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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 
대니얼 코일, 박지훈 ㅣ 웅진지식하우스 ㅣ The Culture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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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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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page/154*226*31/76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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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01266428/8901266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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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적 경영 구루들이 머리맡에 두고 읽는 새로운 고전, 현장 리더와 팀원들이 함께 읽는 필독서, 4년 만에 개정증보판 출간! “다른 책은 전부 물에 던져버려라!” ★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워싱턴포스트》, 《블룸버그》, 《라이브러리저널》 올해의 책 ★신수정, 애덤 그랜트, 에이미 에드먼슨, 찰스 두히그, 세스 고딘 강력 추천 ★실전 매뉴얼 「팀워크를 예술로 만드는 60가지 방법」 신규 수록 2018년 출간 이후, 세계적 경영 구루와 현장 리더들의 필독서로 꼽히며 조직 경영 분야의 ‘새로운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가 4년 만에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이 책은 신수정 KT Enterprise 부문장, 에이미 에드먼슨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습관의 힘』 저자 찰스 두히그 등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강력 추천했고, 특히 애덤 그랜트 와튼스쿨 교수는 “다른 책은 전부 물에 던져버려도 좋다”라고 말할 정도로 극찬했다. 실제 조직을 이끄는 대표와 팀장들로부터도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책”, “팀원과 함께 읽고 얘기하고 싶은 책”으로 꼽혀왔다. 대체 이 책에 어떤 비결이 숨어 있기에, 그토록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었을까? 저명한 저널리스트이자 베스트셀러 『탤런트 코드』의 저자 대니얼 코일은 《뉴욕타임스》 커버스토리 기획을 통해 특별한 재능을 지닌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던 중 문득 의문에 휩싸인다. ‘왜 어떤 집단은 개인 능력의 합보다 작아지는데, 어떤 집단은 더 커질까?’ 이후 그는 최고의 조직들을 찾아다닌다. 실리콘밸리 IT 기업부터 미 해군 특수부대, NBA 농구팀, 전설적인 도둑단까지, 무려 3년간의 집요한 취재 끝에 마침내 그들의 성공 비결을 밝혀낸다. 유치원생 팀이 MBA 팀들을 물리치고 탑 쌓기 미션에서 승리한다. 소규모 벤처 회사였던 구글과 오합지졸 NBA 농구팀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최고 엘리트들이 모인 거대 라이벌을 물리치고 챔피언이 된다. 이 책은 그 비결이 개개인의 재능이나 노력이 아니라 3가지 문화 코드에 있다고 말한다. ‘유능한 인재가 유능한 팀을 만든다’라는 낡은 명제를 뒤집으면서, 긴밀한 협업이 높은 성과로 이어지는 과정을 과학적으로 분석해낸다. 상위 1% 조직의 성공 비결을 알고 싶다면, 리더로서 팀원들의 잠재력과 열정을 남김없이 끌어내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라.
