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상은 없다 : 문화는 어떻게 비정상의 낙인을 만들어내는가
로이 리처드 그린커, 정해영 ㅣ 메멘토 ㅣ Nobody's Normal
  • 정가
33,000원
  • 판매가
29,700원 (10% ↓, 3,300원 ↓)
  • 발행일
2022년 07월 1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600page/146*215*33/883g
  • ISBN
9791192099064/119209906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정신 질환의 낙인을 만들고 지탱하고 변화시키는 역사적, 문화적 힘들에 대한 깊이 있고 매혹적인 탐구 정신보건을 연구하는 문화인류학자 로이 리처드 그린커가 정상성이라는 허구에서 비켜난 사람들에게 문화가 어떻게 낙인을 찍어 왔는지를 추적한 책. 낙인은 세상 어디에나 어떤 형태로든 존재한다. 하지만 시간과 장소에 따라 그 대상이 달라진다. 이 책은 ‘자본주의’, ‘전쟁’, ‘의료화’ 세 가지 측면에서 정신 질환과 장애에 대한 낙인의 ‘역학’을 탐구한다. ‘생산성’에 따라 인간 가치를 평가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떤 몸들이 배제되고 소외되었는지, 군진정신의학이 정신의학의 역사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분열된 뇌’ 모델, 생물학적 모델이 정신 질환과 장애의 낙인을 어떻게 강화하는지 추적한다. 항정신병 의약품 개발과 탈시설화 등은 정신 질환의 낙인을 감소시키고 정신의학이 발전하는 데 큰 영향을 준 요인이다. 이상행동과 정상행동을 하나의 스펙트럼상에 있지만 정도의 차이로 보는 신경다양성 관점 등 낙인을 해체하기 위한 사회운동의 지속적인 노력도 있다. 이 밖에도 이 책은 북미,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에 대한 비교문화적 접근으로 낙인을 없애기 위한 역사문화적 노력과 성과를 소개한다. 19세기 후반에 신경학자이자 정신과 의사로 활동한 증조할아버지부터 프로이트에게 정신분석을 받고 시카고대학에 정신의학과를 설립한 할아버지, 정신과 의사인 아버지까지 정신의학에 몸담은 집안에서 성장하며 저자는 자연스럽게 의료 분야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오랫동안 정신 질환과 장애에 드리웠던 낙인에 우리가 어떻게 성공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지를 서술하는 이 책에는 정신의학의 역사와 함께한 그린커 가족 4대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도 담겨 있다.
  • ★서울대 김승섭 교수 추천★ ★『뉴욕타임스』 편집자의 선택★ 1. “반세기 만에 나온, 낙인에 관한 가장 중요한 작업” -샌더 L. 길먼(에모리대학 정신의학과 교수) “생생한 사례들로 가득찬 명징한 설명. 모든 인간이 스스로를 정의할 권력을 되찾는 여정에 당신을 초대한다.” -김승섭(『아픔이 길이 되려면』 저자,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정신보건을 연구하는 문화인류학자 로이 리처드 그린커가 정상성이라는 허구에서 비켜난 사람들에게 문화가 어떻게 낙인을 찍어 왔는지를 추적한 책. 낙인은 세상 어디에나 어떤 형태로든 존재한다. 하지만 시간과 장소에 따라 그 대상이 달라진다. 이 책은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의 ‘역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몇 가지 역사적 양상(자본주의, 전쟁, 정신 질환의 의료화)을 연대순으로 살펴본다. 우선,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산성’이 없다는 것은 질병으로 여겨졌다. 저자는 산업혁명 시기의 경제적 요구, 단성 사회에서 양성 사회로의 이행, 인종주의, 식민주의 득세 과정에서 여성, 동성애자, 흑인의 몸이 어떻게 특정 정신 상태(정신이상)와 연결되었는지 탐색한다. 두 번째, 정신적 문제에 대한 낙인과 수치심을 군대와 민간 사회 모두에서 줄인 ‘전쟁’의 역할을 조명한다. 전시에는 정신의학적 장애가 전투 중이든 아니든 받아들일 만한 스트레스 반응이 되었기 때문이다. 