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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팀장으로 출근합니다 : 손발이 척척 맞는 일잘러 팀을 만드는 팀장의 업무력
명대성 ㅣ 팬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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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2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76page/140*211*25/40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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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1691930/116169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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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함뿐인 팀장 말고, 요즘 찐 팀장은 이렇게 일한다! 개떡 같은 팀도 최고의 팀으로 만드는 팀장 리더십!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슬기로운 팀장생활! 개떡 같은 팀도 최고 팀으로 만드는 일잘러 팀장의 데스크 어드바이스 □ 로또에 당첨되려면 우선 로또부터 사야 한다. 회사에서 로또는 성과다. □ 회사가 팀에 기대하는 바를 찾은 것, 그것이 팀을 좋은 방향으로 이끈다. □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시킬 수 있다. 그리고 아는 만큼만 볼 수 있다. □ 팀장의 방침이 분명하면 팀원들은 질서를 가지게 된다. □ 팀장과 팀원이 가장 가까워지는 비결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다. □ 너무 좋은 팀장이 되려고 애쓰면 지치거나 호구 팀장이 되기도 한다. □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져라. □ 팀원은 경쟁자가 아니라 동업자다 □ 나쁜 팀장은 개념 없는 직원을 만들고, 나쁜 직원은 개념 없는 팀장을 만든다. □ 팀장에게 필요한 것은 미움 받을 용기가 아니라 책임질 용기다. 회사라는 공간에서 팀장이라는 직책은 기회입니다. 그것도 억세게 좋은 기회인 것이죠. 정규 조직이 갖춰진 회사에서 경쟁을 거쳐 폼나게 승진한 팀장이든, 동기들에게 밀리고 밀리다가 뒤늦게 승진한 팀장이든, 스타트업에서 사람이 없어서 억지로 맡은 팀장이든, 팀원이 없는데 무늬만 팀장이든 그 시간 속에는 많은 기회가 숨어 있습니다. 결국 회사에서 수많은 평가를 하는 이유는 탁월한 리더십으로 구성원을 잘 움직이게 하고, 움직임을 성과까지 이어갈 리더를 찾기 위함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리더도 혼자서는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능력을 가장 잘 확인할 수 있는 직책이 ‘팀장’이라는 직책입니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말이겠죠. 회사라는 곳은 개인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개개인의 능력을 곱셈으로 만드는 리더가 꼭 필요한 공간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어느 날 문득 팀장이 된 당신에게 팀장의 고뇌, 자질, 업무, 상황 등에 대한 공감과 지침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 팀장이 되었다, 대체 무엇부터 해야 하나? 팀장이 되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 중 하나가 팀의 목표를 세우는 일이다. 목표를 세우고 팀원들의 목표 달성을 도와 팀의 성과를 최대치로 끌어내는 것이 곧 팀장의 능력이 된다. 결국 팀장은 팀의 성과로 평가받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팀장과 팀원은 팀이라는 프레임을 통해 성과로 얽히고설켜 있는 경제적 공동체다. 서로를 도와야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운명 공동체, 그것이 팀이다. 팀의 목표가 너무 헐거우면 회사에서는 인정받을 수 없고, 팀원들에게는 열정적 에너지를 끌어낼 수 없다. 그런 이유로 도전적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연간 목표를 정했으면 이것을 다시 세분화해서 반기, 분기, 월간, 주간 단위로 관리를 해야 한다. 이것을 잘하는 팀장은 팀을 좋은 성과로 이끌고, 이것을 게을리하는 팀장은 반대의 결과를 얻게 된다. 