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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유니콘 
오드리 로드, 송섬별 ㅣ 움직씨 ㅣ The Black Unic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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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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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page/121*188*16/266g
  • ISBN
9791190539067/1190539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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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양성적인 퀴어 존재성과 레즈비언 섹슈얼리티의 세계 시집『블랙 유니콘』의 국내 초역본 “오드리 로드는 풍부한 비전, 바른 용기, 스스로의 언어가 자극하는 열정으로 말미암아, 많은 우리에게 이미 없어서는 안 될 시인이 되었다.” 에이드리언 리치Adrienne Rich의 찬사가 가리키는 그 시집. 리치, 앨런 긴즈버그Allen Ginsberg와 더불어 20세기 가장 주목받은 미국 시인 중 한 사람이며 페미니스트 시인들의 바이블인 오드리 로드 시집 중 가장 대중적인 사랑을 받은 『블랙 유니콘』. 『블랙 유니콘』은 뿔(fury)이 상징하는 ‘성애적인 것’, 양성적인Androgynous 퀴어 존재성과 레즈비언 섹슈얼리티를 가시화하는 이미지로 꽉 찬 시집입니다. 또한 아프리카 여성 신화에서 길어 올린 마술적인 메타포와 저항하고 말하는 여성의 마음을 움직이는 레토릭으로 우리를 낯설고도 아름답고 강력한 세계로 이끕니다. 상호 교차성 페미니즘 문학의 바이블, 교차 차별과 억압에 대항하는 시적 혁명 카리브 해 국가인 그레나다 이민자 출신의 유색 인종 페미니스트인 오드리 로드는 에세이집 『시스터 아웃사이더』를 통해 킴벌리 크렌쇼Kimberle Crenshaw 이전 여러 억압의 교차성intersectional을 이론화한 페미니스트입니다. 그는 시집『블랙 유니콘』을 통해 “여성이며”, “백인이 아닌(〈여성이 말한다〉부분)” 자신과 동료들을 위한 상호 교차성 페미니즘을 시적 언어로 압축해 선언합니다. 어머니 여신에게 “형제는 없으며”, “자매들은 잔혹(〈예만자의 집에서〉부분)”한 운명을 토하면서도 “당신의 잘려 나간 딸이 웃어 댄 우리들의 이름”이 “온 세상이 기억할 메아리가 될 것(〈125번가와 아보메이〉부분)”이라고 외치는 로드의 시는 생존과 변화를 원하는 우리의 희망, 곧 혁명을 가능케 하는 빛입니다. 언어로서 시로서 사상과 정치와 구체적인 행동을 끌어낸 로드의 『블랙 유니콘』은 상호 교차성 페미니즘 시 문학의 바이블로 평가됩니다. #BlackLivesMatter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 용기와 영감이 될, 지금을 위한 시 2020년, 지금, 포스트 코로나 시대. 트럼프 정부 하의 극악한 경찰 폭력과 흑인 살해, 인종 차별로 인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해시태그 운동 #BlackLivesMatter(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 #SayHerName(그녀의 이름을 부르자), #BlackJoy(흑인의 기쁨) 등 차별과 억압에 맞선 반인종주의anti-racism 흐름이 들불처럼 일어났습니다. 이에 응답해 약자가 결코 살아남을 수 없는(〈살아남기 위한 기도〉부분) 세상 논리를 새로운 언어로 뒤집고자 움직씨 콜렉티드 시집The Collected Poems 첫 권을 “흑인, 전사, 레즈비언, 여성, 페미니스트”인 오드리 로드의 『블랙 유니콘』으로 준비했습니다. 다양한 생명이 차이로 인해 무시당하지 않고 동등하게 존중받을 권리에 관한 로드의 시가 그윽한 어둠 속에 머문 이에게 두려움을 넘어설 용기와 영감으로 가닿길 바랍니다.
  • Ⅰ 블랙 유니콘 · 023 여성이 말한다 · 024 예만자의 집에서 · 026 코냐기 여자들 · 029 물에 빠진 돌은 추위를 두려워하지 않고 · 031 다호메이 · 032 125번가와 아보메이 · 035 단의 여성들이 전사이던 시절을 나타내려 손에 칼을 들고 춤춘다 · 038 사하라 · 040 Ⅱ 해리엣 · 047 사슬 · 049 후유증 · 053 아사타에게 · 057 처음에 나는 당신이 이런 얘길 하는 줄 알았죠… · 059 살아남기 위한 기도 · 062 만남 · 065 시즈닝 · 068 관광 · 070 경계를 걸으며 · 072 앨빈 프로스트를 위한 추도사 · 075 코러스 · 080 대처 · 081 마사에게 : 새해 · 082 마거릿의 정원에서 · 083 흉터 · 085 초상 · 090 여러 운동을 위한 노래 · 091 앨빈 형제 · 093 학교 알림장 · 095 파헤치기 · 097 Ⅲ 바깥 · 103 치료 · 106 되풀이되는 같은 죽음 또는 자장가는 아이들을 위한 것 · 107 유해를 위한 발라드 · 109 한 여성/ 헛되이 죽은 아이들을 위한 장송곡 · 110 이별 · 113 시계 · 114 안개 보고서 · 116 오솔길: 어머니에게서 어머니에게로 · 118 시인을 위한 죽음의 춤 · 121 꿈/ 뷸라 랜...
