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식탁 위의 일본사 : 음식으로 읽는 일본 역사 이야기
미야자키 마사카츠, 류순미 ㅣ 더봄 ㅣ 知っておきたい「食」の日本史
  • 정가
17,000원
  • 판매가
15,300원 (10% ↓, 1,700원 ↓)
  • 발행일
2023년 01월 1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64page/145*211*23/495g
  • ISBN
9791192386041/119238604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0/05(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스시와 우동, 미소된장국과 스키야키 등을 통해서 알아보는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의 흥미진진한 음식과 역사 이야기! 견당사와 완자, 낫토와 경단과 우동, 메밀과 곤약과 정어리와 우엉, 가이세키 요리와 딤섬, 미소된장국과 다시마와 가다랑어포, 오코노미야키와 만쥬, ‘사케’의 대약진, 덴푸라와 간모도키, 첫 가다랑어와 메구로의 꽁치, 에도의 과자문화와 가시와모치, 문명개화와 스키야키와 규나베, 일본인에게 사랑받은 카레라이스, 중일전쟁이 전해준 교자…… 등 저도 모르게 “우와! 그게 진짜야?”라는 말이 튀어나올 정도로 친숙한 일본의 식재료와 일본요리에 얽힌 알아두면 쓸데 있는 이야기. 알고 먹으면 더 맛있고 멋있는 다양한 일본 음식의 변천사와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기에 읽다 보면 저절로 ‘오타쿠’에서 전문가로 변모한다.
  • 음식의 역사를 알고 나면 식도락도 여행도 더욱 즐거워진다! 코로나 위기로 인해 한동안 국내외여행이 주춤했다. 그러나 2022년 하반기부터 ‘외국 여행 금족령’이 풀리자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했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일본을 찾는 사람들이 엄청 늘었다. 도쿄나 오사카, 교토를 관광하는 외국인 3명 가운데 1명이 한국인일 정도라고 한다. 앞으로도 일본을 찾는 한국인은 날이 갈수록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일본 여행 수요가 많은 이유가 무엇일까? 일부는 ‘가성비’에서 찾을 수 있다. 거리가 가까운 덕분에 적은 비용으로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어서다. 하지만 과연 그 이유뿐일까? 여행의 참맛은 볼거리와 먹을거리다. 그중 현지에서 즐기고 싶은 일본요리, 일본음식에 대한 욕구는 젊은 세대들을 중심으로 다양하고 뜨겁게 분출되고 있다. 그리고 음식의 맛은 그 유래와 역사를 알고 나면 더욱 맛있는 경우가 많다. 음식이 즐거움이 되고 위안이 되기 때문이다. 일상에 지치고 사는 것이 힘들 때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위안을 받은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이 책 《식탁 위의 일본사》를 읽다 보면 김태리 주연의 〈리틀 포레스트〉라는 영화가 떠오른다. 도시생활에 지친 주인공이 고향으로 돌아와 직접 키운 농작물로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사계절을 보내는데, 제철 재료로 만든 소박한 음식으로 마음을 치유해가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원작인 일본 만화 〈리틀 포레스트〉를 리메이크한 것인데, 일본 영화에서도 고향에 돌아온 젊은 주인공이 직접 농사를 지어 수확한 쌀과 채소로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살아나갈 힘을 얻는다. 그 외에도 〈심야식당〉이나 〈고독한 미식가〉도 일본 음식을 다룬 유명한 작품이다. 물론 굳이 일본에 가지 않더라도 우리의 문화, 특히 음식문화 속에는 일본음식이 흔하다. 우동, 스시, 돈가스, 오뎅, 카레라이스 등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 중에 일본 음식은 흔하다. 