이보다 먼저 목표를 세울 때는 구성원의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 목표 자체가 어떻게 정해졌는지, 어떤 근거로 정해졌는지,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를 알지 못하거나 이해할 수 없다면 팀원들은 이 목표를 따르기가 어렵다. 겉모습은 따르는 형태를 띠겠지만 실제는 따르지 않는 이중성을 가지게 된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 목표를 정할 때 팀원들의 참여와 동의를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좋은 팀장, 착한 팀장, 명함뿐인 팀장 말고, 능력 있는 팀장이 필요하다 직원들이 최악으로 생각하는 상사는 어떤 모습일까? 지시는 답정너로 하면서 책임은 구성원들에게 전가하는 상사, 자신이 지시하는 업무를 정확하게 모르는 상사, 업무의 지시가 애매모호 한 상사, ‘라떼’에 사로잡혀 있는 상사, 부부싸움을 회사까지 끌어들이는 상사, 결정 장애가 있어서 결정해주지 않는 상사, 계산이 불확실한 상사, 이것 외에도 여러 유형이 존재할 것이다. 반대로 직원들이 좋아하는 상사는 어떤 모습일까? 지시가 정확한 상사, 분명하게 책임을 지는 상사, 성과를 팀원들의 공으로 돌리는 상사, 원칙이 있는 상사, 원칙을 지키면서도 유연성을 가진 상사, 공정한 상사, 탁월한 성과를 이끌어내는 상사, 역시 이것 외에도 여러 유형이 존재한다. 이 두 가지 질문에서 찾아야 하는 것은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을 걸러내는 일이 아니다. 팀장에게 필요한 것은 ‘나는 어떤 리더가 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다. 지금까지는 상사를 욕하고 회사에 대한 불만을 뱉어내기만 하던 입장이었다면 꽤 많은 부분이 달라져야 한다. 이제는 경영자와 구성원들 사이에서 지렛대 역할을 해야 하고 뭔가 긍정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이때의 역할은 박쥐 역할이 아니다. 팀원들에게는 회사가 왜 이렇게밖에 할 수 없는지를 대변하기도 해야 하고, 상사에게는 구성원들이 가진 불만을 전달하기도 해야 한다. 그리고 어떻게 해결하면 좋겠는지 적절한 대안까지 마련해서 의견을 피력하기도 해야 한다. 팀장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팀원들과 회사를 욕하고 상사를 욕하는 일에 적극 가담만 하고 있다거나, 직원들이 피폐해져 가는데 모르쇠로 일관한다면 그건 당신이 욕하던 무능한 상사보다 더 개념 없는 상사가 되는 것이다 이 책은… 회사라는 공간에서 팀장이라는 직책은 기회다. 그것도 억세게 좋은 기회인 것이죠. 정규 조직이 갖춰진 회사에서 경쟁을 거쳐 폼나게 승진한 팀장이든, 동기들에게 밀리고 밀리다가 뒤늦게 승진한 팀장이든, 스타트업에서 사람이 없어서 억지로 맡은 팀장이든, 팀원이 없는데 무늬만 팀장이든 그 시간 속에는 많은 기회가 숨어 있다. 결국 회사에서 수많은 평가를 하는 이유는 탁월한 리더십으로 구성원을 잘 움직이게 하고, ...
  • 프롤로그 : 팀장은 기회다 Chapter 1 팀장이 됐다. 무엇부터 해야 할까? 1. 회사의 비전과 목표를 파악할 것 2. 회사가 팀에 기대하는 기대치를 인지할 것 3. 팀의 현황과 현상을 파악할 것 4. 팀원들의 업무를 파악할 것 5. 자격이 있는 멘토를 만들 것 6. 내가 비난했던 리더를 복기해볼 것 7. 팀원들의 신뢰를 얻을 것 Chapter 2 나를 잃지 않고, 좋은 팀장이 되기 위한 to do list 1. 팀의 운영방침을 분명히 할 것 2. 팀원에게 자격이 있는 상대가 될 것 3. 팀원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할 것 4. 너무 좋은 팀장이 되려고 애쓰지 말 것 5. 팀원의 분쟁에 눈감지 말 것 6. 업무분장에 영혼을 갈아 넣을 것 Chapter 3 팀원을 잃지 않고 좋은 팀장이 되기 위한 to do list 1. 팀원을 경쟁자로 생각하지 말 것 2. MZ세대와 X세대에 대한 이해를 넓혀갈 것 3. 팀장답게 행동할 것 4. 칭찬해야 할 때 칭찬하고 지적이 필요할 때는 지적을 할 것 5. 팀원 간에 편을 가르지 말 것 6. ‘9 to 6’의 능력을 키울 것 7. 회식은 꼭 필요할 때만 할 것 Chapter 4 일잘러 팀장의 to do list 1. 업무를 정확하게 알고 시킬 것 2. 업무지시는 분명하게 할 것 3. 피드백은 제대로 할 것 ...
  • 명대성 [저]
  • 직장문화연구소 '번개탄' 소장. 주니어 시절 다니던 대기업을 퇴직한 후 하는 만큼 자신의 역량을 인정받을 수 있는 영업조직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 조직에서 3개월만에 영업실적 TOP이 되었고? 최연소 팀장을 지냈다. 그리고 3개의 TOP Team을 만들어냈다. 영업조직을 떠난 이후에는 대성그룹 본부 비서실, 서울도시가스(주) 기획실 및 사업개발실, ㈜성우유통 부사장, 네이처베이 대표, 반퇴전략연구소 소장을 지냈다. 때때로 스타트업 기업 초기 세팅을 도왔다. 〈매경 서울머니쇼〉와 기업, 단체 등에서 강의를 했고, 《반퇴혁명》 《적당한 거리 두기의 기술》 《회사생활예절》 등을 출간했다. 《반퇴혁명》은 《half retire》라는 제목으로 태국에도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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