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살아가듯 일하다 : 내 페이스대로, 나답게 일하는 방식을 찾아서
나카무라 겐타, 홍주영 ㅣ 타커스
  • 정가
14,000원
  • 판매가
12,600원 (10% ↓, 1,400원 ↓)
  • 발행일
2020년 07월 2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8page/129*189*18/323g
  • ISBN
9788998658670/899865867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6(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내 페이스대로, 나답게 일하는 방식을 찾아서 살아가듯 일하다 ‘일×사람×공간’을 하나로 연결한다! 매달 10만 명이 방문하는 특별한 구인 사이트 ‘일본 일 백화점’의 ‘블루오아시스’ 전략 내 페이스대로, 나답게 일하는 사람들을 찾아서 대체할 수 없는 경쟁력을 만들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는 이유 세상에는 사람의 수만큼 일하는 방식이 존재한다 일과 직업에 대한 새로운 모색을 제안한다
  • ‘일×사람×공간’을 하나로 연결한다! 매달 10만 명이 방문하는 특별한 구인 사이트 ‘일본 일 백화점’의 ‘블루오아시스’ 전략 매달 10만 명이 방문하는 특별한 구인 사이트 ‘일본 일 백화점’. 천편일률적인 모집 요강을 올리는 대신 업체를 찾아가 대표와 직원들을 인터뷰하고 그곳의 일하는 방식과 철학을 사진과 함께 정리해서 올린다. 인터뷰 내용을 교정하지 않고 그대로 싣고, 마치 ‘여행 잡지’를 읽는 것처럼 실제 직장의 분위기와 특징을 생생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다. 이런 독특한 방식으로 ‘일본 일 백화점’은 기존의 구인 사이트와는 다른 독자적인 경쟁력과 고객들의 두터운 신뢰를 확보하고, 관련 사업과 프로젝트들을 확장해가고 있다. ‘일본 일 백화점’의 대표 나카무라 겐타는 다양한 삶의 방식과 일하는 방식을 소개하고, ‘일×사람×공간’을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한다. 그의 철학과 사업을 키워온 과정을 담은 ?살아가듯 일하다?가 출간되었다. 나카무라 겐타는 1979년 도쿄에서 태어나 메이지대학과 동 대학원에서 건축학을 전공하고, 부동산회사에 입사해 기획·운영 일을 하다가 2008년 구인 사이트를 오픈했다. 건축과 부동산 분야를 접하면서 ‘좋은 장소’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곳에 딱 맞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일, 사람, 공간’를 연결하는 일을 떠올린 것이다. 그럼에도 20대 후반의 평범한 직장인이 구인 사이트를 시작한 것은 무모한 도전에 가까웠다. 그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기존 구인 사이트들과 경쟁하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하나의 구인공고를 내기 위해 직접 업체를 찾아가 취재하고, 글을 쓰고, 사이트에 올리는 것은 언뜻 비효율적으로 보이지만, 바로 그 점 때문에 다른 업체들이 절대 따라 할 수 없는 방식이다. 다른 업체가 비슷하게 흉낸 낸다고 하더라도, ‘일본 일 백화점’이 오랫동안 쌓아온 원칙과 노하우를 그대로 구현하기는 힘들다. 나카무라 겐타는 이를 ‘블루오아시스’라고 표현한다. 그에게는 ‘블루오션’도 큰 시장이어서 살아남기 어려우므로, 너무 작아서 다른 업체들이 진입하지 않는 ‘블루오이시스’를 지향한다는 것이다. ‘일본 일 백화점’은 다른 업체들과 경쟁하지 않는 방식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한 것이다. 차분히 자기의 일을 키우려면 사막 속의 오아시스처럼 자그마한 시장을 지향해야 한다. 이것을 우리는 ‘블루오아시스’라고 부른다. 오아시스처럼 아주 작고, 사막을 끝없이 걷지 않고는 다다를 수 없는 곳. 따라서 경쟁이 거의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차분히 키울 수 있다. 일본일백화점의 방식은 사람이 직접 취재하고 인터뷰해서 문장을 써가는 ‘장인의 기술[藝]’이 필요해서, 구조를 그대로 베낀다고 해도 따라 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노하우를 익히려면 시간이 걸리는 데다 매뉴얼만으로 일을 진행할 수도 없고 테크놀로지의 진화로도 따라잡을 수 없는 영역이다. _110쪽 내 페이스대로, 나답게 일하는 사람들을 찾아서 대체할 수 없는 경쟁력을 만들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는 이유 이 책은 “일하고 있을 때나 그렇지 않을 때나 나의 시간을 살아가고 싶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한다. 이것이 바로 나카무라 겐타의 경영 철학이자 일을 바라보는 관점이다. 나카무라 겐타는 10여 년간 수많은 업체를 취재하며 자신의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바로 ‘살아가듯 일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몇 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 첫째, 일하고 있을 때나 그렇지 않을 때나 자신의 페이스대로 살아간다. 둘째, 일단 시작한 뒤...
  • 머리말 1. 씨앗을 뿌리고 물을 주다 일백화점이 출범하기까지 좋은 해프닝 만들기 충동과 사귀다 2. 싹이 터서 잎이 나다 첫 구인 의뢰 자기 일 선물 3.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다 따라 할 수 없는 구인 사이트 일단 해본다 눈앞에 있는 사람과 마주하다 지금, 여기서 살아가다 4. 가지가 뻗어나 잎이 무성해지다 ‘일 바(bar)’의 시작 얼굴이 보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연결하는 디자인 5. 숲이 되다 자신의 영화관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 ‘팝콘(popcorn)’ 다 함께 만들어간다 지속 가능한 쾌락을 추구한다 살아가듯 일한다
  • 나카무라 겐타 [저]
  • 홍주영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