세 번째는 정신 질환의 점진적 의료화 문제를 다룬다. 의료화란 특정한 체질량에 이르는 것이 ‘비만’이 되는 것처럼 비의료적인 문제를 포함한 일상생활의 측면을 마치 의료적인 것처럼 이해하는 과정이다. 이 책은 의료화가 질병과 낙인의 사회적 기원을 간과하게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1600년대 초, 미국 마서스비니어드섬에 정착한 영국인들은 그곳에서 250년 동안 근친혼으로 사회를 유지하며 살아왔다. 폐쇄된 유전자 풀에서 유전적 장애가 등장했다. 하지만 청각장애인과 부분적 청각장애인과 청인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수어를 고안했고, 청각장애가 그저 인간들 간의 다름 중 하나일 뿐이라고 여겼다. 시간이 흘러 새 주민이 정착하면서 청각장애는 사라졌지만 많은 청인이 습관적으로 다른 청인과 수어를 계속 썼다. 마서스비니어드섬은 어떻게 자연이 아닌 문화가 정상과 비정상으로 여겨지는 것을 만들고 정의하는지를 보여 주는 최고의 예다.(40~43쪽) 2. 4대에 걸친 그린커 가문의 연구와 정신의학사를 종횡으로 엮은 역사서 줄리어스 그린커는 성차별적이었고 정신병이 있는 사람이 생물학적으로 열등하다고 믿은 19세기의 신경학자이자 정신과 의사였다. 그의 관점이 그리 과격한 편도 아니었다. 당시 의사들은 여성의 생식기관이 정신이상을 일으킨다고 믿었고, 1800년대 말 시카고에는 ‘어떤 형태로든 기형인’ 사람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면’ 범죄자로 분류하는 ‘어글리 법’(1973년에 폐지됨)이 있을 정도였다. 줄리어스와 달리 그의 아들 로이 리처드 그린커 1세는 정신 질환과 관련된 수치심과 낙인을 줄이는 데 관심이 많았다. 그 역시 신경학자로 1933년 프로이트에게 열다섯 차례에 걸쳐 정신분석을 받은 후 1935년 시카고대학에 정신의학과를 설립했다. 제2차 세계대전에 참가했고, 제자와 「북아프리카에서 전쟁 신경증」(1943)이라는 기밀문서를 작성했는데, 이 문서는 전후에 『스트레스 받는 남자들』(Men Under Stress)로 출판되어 ‘외상 후 스트레스’라는 정신분석적 개념을 대중화하는 데 기여했다. 그러나 그도 1970년대 중반, 조현병을 스펙트럼 장애로 보는 관점에 격렬히 반대했다.(2013년 나온 『정신 질환의 통계 및 편람DSM』 제5판은 조현병을 스펙트...
  • 서문 베들럼에서 나오는 길 1부 자본주의 1. 자립적 인간형의 탄생 2. 정신 질환의 발명 3. 분열된 몸 4. 분열된 정신 2부 전쟁 5. 전쟁의 운명 6. 프로이트를 찾아서 7. 전쟁은 친절하다 8. 노머와 노먼 9. 한국전쟁에서 베트남전쟁까지 10.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11. 병에 대한 기대 3부 육체와 정신 12. 비밀 말하기 13. 여느 질환과 마찬가지라고? 14. 마법의 지팡이처럼 15. 몸이 말할 때 16. 네팔에서 몸과 정신의 연결 17. 위험의 존엄성 결론 스펙트럼에서 감사의 글 주 찾아보기
  • “우리가 우리 자신을 질병의 언어로 설명하고 사유할 때 그리고 우리가 자신의 문제에 대해 기술적이거나 과학적인 해결책을 추구할 때 우리는 질병과 낙인의 사회적 기원을 시야에서 놓칠 수 있다.” -29쪽 “1892년에 심리학자들이 성적인 기호를 기준으로 정의된 새로운 종류의 근대적 개인(그리고 새로운 종류의 ‘비정상’)을 창조할 때까지는 이성애자도 동성애자도 (이성애도 동성애도) 존재하지 않았다. 결국 21세기 초에야 비로소 의사들이 동성애를 그냥 일탈이 아닌 정신병으로 생각하기 시작했다. ‘동성애’는 워낙 새로운 단어라서 『옥스퍼드영어사전』 1976년판에야 등록되었다.” -93쪽 “조현병은 쓰임새 많은 도구가 되었다. 우생학자는 이것을 열등하다고 생각되는 집단의 성생활, 결혼과 출산 규제를 정당화하는 데 이용했고, 생물학자는 유색인종을 ‘원시적’이라고 비하하는 진화론을 뒷받침하려고 이용했으며, 정치인은 인종주의와 식민주의 및 사회적 경제적 불평등을 합리화하기 위해 이용했다.” -115쪽 “과학자들이 미국 사회에 정신 질환이 얼마나 흔한지를 처음 알고, 전투 시 스트레스가 정신적 문제를 초래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과 더 많은 의사가 정신과 의사로 훈련받을 필요가 있다는 사실 그리고 정신 질환을 정신병원을 비롯한 시설 밖에서 치료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계기가 제2차 세계대전이다.” -175쪽 “모두가 ‘정상’이 되기를 원하는 순응의 시대에 정신 질환이라고 진단받는 것은 치욕의 원천이 되었다. (...) 