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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의 꿈의 집 
빨간 머리 앤 전집(현대지성)1 ㅣ 루시 모드 몽고메리, 오수원, 유보라 ㅣ 현대지성 ㅣ Anne‘s House of Dreams
  •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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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3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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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page/150*218*32/736g
  • ISBN
9791139711011/11397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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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빨간 머리 앤 전집(현대지성)(총9건)
빨간머리앤 전집 세트     135,000원 (10%↓)
초록지붕집의 앤     19,800원 (10%↓)
에이번리의 앤     19,800원 (10%↓)
레드먼드의 앤     19,800원 (10%↓)
바람 부는 포플러나무집의 앤     22,500원 (10%↓)
  • 상세정보
  • “살아 있다는 게 참 기뻐요. 세상은 재미있는 것으로 가득 차 있으니까요.” 앤의 상상력과 호기심, 자존감과 자기 발견을 통해 인생은 살 만한 가치가 있음을 보여주는 휴식 같은 고전 ★국내 유일 컬러 일러스트와 사진 180컷·11편의 필수 배경지식 수록 ★원문의 세밀한 묘사와 뉘앙스를 확실히 살린 기념비적 완역 전집 TV 애니메이션·넷플릭스 드라마 《빨간 머리 앤》 공식 원작 소설 앤의 10대부터 50대까지 일생을 담은 스토리 완결판 한 세기가 넘도록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아왔고, 어른이 되어 다시 읽으면 더욱 감동적인 ‘빨간 머리 앤’의 완결된 스토리가 새 시대에 걸맞은 고품격 완역본 전집(전 8권)으로 출간되었다. 몽고메리의 소설 『빨간 머리 앤』은 서울대와 『타임』을 비롯한 주요 기관의 필독서 목록에 어김없이 들어 있으며, “주근깨 빼빼 마른 빨간 머리 앤”으로 시작하는 동명의 애니메이션 주제가는 발표된 지 4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사람들의 기억에 또렷이 남아 있다. 워낙 친근한 이야기다 보니 모두가 한 번쯤 읽어봤다고 착각하지만, 앤의 팬임을 자부하는 사람들조차 아동용으로 축약한 동화를 접했거나 애니메이션에서 본 인상적인 장면을 기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수로 중년 남매의 집에 입양된 고아 소녀의 좌충우돌 성장기’는 전체 내용 중 빙산의 일각일 뿐이며, 앤의 생애가 8권에 걸쳐 대하소설처럼 펼쳐진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현대지성의 『빨간 머리 앤 전집』은 천진난만한 소녀 시절부터 꿈을 키워가는 대학 생활, 낭만적인 결혼과 출산의 기쁨, 세계대전의 포화 속으로 아들을 보내고 눈물 흘렸던 순간 등 원작의 모든 내용을 충실하게 담았다. 특히 제8권 『잉글사이드의 릴라』는 미국 출판사들이 편집 과정에서 삭제한 문단까지 찾아내어 초판의 본디 모습을 그대로 살렸다. 독자들은 어린아이에서 매력적인 아가씨로, 어엿한 직업인으로, 현숙한 아내로, 지혜로운 어머니로 성장해가는 앤을 지켜보면서 단순한 재미와 감동을 넘어 자존감을 회복하고, 내 인생의 진정한 주인은 바로 나 자신임을 자각하며 삶의 의미를 깊이 깨닫게 될 것이다. 앤 시리즈가 우리나라에 소개된 지도 어느덧 60년이 훌쩍 지났다. 『빨간 머리 앤 전집』은 그동안 단편적으로 알려졌던 내용을 한데 모아 완성도 높게 구성하고, 우리 시대에 맞게 세련된 디자인으로 구현했다. 영미 현대문학에 정통한 역자가 원작의 감동과 말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심사숙고해서 단어를 고르고 표현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다듬었으며, 행간에 담긴 의미를 속속들이 이해하고 본문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게끔 각주를 꼼꼼하게 달았다. 따뜻하고 서정적인 일러스트는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설렘과 감동을 전해주며, 당대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긴 희귀본을 포함한 사진 자료는 작품을 입체적으로 감상하게 도와준다. 