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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 : 사람 때문에 아프고 잠 못 이루는 모든 이들을 위한 치유에세이
최리나 ㅣ 모모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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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4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8page/128*188*20/388g
  • ISBN
9791190408233/1190408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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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인 순간,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었다.” 그래도 오늘을 살아가야만 하는 이유, 나라는 사람을 사랑해야만 하는 이유! 우리는 이따금 드라마보다 더 슬프고 힘겨운 현실을 마주하곤 한다. 그런 불행은 남의 일이라고 치부하지만 나 또한 언제 그 비극의 주인공이 될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다. 책 『나는 왜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는 어릴 때부터 고통과 슬픔 속에서 긴 세월을 보내온 한 여인의 인생 이야기, 그리고 극복과 치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녀는 지난날의 아픔을 때로는 담담하게, 때로는 격정적으로 풀어나간다. 숨을 쉬는 것조차 고통스러운 시간이 계속되었지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기 시작하면서 차츰 행복을 찾아 나간다. 저자는 왜 그 누구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하고, 아주 작은 행복이라도 발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지를 뜨거운 목소리로 전한다. 지금도 적지 않은 이들이 절망감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낸다. 단번에 그 상황을 타파하기란 어려운 일이지만 아주 작은 의지와 실행력만 있다면 미래는 언제든 희망적으로 바뀔 수 있다. 이 책이 그 희망의 길을 찾는 이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이정표가 되어주길 기대해 본다.
  • Prologue 이 책을 읽고 난 후,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004 1장 - 봄, 지독한 꽃샘추위를 겪다 1 나만 왜 이렇게 태어났을까? 014 2 가족(家族)이라는 이름 019 3 평생 잊히지 않은 ‘주황색 방’ 024 4 당근과 채찍질의 잘못된 비율 030 5 내 인생의 첫 ‘한 발짝’ 035 6 “왜?”라는 질문이 불편한 세상 041 7 제대로 삐. 딱. 하. 게! 046 2장 - 여름, 뜨거운 태양은 화상을 남긴다 1 눈에 콩깍지가 씐 귀머거리 054 2 아무래도 사기 결혼 같아요 060 3 저녁때 아무것도 안 드셨나 봐요 065 4 때려서라도 데리고 살아야지 072 5 그냥 좋은 엄마가 되고 싶었어 078 6 허울만 좋은 ‘법’이라는 울타리 084 7 내가 신이 아니라서 091 8 배신감이라는 지워지지 않는 상처 097 3장 - 가을, 낙엽처럼 떨어졌을 때 비로소 진정한 인생이 열렸다 1 정신 차려보니 밑바닥이군요 106 2 살기 위해 때로는 미쳐야 한다 112 3 두 번의 이혼이 내게 준 교훈 116 4 ‘적당한 거리’가 필요한 관계 122 5 내 자존감이 높은 줄 알았다 127 6 나를 놓아줘서 고마워 133 7 관계에도 정리가 필요해 139 8 재정비하며 다시 갈게요 144 4장 - 겨울, 매서운 한파를 이겨내...
  • 누군가는 현재 생명 부지해서 잘 살면 됐지, 뭘 그런 걸 생각하고 따지냐고 말할 수도 있으나, 여러 수술들이 남긴 자국들 때문에 살면서 종종 난 마음을 다치기도 했다. 내가 아프고 싶어서 아픈 게 아닌데 말이다. 나는 태어날 때부터 그러했고, 살다가 여러 일을 겪으며 어린 시절의 나의 운명을 하늘에 탓했다. ‘왜 저만 이렇게 태어났나요?’ 이런 나에게 신께서 ‘네가 지금 살아있음에 감사해하지 못하고 날 원망하는 것이냐.’라고 말하기라도 하는 듯, 내가 가진 상처와 신체적 아픔들이 별게 아니게 되는 이야기들이 펼쳐지게 된다. _18p. 타인의 진심 어린 조언, 훌륭한 강연이나 좋은 내용의 책을 100일간 필사하는 것 모두 다 좋지만, 날 바꾸고 싶다면 오롯이 내 인생의 주체인 ‘나 자신이 바로 실행에 옮기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 싶다. 이 ‘실행’이라는 것이 참으로 어렵다. 그 어려운 ‘실행력’을 이끌어줄 수 있는 원동력이, 내게는 바로 ‘절박함’이었다. 당신이 스스로의 어떤 면에 대한 갈증을 느낀다면, 얼마나 절박한지를 자문해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만약 내가 변화해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주체성 없이 수동적인 자세로만 살았다면, 나는 여전히 자존감이 결핍된 채 세상 불평하며 남과 나를 계속 비교하며 살고 있었을 것이다. 그 처음 한 번이 어렵지 두 번째는 쉽더라. _40p.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사람은 무서울 게 없다.’라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닌 거 같다. 정말 가진 게 없어서 잃을 게 없으니 ‘인생에 있어 두려움’이 없어졌다. 고로 사람에게 ‘두려움’은 지킬 게 있을 때, 내가 살아야 할 이유가 있을 때, 하고픈 게 있을 때 느껴지는 감정인 것 같다. 그렇다면 과하지만 않다면 ‘두려움’이라는 감정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닌 것 같다. 인생을 돌아보니 다 잃고 더 이상 지킬 게 없어서 두려움이 없는 바로 지금이, 진짜 내가 내 삶의 주인공인 ‘진정한 내 인생’의 출발선이 아닐까 싶었다. 돌이켜보니 난 이날 이때까지 단 한 번도 내 인생의 주인공인 적이 없었다. _111p. ‘죄를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라는 말처럼 내가 하는 용서는 그 사람에 대한 마음, 그 ‘미움’을 접는 것이다. 상대의 뉘우침이나 사과에 대한 어떠한 기대나 바람 없이 그냥 그렇게 내 삶을 사는 것 같다. 그들이 저지른 죄에 대해 마땅히 응당한 대가를 받으리라 생각한다. 고로 그들에 대한 미움이라는 감정만 내 마음속에서 지우면 되는 것 같다. 난 이제 나의 아픈 과거인 그들에 대한 미움, 억울함, 원망들을 저 하늘 위로 날려 보내고, 앞으로의 삶을 힘차게 내디뎌보려 한다. 그게 인간인 ‘내가 할 수 있는 용서’이자 날 위한 용서니까. 물론 쉽진 않겠지만 나 자신을 위해 그러려 한다. _199p. 날 생각하는 사람이 오직 단 한 명이라도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살아야 할 이유가 되지 않을까? 난 오늘도 나와 날 사랑하는 이들을 생각하며 용기를 내어 살아가고 있다. 아주 아주 많이 버겁지만, 태어난 이상 나도 이 세상의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소소함을 누릴 자격이 있으니 말이다. 나 역시 누군가의 딸이자 형제 자매이고, 엄마이자 누군가의 아내, 그리고 어느 누구의 벗이니까. _232p.
  • 최리나 [저]
  • 독서와 글쓰기 덕분에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었습니다. 책을 가까이하는 삶을 사시길 바라며… 인재육성을 위한 마케팅 교육회사 ‘맘에스밈’ 대표다. 세바시대학 ‘글쓰기’ 전공 담당 FT, ‘맘에스밈 메가Mega 콜라보 강의’ 마케팅 & 총 디렉팅, 성인/아동 심리상담사 활동 中, 국제어학원 강사 & 비즈니스 회화/초중등 영어/성인 영어 개인레슨 지도 中이다. instagram @no1.lina Blog https://blog.naver.com/arial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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