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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만 바꿔도 대입까지 해결되는 초등 영어 공부법 : 상위권으로 가는 쉽고 빠른 영어 공부 전략
윤이연 ㅣ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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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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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page/15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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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47549400/8947549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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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 5~6학년 영어 공부가 대입을 결정한다!” 공부 순서만 바꿔도 대입까지 해결되는 영어 로드맵이 있다면? 쉽고 빠르게 상위권으로 안착하는 최적의 영어 공부 전략 입시 영어 전문가이자 초등 영어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문장력’ 위주의 효율 만점 영어 공부법 하루 대략 서너 개의 학원, 집에 돌아온 후에 이어지는 몇 시간 숙제… 그 시간을 버틴 초등학생들은 과연 수능 결과가 좋을까? 영어 학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어릴 적부터 영어 유치원이나 어학연수에 대한 관심 또한 높다. 영어 노출이 충분히 있으면 학습이 좀 더 쉬울 것이라는 부모의 기대 때문이다. 하지만 어릴 때 아이에게 영어 듣기와 말하기 같은 회화식 영어 노출을 시켜왔던 학부모들도 자녀가 초등 고학년이 되면 갑자기 마음이 조급해져서 문법식 영어 교육으로 전환하기 바쁘다. 회화 위주의 영어 교육은 문법에서의 한계를 만들고, 입시 위주의 영어 교육은 회화를 포기하게 하는 현실 속에서, 둘 다 가져갈 수 있는 최적의 영어 공부법은 없을까? 이 책은 그간 대입 수능 영어부터 초등 기초 영어까지, 고등학생부터 초등학생까지 많은 학생들을 상대로 영어를 가르쳐온 10년 차 입시 영어 강사가 수업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지난 과정 동안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온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영어 공부의 길을 제시해주고 싶어 집필한 책이다. 너무 어린 나이부터 아이에게 힘들고 과한 영어 공부를 시키지 않으려면, 우선 입시에 도움이 되는 영어가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한다. 12년 동안 펼쳐지는 입시 레이스를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도록 돕고, 쉽고 빠르게 상위권으로 안착할 수 있는 로드맵은 물론 초등 시기에 힘들지 않게 한 번의 과정으로 충분히 단어와 문법, 나아가 회화까지 세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획기적인 ‘문장력’ 위주의 영어 공부법을 제안하고 있다.
  • ‘초등 아이 영어 공부, 대체 무엇을 먼저 해야 할까? 회화부터? 단어부터? 문법부터?’ 대입은 12년의 도미노, 초등 5~6학년 영어 공부가 관건! 입시의 시작점인 초등 고학년 시기, 늦기 전에 바로 ‘이것’부터 시작하라! ★ EBS 영어 강사 정승익 선생님, 허준석 선생님 강력 추천 ★ ★ 대입을 위한 초중고 12년 영어 공부 로드맵 제시 ★ ★ ‘기초 시제로 영어 문장력 키우기 워크북 50’ 수록 ★ 대한민국처럼 영어 교육이 천차만별인 곳에서 흔들리지 않고 내 아이의 공부 방향을 명확하게 지도하기란 참 어렵다. 하지만 아이의 공부를 대신 해줄 순 없어도, 가야 할 길을 제대로 안내해주는 길잡이 역할은 부모가 해야 한다. 결국 대입은 12년이 고리처럼 연결된 도미노이기 때문이다. 