권말에는 작품의 문학적 가치뿐 아니라 관련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폭넓게 바라볼 수 있도록 저자 소개, 해제, 시대적·공간적 배경 등 다양한 주제의 완성도 높은 콘텐츠 11편을 수록했다. 앤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디자인, 심미성이 탁월한 금박 후가공, 오래도록 간직하고픈 마음이 드는 양장 제본과 고급 북케이스는 빨간 머리 앤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가장 가치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 우리 가슴에 애틋한 추억으로 남아 있는 이야기를 따뜻한 일러스트와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다 ‘빨간 머리 앤’ 하면 꽃이 흐드러지게 핀 길을 뛰어가는 소녀의 모습이 머릿속에 떠오르면서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절로 흥얼거리게 된다. 이처럼 빨간 머리 앤 시리즈는 단지 활자로만 읽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감각으로 함께 느끼는 이야기다. 따라서 이 책의 일러스트는 장식에 그치지 않고, 작품을 이해하는 필수 요소이자 여운을 남기며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빨간 머리 앤 전집』의 서정적이고 따뜻한 일러스트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엔딩 컷과 LG전자 홍보물을 작업한 인기 작가 유보라의 작품이다. 다채로운 풍경과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는 인물, 실감 나는 상황 묘사는 마치 앤을 곁에서 지켜보는 것처럼 작품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전집을 순서대로 읽으면서 앤이 성장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특히 40~50대들은 유산의 아픔을 겪고, 뜻밖의 시집살이를 하고, 남편의 사랑이 식었을까 봐 걱정하고, 자녀 교육으로 골머리를 앓는 등 자기와 함께 나이 들어가는 앤을 바라보면서 동년배끼리만 가능한 정서적 교감을 나누며, 앤을 처음 만났던 어린 시절에는 절대 느낄 수 없었던 감동과 위로를 얻게 될 것이다. 일러스트 외에도 저자인 몽고메리의 나이대별 모습과 관련 유적지, 앤이 살았던 에이번리 마을 상상도, 당대 화가들이 묘사한 주요 장면과 앤 초판본 표지, 초록지붕집을 그대로 재현한 유적의 내외부 구조, 사건의 주 무대인 프린스에드워드섬 지도, 내용과 관련된 역사적·문화적 현상을 보여주는 장면 등 풍성한 시각 자료를 수록해서 작품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작품을 깊이 이해하고 넓게 바라보도록 이끄는 11편의 필수 배경지식 빨간 머리 앤 시리즈는 20세기 초에 쓰인 작품이며,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캐나다의 프린스에드워드섬을 무대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아무리 친숙한 이야기라고 해도 꼼꼼히 들여다보면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와는 정서나 문화가 사뭇 다르다. 문학작품은 시대의 산물이기에, 당시의 사회적·문화적·역사적·지리적 배경과 작가의 삶을 알면 훨씬 깊게 이해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다. 『빨간 머리 앤 전집』은 권마다 다양한 주제의 배경지식을 씨실과 날실로 촘촘히 엮어서 수록했다. 몽고메리의 일대기를 다룬 저자 소개, 작품을 상세히 분석하고 번역에 얽힌 이야기와 원작에 기반한 영상물까지 소개한 해제, 당대의 사회상과 생활문화 등 하나하나가 흥미롭고 완성도 높은 콘텐츠들이다. 목록은 다음과 같다. 1. 저자 소개: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삶과 작품(제1권) 2. 해제: 빨간 머리 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소녀(제1권) 3. 초판본 일러스트: 당대 화가들이 묘사한 작품 속 주요 장면(제1권) 4. 작품의 공간적 배경: 빨간 머리 앤의 숨결이 깃든 곳(제1권) 5. 작품 속 생활문화: 앤이 좋아했던 음식과 옷 그리고 집(제2권) 6. 작품 속 주요 식물: 빨간 머리 앤의 식물도감(제3권) 7. 작품 속 문학 여행: 앤의 감성을 길러준 문학작품(제4권) 8. 작품 속 근대 문물: 과학기술의 발전과 생활의 변화(제5권) 9. 작품 속 사회상: 앤이 살던 시대의 관습과 문화(제6권) 10. 작품 속 아동문화: 어린 시절의 추억(제7권) 11. 작품의 시대적 배경: 최초의 대규모 국제분쟁, 제1차 세계대전(제8권) 원작의 감성과 말맛을 그대로 전하는 번역, 독서에 오롯이 집중하게 해주는 친절한 주석 흔히 생각하는 것과 달리 빨간 머리 앤 시리즈는 우리말로 옮기기에 꽤 까다로운 텍스트다. 원서를 읽어...
