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우리 학교에 시리아 친구가 옵니다 
바람 어린이책1 ㅣ 카트린느 마쎄, 김연희, 그웨나엘 두몽 ㅣ 천개의바람
  • 정가
10,000원
  • 판매가
9,000원 (10% ↓, 1,000원 ↓)
  • 발행일
2016년 11월 1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20page/165*225*12/303g
  • ISBN
9791187287230/1187287237
  • 배송비

이 상품을 포함하여 1만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1(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바람 어린이책(총15건)
콩알 아이     10,800원 (10%↓)
수달 씨, 작가 되다     10,800원 (10%↓)
거짓말쟁이, 우리들     10,800원 (10%↓)
짝궁둥이 삐리, 조선 최초의 신부를 만나다     9,900원 (10%↓)
연필 도둑 한명필     9,900원 (10%↓)
  • 상세정보
  • 모든 사람이 함께 나누는 평화로운 세상을 상상해 봐! 어느 날, 학교에서 누네 가족이 경찰에 끌려 간다. 누네 가족은 시리아 난민인데, 프랑스에 거주하기 위해 필요한 서류가 없었기 때문이다. 누가 끌려간 뒤, 프랑스 친구 리사는 누를 그리워하며 걱정한다. 한편 누는 감시 카메라가 달린 건물에서 억류되어 지낸다. 열악한 건물은 누네 가족처럼 억류된 사람들을 위한 곳으로, 기다리는 것 외에는 달리 할 일이 없다. 누는 여기서 리사와 함께 했던 시간을 그리워하며 프랑스에서 자유롭게 살 수 있기를 기도한다. 과연 누는 기도대로 자유를 찾아 학교에 갈 수 있을까? 『우리 학교에 시리아 친구가 옵니다』에서 누네 가족은 이런 아픔을 겪은 시리아 난민이다. 이야기 곳곳에 누네 가족이 겪은 아픈 상황이 사실감 있게 담겨 있어서 시리아 전쟁의 참혹함을 느끼게 한다. 인도주의적 입장을 지닌 리사의 시각에서 서술되지만, 리사와 반대되는 입장도 그려 내 보여 준다. 즉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난민 문제에 대한 상반된 주장을 알고 스스로 고민해볼 수 있다.
  • 시리아 친구 누와 누의 가족이 경찰에 잡혀 갔다. 프랑스에 살기 위해 필요한 서류가 없었기 때문이다. 전쟁의 포화를 피해 시리아를 떠나온 누와 누의 가족들, 우리는 그들과 함께 살 수 없는 것일까? ▣ 작품의 특징 ■ 시리아 전쟁의 아픔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곳곳에서는 전쟁의 포화가 울린다. 대표적인 곳이 시리아, 이라크, 남수단, 아프카니스탄 같은 나라들이다. 이들 나라들은 정치와 종교적 갈등 때문에 오랫동안 전쟁을 겪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전쟁터가 된 국토는 곳곳이 파괴되었다. 특히 시리아는 2011년부터 시작된 전쟁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처음 시작은 그리 큰일이 아니었다. 국민들은 40년 간 장기 집권한 아사드 집안의 정부를 향해 정치와 경제의 자유를 요구하면서 평화롭게 시위를 벌였다. 그러나 정부는 이를 가만히 두고 보지 않았다. 무기를 써서 강력하게 시위를 진압하고, 시위에 참여한 사람들을 잡아들였다. 이 와중에 사망자가 발생하자, 시위는 격렬해졌다. 시위대는 정부군에 대항하기 위해 무장한 군대를 조직했다. 그 결과 정부군과 반군이 맞서고, 거기다 과격한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까지 가세하여, 세 집단이 싸우는 격렬한 전쟁이 벌어진 것이다. 전쟁이 벌어진 시리아는 너무나 비참하게 변해 버렸다. 폭격으로 수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고, 도시 곳곳의 도로와 건물이 파괴되었다. 시리아 사람들은 폭격을 피해 나라를 떠나기 시작했다. 