는가 하면, 비혼출산까지 더해지고 있다. 이른바 '솔로시대·비혼사회'의 시작이다. 더 이상 결혼이 누구나 거쳐야 할 인생의 단계가 아닌 시대에, 전 세계 수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자기혁신의 최고 권위자 스티븐 코비의《성공하는 결혼생활의 7가지 습관》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출간 전부터 전 세계 22개국에 판권이 판매될 만큼 큰 주목을 받았는데, 왜 전 세계인들은 이 책에 주목했을까? 세상이 불안하고 혼돈스러울 때 인간은‘우리’라는 강력하고 헌신적인 관계를 필요로 한다. 힘겹고 외로운 시대를 함께 건너갈 나만의 강력한 관계가 필요한 것이다. 《성공하는 결혼생활의 7가지 습관》은 코비 부부 자신들의 ‘강력하고 헌신적인’ 50년의 결혼생활에서 얻은 지혜와 통찰을 담고, 프랭클린 코비 재단이 25년간 수천 명에게 가르치고 적용해온 결혼생활의 구체적인 원칙과 실천에 대해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은 스티븐 코비의 대표적인 성공학 교과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원칙들을 결혼생활에 적용하고 있다. 저자들이 전 세계를 다니면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결혼 여부를 떠나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 있는, 두 성인 동반자 간의 역동적인 관계에 대한 질문이었다. 질문은 매우 구체적이고 열정적이었다. 그만큼 결혼생활, 동반자와의 관계는 무엇보다 가장 현실적이고 중요한 문제다. 코비 부부는 이 효과적인 원칙을 소개하기 위해 자신들의 결혼생활에서 일어난 크고 작은 일화들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보편적이고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사안에 대한 유용한 해결책을 제안한다. 그들의 원칙과 다양한 이야기는 결혼과 가정생활, 수많은 인간관계에서 길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흔들림 없는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천적 방안을 들려준다.
  • 실천하고 습득하고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삶의 원칙들!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위한 교과서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위한 7가지 습관은 매우 자기 주도적이고 목표지향적이다. 습관 1인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에서는 반응에 휘둘리지 말라고 말한다. 우리에게는 어떻게 반응할지 선택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멈추는 방법을 배울 수 있고 선택의 결과를 살피기 위해 다시 생각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결과 자신이 중요시하는 가치를 토대로 현명한 선택을 내릴 수 있다고 말한다. 습관 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에서는 부부 스스로가 관계의 사명 선언서를 작성하라고 말한다. 5년 뒤, 10년 뒤의 결혼생활이 어떤 모습이기를 원하는지 각자 자신이 생각하는 결혼의 가치를 적어보고 부부간의 헌법인 부부 사명 선언서를 만드는 것이다. 습관 3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에서는 부부만을 위한 시간을 만들라는 매우 실천적인 행동을 제안한다. 오늘날 관계가 깨지는 가장 첫 번째 이유는 부부나 커플이 자신들의 관계를 가장 우선시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일, 자녀, 공동체 관계, 취미, 스포츠에는 시간을 들이지만 배우자나 동반자는 당연시한다.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 무엇, 그 누구, 심지어 자녀보다 배우자나 동반자를 우선시해야 한다. 배우자와 동반자라는 가장 중요한 일에 시간을 들여야 한다. 