대학 입시라는 목표를 가지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영어 교육을 바라보고 적용한다면, 초등학교 때부터 우리 아이를 과한 양의 숙제와 시험에 시달리도록 몰아붙이지 않고도 효율적이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줄 수 있을 것이다. 입시 영어는 사실상 초등 고학년 시기부터 시작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어떻게 입시 영어를 바라보고 첫 단추를 끼우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새로운 계기와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최적의 시기가 바로 초등 5~6학년 시기이기 때문이다. 저자가 초등 5~6학년을 가장 중요한 터닝 포인트로 언급하고 있는 것도 이 같은 맥락에서다. 초등학교 5~6학년은 앞으로의 6년을 위해 알차게 써야 하는 시기다. 저자는 고등부터 초등까지 지금껏 많은 아이들을 가르치고 관찰해온 결과, 바로 이 초등 고학년 시기에 잘 다듬어진 공부에 대한 마음가짐과 자신만의 공부 습관, 공부 방법들이 결국 상위권 고교생을 만드는 첫걸음이 되더라고 말한다. 초등 5~6학년은 지금까지 해온 공부의 기초에 구멍 난 부분을 찾아 메우기도, 공부에 새로운 재미를 붙이는 전환점이 되기도 하는 가장 적절한 때다. 이러한 특성을 발견하지 못하고 그저 ‘남들이 다 하니까’, 또는 ‘불안하니까’라는 이유로 갑자기 입시 위주의 주입식 공부를 강요하는 학원에 보내거나 많은 양의 단어를 외우고 문법과 씨름하게 만드는 것은, 오히려 중고등 시절 공부와 멀어지게 만드는 역효과를 낼 수 있다. 보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대입을 바라보고, 지치지 않게 기본기를 탄탄히 쌓는 시기로 삼아야 한다. 초등 시절 부담스럽지 않게 효율적으로 쌓아온 영어 공부 1시간이, 훗날 고등학교 시절 공부량의 10시간의 효과, 또는 그보다 더 많은 시간을 단축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상위 1퍼센트의 고교생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초중고 내신은 물론, 수능까지 시행착오 없이 입시 영어에 강한 아이를 만드는 ‘문장력’ 중심의 공부 노하우 저자가 언급하는 초등 영어의 키는 ‘재미’와 ‘성취감’이다. 아이들이 영어를 공부하며 재미를 느끼고 스스로 실력이 는다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과감하게 지금까지 진행해온 영어 공부 순서를 재고하고 뒤집어서 생각해볼 것을 제안한다. 저자가 추천하는 방법은 파닉스 과정 이후에 공부 순서를 바꿔서 바로 영어 문장 만들기부터 해보라는 것. 아이들이 영어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으려면 기초 문장을 만드는 연습부터 차근차근 밟아나가야 하며, 영어의 문장이 왜 이런 순서로 되어 있는지부터 알아가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영어의 기초를 구축하는 단계에서는 영어 회화도, 단어 암기도, 문법 시험도 미뤄두고 단어 서너 개로 구성된 문장을 여러 번 써보며 틀려야 한다고 말한다. 서서히 영어의 어순을 먼저 체득하는 것. 중등 문법도, 고등 독해도, 영어 회화도, ...
  • 들어가는 말_결국 대입은 도미노! 장기적인 관점이 필요하다 PART 1. 상위 1퍼센트 고등학생을 만드는 초등 교육 초등 3학년과 5학년, 두 번의 터닝포인트 초등 5~6학년, 2년이 대입을 결정한다 상위 1퍼센트의 비결은 점수가 아닌 태도다 입시 관리는 곧 시간 관리다 공부법을 완성한 상위권 고교생들의 습관 대입을 위한 초등 영어 제대로 이해하기 PART 2. 영어 공부, 순서만 바꿔도 길이 보인다 대형 어학원의 레벨 테스트 바로 알기 레벨 테스트에도 유효 기간이 있다? 레벨 점수보다 중요한 건 문장을 이해하는 능력 10분 만에 알아보는 우리 아이 영어 실력 진단법 한국말로 질문하면 혼나는 영어 학원? 영어 공부, 순서를 바꿔야 길이 보인다 PART 3. 영어 공부의 승부사, 문장력 이건 우리 애가 보기에 너무 쉬운데? 초등 영어는 주 3회면 충분하다 단어 암기보다 문장 구조를 먼저 이해하라 문장 구조의 핵심, 어순과 시제 문장 이해도별 영어책 추천 목록 문장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영어책 읽기 PART 4. 문장력의 확장, 어휘 단어, 암기보다 활용이 중요하다 스펠링부터 외울까? 단어 뜻부터 외울까? 초등 고학년부터 보면 좋은 추천 단...
