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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가장 나답게 :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연습
김유진 ㅣ 피카(F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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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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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5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76page/130*187*25/383g
  • ISBN
9791190299602/1190299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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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로 중요한 건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 지금 나에게 가장 먼저 해주어야 할 첫 번째 연습 인생의 목적은, 사랑받는 사람이 되는 게 아니라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다 _ 무라카미 하루키 우리는 남에게 맞추는 건 잘합니다. 친구 메신저 프로필만 바뀌어도 친구의 마음을 읽어보려 노력하고, 지인들의 SNS에 자연스레 공감 댓글을 남깁니다. ‘남들처럼 열심히 살다 보면 나도 괜찮아지겠지’ 하면서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갑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려 애쓰며 나를 세상에 맞춰갑니다. 그렇게 나도 모르게 나를 지우고 ‘원래의 나’를 잃어가죠. 나는 누군가를 위해 존재하는 게 아닌데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는 나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나답게 산다는 건 뭘까요? 단단한 나로 살아가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나답게 사는 데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내가 지금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그 어떤 것보다 지금 나에게 가장 먼저 해주어야 할 일입니다. 내 마음도 내가 알아주어야 보이니까요. 우리는 모두 제각기 다 다르기 때문에 ‘나답다’는 것의 모양도 내가 찾아야 합니다. 그 누구도 대신 찾아줄 수 없지요.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연습을 하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쓰기’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인생강의를 수백 번 이상 해온 저자는, 글쓰기를 하면서 어떻게 진짜 나를 찾아가는지 그 방법을 이 책 한 권에 담았습니다. 에세이를 읽듯 편하게 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도 글을 쓰고 싶어질 거예요. 각 장에 들어 있는 실전 가이드 ‘나답게 쓰기’ 미션을 따라 해보면 됩니다. 전혀 어렵지 않아요. 이제 나 자신을 위해 글을 쓰세요. 나답게 살아가고 싶다면 ‘나’를 믿고 시작해보세요. 일단 마음 가는 대로.
  • “내 마음도 내가 알아주어야 보입니다” 수백 번 이상의 강연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나를 찾아가는’ 인생강의 - 상처에 새로운 이름을 붙이세요 - 나를 평가하는 말에 휘둘리지 않는 힘 - 얽매이지 않고 벗어나기 위해 쓴다 - 잘하지 못할까 봐 불안한 나에게 - 작은 성취감을 계속 쌓아라 - 우리는 되어가는 과정이다 나를 알아가는 글쓰기 강연을 해오고 있는 저자는 사람들이 글쓰기를 하면서 진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오랜 시간 함께했습니다. 그렇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수백 번 이상 강의를 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습니다. 《나를 가장 나답게》는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는가를 말하지 않습니다. 내가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방법을 안내해줍니다. 누구나 할 말이 많은 이야기 하나쯤은 갖고 있기 때문이죠. 할 말이 많은 주제는 나와 시간을 많이 보낸 나의 이야기입니다. 삶의 방향과 결을 같이 하면서도 본능적으로 끌리는 이야기. 오랫동안 자신을 괴롭힌 결핍이나 열등감일 수도 있고, 풀리지 않는 자기만의 물음일 때도 있습니다. 유난히 감동하는, 나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내 마음을 계속 건드리는, 자꾸 신경 쓰이는 것이 나의 주제입니다. 글을 쓰면 그것들이 더 잘 보이게 됩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야 진짜 내 마음을 알았습니다. _ hope**** 진짜 나를 알아가는 단 하나의 방법! 이제 나 자신을 위해 글을 쓰세요 자꾸만 불안해질 때 남의 평가에 예민하고 눈치 보게 될 때 생각이 너무 많아 마음이 복잡할 때 내 편이 없고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 작은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날 때 자기 자신을 좋은 곳에 데려다주세요. 글쓰기는 그런 일입니다. 특별할 거 없고 소소한 삶일지라도 그 삶을 소중히 대접하는 일입니다. 내 삶을 대접해주는 경험을 글쓰기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그 연습을 시켜줄 친절한 선생님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글쓰기는 세상이 정해놓은 것을 넘어 나만의 정의를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글을 쓰면서 나다운 생각, 의견, 감정을 지니게 되지요. 그렇게 ‘나’에게 최대한 가보면 남의 생각을 따라가지 않게 됩니다. 남이 나를 “너는 이러저러한 사람이다”라고 말하는 것에 휘둘리지 않을 힘을 갖습니다. 세상의 정의를 넘어 나만의 정의를 만들고, 그 안에 나의 질서를 하나씩 넣어 정리하고, 마침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정의’가 나오는 행복한 순간을 이 책을 통해 느껴보세요.