습관 4 ‘승-승을 생각하라’에서는 어느 한 사람의 승리가 아닌 두 사람 모두를 위한 승리여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이 이기고 배우자가 지는 승-패는 올바르지 않으며, 배우자의 승리만을 위해 모든 일을 하겠다는 태도 즉 자신은 지고 배우자가 이기는 패-승 역시 바람직하지 않다. 동등한 동반자란 어느 한 사람이 배우자를 지배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승-승이 되었을 때 결혼생활의 유익함은 커진다. 습관 5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에서는 진정으로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가슴으로 느낀 후 상대방이 진정으로 이해받았다고 느꼈을 때, 그때가 자신이 말할 차례라고 말한다. 공감하며 듣는 연습 방법도 함께 제시한다. 습관 6 ‘시너지를 내라’에서는 서로의 장점을 고려하고 협력하라고 말한다. 시너지는 팀워크이며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다. 독립적으로 일하거나 자기 의견이 항상 옳다고 주장해서는 동반자 관계에서는 시너지가 일어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습관 7 ‘끊임없이 쇄신하라’에서는 인생의 네 가지 핵심 차원인 ‘신체적, 정신적/지적, 사회적/감정적, 영적’차원을 규칙적으로 새롭게 하고 강화시키라고 말한다. 새로워지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에게 투자했을 때, 자신과 다른 가족들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선택을 내릴 수 있다고 말한다. 오랜 경험과 연구, 깊이 있는 통찰이 빚어낸 슬기로운 결혼생활 저자들은 묻는다. 배우자의 감정은행계좌 통장에 정기적으로 예금을 하는가, 아니면 항상 인출만 하는가? 안정적인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한 번 인출할 때마다 최소한 다섯 번 저축을 해야 한다고 한다. 한 커플의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례다. 줄리아와 알은 한 명의 아이가 있고 남편 알은 이라크에 파병 갔다가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줄리아는 알과 함께 휴가를 보내면서 아이는 어머니에게 맡기고 3일 동안 캘리포니아의 멋진 호텔에서 묵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2주 후 여행에서 돌아온 아내는 남편이 형제와 통화하는 것을 엿듣게 되었다. “아내와 있는 건 좋았지만 사실은 집에 오고 싶었어.”남편이 통화를 마치자 아내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냐고 따졌다. 남편...
  • 서문 _ 존 코비와 제인 코비 서문 _ 스티븐 코비 서문 _ 샌드라 코비 1장 들어가기에 앞서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선택이라는 공간이 있다 나에게는 주어진 환경에 어떻게 반응할지 선택할 능력이 있다 인간의 네 가지 천부적 능력 함께 성장하는 ‘대인관계의 승리’ 습관 기르기 2장 성공하는 결혼생활의 7가지 습관 습관 1 /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_ 관계에 선택과 책임감 부여하기 습관 1 실행하기 :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습관 2 /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_ 관계에 목적과 비전을 부여하라 습관 2 실행하기 : 관계 사명 선언서를 개발하라 습관 3 /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_ 부부만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라 습관 3 실행하기 : 활동 계획에 소중한 것을 먼저 집어넣어라 습관 4 / 승-승을 생각하라 _ 관계에서 신뢰 쌓기 습관 4 실행하기 : 두 사람 모두가 승리하는 것이 진정한 승리다 습관 5 /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습관 5 실행하기 : 상대를 이해하려고 노력한 다음 나를 이해시키기 습관 6 / 시너지를 내라 _ 모두의 장점을 고려하고 협력하기 습관 6 실행하기 : 다름을 인정하고 각자의 가치를 존중하기 습관 7 / 끊임없이 쇄신하라 _ 관계 정신 새롭...
