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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 한마디 
송정연, 권아라 ㅣ 글로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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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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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4년 01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38page/150*200*20/404g
  • ISBN
9788997222537/899722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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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치고 힘든 당신을 따뜻하게 해 줄 한 마디 말! 『따뜻한 말 한마디』는 ‘매일 새로운 카피처럼’을 좌우명으로 10년 넘게 SBS ‘이숙영의 파워 FM’을 집필 중인 작가 송정연은 차가운 현대사회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의 힘을 강조한다. 이 책은 힘과 용기와 희망을 들려주는 감성 에세이로, 송정연 작가 특유의 따스한 위로와 힐링의 말들이 가득 담겨 있다. 그녀가 직접 경험하거나 읽고 들은 이야기들은 힘들고 우울했던 자신을 긍정의 빛으로 이끈 등대 역할을 해준 것들이다. 부부 간의 사랑에 대해 믿을 수 있어서 믿는 게 아니라 내 짝이기 때문에 믿는 것임을 이야기하고, 오늘의 아픔에 낙담하기보다 구름 너머에 있는 태양을 바라보라고 이야기한다. 지금 갖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할 줄 알고,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70%만 쏟아 붓는 지혜도 필요하다고 일깨워주는 등 자신의 지친 마음을 감싸주었던 따뜻한 한마디 위로의 말들을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들려준다.
  • “당신은 아름다워요. 사랑스러워요. 그리고, 행복할 자격이 있어요.” 지친 당신을 위한 따뜻한 말 한마디 “당신의 오늘은 어땠나요?” 지치고 힘든 당신의 마음을 감싸는 따뜻한 말 한마디 몇 년 전 서울시민의 행복지수가 세계 주요도시 중 ‘꼴찌’라는 발표가 있었다. 청소년들은 자신의 진정한 꿈을 찾기도 전에 치열한 입시전쟁에 시달리고,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살아가는 청춘들은 극심한 취업경쟁에 내몰려 스펙 쌓기에 매진한다. 늘 함께 살을 부비며 살아가는 남편은 있으나마나 아내는 외롭기만 하다. 이른 은퇴를 강요당한 아버지는 집에서도 한가족으로 동화되지 못하고 뒷전으로 내몰려 외톨이로 전전한다. 우리 주변엔 이렇게 쓸쓸하고 외로운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하루하루 팍팍한 삶에 지친 이 땅의 사람들에게 지금 이 순간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따뜻한 말 한마디다. ‘매일 새로운 카피처럼’을 좌우명으로 10년 넘게 SBS <이숙영의 파워 FM>을 집필 중인 작가 송정연은 차가운 현대사회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의 힘을 이야기하는 사람이다. 그녀는 매일같이 전국의 청취자들과 호흡하며 수많은 이야기를 듣고 전하고 나누며, 행복과 희망을 공유하는 ‘투게더 정신’을 외친다. 힘과 용기와 희망을 들려주는 감성 에세이 《따뜻한 말 한마디》는 이러한 송정연 작가 특유의 따스한 위로와 힐링의 말들이 가득 담겨 있다. 이 책에 담긴 감성 풍부한 글들은 그녀가 직접 경험하거나 읽고 들은 이야기들로, 마치 캄캄한 바다의 거친 풍랑에 흔들리는 것처럼 힘들고 우울했던 자신을 긍정의 빛으로 이끈 등대 역할을 해준 것들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지친 마음을 감싸주었던 따뜻한 한마디 위로의 말들을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들려준다. 부부 간의 사랑에 대해 믿을 수 있어서 믿는 게 아니라 내 짝이기 때문에 믿는 것임을 이야기하고, 오늘의 아픔에 낙담하기보다 구름 너머에 있는 태양을 바라보라고 이야기한다. 지금 갖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할 줄 알고,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70%만 쏟아 붓는 지혜도 필요하다고 일깨워준다. 또 마라톤처럼 긴 인생의 달음질에서 때론 걷기도 하고 휴식을 취하기도 하고 필요할 때는 전력질주도 해야 함을 이야기한다. “세상은 기적이 많은 곳이다. 비참하게 느껴지던 사람이 어느 순간, 내가 가장 빛나는 존재였다는 걸 알게 되고… 힘들더라도 아직 속단하긴 이르다. 인생은 갑자기 역전되기도 하는, 기적의 상자가 아닐까”라고 말하며 끊임없이 희망과 행복을 부추기는 이 책에는 그런 기적을 향한 희망과 위로, 용기의 글들이 담겨 있다. “우리 사회가 빨리 달릴수록 온도는 더 필요합니다. 비타민제보다 더 필요한 것은 따뜻한 말 한마디입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를 해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를 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_ 본문 중에서 산다는 것은 기적의 상자 같은 것! 지금 이 다리를 건너면 멋진 일이 기다리고 있다! 매일 같이 뉴스를 통해 들려오는 흉악한 범죄 소식과 높아만 가는 자살율과 이혼율, 나아질 것 같지 않은 경제 상황… 마치 겨울처럼 차갑고 메마른 세상에서 사람들은 힘들게 하루하루를 견뎌낸다. 가슴에 각자의 아픔을 품고 이 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절실한 것은 별스런 무엇, 대단한 어떤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따뜻한 말 한마디, 상처를 치유해주는 위로와 사랑이다. 이 책에 담긴 짧은 글들이 큰 울림을 주는 것은 그 안에 바로 이런 진심어린 위로와 사랑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1장 ‘삶이 무거...