  • 글쓰기를 하면서 삶이 달라진 사람들의 실제 후기 [프롤로그] 나답게 살기 위해 나를 믿고 써본다, 일단 마음 가는 대로 CHAPTER 1. 나를 쓰다 보면 알게 되는 것들 남이 나를 정의하지 않도록 정답을 찾지 않기 위해 쓴다 자꾸만 신경 쓰이는 바로 그것 내 이야기를 밖으로 밀어내려면 나 자신과 솔직하게 대화하는 법 CHAPTER 2. 나의 연약함을 씁니다 누구나 결국 ‘나’에 대해 쓰게 된다 상처에 새로운 이름을 붙이세요 계속해서 말하게 되는 이야기 내가 좋아하는 it에 대하여 누구도 배울 수 없거든요, 당신 이야기는 우리는 되어가는 과정이다 CHAPTER 3. 당신의 불안을 줄여드립니다 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싶었나 보다 잘하지 못할까 봐 불안한 나에게 나쁜 감정이 쌓이고 해소되지 않을 때 내가 아니면 누가 나를 챙겨주나요 나의 불안을 N개로 나눕니다 CHAPTER 4. 아프지 않고 단단한 나로 살아가기 위해 작은 성취감을 계속 쌓아라 조금이라도 나아갈 것 글이 나를 움직이게 한다 인생의 신호등이 모두 파란불일 때는 없지 내 이야기에 말 걸어주는 사람들 CHAPTER 5. 글을 쓰면서 최고의 나를 만나게 되었다 진짜 하고 싶은 말을 ...
  • 글쓰기는 우리 삶과 같다. 무엇이 나올지 모르는 암흑 속에 희미하게 보이는 불빛을 따라가면서 의심하고 선택하고 후회하고 작은 것들을 깨닫는 길. 그 길은 쓰는 사람이 스스로 닦는다. 그래서 글을 쓰며 독특한 생각이나 새로운 깨달음을 찾으려는 노력보다는 흔한 메시지라도 거기까지 가는 나만의 길을 내는 일에 더 시간을 들여야 한다. - 「프롤로그」 중에서 나를 알아간다는 것은 무엇일까? 바깥에 있는 것들과 ‘나 자신’을 부딪쳐보는 기회를 만드는 일이다. 부딪치는 시간을 꾸준히 버텨야만 내가 ‘나’를 알 수 있다. (…) 인간은 본능적으로 바깥과 부딪치는 과정에서 자기 자신을 발견한다. 부딪치는 과정에서 무엇이 나올지 우리는 잘 모른다. 나의 마음 상태, 고민, 이상, 관계, 욕망, 소망 등이 얽혀 나올 수 있다. 생각지도 못했던 것이 문장이 되어 영원히 비어있을 것만 같았던 여백을 꼼꼼히 채워준다. - 「누구나 결국 ‘나’에 대해 쓰게 된다」 중에서 상처나 연약함 대신 새로운 이름이나 의미를 붙여주는 것이 글쓰기가 할 수 있는 치유다. 새로운 눈을 갖게 되면 상처나 열등감이 아닌 것까지 그렇게 치부해버린 자신의 안일함에 조금씩 눈을 떠간다. 그러면 비로소 그것들에 가려져 있던 나의 진짜 아픔을 본다. 그때는 온 마음을 다해 그것을 위로해주었으면 좋겠다. - 「상처에 새로운 이름을 붙이세요」 중에서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배우려는 마음보다는 쓰려는 마음, 쓰려는 마음보다 ‘내가 내 이야기를 가장 잘한다는 믿음’이다.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하는 말과 글은 이미 내 안에 있다. 그것들을 믿어주는 것이 글쓰기의 시작이다. 그 믿음이 당신만의 장점을 찾아줄 것이다. - 「누구도 배울 수 없거든요, 당신 이야기는」 중에서 잘하든 못하든 하다 보면 누구나 겪게 되는 좌절감, 슬럼프, 결과에 대한 조급함을 극복하고 끝까지 해내는 이들의 비결은 무엇일까? ‘작은 성취’다. 작은 성취를 여러 번 경험해보아야 무엇이든 꾸준히 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고되고 힘들어도 다시 시작하는 힘은 이전에 느껴본 성취감에서 나온다. - 「작은 성취감을 계속 쌓아라」 중에서 우리가 인생에서 만났던 ‘처음’에 대해 쓴다는 것은 내 가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일이다. 한 번도 꺼내보지 못한 너무도 작은 나의 시작에 의미를 붙여보는 일이다. 의미를 붙인다는 것은 내 이야기를 스스로 재해석하고 재구성해본다는 뜻이다. 그것들이 쌓이면 기록이 되고, 나의 역사가 된다. 나의 역사가 쌓이면 비로소 내가 보인다. 그래서 그것이 무엇이든 ‘처음’을 써보아야 한다. - 「내 첫 ○○을 쓴다는 것」 중에서
  • 김유진 [저]
  • 지식을 드러내거나 남을 이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저 좋아하는 것을 표현하고 누군가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말과 글을 찾을 때야말로 가장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언어가 태어난다고 믿는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현재는 책 만드는 일을 한다. 다양한 나이대의 사람들과 여러 형태의 독서 모임을 열면서 독서상담치료를 공부하고 있다. 도서관, 학교, 기관 등에서 누구나 갖고 있는 자기만의 이야기와 ‘할 말’을 찾아주는 글쓰기 강의도 하고 있다. 『매일 너에게 반해 ‘씀’』을 썼다.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에는 대화를 나누는 여러 가지 방법, 특히 말로 나를 돌보면서 관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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