  • 구글, 픽사, 아이디오, 네이비실… 10년 이상 성장하며 세계 1% 자리에 오른 팀들의 비밀 “한 명의 천재가 만 명을 먹여 살린다.” “사자가 이끄는 양 떼가 양이 이끄는 사자 떼를 물리친다.” 개인의 재능과 강력한 리더십을 강조하는 이런 경구들은 오랫동안 조직의 성과를 만들어내는 진리처럼 여겨졌다. 이에 따라 정부, 기업, 군대, 학교 등 수많은 집단에서도 최고의 스펙과 카리스마를 지닌 ‘능력자’만 찾아 헤맸다. 마치 1 더하기 1이 2가 되는 것처럼, 역량이 뛰어난 사람들만 끌어모으면 최고의 팀은 저절로 탄생한다고 믿은 것이다. 그러나 정말 그럴까? 현실에서는 정반대의 일들이 벌어진다. 노키아의 탑 쌓기 실험에서는 유치원생들로 구성된 팀이 엘리트들이 모인 MBA 팀들을 물리쳤다. 소규모 벤처 회사였던 구글은 대기업 오버추어와의 경쟁에서 승리해 1위 기업이 되었다. 지난 20년간 NBA에서 가장 우승을 많이 차지한 팀은 막대한 자금력을 갖춘 팀이 아니라, 대표적 ‘스몰마켓 팀’ 샌안토니오 스퍼스였다. 그들이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그 비결은 바로 팀워크, 팀 문화였다. 저명한 저널리스트이자 베스트셀러 『탤런트 코드』로 열악한 환경에서도 특별한 재능을 발휘하는 사람들의 비밀을 파헤친 저자 대니얼 코일은 이 책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에서는 구성원의 협업과 긴밀한 관계를 만들어내는 문화가 어떻게 탁월한 성과를 이끄는지 과학적으로 분석한다. 세계 1% 이상의 성과를 기록하고, 최소 10년 이상 상승세를 이어온 세계 최고의 팀들을 3년간 직접 취재해 얻어낸 결과물이다. 구글과 픽사를 비롯해, 전 세계 특수부대의 롤 모델인 네이비실, NBA 최고 승률 팀인 샌안토니오 스퍼스 등 전 세계 1등 팀들을 심층 취재해, 잘 만들어진 조직 문화가 어떻게 폭발적인 시너지를 끌어내는지 밝힌다. “왜 어떤 팀은 부분의 합보다 위대해지는가?” 평범한 사람들로 최고의 팀을 만드는 3가지 코드 저자가 밝혀낸 전 세계 최고 팀들의 진짜 성공 비결은 대체 무엇일까? 그들은 조직의 성격도 구성원 개개인의 능력도 천차만별이었지만, 단 하나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팀 내에 뭔가 특별한 분위기가 감돌았다는 점이다. 취재를 나갔던 저자는 “직업을 바꿔서라도 여기서 그들과 함께 더 오래 일해보고 싶다”라고 생각할 정도였다. 흔히 조직의 문화는 공기처럼 그 중요성이 간과되기 쉽다. 하지만 누구나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강한 문화를 지닌 조직에 들어섰을 때의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와, 약한 문화를 지닌 조직에 들어섰을 때의 냉랭하고 가라앉은 분위기를. ‘좋은 문화’란 결코 우연히 형성되는 게 아니다. 이 책은 구성원들 개개인의 능력의 합을 넘어서는 위대한 팀을 만드는, ‘좋은 문화’를 형성하는 방법이 따로 있다고 말한다. 바로 조직 내에서 안전하다는 소속감, 취약성을 드러내는 협동, 그리고 공통의 비전이 그것이다. 저자는 평범한 사람들로 최고의 팀으로 만드는 이 3가지 문화 코드가 조직 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구체적 사례와 과학적 분석을 통해 명쾌하게 제시한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이제껏 막연하게 생각했던 ‘최고의 팀’에 대한 개념도 선명히 하면서, 어느 집단에나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노하우까지 알차게 배울 수 있다. 현장 리더들의 필독서, 60개의 실전 습관으로 예술적인 팀워크를 만들어라! 저자 대니얼 코일은 놀라운 실적과 구성원의 만족도를 모두 잡는 ‘일하기 좋은 조직’으로 거듭나는 열쇠를 리더가 쥐고 있다고 강조한다. 모든 사안을 리더가 카리스마 있게 주도하라는 말이 아니다. 키를 직접 조...
  • 프롤로그: 유치원생들은 어떻게 MBA 팀을 이겼을까 PART1. 당신의 팀은 뿌리내릴 만한 곳인가 Chapet1. 성과를 내는 조직의 공통점 -독사과 실험이 알려준 아웃라이어 그룹의 비결 -좋은 케미를 만드는 10가지 소통법 -심리적 안전의 원천, 소속 신호 -신호 안에 답이 있다 Chapter2. 소속 신호는 왜 중요한가 -구글은 어떻게 업계의 거인을 쓰러뜨렸나 -소속감은 안이 아니라 밖에서 형성된다 -성공 사례1: 크리스마스의 정전 협정 -성공 사례2: 모든 것을 바꾼 1시간짜리 연수 -실패 사례: 미사일리어 부대의 문제 Chapter3. 관계의 장벽을 허무는 아날로그 소통법 -NBA 문제아들, 최고의 팀플레이어로 거듭나다 -명감독 포포비치의 아날로그 스킨십 -좋은 피드백의 대전제, ‘네가 아니면 안 돼’ Chapter4. 사람을 끌어당기는 조직의 조건 -무일푼 신생 기업은 어떻게 최고가 되었나 -괴짜 억만장자의 ‘충돌’ 법칙 -성과가 책상 간격에 달려 있다고? ◆소속감을 높이는 리더의 행동 전략12 PART2. 취약점에 어떻게 대응하는가 Chapter5. 취약성 고리가 필수인 이유 -185명의 목숨을 살린 이상한 대화 -단순한 연결을 협동으로 전환하라 -취...
