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하이데거(특별 보급판) : 독일의 철학 거장과 그의 시대
문화 평전 심포지엄1 ㅣ 뤼디거 자프란스키, 박민수 ㅣ 북캠퍼스 ㅣ Ein Meister aus Deutschland
  • 정가
19,800원
  • 판매가
17,820원 (10% ↓, 1,980원 ↓)
  • 발행일
2021년 12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856page/155*226*45/1220g
  • ISBN
9791188571130/118857113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9/25(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문화 평전 심포지엄(총4건)
마키아벨리 : 권력의 기술자, 시대의 조롱꾼     26,100원 (10%↓)
하이데거(특별 보급판) : 독일의 철학 거장과 그의 시대     17,820원 (10%↓)
니체: 그의 삶과 철학 : 특별보급판     14,850원 (10%↓)
베토벤 : 사유와 열정의 오선지에 우주를 그리다     28,800원 (10%↓)
  • 상세정보
  • 독일 최고의 사상사 평전 작가가 쓴 하이데거의 생애와 사상의 전기! 생애와 철학 그리고 시대 - 자프란스키의 하이데거 전기는 20세기의 전기이기도 하다. 시대의 초상화인 동시에 사상과 삶과 정치 활동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드러낸 해부도인 셈이다. 프라이부르크 대학 총장 취임으로 시작되는 하이데거의 정치적 ‘과오’ - 이 책은 그에 관한 논란도 회피하지 않으며, 시대사와 이념사를 절묘히 조합해 낸다. 양차 세계대전에서 1970년대에 걸친 독일 문화사의 파노라마와 하이데거의 저작들. 이 책으로 우리는 하이데거 이해의 실마리를 마침내 얻게 되었다! 난해하기 그지없는 하이데거의 사상을 자프란스키는 그의 생애와 연관 지으면서 명쾌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이 책은 우리의 혼을 빨아들이는 강력한 흡인력을 갖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몰입의 기쁨을 맛보길 바란다. -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 박찬국
  • 가장 영향력 있는 현대 철학자이자 논쟁의 여지가 가장 많은 인물 하이데거 모든 세대 독일인들의 철학 교과서로 통하는 《세계철학사》의 저자 한스 요아힘 슈퇴리히는 하이데거를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중 하나이자 동시에 논쟁의 여지가 가장 많은 인물”이라고 말한다. 2000년 동안의 철학 발전을 종결짓고 완전히 새로운 출발점을 알리는 이정표를 세웠다는 찬사에서부터 난해하기 이를 데 없으며 불분명하고 진지한 논의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비판과 프라이부르크 대학 총장 취임으로 시작되는 정치적 ‘과오’에 대한 비난에 이르기까지 하이데거를 둘러싼 논쟁은 계속되고 있다. 전 세계 언론의 찬사를 받은 탁월한 전기 이 책은 뉴욕타임즈, 워싱턴포스트, 인디펜던트 등과 같은 세계의 주요 언론으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리처드 로티 교수는 뉴욕타임즈의 서평에서 “하이데거의 지적 여정을 절제된 어조와 세련된 필치로 논한” “하이데거의 전기 중 최고”로 평가했고, 텔마 라빈 교수는 워싱턴포스트에서 “하이데거의 사유와 감성을 파고드는 그 철학적 헌신과 열정에 찬탄”을 보냈다. 그리고 리처드 커니 교수는 인디펜던트의 서평에서 “하이데거의 ‘핵심’ 사상을 풀이하는 동시에 그의 저작과 인간됨이 지녔던 카리스마의 정체”를 밝힌 “전기의 명저”로 평가했다. 우리나라 서양철학 연구의 문을 연 하이데거 한국의 서양철학 1세대로 꼽히는 박종홍, 박치우, 신남철은 경성제국대학 재학시절 하이데거를 통해 서양철학을 접했다. 박정희 정권 때 대통령 특보로 국민교육헌장을 기초한 박종홍과 월북했다가 남으로 내려와 빨치산 활동을 하던 중 사살된 박치우는 정반대의 삶을 살았지만 하이데거에 (“미치다시피”) 심취한 공통점이 있었다. 하이데거 철학에서 나타나는 위기와 불안 의식 그리고 이론과 실천 사이의 긴장은 이들에게 강렬한 문제의식을 심어주었다. 하이데거 평전의 대표작으로 통하는 이 책은 이들의 삶은 물론이고 우리나라 서양철학 수용사와 관련해서도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다. 이론과 실천의 긴장 그리고 한나 아렌트 이 책의 저자 자프란스키는 하이데거가 철학적인 이유에서 나치가 되었다가 마찬가지로 철학적인 이유에서 나치와 등을 돌렸으며 정치를 제대로 알지 못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우리는 하이데거 철학을 정치적으로만 이해하고자 한다면 하이데거 철학의 많은 것을 놓치게 된다는 점을 알게 된다. 자프란스키는 하이데거와 연인 관계에 있었던 한나 아렌트야말로 하이데거 철학의 유산을 물려받아 결국은 더 높은 차원으로 승화시킨 것으로 평가한다. 참고로 자프란스키의 총평을 옮기면 다음과 같다. “실제로 한나 아렌트는 그녀가 얼마나 하이데거를 잘 이해했는지 입증하게 될 것이다. 그녀는 그 자신보다도 더 잘 그를 이해하고 있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렇듯, 그녀는 그의 철학을 보정할 것이며, 그의 철학에 대해 그것이 결여한 현실성을 부여하게 될 것이다. ‘죽음으로 앞서 달려감’에 대해 그녀는 탄생성의 철학으로 응답할 것이며, ‘각자성Jemeinigkeit’의 실존적 유아론에는 다원성의 철학으로 답할 것이다. ‘세인Man’의 세계로 ‘빠져 있음Verfallenheit’에 대한 비판에 그녀는 ‘세계 사랑amor mundi’으로 답할 것이며, 하이데거의 ‘빛 트임Lichtung’에 대해서는 ‘공공성’의 철학적 찬미로 답할 것이다. 하이데거의 철학은 그제야 완전한 무엇이 될 테지만, 이 남자는 그것을 깨닫지 못할 것이다.“ (242쪽 이하) 독일 최고의 사상사 평전 작가가 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하이데거 평전 저자인 뤼디거 자프란스키는 철학자 페터...
