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종훈의 대담한 경제 
박종훈 ㅣ 21세기북스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15년 10월 1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16page/152*220*30/578g
  • ISBN
9788950961695/895096169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시간을 내서라도 봐야 할, 화제의 경제 칼럼! 『박종훈의 대담한 경제』는 주거비 상승, 감세 논란, 가계부채, 청년 실업, 빈부 격차 등 지금 가장 ‘핫’한 주제를 단골로 삼아, 날카로운 분석과 깊이 있는 통찰, 호소력 있는 글로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는 박종훈의 KBS 인기 칼럼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경제학 박사이자 오랫동안 경제 분야를 취재해 온 박종훈 기자는 한국 정부의 경제 정책 흐름과 함께 현재 경제 상황을 날카롭게 진단한다. 또한 해박한 경제지식과 이론을 바탕으로 해외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여러 가지 경제 현상의 원인을 분석하고, 다가올 최악의 장기 불황의 위협 속에서 한국 경제를 구할 대안을 모색한다. 특히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점은 현재 맞닿아 있는 삶의 이야기로, 우리가 처한 고단한 현실을 여실히 보여준다는 것이다. 언론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최근 경제 현안들이기에 경제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때로는 냉철하게, 때로는 대담하게 자신의 주장을 펼쳐내는 이 칼럼은 보수와 진보의 색깔을 떠나 대세와 군중심리에 기대지 않고 정확하게 사실을 바라보는 남다른 시선으로 매회마다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 “쉽다! 강렬하다! 깊다!” “추락하는 한국 경제, 당신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KBS 경제전문기자가 제안하는 9가지 생존 전략 ● 책 소개 “경제 기사를 읽고 눈물이 나긴 처음이다!” 대한민국 네티즌이 열광한 KBS 화제의 칼럼! 날카로운 분석과 깊이 있는 통찰, 호소력 있는 글로 많은 네티즌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은 KBS 인기 칼럼 『박종훈의 대담한 경제』(박종훈 지음, 21세기북스 펴냄)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박종훈의 대담한 경제’는 지금 가장 ‘핫’한 경제 기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거비 상승, 감세 논란, 가계부채, 청년 실업, 빈부 격차 등을 주제로 연재했던 이 글이 네티즌들의 마음을 울린 이유는 이 같은 주요 경제 현안들이 삶과 직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우리가 처한 현실이 그만큼 고단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반증일 것이다. 보수와 진보의 색깔을 떠나 대세와 군중심리에 기대지 않고 정확하게 사실을 바라보는 남다른 시선은 매 화마다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고, 때로는 냉철하게, 때로는 대담하게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저자의 글을 두고 사람들은 “시간을 내서 봐야 할 글이 아니라, 시간을 내서라도 봐야 할 글”이라며 추천했다. 경제학 박사이자 오랫동안 경제 분야를 취재해온 박종훈 기자는 이 책에서 각 출입처를 거치며 직접 체득한 한국 정부의 경제 정책 흐름과 함께 현재 경제 상황을 날카롭게 진단한다. 또한 해박한 경제 지식과 이론을 바탕으로 해외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여러 가지 경제 현상의 원인을 분석하고 곧 우리에게 다가올 최악의 장기 불황의 위협 속에서 한국 경제를 구할 대안을 모색한다. ‘박종훈의 대담한 경제’에 쏟아진 네티즌들의 찬사 ★ “요즘 어떤 기사나 전문가들보다 가장 뛰어난 글” ★ “지금 대한민국에서 혼자 진실을 말하는 남자” ★ “아직도 부동산 투자 기사를 읽는가? 진짜 경제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 “이런 보도를 할 수 있는 기자가 있다는 데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다.” ★ “한국 경제의 문제점을 남다른 통찰력으로 꿰뚫어본 수작!” ● 출판사 서평 한국 경제 대격변, 이제부터 시작된다! 경제를 아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다! 고속 경제 성장의 아이콘이었던 한국이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을까? 과거 1970년대의 경제 호황은 베이비붐 세대가 만들어낸 풍부한 노동력, 그리고 이들이 만든 거대한 소비시장, 그 속에서 투자와 생산이 급증하는 선순환의 구조가 만들어졌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이렇게 이들이 벌어들인 소득이 대거 부동산과 주식 투자에 투입되면서 자산 가격이 지속 상승할 수 있었다. 그런데 지금 한국 경제의 견인차였던 인구 구조가 급속히 무너지고 있다다. 2012년부터 생산가능인구(15~64세) 비중이 정체됨에 따라 소비 시장은 줄어들고 경제는 활력을 잃었으며, 장기 실업이나 비정규직으로 몰린 청년들은 치솟는 집값과 양육비 때문에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고 있어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소멸 국가 1호’가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문제는 정부가 시대의 거대한 변화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당장 경제를 살린다는 명목으로 인위적인 경기 부양책을 써서 과거의 영광을 되찾으려는 위험한 도박에 나서고 있다는 점이다. 저자는 이렇게 왜곡된 경제구조를 그대로 둔 채 돈을 풀어 경제를 되살릴 수 있다는 생각은 덧없는 허상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모르면 당한다! 빚, 부동산, 세금, 복지의 숨겨진 진실 대한민국 99퍼센트를 위한 생존 전략 이 책에서 저자는 한국 경제의 오늘과 미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9개의 경제 프레...