  • 01 삶이 무거우면 잠시 쉬어 가라 감사하여 매일 수건이 젖는다 |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싫은 이유다 | 당신의 리즈 시절은 언제인가 | 입이 웃을 때 눈매도 따라 웃나요 | 어떤 두 여자가 있다 | 잠벌레가 꿈사진 전문가로 | 난 사랑보다 자유가 좋다 | 이사가는 날 떡과 함께 배달된 편지 | 미워도 다시 한 번 | 100%는 힘들어, 70%만 하자 | ‘삶’이라는 영어 단어, Life | 사람은 왜 쉬면서 살아야 하는가 | 왜 흰 눈을 내려주는 걸까요 | 누구도 완벽하지 않다 | 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질까 | 강도를 만난 택시 기사 | 드라마 답사 가다 생긴 일 | 크리스마스에 벌어진 일 02 네 운명은 바로 네 손 안에 있다 희망, 내 비장의 무기 | 모빌이 주는 메시지 | 기러기가 뒤에서 우는 이유 | 나의 미래는 손아귀에 있다 | 유람선과 인생은 비슷하다 | 밀물 때가 오리라 | 이제 좋은 일이 생길 차례군 | 행복행 기차로 갈아타면 되고 | 탓하기보다 실행하라 | 자신이 말하는 대로 흐른다 | 민들레꽃이나 강아지 똥이나 | 가을에 피는 꽃도 있다 | 아름다운 언니 타샤 튜더 | ‘한방울’이라는 이름을 가진 새 | 희망을 만드는 습관 | 칼이 짧다고 탓하지 말라 | 꿈도 해몽하...
  • 누구나 완벽하지 않다. 내가 아무리 애써도 할 수 없는 것을 고민하지 말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 벼룩이 자기 몸의 수십 배를 뛰듯이 더 잘해보자. 내가 가진 재주, 그것에 외쳐보자. “Good Luck~!”이라고. _<누구도 완벽하지 않다> 중에서 우리는 자신의 삶을 너무 다른 사람들에게 맡긴다.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에 의해 나와 내 주변에 짜증을 내고 다른 사람들의 말에 의해 자신을 괴롭힌다.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에 의해 내 운명을 결정짓지 말고 스스로 내가 내 운명을 개척해 가야 하지 않을까? 칸트가 말했다. 인간은 스스로 자율적일 때 가장 아름답고 인간적일 수 있다고. _ <나의 미래는 내 손아귀에 있다> 중에서 해만 비치는 곳은 사막이 돼 버리듯이 햇살만 비치는 사람의 가슴 속은 사막이 되고 말 것이다. 도종환 시에도 그런 구절이 있지 않은가.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사는 삶이 어디 있으랴.” _ <사랑스러운 가수 미카 뒤에는> 중에서 두 사람의 나무꾼이 하루 종일 장작 패는 일을 하고 있었다. A는 하루 종일 도끼질을 하면서 한 번도 쉬지 않았다. 저녁이 되자 A 앞에는 큰 장작더미가 쌓여 있었다. B는 틈틈이 쉬면서 일을 했다. 그런데 B 앞에는 A보다 훨씬 더 많은 장작더미가 쌓여 있는 게 아닌가. “아니, 이게 어찌된 일인가? 나는 쉬지도 않고 일했는데….” A가 놀라서 B에게 물었다. 그러자 B가 대답했다. “그럴 수밖에… 나는 쉬고 있을 때는 도끼날을 갈았다네.” 희망이 있는 사람은 평소에 준비한다. 멍~ 때리지 않고, 준비하는 자만이 희망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_ <어제보다 조금만 더 뛰면> 중에서
  • 송정연 [저]
  • 30년째 라디오와 사랑에 빠져 있는 천생 라디오 작가. <유열의 음악앨범>, <이숙영의 FM대행진>, <이숙영의 파워FM>을 거쳐 현재 SBS <이숙영의 러브FM> 작가로 매일 아침 감성 에너지를 세상에 전하고 있다. 2014년 한국방송작가상, 2010년 SBS 연예대상 방송작가상을 수상했다. 쓴 책으로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열일곱 살의 쿠데타》 등의 소설과 《따뜻한 말 한마디》, 《당신이 좋아진 날》, 《설렘의 습관》 등의 에세이집이 있다.
    메일 jysong007@hanmail.net
    블로그 blog.naver.com/jysong007
  • 권아라 [저]
  •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순수미술을 공부하고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글로 표현되지 않는 이야기를 은유적으로 풀어내는 것을 즐겨 합니다. 단행본, 그림책, 잡지, 앨범 등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www.ahrak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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