  • 제1장 내던져짐. 메스키르히의 하늘. 그 지역의 교파 분열. 중요한 역할. 종치기 소년들. 유일무이한 동생. 혀-혀-현존재. 부모. 교회의 비호. 콘스탄츠. 세속의 사람들과 그 타자들. 프라이부르크의 김나지움. 예수회원이 될 뻔하다. 제2장 반모더니스트 사이에서. 아브라함 아 산크타 클라라. 삶의 피안이 지닌 가치. 천상의 논리. 브렌타노와 후설을 발견하다. 19세기 철학의 유산. 독일 관념론의 폐기. ‘마치~처럼’의 철학. 문화가치로의 도피. 유효성과 돈. 제3장 겟세마네의 시간. 장래 계획. 박사 논문. ‘무’는 존재하나? ‘쾅쾅거리다’. 사제들에게 보낸 청원. 생철학의 피안에서. 철학에 침입하는 삶. 딜타이의 체험과 니체의 향유하는 삶. 베르그손의 거대한 물결. 막스 셸러의 꽃피는 정원. 제4장 전쟁 발발. 1914년의 이념. 역사를 제쳐 놓는 철학. 스콜라철학의 유동화. 둔스 스코투스. 교수 자격 논문. 병역. 순조롭지 못한 출세. 남성동맹. 결혼. 제5장 현상학의 승리. 열린 감각. 머릿속의 세계. 후설과 그의 숭배자들. 정신 나간 시계 제작자. 기초적인 것의 연구. 철학의 은밀한 동경인 시. 현상학자 프루스트. 후설과 하이데거 - 아버지와 아들. 엘리...
  • 하이데거의 열정은 대답이 아닌 물음을 향했다. 자신이 묻고 탐구한 것, 이를 그는 존재라 불렀다. 철학과 함께한 일평생 동안 그는 이 ‘한 가지’ 물음, 존재에 대한 물음을 되풀이해 제기했다. 그 물음의 의미란 모던 세계에서 소멸할 위기에 처한 신비를 삶에 되돌려 주는 것 외에 다른 것이 아니다. - 15쪽 철학을 선택했을 때 자신의 생에서 기대하는 것은 무엇인가? 하이데거는 그런 물음을 제기한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그런 물음을 연출한다. 그는 순전한 불명료성과 의문성의 눈보라를 불게 하려 한다. 이 눈보라는 아무리 우리가 상황을 투명하게 만들려 해도 상황 자체가 원래 불명료하고 애매한 것임을 밝혀 줄 것이다. 이와 연관해 우리는 하이데거 사상의 점차적 형성 과정에서 그의 독창적 언어들이 창조되고 있음을 다시금 관찰할 수 있다. 하이데거에 의하면 우리가 처해 있는 이 삶은 외부로부터 관찰될 수 없다. 우리는 언제나 그 안에 있고, 그 개별적 요소들에 둘러싸여 있다. 우리가 있는 곳에는 오로지 ‘이것’과 ‘이것’과 ‘이것’이 있을 뿐이다. 하이데거는 이 삶을 여러 차례 ‘여기 이것’이란 말로 설명하며, 그러다 갑자기 적절한 표현을 떠올린다. 생의 특징은 바로 “개별성Diesigkeit”이다.(GA 제61권, 88쪽) 이 “개별성”은 견디기 어려운 것이다. 그에 대해 철학은 대개 이런 식으로 답한다. 철학은 사람들이 “벌거벗은” 채 무방비한 상태로 자신의 시대를 돌아다니지 않도록 피신처를 만들어 준다. 그 피신처란 바로 가치와 전통, 체계, 사상적 구성물들이다. 사람들은 교양이라는 재화 뒤에 몸을 숨기고, 생명보험이나 건축 자금 적립 계약에 의지하듯 철학에 의존한다. 사람들은 노동과 노력을 투여하고는 거기서 얼마만큼 수익이 발생할지, 그것이 어떤 점에서 유용할지, 그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묻는다. 그러나 하이데거에 의하면 철학으로는 아무것도 드러낼 수 없다. 기껏해야 우리가 ‘하는 게’ 대체 무엇인지 정도나 분명히 드러낼 수 있을 것이다. 철학은 “원칙적인 것”과 관계가 있다. 그런데 여기서 원칙적인 것은 문자 그대로의 의미로 이해되어야 한다. 그것은 바로 시원적인 것을 뜻한다. 그렇다고 세계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하는 물음이 중요한 것은 아니며, 공리나 최상의 가치라는 의미의 시작이 중요한 것도 아니다. 원칙적인 것이란 나를 끊임없이 내 삶의 초심자로 만들면서 나를 견인하는 무엇을 말한다. - 198~199쪽 그는 ‘실존한다’라는 용어를 타동사적으로 사용한다. 나는 실존함으로써 단순히 눈앞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를’ 실존하게 해야만 한다. 나는 살아 있을 뿐만 아니라 내 삶을 ‘영위해야’ 한다. 실존이란 하나의 존재 방식이며, 더욱이 “자기 자신에 접근할 수 있는 존재”이다.