  • 검은 유니콘은 탐욕스럽다 / 검은 유니콘은 성마르다 / 검은 유니콘은 오인되어 / 그림자로 / 또는 상징으로 / 그러고는 차디찬 땅을 헤치며 / 끌려다녔다 / 내 분노를 향한 조롱이 / 안개처럼 흩뿌려진 곳을 - 23p, 시 〈블랙 유니콘〉부분 해리엣, 언제나 누군가는 우리를 미쳤다고 / 못됐다고 우쭐거린다고 악하다고 흑인이라고 / 아니면 흑인이라고 불렀지 / 우린 / 솜털이 보송한 여자애들이었고 / 갑오징어처럼 날래게 허둥지둥 숨었어 / 서로의 입 속에 가득한 고통을 / 말하려 애쓰며 / 말하려 애쓰며 / 말하려 애쓰며 / 말하려 애쓰며 / 그러다 우린 배웠지 / 채찍 끝에서 / 혀에서 / 서로의 배신이란 가장자리에서 / 존중이라는 것은 길에서 / 길에서 마주친 서로의 얼굴로부터 / 그 아름다운 검은 입으로부터 / 낯익은 신중한 눈으로부터 / 조용히 / 눈을 돌리고 / 홀로 스쳐 가는 것이라고. / 널 기억해 헤리엣 / 우리가 헤어지기 전 / 우린 전사 여왕들처럼 / 검을 맞대기를 꿈꿨지 / 서로의 눈을 피하면서 말이야. / 또 우리는 외로움을 배웠어 / 땅이 죽음을 배우는 것처럼 / 헤리엣 헤리엣 / 어머니가 떠난 지금 / 우리를 어떤 이름으로 불러야 할까? - 47­48p, 시 〈헤리엣〉전문 뉴스 기사 : 각각 열다섯, 열여섯 살인 두 소녀가 위탁 가정으로 보내졌다. 생부의 아이를 낳아서였다. 나중에 두 소녀는 스스로의 말에 따르면 자신을 사랑한다는 부모의 품으로 돌아가겠다며 뉴욕 법원에 청원을 제기했다. 법정은 그렇게 해 주었다. / 나를 둘러싼 냄새도 색깔도 시간도 없이 / 낯설기만 한 얼굴들은 웃으며 증언을 내뱉고 / 사랑 같은 약속을 토해 낸다 / 하지만 우리에 맞서 쳐들어오는 해골 아이들을 보라 / 아이들 얼굴 아래에는 햇살이 없다 / 어둠도 없다 / 남아 있는 심장도 없다 / 새벽이면 아이들의 몸을 / 여성으로 돌려놓을 / 그 어떤 전설조차 없다. - 49p, 시 〈사슬〉부분 해가 뜨면 우리는 두려워한다 / 해가 계속되지 않을까 봐 / 해가 지면 우리는 두려워한다 / 아침에 다시 뜨지 않을까 봐 / 배가 부르면 두려워한다 / 소화가 되지 않을까 봐 / 배가 텅 비면 두려워한다 / 다시는 먹지 못할까 봐 / 사랑받을 때 두려워한다 / 사랑이 사라질까 봐 / 홀로 있을 때 두려워한다 / 사랑이 돌아오지 않을까 봐 / 그리고 말로 할 때 두려워한다 / 우리의 말이 들리지 않을까 봐 / 환대받지 않을까 봐 / 하지만 우리가 침묵한 때에도 / 우리는 여전히 두렵다. / 그러니 말하는 게 낫다 우리는 애초 살아남을 운명이 아니었음을 / 기억하면서. - 62p, 시 〈살아남기 위한 기도〉부분 “슈퍼마켓에서의 사소한 죽음이었다”고 말하며 / 그녀는 고기 자르는 새하얀 칼로 / 내 머리를 쪼개려 한다 / 로스앤젤레스 흑인 거주지역 연기가 피어오르는 폐허 / 그리고 어린이가 살해된 아침 뉴욕의 피투성이 거리 사이 / 한가운데에서 / 그녀의 고통과 내 고통이 / 만났다고 설명하려 든다. - 107p, 시 〈되풀이되는 같은 죽음, 또는 자장가는 아이들을 위한 것〉 부분 하지만 난 어디에도 가지 않겠다고 너는 말했지 / 어째서 항상 / 네가 입을 열어 / 대답한 마지막 질문 끝에 / 또 다른 질문이 있나요 / 또 다른 폭풍이 있나요? / 그건 사실이야 너는 말했지. - 125p, 시 〈꿈/ 뷸라 랜드의 달에서 온 노래 Ⅰ-Ⅴ〉부분 모두가 알고 싶어 해 / 옛 시절이 / 어땠는지 / 우리가 돌이 먼지가 되도록 입맞춤하던 시절 / 영영 허기지고 / 불구가 된 대지에 / 침묵으로 눈물로 참배하던 시절 / 영영 허기지고 / 불구가 된 대지에 / 침묵으로 눈물로 참배하던 시절 / 산이 우리의 육체 위로 무너질 때 ...