처음엔 시리아와 이웃한 터키, 레바논, 요르단, 이라크 같은 이웃한 나라로 향했지만, 지금은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등 전 세계 곳곳에 이르고 있다. 현재 시리아는 전체 인구 가운데 절반은 난민이 되어 전 세계를 떠돌고 있다. 하지만 시리아를 떠났다고 해서 그들이 안전해진 것은 아니다. 이타심 때문에 난민을 거부하는 나라도 있고, 안전의 문제로 난민이 머물지 못하게 막는 나라도 있다. 곳곳에서 나라 없는 민족인 탓에 테러나 학대를 당하는 시리안 사람들도 많다. 또한 사랑하는 가족과 헤어져 낯선 곳에서 외롭게 지내기도 한다. 이 작품에서 누네 가족은 이런 아픔을 겪은 시리아 난민이다. 이야기 곳곳에 누네 가족이 겪은 아픈 상황이 사실감 있게 담겨 있어서 시리아 전쟁의 참혹함을 느끼게 한다. 아빠는 시리아에서 목수였다. 엄마는 시장에서 물건을 팔았다. 부모님은 죽음의 공포를 피해서 시리아를 떠나왔다. 트럭에 몸을 숨긴 채 여러 나라를 지나 겨우 프랑스에 이르렀다. 다행히 내가 얌전한 아이였던 덕분에 무사히 시리아를 빠져나올 수 있었다. 그래도 3일 이상 계속된 여정은 무척이나 고되었다. 부모님은 시리아에 대해 거의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그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기만 할 뿐이었다. “견디기 힘들었어. 정말 너무나 힘들었어.” -본문 중에서 ■ 난민을 대하는 다양한 시선들 누네 가족은 전쟁을 피해 프랑스에 온 시리아 사람들이다. 신분이 불안정한 탓에 그들의 삶은 늘 힘들고 팍팍하다. 집은 창틀도 없이 허물어져 가는 데다, 생일 잔치는 꿈도 못 꾼다. 또 생계 때문에 가족이 떨어져 살 때도 있다. 프랑스 친구 리사는 이런 누네 형편을 늘 안타까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누네 가족이 경찰에 끌려가 억류된다. 리사는 내내 침울해하면서 누를 그리워한다. 누와 함께 했던 놀이를 떠올리고, 누네 가족이 왜 이런 고통을 겪는지 혼란스러워한다. 리사뿐 아니라 리사네 가족과 실베인 할머니, 줄리에트 선생님 모두 마찬가지이다. 이들은 누네 가족이 경찰의 억류에서 풀려나 하루 빨리 학교로 돌아오기를 기대하며 노력한다. 잠을 자려...
  • 1. 열흘째 … 7 2. 경찰차 … 17 3. 할머니 … 25 4. 질문과 서류 … 33 5. 내가 사는 곳 … 43 6. 작고 동그란 조약돌 … 51 7. 바닷가 … 59 8. 배 위의 아이들 … 69 9. 두려움과 부끄러움 … 79 10. 재판 … 87 11. 상상해 봐 … 95 12. 나가는 곳 … 105 *시리아 전쟁과 떠나온 사람들 … 115
  • 카트린느 마쎄 [저]
  • 1957년, 프랑스의 서쪽 지방에서 태어났다. 현재 전문 음악가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영국에 머물며 수많은 예술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아픈 아이들을 위한 단체에서도 일하고 있다.
  • 김연희 [저]
  • 고려대학교에서 불문학을 공부한 뒤,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들었다. 바로 지금,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쟁'과, 그로 인한 '난민' 문제에 대해 아이들도 관심을 갖고 고민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책을 작업했다. 옮긴 책으로 [슈퍼 히어로- 특별한 능력을 가진 동물들]이 있다.
  • 그웨나엘 두몽 [저]
  • 1972년 벨기에 남부 도시인 샤를루아에서 태어났다. 2007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 그리기와 감자튀김 만들기, 고양이 쓰다듬기, 장난치기를 좋아한다. 지금까지 [작은 감자], [춤추고 싶지 않아]에 그림을 그렸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