대개 한식 외에 가장 흔히 자주 먹는 게 일식이기도 하다. 그래서 더욱 음식의 유래와 문화를 알고 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세계사의 변동을 중심으로 알아보는 일본의 음식문화 발전사! 이 책은 한마디로 식탁 위에서 흥미롭게 펼쳐지는 일본의 음식문화 이야기다. 다양한 일본 음식의 역사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작가는 일본 음식의 유래와 문화를 역사 발전 단계를 중심으로 서술하고 있다. 그래서 읽다 보면 재미가 있고, 흥미롭기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특히 세계사의 변동에 따라 일본의 음식문화가 어떻게 변화하고 재편되었는지도 쉽게 설명해준다. 두부 요리에서 대변신한 간토 요리, 원래 이슬람 과자였던 간모도끼, 연어는 원래 싸구려 생선으로 여겨 기피했다?, 청일전쟁은 어떤 요리를 일본에 가져왔는가? 그 외에도 초밥과 스시, 메밀국수와 미소된장국, 덴푸라와 스키야키 등 친숙한 일본 음식을 통해서 세계 3위의 경제대국이자 우리의 가장 가까운 이웃 나라인 일본을 재인식할 수 있다. 다양한 식재료와 요리가 만든 일본의 음식문화사뿐 아니라 세계에서 일본으로 전해진 음식문화를 중심으로 재조합된 일본 역사의 의미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일본 아마존 스테디셀러인 동시에 대만과 중국에서도 해당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도로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 들어가며 _5 제1장 고대에서 시작된 풍요로운 음식문화 _11 1. 자연이 준 선물 '제철' 식재료 -13 2. 쌀 문화의 시작 _19 3. 죽과 팥밥과 스시 _24 4. 귀했던 소금 _31 5. 우무와 연어와 은어 _34 제2장 대륙에서 전래된 음식문화 _41 1. 견당사와 음식문화 _43 2. 모던한 젓가락의 전래 _47 3. 유제품의 맛은 유목민의 맛 _52 4. 낫토와 경단과 우동 _55 5. 설탕, 누에콩, 연근의 뜻밖의 전래 _64 6. 어장(魚醬)에서 된장으로 _72 7. 메밀과 곤약과 정어리와 우엉 _78 제3장 음식문화의 부흥기, 무로마치 시대 _83 1. 무로마치 시대에 바뀐 음식문화 _85 2. 새로운 음식문화와 '다도' _92 3. 가이세키 요리와 딤섬 _99 4. 대활약하는 두부 _103 5. 미소된장국과 깨 _109 6. 간장과 다시마와 가다랑어포 _114 7. 딤섬에 뿌리를 둔 오코노미야키와 만쥬 _120 8. 양갱과 우이로의 근원 _125 9. '사케'의 대약진 _129 제4장 포르투갈과 네덜란드가 가져온 음식문화 _133 1. 포르투갈인이 가져온 음식문화 _135 2. 바다를 건넌 후추와 고추 _141 3. 사치품이었던 설탕 _147 4. 빵과 비스킷의 전래 _151 5. 덴푸라와 간모도키 _154 6. 오이...
  • 일본열도의 자연은 크게 큐슈에서 중부 간토의 저지대인 떡갈나무지대와 중부 간토 지방의 산악지대에서 홋카이도의 너도밤나무지대로 나눌 수 있다. 전자는 훗날 벼가 전해지자 ‘미즈호(瑞?, 기름진 벼이삭)의 나라’가 되었다. 후자는 오랜 기간 밭농사가 이어졌다. 한편 바다나 강과 가까운 지역에서는 어업이, 산간지역에서는 멧돼지나 사슴 같은 동물의 수렵이 이루어졌다. 동서와 고저의 다양성으로 인해 일본열도에는 복잡한 ‘음식’의 세계가 탄생한 것이다. _14p 스시란 생선이나 육류를 소금과 밥 사이에 넣고 ‘밥’을 발효시켜 고기나 육류가 하얗게 숙성되면 먹는 숙성 스시를 말한다. 생선과 육류를 저장하는 것이 목적이었기에 밥은 먹지 않고 숙성된 육류와 생선만 먹었다. _29p 불교는 일본열도의 육식문화를 크게 퇴보시켰다. 텐무천황(673~686)은 살생을 금지하는 명을 내려 소, 말, 원숭이, 닭 등의 육식을 엄금했다. 이후 역대 천황들도 ‘육식금지령’을 이어갔다. _44p 보통 낫토라고 하면 ‘이토히키낫토’를 말한다. 이토히키낫토는 후삼년전쟁(11세기 일본 헤이안 시대에 도호쿠 지방의 무쓰국과 데와국에서 지역의 패권을 놓고 일어난 전쟁) 당시 무장 미나모토 요시이에가 오슈로 향하던 도중, 히타라(이바라키현) 진영에 머물 때 말 먹이인 지푸라기 위에 버려져 있던 삶은 콩이 실타래처럼 늘어지며 발효되어 있는 것을 발견한 것이 시초라는 이야기가 있다. 