그래서 심각한 정신질환이 있는 정치인이나 유명인이 치료를 원하는 경우, 주로 정신분석가나 일반의를 찾았으며 정신과 전문의를 피하고 정신병원에 거의 가지 않았다. 의사들은 ‘피로’와 ‘탈진’ 같은, 부유하고 유명한 사람들 전용 애매모호한 진단을 내렸다. 가난하면 미친 것이고 부유하면 괴짜라는 옛말처럼, 그것은 특권층을 위한 완곡한 표현이었다.” -216쪽 “비교문화적 사례는 PTSD가 어느 정도 특권적인 진단임을 암시한다. 환자나 의사가 증상을 외상성 사건의 결과로 설명할 때, 그들은 그 사건을 특이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그런데 평생 차별받은 사람들이나 몇 년 동안 감금된 채 산 사람들은 어떤가? 이 경우 불연속적인 외상성 사건 몇 가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이치에 닿지 않는다. (...) 트라우마가 큰 고통을 일으키긴 해도 꼭 ‘PTSD’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다. PTSD는 우리가 만든 것이며 다른 곳에서는 가치가 없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문화적으로 수용가능하고 피해자를 탓하지 않는 방식으로 특정 고통을 이해하기 위해 PTSD를 만들어 냈다. 우리의 체면을 살리는 진단인 PTSD는 정신적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실제로 받고 싶어 할 수 있는 유일한 진단으로 꼽을 수 있다.” -263쪽 “의료화는 사람들이 출산을 산부인과에 입원해야 하는 병이라고 생각하거나 폐경기에 약을 먹는 것처럼, 예전에는 비의료적이던 문제를 의료적인 문제로 바꾸는 과정이다. 망가진 뇌 모델처럼 정신보건 분야에서 정신보다 육체에 특권을 부여하는 의료화는 우리 자신의 문화를 포함한 많은 문화에서 성격, 믿음, 도덕이 우리의 뼈가 아닌 정신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325쪽 “사실 신경과학 문헌들은 트라우마, 만성통증, 영양실조, 교육과 심지어 명상에 이르기까지 경험 자체가 뇌에서 관찰 가능한 변화를 만든다는 것을 충분히 입증했다. 뇌의 구조가 그토록 유연하고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면, 정신 질환이 뇌의 질환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지나친 단순화가 아닐까?” -329쪽 “2006~2011년에 한국에서 대규모 역학 연구를 ...
  • 로이 리처드 그린커 [저]
  •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났고 하버드대학에서 사회인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조지워싱턴대학에서 인류학, 국제문제, 인문과학을 가르치고 있다. 자폐증, 남한의 탈북민 및 중앙아프리카를 연구해 온 문화인류학자다. 조지워싱턴대학 민족지학연구소 소장이자 『계간 인류학』(Anthropological Quarterly) 편집장. 한국에서 최초로 자폐 스펙트럼 장애에 대한 대규모 역학 연구(2006~2011)를 진행하기도 했다. 자폐증이 있는 딸을 키운 경험을 인류학자의 관점으로 풀어낸 『이상하지 않은 정신』(Unstrange Minds, 한국어판 제목은 ‘낯설지 않은 아이들’)을 썼다. 그 밖의 저서로 『아프리카의 품에서: 콜린 M. 턴불의 생애』, 『한국과 그 미래: 통일과 끝나지 않은 전쟁』 등이 있다.
  • 정해영 [저]
  •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리버보이》, 《빌리 엘리어트》,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 《회계는 어떻게 역사를 지배해왔는가》, 《더 미러》, 《이 폐허를 응시하라》, 《곰과 함께》, 《페미니스트 99》, 《두 번째 스무살》, 《번역의 일》, 《비틀 보이》, 《데카메론 프로젝트》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