  • 어떤 결혼생활은 악의적인 대논쟁으로 변질됩니다. 가족들은 완전히 선한 편 아니면 완전히 악한 편이 되어 ‘네 편에 맞서는 내 편’으로 나뉩니다. 공공연한 갈등보다는 정서적 학대와 같은 미묘한 형태의 갈등을 겪는 가정도 있습니다. 누가 누구를 더 비참하게 만드는지 알아보기 위한 비뚤어진 경쟁이 벌어지면서 저급한 다툼, 트집 잡기, 험담 등을 일삼는 것입니다. “나를 사랑한다면 쓰레기를 버려줬겠지요” “나는 온종일 힘들게 일하는데 고맙게 여기기나 했나요” “걔들은 당신 애들이잖아요.”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둘 사이의 벽이 점점 높아져 차가운 침묵이 지배하게 됩니다. - 〈관계에서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가〉 출발점으로 돌아가보자. 결혼이라는 동반자 관계 상자가 있다. 대다수 사람은 동반자 관계가 그토록 원하던 교제, 성적 만족감, 친밀함, 우정이 담긴 아름다운 상자라고 믿으면서 결혼을 평생 지키겠다고 약속한다. 사실 이런 동반자 관계는 처음에는 비어 있는 상자다. 무엇을 꺼내기 전에 먼저 집어넣어야만 한다. 결혼에 사랑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 사이에 사랑이 있다. 먼저 사람이 결혼에 사랑을 불어넣어야 한다. 결혼에는 낭만이 없다. 사람이 결혼에 낭만을 불어넣어야 한다. 부부가 그러한 기술을 터득하고 베풀고 사랑하고 섬기고 칭찬하고 끊임없이 상자를 채워나가는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 〈결론 나에서 우리로〉 결혼은 서로를 보완하는 이상적인 팀을 이루는 것이며 서로 다른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를 향한 사랑으로 연합하여 서로 다른 역할, 관점, 역량을 충분히 인정함으로써 화합을 이루는 것입니다. 동반자나 배우자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지 말고 행복하게 해주세요. 우리는 마치 자신의 방법이 더 나은 양 상대방이 자신처럼 되기를 바라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 자신의 결혼생활을 돌아보니 그런 방법은 전혀 효과가 없으며 상대가 결혼생활에 불어넣는 특별한 재능을 무시하는 태도입니다. 자신의 상상으로 동반자나 배우자를 바꾸려고 하지 말고 그들이 지닌 단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상대를 행복하게 해주려고 노력하세요. - 〈습관 1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배우자와 함께 퍼즐을 맞춘다고 가정해보자. 이전에 퍼즐을 맞춰본 경험이 많다면 무척 흥분될 것이다. 수천 개의 조각을 커다란 탁자에 흩어놓고는 어떤 그림을 맞추는 것인지 보려고 상자를 집어 들었는데 아무런 그림이 없다. 액자 속이 비어 있는 것이다. 전체 그림이 어떤 모양인지 모르는데 퍼즐을 모두 맞출 수 있을까? 완성된 그림이 어떤 모습일지 1초라도 살펴보면 충분히 맞출 수 있다. 전체 그림을 아느냐 모르느냐에 따라 퍼즐 맞추기는 큰 차이가 생긴다. 그림을 모른다면 어디에서부터 시작할지조차 알 수 없다. - 〈습관 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독립적으로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면,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선택할 수 있다. 불쾌한 말을 듣더라도 친절한 말로 답하겠다고 결심할 수 있으며 성을 내는 대신 미소 짓기를 선택할 수 있다. 배우자가 힘든 하루를 보내고 돌아와 짜증을 낼 때 우울한 표정으로 오히려 나의 힘들었던 하루에 대해 불만을 늘어놓으며 누가 더 안됐는지 따지기보다, 상대를 배려하고 보살피는 반응을 보일 수 있다. 이러한 근본적인 통찰력이 대부분의 어려운 결혼생활을 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분노의 사이클 끊기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 〈나에게는 내 삶에 직접 개입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 스티븐 코비(스티븐 R. 코비) [저]
  • 전세계적으로 가장 존경받는 리더십의 권위자이자 조직 컨설턴트이고 '타임'지에 의해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25명 중 하나로 선정된 스티븐 코비 박사는 '코비리더십센터'의 창립자이자, 프랭클린코비사의 공동 회장으로 30년 이상 수백만 명의 개인과 가족, 기업과 교육 기관, 정부의 지도자들에게 원칙 중심의 생활과 리더십을 교육해 왔다. 그는 하버드 대학에서 경영학 석사, 브리검 영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같은 대학에서 조직행동과 기업관리학 교수, 부총장을 역임한 세계적인 석학으로 여러 권의 저서를 냈으며 모두 극찬을 받고 있다.
  • 박홍경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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