  • 경영대학원생들은 서로 돕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지위 관리(status management)에 매진할 뿐이다. 그들은 큰 그림 속에서 자신의 역할과 자리를 찾는다. ‘책임을 맡을 사람이 누구지?’, ‘저 사람의 아이디어를 비난해도 괜찮을까?’, ‘어떤 규칙을 따라야 하지?’ 같은 생각들로 머릿속이 가득 차 있다. 해야 할 일에 집중하는 대신 자신의 지위를 지키는 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다 보니 정작 문제의 본질을 놓치게 된다. (……) 유치원 아이들은 똑똑해서 이기는 게 아니다. 그들이 이기는 이유는 더 영리하게 협동하기 때문이다. 한데 모인 평범한 사람들이 아이들과 같은 방법을 쓴다면, 그들의 능력을 단순히 합한 것보다 더욱 큰 성과를 낼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방법이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다. -프롤로그, 10~11쪽 구글은 소속 신호의 온상이었다. 그들은 어깨를 맞대고 일했고, 안전하게 서로 이어진 상태로 프로젝트에 몰두했다. 반면 오버추어는 자금력도 풍부하고 여러모로 유리한 고지를 점했지만 경직된 의사소통과 관료주의 시스템에 발목을 잡혔다. 하나의 사안을 결정하려면 수많은 회의를 거쳐야 했고, 여러 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했다. 오버추어의 소속 신호는 상대적으로 약할 수밖에 없었다. 10억 달러가 걸린 시합에서 구글이 승리한 이유는 더 영리해서가 아니었다. 더 안전했기 때문이다. -Chapter2. 소속 신호는 왜 중요한가, 39~40쪽 스퍼스 선수들은 회의실에 모여 오클라호마시티와의 경기를 분석했다. 선수들은 잔뜩 떨면서 자리에 앉았다. 모두들 포포비치가 전날 밤 경기에서 그들이 저지른 잘못을 낱낱이 까발리며, 뭘 실수했고 뭘 더 잘할 수 있었는지 퍼부을 것이라 생각했다. 포포비치는 아무 말 없이 선수들에게 영상 하나를 보여주었는데, 바로 투표권법 제정 50주년을 기념하는 CNN 다큐멘터리였다. (……) 선수들은 생각하고 대답하고 서로의 의견에 동의했다. 다시 그들은 대화를 나눴다. 스퍼스에서는 흔한 광경이었다. 포포비치는 시리아 전쟁이나 아르헨티나 정권 교체, 동성 결혼, 인종차별, 테러리즘 등의 주제로 대화를 유도했다. 사실 단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만 있다면, 포포비치에게 주제는 중요하지 않았다.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그 사실이 농구보다 더 크고 중요했다. -Chapter3. 관계의 장벽을 허무는 아날로그 소통법, 70쪽 높은 성과와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는 팀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뛰어난 지능이나 폭넓은 경험은 큰 역할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책상의 위치와 거리가 더욱 긴밀한 관계가 있었다. “가까운 거리에서 시선을 맞추고 서로의 흔적을 공유하는 단순한 행위들이 생각 이상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일하는 도중에 다른 사람의 물건이나 공간을 보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의 존재감을 떠올리게 되며, 이는 엄청난 효과를 불러옵니다. (……) 같은 팀 소속이지만 동료가 다른 층에서 일하고 있다면, 그건 서로 다른 나라에 있는 거나 다름없습니다.” -Chapter4. 사람을 끌어당기는 조직의 조건, 87~88쪽 협동의 기제는 다음과 같은 말로 요약할 수 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취약성을 숨기려 들지만, 정작 취약성을 드러내는 행동은 신뢰를 높이고 협동을 형성하는 통로가 된다.’ 이는 곧 팀워크의 작동 원리와 연결된다. 곧이어 다루겠지만 협동심이란 갑자기 줄어들지 않는다. 일종의 ‘집단의 근육’과 같아서, 소통이 특정한 패턴으로 반복되면서 형성된다. 한 무리의 사람들이 저마다 취약성을 드러내고, 위험 부담을 함께 떠안지만, 궁극적으로 보람된 과정을 공유한다. -Chapter5. 취약성 고리가 필수인 이유, ...
  • 대니얼 코일 [저]
  • 저널리스트이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내셔널 매거진 어워드National Magazine Award’ 최종 후보에 두 번이나 오를 정도로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엄청난 취재력을 인정받는 저명한 저널리스트다. '앵커리지 타임스', '아웃사이드' 기자로 활동했으며, 2006년 논픽션 '랜스 암스트롱의 전쟁Lance Armstrong’s War'을 출간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의 대열에 올랐다. 2007년 '뉴욕 타임스' 커버스토리에 실린 ‘탤런트 코드’ 기사가 화제가 몰고 오면서 본격적으로 이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그 밖의 저서 '하드볼Hardball', '새뮤얼 깨우기Waking Samuel' 등이 있으며, 현재 알래스카에 거주하고 있다.
  • 박지훈 [저]
  •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회사법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KAIST 금융전문가 과정을 수료한 후 현재 증권사에서 금융전문가로 있으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및 번역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 「블록체인 혁명」, 「숫자의 배신」, 「세상의 과학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인간이 만든 빛의 세계사」, 「사이코지오그래피 1, 2」, 「50인의 인물로 보는 고대 그리스의 역사」 등이 있으며, 다큐멘터리 〈에이즈 가설의 저편 너머〉, 〈하우스 오브 넘버스〉의 번역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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