  • 1장 초록지붕집 다락방에서 2장 꿈의 집 3장 꿈의 땅에서 4장 초록지붕집의 첫 신부 5장 꿈의 집으로 6장 짐 선장 7장 선생님의 신부 8장 코닐리어 브라이언트의 방문 9장 포윈즈곶의 저녁 10장 레슬리 무어 11장 레슬리 무어가 살아온 이야기 12장 레슬리, 찾아오다 13장 유령이 나올 것 같은 저녁 14장 11월의 하루하루 15장 포윈즈의 크리스마스 16장 등대에서 보낸 새해 전야 17장 포윈즈의 겨울 18장 봄날 19장 새벽녘 그리고 해 질 녘 20장 사라진 마거릿 21장 장벽은 무너지고 22장 해결사 코닐리어 23장 오언 포드의 등장 24장 짐 선장의 인생 일지 25장 이야기는 책이 되고 26장 오언 포드의 고백 27장 모래톱에서 28장 자질구레한 이야기 29장 길버트와 앤의 의견 대립 30장 레슬리의 결단 31장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32장 코닐리어의 묘안 33장 돌아온 레슬리 34장 항구에 들어온 꿈의 배 35장 포윈즈에 불어닥친 정치 바람 36장 재 대신에 화관을 37장 코닐리어의 깜짝 발표 38장 붉은 장미 39장 모래톱을 건너간 짐 선장 40장 꿈의 집이여, 안녕! 작품 속 근대 문물 사진 출처
  • “하지만 전해 내려오는 얘기로는 진주가 눈물을 의미한다는데, 괜찮겠어?” “그건 걱정할 필요 없어. 눈물은 슬플 때뿐만 아니라 행복할 때도 흘리잖아. 마릴라 아주머니가 나더러 초록지붕집에서 살아도 된다고 하셨을 때랑 매슈 아저씨가 난생처음 예쁜 원피스를 선물해주셨을 때 그리고 네가 장티푸스로 열이 펄펄 끓다가 회복되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나는 정말 행복해서 눈물이 났어. 그러니까 약혼반지는 진주로 해줘. 길버트, 난 인생의 기쁨과 마찬가지로 슬픔도 기꺼이 받아들이면서 살 거야.” -3장 꿈의 땅에서, 39쪽 9월의 정오가 되자 초록지붕집의 첫 신부 앤은 집에서 직접 짠 카펫이 깔린 낡은 계단을 찬찬히 내려왔다. 날씬한 몸매에 반짝이는 두 눈, 면사포를 쓰고 장미 부케를 한 아름 든 모습이 무척 아름답고 행복해 보였다. 아래층에서 기다리던 길버트는 신부를 올려다보며 감탄했다. 그는 오랜 시간 끈기 있게 기다린 끝에, 붙잡기 어려웠던 앤을 드디어 아내로 맞이했다. 그래서인지 이 장면은 신부의 아름다운 투항처럼 느껴졌다. -4장. 초록지붕집의 첫 신부, 43쪽 한바탕 웃음이 터지고 기분 좋은 밤이 저물어갔다. 앤과 길버트는 손을 꼭 잡고 정원을 거닐었다. 정원 한쪽 구석을 끼고 흐르는 개울이 자작나무 그림자 속에서 오목하고 맑은 웅덩이를 이루었다. 웅덩이 가장자리를 따라 피어난 양귀비도 달빛에 젖어 들었다. (…) “어둠 속에서 풍겨오는 꽃향기가 참 좋아. 꽃들의 영혼이 느껴지거든. 아, 길버트, 이 작은 집은 내가 늘 꿈꿔오던 곳이야.” -7장. 선생님의 신부, 75쪽 숲은 고독과 거리가 멀다. 서로 속삭이고 손짓하는 다정한 생명들로 넘쳐난다. 하지만 바다는 공유할 수 없는 거대한 슬픔으로 영원히 신음하면서도 그 고통을 끝없이 속으로 삼키는 강인한 영혼이다. 우리는 바다의 무한한 신비를 꿰뚫을 수 없다. 그저 근처를 서성이며 경외감 가득한 눈빛으로 넋 놓고 바라볼 뿐이다. 숲은 백 가지 목소리로 우리를 부르지만 바다는 오직 한 가지 목소리만 낸다. 장엄한 음악으로 우리 영혼을 끌어당겨 삼키는 강력한 울림이다. 숲은 인간적이나 바다는 대천사들처럼 웅장하다. -9장. 포윈즈곶의 저녁, 97-98쪽 짐 선장은 앤의 작은 집을 가장 자주 찾아오고 그만큼 크게 환영받는 손님이었다. 날이 갈수록 앤은 소박한 영혼과 진실한 마음을 가진 이 늙은 뱃사람을 좋아하게 되었다. 그는 바닷바람처럼 신선하고 오래된 연대기처럼 흥미로운 사람이었다. 그의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지겹지 않았다. 짐 선장만의 특이한 표현과 설명은 들을수록 감칠맛이 났다. 그는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재주꾼이었다.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 속에는 인간애의 핵심과 뱀의 지혜가 조화롭게 담겨 있었다. -17장. 