  • 초등 과정의 기초가 없는 아이가 중등 과정의 내용을 이해하고 암기하려면 어려울 수밖에 없고, 이 내용을 알지 못하면 고등 과정에서 응용과 심화로 나아갈 수 없다. 이 도미노가 바로 초등 5~6학년 때 시작되어 대입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초등 5~6학년은 공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다. 과도한 숙제 없이, 무리한 시험 없이 공부하면서 5~6학년이 된 아이들은 그 시기에 흔히 찾아오는 공부에 대한 반감 없이 오히려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된다. 초등 5~6학년이 대입을 결정한다는 말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이때 알차게 잘 사용한 한 시간의 공부가 고등학생 시절 공부의 10시간, 아니 그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_P20 영어 교육에서 초등학생 양육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바로 영어 공부의 ‘순서’다. 한번 생각해보자. 만약 알파벳과 기초 파닉스만 익힌 아이가 원어민 선생님이 하는 이야기를 그저 듣기 위해 학원에 가거나, 잘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바로 다양한 영어책을 읽거나, 초등학교 때부터 문법 문제집으로 영어를 시작하거나, A4 용지 한 장 분량의 영작 숙제를 해야 한다면? 언어 능력에 탁월한 감을 지닌 아이라 할지라도 모두 쉽지 않을 것이다. 만약에 바로 기초 영어 문장 쓰기부터 시작했다면 어땠을까? 아이가 아주 짧은 문장부터 더듬더듬 시작하더라도 영어 문장의 어순을 이해하면서 문장을 만드는 법을 먼저 공부하기 시작했다면 그 후의 과정은 어떻게 달라졌을까?_P41~42 초등학생이 다니는 학원만 해도 스스로 말하기보다는 주로 원어민 선생님의 유창한 영어를 듣는 시간이 많고, 문장 구조를 수준에 맞게 이해하는 개별 지도 없이 영어 쓰기는 거의 숙제로 진행한다. 초등 영어의 교육 과정이 테스트 위주로 진행되는 건, 문장 구조를 모르는 초등학생들에는 무의미한 시간일 뿐이다. 초등 영어의 황금 같은 시간인 3학년부터 6학년까지, 문장의 구조를 모른 채 지나버리는 경우가 많다. 4학년까지는 분명 레벨 테스트 점수가 높게 나왔는데 문법 실력으로 이어지지는 않으니 기준을 모르는 양육자는 답답할 뿐이다. 그래서 5~6학년이 된 아이들이 대거 중등 내신 대비 학원으로 보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무엇보다도 이 시기에는 아이가 처음부터 스스로 문장을 만들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_P53~54 문장력 없이 단어만 많이 외우면 결국 사용되지 못한 단어들은 기억에서 사라진다. 단어를 많이 아는 것도 좋지만 문장 안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알아야 더 오래 기억하고 적용할 수 있다. 쉬운 문장들을 반복해서 만들어보면서 말의 순서를 익히고, 외워서 시험을 보는 게 아니라 사용해보면서 체득해야 한다. 이처럼 영어를 국어처럼 습득하며 배우게 되는 포인트가 문장의 구조, 즉 문장력이다. 초등학생 시절에는 다량의 단어를 암기하는 것과 무조건 레벨이 높은 책을 많이 읽는 것은 잠시 뒤로 미뤄두자. 초등 영어 학습은 읽기에 기준을 둘 게 아니라 문장을 어떤 수준으로 만들 수 있는지에 기준을 두어야 한다. 그래야만 중등 내신에서도, 나아가 수능 공부에서도 아이가 영어 때문에 시행착오를 겪거나 고생하지 않을 수 있다._P80~81 빠르면 초등학교 3학년, 늦어도 5학년부터는 ‘문장력’을 우선으로 하는 공부를 하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중고등학교 공부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속도가 빨라진다. 영어에서 문장력을 먼저 갖춰야 하는 이유는 아이가 고학년부터 본격적으로 단어 암기를 시작할 때 힘들어하지 않고 스스로 사전을 활용하는 등 대입까지 이어지는 영어 공부의 긴 레이스에 여러 가지 이점을 만들어주기 ...
  • 윤이연 [저]
  • 대입 지도에서 시작해 현재는 초등 영어의 제대로 된 방향성 잡기로, 숙제 없는 학원 & 튼실한 공교육이 구축된 세상을 꿈꾸는 10년 차 영어 강사이자 초등 영어 컨설턴트, 현재 고슴도치국어영어학원 원장이다. 오래 전 고등학생들의 대학 입시를 도와주며 입시 영어를 지도했다. 매해 학생들과 입시 결과와 과정 사이에서 울고 웃고를 함께 반복했다. 하지만 일부 상위권 학생들의 결과를 제외하고는 ‘조금만 더 일찍 가르쳤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늘 남았다. 그 아쉬움을 거슬러 올라가서 지금은 초등학생들에게 중고등과 대입의 초석이 되는 영어의 기초를 가르치고 있다. 대한민국 모든 초등학생이 오후 시간에 실컷 뛰어놀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숙제 없이 시험 없이 그냥 학원(학교면 더 좋겠다)을 꾸준히 다니는 것만으로도 중학교 내신도, 고등 입시 준비도, 훗날 다시 준비해야 하는 영어 회화까지도 한꺼번에 해결되는 영어를 가르치고자 한다. 엄마들은 불안해도 아이들은 신나는 비주류 대안 사교육 학원을 운영 중이다. 배우고 있는 학생들의 영어 자신감만큼은 최고치라고 자부한다. ▶인스타그램_ @happyhedgehogkids ▶블로그_ https://blog.naver.com/herissons81 ▶유튜브_ https://www.youtube.com/@hedgehogmy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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