  • 프롤로그 대한민국 경제,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1장 - 경제 정책 정부는 왜 눈앞에 닥친 위기도 못 보는가? 01 그들이 경제 위기를 예측하지 못하는 이유 임계상태의 경제는 ‘베를린 장벽’처럼 붕괴된다 작은 모래알 하나가 산사태를 일으키는 이유 금리 인상만 지연시킨다고 경제가 살아날까? 02 0%대 저성장의 충격에 대비하라! 빠르고 손쉬운 성장의 시대는 끝났다 가장 미약했던 다섯 번째 ‘혁신의 물결’마저 끝났다 엄습해오는 한국 경제의 민낯 03 수출 우선주의가 경제를 붕괴시키는 이유 세계 최고의 부자와 최악의 빈곤이 공존하는 나라 수출에만 매달렸던 나라의 비극 임금 상승 없는 수출 주도형 전략은 왜 위험한가? 04 정부는 모르는 진짜 경제 부양책 가장 강력한 투자는 콘크리트 구조물이 아니라 ‘사람’이다 게다가 핀란드의 교육이 더 싸고 더 효율적이다 혁신의 주체가 될 청년에게 ‘역전의 사다리’를 놓아라! 2장 - 기업 1등만 살아남은 경제는 왜 위험한가? 01 재벌 우선주의가 경제에 치명적인 이유 1등을 놓치지 않아도 위기는 찾아온다, 닌텐도의 교훈 한 기업에 매달린 경제는 얼마나 위...
  • 달러를 창고에 가득 쌓아놓은 채 국민들이 더 가난해진다면 도대체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국부 (國富)를 증대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창고에 금은보화를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국가 전체적으로 생산과 소비가 늘어나야 한다. 우리 경제가 멕시코의 실패를 답습하기 전에 이미 200여 년 전에 나왔던 애덤 스미스의 혜안을 다시 돌이켜보기를 간절히 바란다. (42~43쪽) 빚더미에 의지해 건설 경기와 부동산 시장을 살리려는 지금의 경제 정책 기조는 결코 우리의 잠재성장률을 높일 수 없다. 우리나라나 일본처럼 이미 성숙 단계에 들어선 경제에서 건설 경기 부양책은 잠시 통증을 잊게 하는 마취제만 될 수 있을 뿐이지, 환부를 직접 치료하는 수단이 될 수는 없기 때문이다. (45쪽) 우리 경제의 여력을 재벌에 몰아주는 정책은 조세 제도에서 확연히 드러난다. 천문학적인 이익을 보는 삼성전자의 법인세 실효세율은 웬만한 중소기업의 법인세율보다도 낮다. 이익이 늘어날수록 세율이 높아지는 누진세율을 적용하기는커녕 온갖 공제 제도 때문에 오히려 세율이 낮아지는 역진적 법인세 구조 덕분에 재벌들이 큰 특혜를 누리고 있는 것이다. (63쪽) 그동안 정부가 기업하기 ‘편한’ 나라를 만들겠다며 온갖 특혜를 제공해온 덕분에 손쉽게 돈을 벌 수 있는 안락한 온실이 생겼는데, 어떤 기업이 스스로 온실 밖으로 뛰쳐나가 악조건 속에서 싸우는 어려운 길을 택하겠는가? 결국 온갖 풍파를 이겨내며 강인하게 성장해온 대한민국의 재벌이 온실 속의 화초로 전락해가고 있는 것이다. (64쪽) 우리나라에서 재벌의 역할은 매우 크고 중요하다. 하지만 내 자식이 귀하다고 아무 어려움 없이 온실 속 화초처럼 오냐오냐 해서 키우면 그 아이의 미래를 망칠 수 있는 것처럼, ‘재벌하기’에 너무나 편한 환경은 재벌 후계자들이 글로벌 경제 전쟁에서 맞서 싸워 이길 수 있는 도전 정신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들이 빵집 같은 골목 상권에나 집착하도록 유도하는 길이 될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66~67쪽) 부동산을 살 수 있는 기성세대가 줄어들자 청년들에게 장기 저금리 집값을 대출해주는 정책을 내놓았다. 청년이 집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으로 포장이 되었지만, 자칫 미국처럼 부동산 가격이 하락한다면 가장 마지막에 부동산 시장에 뛰어든 청년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볼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에서 평균 소득을 버는 청년이 부모의 지원을 받지 않고 자신의 수입만으로 서울에서 국민주택 규모의 아파트를 산다면 원리금을 갚는 데 무려 40년이 걸린다. 이런 상황에서 빚을 져서라도 집을 사도록 유도하는 정부의 정책은 청년들에게 막대한 빚만 떠넘기게 될 것이다. (83~84쪽) 우리나라 부자는 정말 세금을 많이 낼까? 기획재정부는 부유층 증세 논란이 있을 때마다 소득 상위 1%가 전체 ‘소득세’의 45%를 낼 정도로 큰 부담을 지고 있다며 부유층에 대한 증세를 반대해왔다. 더구나 일부 언론은 이 소득세 발언을 전체 세수로 착각하고, 소득 상위 1%가 45%의 ‘세금’을 내고 있다는 잘못된 기사를 내놓는 경우도 있다. (117쪽) 더욱 심각한 문제는 우리 정부가 경제를 되살릴 진정한 성장 동력이 무엇인지 정확히 모른다는 점이다. 우리는 빚더미에 의지한 부양책에 우리의 남은 자원을 쏟아부어 왔다. 하지만 이미 25년 전에 우리와 비슷한 정책을 썼던 일본이 결국 참담한 실패를 겪었던 것처럼, 우리 역시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우리가 쌓아올린 빚더미는 점점 더 무겁게 우리의 미래를 짓누르고 있다. (142쪽) 우리나라에서도 일본과 같은 ...