(DJ, 245쪽) 돌이나 식물 혹은 동물과 달리 그 어떤 자기관계에 있는 존재자가 바로 실존이다. 그것은 ‘있는’ 무엇일 뿐 아니라, ‘거기da’ 있음이 인지되는 무엇이다. 그리고 이런 자기 인지가 있기에 우려와 시간의 전체 지평도 열릴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실존한다는 것은 어떤 눈앞에 있음이 아니라 하나의 수행, 하나의 운동이다. - 215쪽 하이데거의 제자로 받아들여지지 못한 아르놀트 폰 부겐하겐Arnold von Buggenhagen은 세미나 중의 그의 모습을 이렇게 묘사한다. “하이데거는 노트 같은 것은 보지 않고 높지도 낮지도 않은 목소리로 말했다. 그의 말에는 비범한 지성이 넘쳤으나, 그보다 더 돋보이는 것은 이야기의 방향을 규정하려는 의지의 힘이었다. 특히 이야기의 주제가 위험한 것으로 넘어가면 그런 힘이 강하게 표출되었다. 존재론적 주제를 ...
  • 뤼디거 자프란스키 [저]
  •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나 프랑크푸르트 대학교에서 철학, 독일문학, 역사를 전공하고 1976년에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펜PEN클럽 회원이자 독일언어및문학아카데미Deutsche Akademie fuer Sprache und Dichtung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2년부터 10년 동안 철학자 페터 슬로터다이크Peter Sloterdijk와 함께 독일 공영방송 ZDF에서 <철학사중주>를 진행했으며, 2012년부터 베를린 자유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0년 프리드리히 니체 상을, 2006년 벨트 문학상과 프리드리히 횔덜린 상을 수상했고, 2009년 코리네 상과 독일 1급 공로십자훈장을, 2011년 알고이 철학상을, 2014년 요제프 피퍼 상과 토마스 만 상을, 2018년 독일국가상을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사상사 평전의 최고 작품으로 꼽히는 『니체』 『E. T. A. 호프만』 『하이데거-독일의 철학 거장과 그의 시대』 『괴테와 실러』 『괴테』 등이 있으며, 이외에 『인간은 얼마만큼의 진실을 필요로 하는가?』 『악 또는 자유의 드라마』 『인간은 얼마나 많은 세계화를 감당할 수 있는가?』 『낭만주의』 『시간』 등을 썼다.
  • 박민수 [저]
  •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실러 미학에 관한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독문학과 철학을 공부했으며 ‘바움가르텐, 람베르트, 칸트, 실러, 헤겔의 미학에서 미적 가상의 복안’이라는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한국해양대학교 국제해양문제연구소에 인문한국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미와 현상에서의 자유〉, 〈풍경과 모던의 예술〉, 〈미적 경험과 좋은 삶 - 마르틴 젤의 미학에 대하여〉, 〈들뢰즈의 사건 철학과 문학〉, 〈정치와 미학 그리고 예술 - 랑시에르의 사상에 관하여〉, 〈고트프리트 뵘의 이미지론〉 등이 있으며, 2015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해항도시와 초국경 네트워크》(공저)와 2016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고전 콘서트》(공저), 《바움가르텐의 〈미학〉 읽기》, 《가상: 미학의 개념》을 썼다. 옮긴 책으로는 《세계 철학사》, 《데리다 - 니체, 니체 - 데리다》, 《우리의 포스트모던적 모던》, 《곰브리치 세계사》, 《이것이 완전한 국가다》, 《자성록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아그네스》, 《희미한 풍경》, 《크라바트》, 《만들어진 나!》 등과 꿈결 클래식 《데미안》, 《젊은 베르터의 고뇌》, 《변신》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