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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 하이브리드 패러다임 : 미래인문학의 시각으로 제4차 산업혁명을 열다!
문종만 ㅣ 산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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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7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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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page/154*225*16/326g
  • ISBN
9788996729181/8996729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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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에 ‘제4차 혁명’이라는 말이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하지만 ‘제4차 혁명’이 무엇이다라고 어느 누구도 정확하게 정의하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정의하지 못하는 이유는 제4차 산업혁명이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산업 생산성 확대를 위해서 만들어진 개념이지만 최근에는 사회, 문화, 경제, 과학, 기술 등 전 사회적인 분야에 포괄적으로 적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본 도서는 제4차 산업혁명이 출현한 배경을 살펴보고 그 개념을 포괄적으로 정의해 보았다. 그 다음으로 제4차 산업혁명이 문학, 문화, 디지털 기술, 산업 전반에 적용되는 과정을 살펴보았다. 이 책은 제4차 산업 혁명에 대한 이론적 기초와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것이다.
  • 제4차 산업혁명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인간만이 할 수 있다고 믿었던 깊은 사고와 합리적 판단이 알파고라는 컴퓨터에 의해서 더 높은 수준으로 이루어지면서 인간은 과학문명의 가능성보다는 오히려 인간이 기계문명에 의해서 종속 당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느끼게 되었다. 여전히 인간은 감성과 창조력에 대해서는 우의를 차지하고 있다고 믿지만 기계는 자기조직적 기술 체계를 근거로 스스로 끊임없이 진보한다. 어느 순간이 오면 인간이 더 이상 손댈 수 없는 순간이 오고 그 와중에도 기계는 지속적으로 발전한다. 이에 대해서 윤리적 문제와 도덕적 문제가 제기된다. 이 책에서는 제1부에 제4차 산업혁명의 정의와 그 성격을 파악하는 원론적 담론이 이루어지고 제2부에서는 이것을 기초로 문학, 문화, 매체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응용적 담론이 이루어진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이 책을 통해 상상해 볼 수 있다.
  • 서 문 문화현상 분석에서 미래의 인문학으로 제1부 원론적 담론 제1장 미래 인문학으로 보는 제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알파고, 제4차 산업혁명 튜링 테스트의 어리석음 동주, 한강, 아자황 인공지능과 인간: 무의미한 미래로부터 탈출 인간의 얼굴을 한 제4차 산업혁명 제2장 제4차 산업혁명의 정의 문제와 원리적 접근 새로운 물결 급조된 대안 제4차 산업혁명의 정의 제1차 산업혁명: ‘매카닉한 기술 체계’ 제4차 산업혁명: ‘자기조직적 기술 체계’ 제3장 제4차 산업혁명의 자동화와 자기조직화의 내재적 의미 시작된 모든 것의 변화 노동의 디지털화 자동화에서 자기조직화로 자기조직화의 이중성과 지속 가능성 제4장 제4차 산업혁명과 공공성 논의의 필요성 산업혁명과 도시 제4차 산업혁명과 도시의 미래 제4차 산업혁명과 인간의 일 공공성(公共性)과 미래의 도시 제2부 응용적 담론 제1장 메멘토 모리 - 기술 문화와 인간의 품위에 대한 사유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중심에 선 개인: 보기와 보여주기 죽음을 폐기하는 기술문화 벨 에포크의 파리에서 시인이 본 것 이제는 무르익어야 할 때 제2장 제4차 산업...
  • 문종만 [저]
  • 성균관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대학원 석사 과정 중 한 세미나에서 미국의 사상가 루이스 멈퍼드를 처음 만났다. 그 인연으로 멈퍼드의 핵심 개념인 거대 기계를 탐구한 "Lewis Mumford의 거대 기계에 대한 연구"로 2008년 석사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 기술 컨설팅 회사에 근무했으며, 2013년에는 멈퍼드의 [기술과 문명]을 번역했다. 현재 동 대학원 박사 과정에서 기술철학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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