  • 박종훈 [저]
  • 국내 최고의 경제·금융 분야 기자.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경제학부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스탠퍼드대 후버 연구소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지냈다. 한국은행에 입행했다가 1998년 KBS에 입사하여 대표적인 경제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금융감독위원회 설립과 함께 긴박하게 진행됐던 외환위기 극복 과정과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 굵직한 경제 이슈들을 담당해왔다.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경제·금융 관련 탐사보도와 기획 보도를 통해 2007년 제34회 한국방송대상 ‘올해의 보도 기자상’을 수상했으며, 그 외에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한국기자협회 등에서 다수의 상을 받았다. 현재 KBS1TV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에 출연 중이며, 2018~2019년 KBS1 라디오 「박종훈의 경제쇼」를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는 경제 지식을 전달해왔다. 또한 KBS 공식 유튜브 「박종훈의 경제한방」 채널을 통해서도 전문가들과 밀도 높은 경제 이슈를 분석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 『부의 골든타임』, 『2020 부의 지각변동』, 『박종훈의 대담한 경제』, 『지상 최대의 경제 사기극, 세대전쟁』 등이 있으며, 이코노미스트 홍춘욱과 『밀레니얼 이코노미』를 함께 썼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경제를 모르는 사람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쉬운 책입니다. jy3*** 2019/11/10 평점 추천 0
경제적 시사 파악에 도움이됩니다 hoonhoo*** 2020/10/27 평점 추천 0
경제책임에도 현재 상황에 대한 이야기가로 채워져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우리나라의 문제가 뭔지 알기 쉽습니다. 2015년 현재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 생각됩니다. drpar*** 2015/10/10 평점 추천 0
구매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재미있을것 같아요 ㅎㅎ hw1*** 2015/10/30 평점 추천 0
굿 gkrrkdc*** 2020/01/10 평점 추천 0
기대 dk*** 2017/04/27 평점 추천 0
기대에 부응하는 책이었으면 합니다. 경기는 언제 좋아질까요 jang7*** 2015/11/16 평점 추천 0
목요일부터 읽기 시작했는데,,,목차를 보니 경제 현상에 대해서 꼼꼼하게 분류를 해 놓았더군요..주말에 시간 내서 주욱 읽어야 겠습니다. woori*** 2015/10/30 평점 추천 0
앞으로의 시장 경제에 대한 흐름을 이책을 통해서 방향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lmtb*** 2015/12/20 평점 추천 0
여러운 경제상황과 이해할 수 없는 현상들을 재치있는 시선과 정확한 분석으로 바라보지만, 누구에게나 쉽게 이해될 수 있도록 풀어준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괜찮네요 책 hstic*** 2015/10/26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21명 평가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