그렇듯 이 이토히키낫토는 일상에서 우연히 생겨난 식품이다. _56p 한반도에서 당나라와 동맹을 맺은 신라가 660년에 백제를 멸하자 많은 백제인들이 일본열도로 이주했다. 아마도 이주자 가운데 된장을 담그는 장인이 많았던 것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그래서 아주 오래전 일본에서는 된장을 ‘고려장(高麗醬)’이라고도 불렀다. 된장은 일본어로 ‘미소(味?)’라고 하는데, 한국어에서 유래한 것이라는 설도 있다. _76p 다도는 음차를 보급시켰을 뿐 아니라 가이세키 요리라고 하는 새로운 ‘음식’ 분야를 개척했다 가이세키 요리는 원래 국 하나, 반찬 2개, 혹은 반찬 3개라고 하는 간소한 요리로 밥상도 다리가 없는 ‘오시키’라고 하는 소박한 쟁반을 썼다. 그러나 가이세키 요리가 다도에 융합되면서 간소할 뿐 아니라 정성이 담긴 요리가 되었다. _99p 오코노미야키는 불황이 이어지던 1930년대 도쿄에서 탄생했다. 그러다 2차 세계대전 후 오사카상인의 눈에 띄어 오사카로 이식되어 서민 요리로 유행하게 되었다. 밀가루 반죽에 재료를 넣고 섞는 간토 방식과는 달리 간사이 방식은 반죽 위에 야채, 해산물, 고기 등 풍부한 재료를 얹고 철판에 굽는 것이 특색이다. _121p 16세기는 많은 명나라상인이 일본열도를 찾아와 활발한 무역이 이루어졌고, 포르투갈인의 무역활동도 활발해졌다. 이로 인해 신대륙 작물인 고구마, 호박, 고추 나아가 중국의 두부, 우엉, 표고버섯 등을 기름에 볶아 조미한 켄친, 달걀국수, 남만과자 등이 전해져 일본의 음식문화는 커다란 변혁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이러한 시기에 덴푸라도 일본의 요리에 합류하게 된 것이다. _158p 술과 요리를 함께 먹는 요리점이 성행하자 찻자리(茶席)와 함께 하이쿠 모임도 요정에서 열리게 되었고, 에도 시대 중기 이후가 되면서 찻자리(?石)와 하이쿠 모임(?席)을 합쳐 ‘가이세키’라고 부르게 되었다. 이후 가이세키 요리는 점차 요릿집에서 내는 고급요리를 부르는 이름으로 변해갔다. _178p 가시와모치는 팥소를 넣은 찹쌀떡을 ‘가시와’라고 부르는 떡갈나무 잎으로 감싼 것이다. 에도 시대 중기 이후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5월 단오에 먹는 대표적인 화과자이...
  • 미야자키 마사카츠 [저]
  • 1942년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교육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도립미타고등학교, 구단고등학교, 쓰쿠바대학교 부속고등학교 세계사 교사를 역임했다. 이후 쓰쿠바대학교 강사와 홋카이도교육대학 교육학부 교수를 거치며 20여 년간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의 편집과 집필을 담당했다. NHK 방송의 고교 강좌 〈세계사〉(TV와 라디오)의 전임 강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2007년 퇴임 후, 중앙교육심의회 전문부회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시에 NHK 방송 문화센터, 아사히 컬처 센터, 도큐 세미나 BE 등에서 활발한 강의 활동을 펼치며 역사 책 쓰기에 애쓰고 있다. 저서로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하룻밤에 읽는 중국사》 등의 ‘하룻밤 시리즈’가 있으며, 《부의 지도를 바꾼 돈의 세계사》, 《처음 읽는 술의 세계사》, 《세계사를 뒤바꾼 가짜뉴스》, 《흐름이 보이는 세계사 경제 공부》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 류순미 [저]
  • 일본 도쿄에서 일한 통역을 전공하고 10여 년간 일본 국제교류센터에서 근무하며 통번역사로 활동했다. 옮긴 책으로는 《도쿄생각》 《셰어하우스》 《오후도 서점 이야기》 《별을 잇는 손》 《싱그러운 허브 안내서》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