포윈즈의 겨울, 179쪽 앤은 처음에 기진맥진하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해서 길버트와 간호사의 표정이 어둡고 마릴라도 슬픈 눈빛이라는 걸 알아채지 못했다. 그러다 바다 안개가 육지로 조금씩 꾸역꾸역 밀려오듯 앤의 가슴속으로 두려움이 스며들었다. 길버트가 왜 더 기뻐하지 않지? 왜 아기에 대한 이야기를 안 하지? 천상의 기쁨을 맛본 뒤로 왜 아기를 다시 내 곁에 놓아주지 않는 걸까? 혹시… 뭔가 잘못되기라도 한 걸까? 앤은 조용히 물었다. “길버트, 아기는? 괜찮은 거야? 말해줘, 제발.” -19장. 새벽녘 그리고 해 질 녘, 196쪽 온갖 섬세한 색깔과 소리로 가득한 아름다운 아침이었다. 반짝거리는 항구에 바닷물이 드나드는 모습은 마치 소녀의 보조개 같았다. 하얀 갈매기들이 모래언덕 위로 날아올랐다. 모래톱 너머로는 눈부시게 아름다...
  • 루시 모드 몽고메리 [저]
  • 루시 모드 몽고메리는 1874년 11월30일 캐나다의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태어났다. 두 살도 채 안 되어서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가 재혼하면서 어린 루시는 외조부모에게 맡겨져 자란다. 외할아버지는 에드워드섬의 연안에 있는 카멘디시 마을에서 우체국을 경영하고 있었다. 작품 속의 에이번리 우체국은 바로 외할아버지의 우체국이며, 에이번리라는 마을 역시 카벤디시가 모델이다. 어려서부터 글쓰기를 좋아해서 이야기 클럽을 만들기도 했던 루시는 15세에 산문시를 발표했으며, 다음 해에는 견문기를 쓰기도 했다. 프린스 오브 웨일스 대학과 델하우지 대학을 다녔으며, 교사와 기자 등을 지냈다. 1895년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홀로 된 외할머니와 살기 위해 카벤디시로 돌아온다. 1911년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그 해 목사인 맥도날드와 결혼하기까지 이곳에서 살았다. 아름다운 카벤디시의 자연 속에서 작가에의 길을 다지면서 집안일, 교회일, 거기에다 우체국장 업무까지 하는 분주한 나날을 보냈다. 이 시기인 1908년에 태어난 명작이 바로 <<빨간 머리 앤>>이다. 이 소설은 뜨거운 반향을 불러 일으켜 그녀를 일약 캐나다 뿐 아니라 세계적인 작가가 되게 했다. 전세계의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댓가라 할 수 있는 영국학사원 회원, 캐나다 프레스클럽 회원, 프랑스 예술원 회원 등에 추대되었고 프랑스 예술원에서 주는 은메달을 수상했다. 1942년 4월24일 토론토에서 68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여 고향 카벤디시의 동산에 묻혔다.
  • 오수원 [저]
  • 서강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동료 번역가들과 ‘번역인’이라는 공동체를 꾸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과학, 철학, 역사,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문장의 일』, 『조의 아이들』, 『데이비드 흄』, 『처음 읽는 바다 세계사』, 『현대 과학 종교 논쟁』, 『세상을 바꾼 위대한 과학실험 100』, 『비』, 『잘 쉬는 기술』, 『뷰티풀 큐어』, 『우리는 이렇게 나이 들어간다』, 『면역의 힘』 등을 번역했다.
  • 유보라 [저]
  • 대학에서 애니메이션과 만화를 공부했다. 현재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문구 디자이너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어릴 적 누군가 찍어 주었던 사진 속 아이처럼 마냥 행복했던 그 순간을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그린 책으로, 『책장 뒤 비밀 공간에서: 안네의 일기』, 『엄마가 보고 싶어』, 『어린 왕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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