  • 오드리 로드 [저]
  • 저자 오드리 로드(Audre Lorde)는 천 개의 얼굴을 가진 시인이며. 흑인이며 다양한 인종people of color의 인권을 위해 싸운 전사, 문학과 철학을 가르치는 교수, 도서관 사서, 출판인, 암 생존자, 엄마, 페미니스트, 사회주의자, 그리고 레즈비언이다. 그녀는 차별과 혐오의 대상일 수 있는 여러 교차적인 얼굴을 숨기지 않고 다양한 정체성을 자신의 멀티 페르소나로 거침없이 드러낸 여성 시인이다. 1934년에 뉴욕시 할렘에서 카리브해 국가인 그레나다 이민자 가정의 세 딸 중 막내로 태어났으며, 서인도 제도에 관한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으며 네 살 때부터 읽기, 말하기, 쓰기를 익혔다. 1951년, 헌터 고등학교 재학 중에 학교 문예지에서 자신의 시 게재를 거부하자 10대를 위한 잡지〈세븐틴〉에 처음으로 시를 투고해 실었다. 1959년에 헌터 칼리지에서 문학과 철학을 전공했고, 컬럼비아 대학에서 도서관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아 공립 도서관 사서가 되었다. 그리니치빌리지의 레즈비언 게이 공동체에 활발히 참여하며 게이인 에드워드 롤린스와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다. 1968년에 첫 번째 시집 『최초의 도시들 The First Cities』을 출간했고, 1973년에 시집 『타인이 사는 땅으로부터 From a Land Where Other People Live』에서 정체성으로 인한 악전고투와 사회적 부정의에 대한 분노를 다뤘다. 1976년에 대형 출판사인 노튼 Norton에서 인종 정의와 흑인 정체성에 관한 시집 『석탄 Coal』을 펴내 흑인 예술 운동 진영의 영향력 있는 목소리로 자리했다. 44세 되던 해인 1978년에 같은 출판사에서 시집『블랙 유니콘 The Black Unicorn』출간해, 아프리카 여성 신화를 주제로 삼아 범아프리카주의pan-Africanism에 대한 기존 담론에 대항하며 블랙 페미니즘 전사의 이미지를 소환했다. 같은 해, 유방암을 진단받았다. 1982년에는 자기 인식의 진화와 섹슈얼리티에 다룬 자전 소설『자미 : 내 이름의 새로운 철자 Zami : A New Spelling of My Name』를 발표했으며, 1984년에는 국내에서 널리 알려진 페미니즘 에세이와 연설문 모음집인 『시스터 아웃사이더 Sister Outsider』출간했다. 1986년에 자신이 공동 설립한 유색 인종 여성들을 위한 출판사 키친 테이블 Kitchen Table : Women of Color Press에서 에세이 『나는 너의 자매다 I Am Your Sister』를 펴냈다. 유방암 선고 이후 6년 만에 간암 진단을 받은 그녀는 산타크루즈 섬에서 아프리카학 교수인 글로리아 조셉과 살며 투병하다 1992년, 5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영원한 아웃사이더로서 로드는 레즈비언 공동체에서는 흑인으로, 흑인 공동체에서는 레즈비언으로, 페미니스트 공동체에서는 흑인 레즈비언으로 평생을 인종차별과 성차별, 동성애 혐오에 맞서 싸웠다. “흑인, 레즈비언, 여성, 페미니스트, 시인, 엄마, 교사, 암 투병 생존자, 활동가”로서의 자신의 정체성이 모두 존중받는 온전한 자아를 찾고자 분투한 그녀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받은 아프리카 이름은 감바 아디사GAMBA ADISA, “전사, 자신의 의미를 분명히 보여 준 여자”였다.
  • 송섬별 [저]
  •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더 잘 듣고, 읽고, 쓰고 싶어 번역을 시작했다. 여성, 성소수자, 노인과 청소년이 등장하는 책들을 더 많이 소개하고 싶다. 『그녀가 말했다』 『불태워라』 『블랙 유니콘』 『당신 엄마 맞아?』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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